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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11 9 1 1 28
2 상해상항 11 8 2 1 26
3 하북화하 11 6 4 1 22
4 산동로능 10 6 2 2 20
5 광주부력 11 5 4 2 19
6 천진권건 11 4 4 3 16
7 북경국안 11 4 3 4 15
8 료녕개신 11 3 4 4 13

박태하감독“투혼을 보여준 선수들 고맙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7-04-16 19:10| 조회 :67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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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오후 연길인민경기장에서 열린 2017 중국축구 슈퍼리그 5라운드에서 연변부덕은 하북화하와  1대1 로 아쉽게 비기면서 3련패의 늪을 우선  나왔다.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감독은 “오늘 굉장히 부담스러운 경기였다. 현재 경기력은 계속 좋아지고 있다. 사실 득점은 하기는 했지만  기대도 했다. 하북화하팀 같은 강팀을 만나서 선수들이 투혼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터지지 않았던 꼴도 터졌다. 다음 경기는 더 좋은 경기력 낳은 경기력을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투혼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늘 출전한 3명 용병들에 대해 박태하감독은“상대방 한테는 굉장히 위협을 줄수있는 조합이다. 앞에만 생각하면 뒤가 문제였다. 새로운 선수가 팀에 적응할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고 실수는 하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앞으로 수비전술을 다양하게 쓰겠다.”고 했다.

후반전에 강위봉선수를 빼고 수비 5명에서 4명을 배치한데 대해 박태하감독은“사실 굉장히 큰 도박이다. 3명의 국내선수 수비수도 불안한데 한꼴 뒤지고 있고 꼴이 필요했고 김파선수가 컨디션이 좋기에 그래서 공격적으로 좋은 선수를 배치해 놓으면 많은 꼴도 터지기에 무모한 도전을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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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화하팀 페예그리니감독은“경기전 예감했던 경기였다. 연변팀은 아직 승리가 없어 홈장에서 첫승을 하려고 갈망했다. 두팀이 서로 한꼴씩 넣은후 서로 두번째 꼴을 넣을 기회가 있었다. 무승부는 합리한 결과이다. 우리가 1대0으로 앞섰을 때 득점할 기회가 있었다. 이후 연변팀이 동점꼴을 넣은후 득점할 기회가 있었지만 기회를 잡지 못했다.”고 했다.


연변적 고준익선수에 대해 페예그리니감독은“앞선 매 경기에서 자기의 실력을 발휘했다. 오늘 경기에서도 같은 일을 했다.”고 답했다.


연변팀 용병에 대해 페예그리니감독은“상대팀 용병에 대해 평가할 자격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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