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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11 9 1 1 28
2 상해상항 11 8 2 1 26
3 하북화하 11 6 4 1 22
4 산동로능 10 6 2 2 20
5 광주부력 11 5 4 2 19
6 천진권건 11 4 4 3 16
7 북경국안 11 4 3 4 15
8 료녕개신 11 3 4 4 13

애간장 축구협회: 슈퍼리그팀들 연변팀을 좀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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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4-18 19:25| 조회 :826| 댓글 :0

본문

 

 오늘(11일) 중국축구협회 고위관원이 공식석상에서 특별히 “슈퍼리그팀들은 연변부덕팀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호소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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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축구협회(中国足协)가 개최한 정례브리핑(例行媒体通气会)에서 중국축구협회 프로리그리사회 집행국 국장이며 슈퍼리그회사 리사장인 마성전은 올시즌 슈퍼리그 정황을 회보했다. 

 

마성전 국장은 이자리에서 올시즌 슈퍼리그에서 순 경기시간(净比赛时间)이 줄어드는 현상을 지적하면서 “다른 슈퍼리그 팀들은 연변부덕팀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호소했다. 왜냐하면 “연변팀은 경기할때 항상 우수한 소질을 보여주고 있는데 종래로 시간을 끌거나 심판과 시비를 걸거나 하는 현상이 없기에 연변팀이 하는 경기마다 순 경기시간이 모두 아주 길다”는것이다. 

 

중국축구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올시즌 슈퍼리그 5라운드의 껨당 순경기시간은 평균 49분 40초밖에 안되여 지난해 평균 53분보다 많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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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협회는 최근년에 순 경기시간이 계속 줄어드는 문제를 보아내고 여러가지 해결책들을 강구하고 있다. 마국장은 순경기시간이 줄어드는 원인은 주로 선수들이 거짓부상을 핑게로 시간을 끌거나 선수들이 심판의 판정에 불복하면서 심판과 자주 시비를 걸기때문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런 시간랑비는 경기를 관람하는 축구팬들에게 아주 공정하지 못한 행위다”고 말했다. 

 

:요즘 중국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세가지를 강조했다. 하나는 경기가 잠시 중단될 경우 그 시간을 보충해줘야 하며 둘째는 심판은 부상당한척 하는 선수들에 대해 경고를 주고 셋째는 축구공을 줏는 소년과 담가대원들에 대해서도 따로 요구를 제기했다. 일부 경기구에서는 경기에서 앞선후 지어 공을 줏는 소년들을 리용해 시간을 끌기도 한다고 마성전은 털어놓았다. 

 

 마선전은 “ 올시즌 슈퍼리그 5라운드 경기중 순 경기시간이 가장 긴 경기가 상해상항팀과 연변부덕팀의 경기로 순 경기시간이 무려 62분 31초에 달했다”며 “지난 시즌에도 순경기시간이 연변부덕과 강소소녕의 경기가 가장  길었는데 여느팀도 연변팀과 경기를 치르면 순 경기시간이 길어진다.”고 말했다. 

 

마성전은 “연변팀 박태하 감독은 선수들에게 두가지 요구를 제출했는데 하나는 시간을 끌지 말고 하나는 심판과 시비하지 말라는것이다”고 소개하면서 “이 두가지는 모든 구단들에서 따라배울점이다. 이전에도 나는 연변팀을 따라배워 관중들에게 더욱 긴 시간의 경기를 보여주라고 여러 구단들에게 요구한적이 있다”고 말했다.

 

                                                                  출처 今日头条  /  승호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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