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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11 9 1 1 28
2 상해상항 11 8 2 1 26
3 하북화하 11 6 4 1 22
4 산동로능 10 6 2 2 20
5 광주부력 11 5 4 2 19
6 천진권건 11 4 4 3 16
7 북경국안 11 4 3 4 15
8 료녕개신 11 3 4 4 13

박태하감독“래일 승리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7-04-21 18:18| 조회 :3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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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부덕축구팀은 22일 오후 3시 30분, 천진시단박축구장에서 천진태달과 2017년 슈퍼리그 6라운드를 원정경기를 치른다. 경기전날 있은 기자회견에 박태하감독과 강위봉선수가 참가했다.


박태하감독은 “천진태달팀은 올 시즌에 새 선수들을 여러명 영입한것으로 알고있다. 지금까지 성적이 예기한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였기에 래일 경기를 이기려고 최선을 다할것으로 예견된다. 우리팀도 비록 원정경기이긴 하지만 래일 경기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했다.


현재 연변팀의 원정 성적은 1무 1패이다. 확률적으로 이번 경기는 이길 가능성이 높은데 지난 홈장경기에서의 바짝 끓어오른 열정대로라면 연변팀 선수들의 승전 욕망도 강한것 같은데 연변팀 선수들의 컨디션은 어떠한가? 특히 김승대의 컨디션은 어떠한가하는 기자의 물음에 박태하감독은“ 김승대선수는 아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고 래일 경기에서도 더 좋은 컨디션을 발휘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연변팀은 작년시즌에 태달팀에 두번 다 패했다. 게다가 연변팀의 조리감독으로 있던 리림생이 천진태달팀의 조리감독으로 와있다. 이번 경기를 대비하여 어떤 준비들을 했는가? 이번 경기에 어떤 곤난이 있는가? 는 기자의 물음에 박태하감독은 “나는 선수들을 신뢰하고있고 이는 연변팀의 제일 큰 원동력이라고 본다. 우리의 특점을 경기에서 잘 발휘한다면 리상적인 성적을 따낼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


원래 연변팀에서 조리감독으로 있던 리림생이 현재 천진억리팀에서 조리감독으로 있다. 리감독이 연변팀의 지난 경기를 관람했다는데 상대팀에서 연변팀의 기전술을 꿰뚫었을거라는 근심은 없는가?는 기자의 물음에 박태하감독은“전혀 근심 없다. 우리 팀에서도 시즌 초에 젊은 선수들을 많이 영입했고 팀의 기전술도 고정불변한게 아니기 때문에 우리 팀 선수들이 래일 경기를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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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봉선수는“이번 경기에는 이기려고 왔다. 우리 팀은 지난 경기에서 첫꼴을 넣었는데 이를 좋은 시작으로 하여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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