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철논객]연변vs태달..시즌 첫 선제꼴 천진서 터진다! > 추천뉴스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11 9 1 1 28
2 상해상항 11 8 2 1 26
3 하북화하 11 6 4 1 22
4 산동로능 10 6 2 2 20
5 광주부력 11 5 4 2 19
6 천진권건 11 4 4 3 16
7 북경국안 11 4 3 4 15
8 료녕개신 11 3 4 4 13

[촌철논객]연변vs태달..시즌 첫 선제꼴 천진서 터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4-21 20:30| 조회 :571| 댓글 :1

본문

 

2017 슈퍼리그 제6라운드 천진태달-연변부덕 경기를 앞두고 길림신문 축구사이트  <동서남북 촌철논객> 님들이 백자평으로 각자  경기를 타진하고 예상을 내놓았다.   


7f71666e9b526d6f0233392cfccdde03_1492777

 

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진맥] 촌철한마디: 첫승 첫원정승 두마리 토끼를!  

 6라운드 대 천진태달팀전에서는 표현이 비교적 좋았던 제5륜 선발진영이 그대로 투입되리라고 예상. 연변팀은 강팀에는 강하나 약팀에도 약한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이번 경기에서 천진팀을 강팀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첫승과 첫원정승의 목표를 동시에 이루기를 바란다.

[예상결과]     연변팀 2대 1승

[예상 라인업]  3-5-2 

키퍼 지문일 /수비: 강위붕 한청송 오영춘 /미드: 윤빛가람 배육문 전위농 지충국 박세호 / 공격 스티브 김승대 

 

심천논객  필래님  

 

[진맥] 촌철한마디:  6점 경기! 

 6점경기인 만큼 중요한 경기.  내일 외계 배팅 상황 봐야 알겠지만 현재는 천진이 아주 핫한 상황이여서 우리한테는 유리함. 

[예상결과] 1:0 승 

[예상라인업] : 4-2-3-1

키퍼 지문일 /수비 박세호- 강위붕 - 한청송– 오영춘 / 중원 지충국- 배육문 / 전방 스티브- 윤빛 - 리룡(U23)/스트라이커 김승대

 

 

뚱츄디圈主  门神莱诺님 

 

[진맥] 촌철한마디: 자세 낮추고 역습축구로 첫승 이끌자!

태달은 지난경기 홈에서 대패했으나 "스타용병" 미켈의 불참과 "골치거리" 디아네의 짧은 출전으로 우리에겐 큰 참조가 안된다. 파체코감독의 앞날을 결정지을수 있는 경기인만큼 공격적 자세를 갖출것임. 연변팀은 나날이 좋아지고 있으나 원정인만큼 자세를 낮추고 수비에 열중하고 빠른 역습축구로 경기를 풀었으면 한다. 첫승 기원!

[예상결과] 1:1(윤빛가람)

[예상 라인업] 3-5-2

키퍼:지문일 /수비:한청송 니콜라 강위붕 /미드:배육문 지충국 윤빛가람 전의농 박세호  /포워드:김승대 윤창길(u23)

 

위챗췬주 모동필님 

 

[진맥] 촌철한마디: 과감하게 원정승에 도전 

과감하게 원정승리에 도전하는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승리에 목마른 건 팬이나 선수, 감독 모두 마친가지.  이번엔 꼭 3점 들고 연길 가겠습니다! 

[예상결과]  0:2 연변 승 

[예상라인업]  4-4-1-1 

키퍼: 지문일 /수비: 배육문 강위붕 한청송 오영춘 /미더: 윤창길-전의농-지충국 박세호  /공격미더:윤빛가람  /공격: 스티브

 

상해탄논객 뚱뚱보님 

 

[진맥] 촌철한마디: 선제꼴도 이젠 터질때 되였다! 

리그잔류의 중요한 경기. 이런경기는 자세를 낮추고 일단 수비에 집중하고 역습기회를 노리고 빅어도  괜찮은 결과. 하지만 홈서도 절대적으로 이길수 있다는 보증이 없으므로 첨에 좀 방어를 하더라도 일단 역습기회만 있으면 과감하게 병력으 투입해야 한다. 첫승도 바로 올것이라 믿는다.                            

[예상결과] 1:1  (윤빛가람 꼴 )

[예상라인업] 3-5- 2

키퍼:지문일 /수비:오영춘 한청송 강위붕 /미더:배육문 지충국 윤빛가람 전의농 박세호 /포워드:김승대 윤창길(u23)

 

북경녀론객 球球932님:

 

[진맥] 촌철한마디: 상승세 타고 첫승 만끽

지난 경기에서 첫골맛을 이미 느꼈고 경기력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정경기여서 진공도 중요하지만 수비면에서도 소홀히 하지않길. 이 상승세를  타서 이번 라운드에서 첫승을 만끽하길 바란다.

[예상결과] 연변 2:1천진  첫승!

[예상라인업]  3-5-2 

키퍼:지문일 /수비:강위붕-한청송–오영춘 /미필: 지충국-배육문-윤빛가람- 전의농-박세호  /공격: 스티브- 리룡  (전술에 따라 김승대 혹은 니콜라로 교체)

         

재한국논객 영주님

[진맥] 촌철한마디: 첫승 기대해볼만한 경기 

지난주 첫꼴에 힘입어 천진태달전은 2017시즌 첫승을 기대해볼만한 경기라고 생각한다. 선수들의 경기력이나 컨디션이 많이 올라오고 전술도 점점 짜여지고 있다.  우리 다같이 승리하자 연변!   

[예상결과]  0:2  (스티브 김파 꼴)   

[예상라인업] 4-4-2                                               

키퍼: 지문일 /수비:오영춘- 강위붕- 한청송- 박세호 /미더:배육문-전의농-                                      -지충국-윤빛가람.  /공격: 스티브. 리룡

 

장춘논객 훈남님 


[진맥] 촌철한마디: 이번엔 운이 우리손 든다 

지난해 태달 원정에서 우세한 경기를 하면서  원정승으로 흐름을 잡다가 통한의 한꼴로 석패했다. 번마다 불운을 준 진문호(津门虎), 이젠 운도 우리손을 들어줄때가 됐다. 

[예상결과]  0:2  (김파 윤빛 꼴) 

[예상라인업]  4-3-1-2  

키퍼: 지문일 / 수비: 배육문- 한청송- 강위붕- 오영춘  /수비형미더: 박세호- 지충국-전위농/ 공격미더: 윤빛가람 / 공격: 김승대- (윤창길)김파  [스티브 니콜라 벤치대기] 

 

재일본논객 최림일


[진맥] 촌철한마디: 장신용병 단단히 묶어라 

이번 경기는 연변팀에 대해서 너무 중요한 경기입니다. 제5라운드 하북과의 경기의 주름을 잡구 플레이하면 승리는 연변팀에 올거라구 생각합니다. 단지 작년 연변팀에 두꼴이나 성사시킨 키큰 외국선수를 잘 막아야 됩니다.

[예상결과] 연변팀 2대 1승 (스티브.김파 꼴)

[예상라인업]  4-5-1

키퍼 지문일 /수비: 배육문-강위붕-한청송-오영춘 /미드필드: 윤빛가람-전위농-지충국 –박세호-스티브 /공격: 김승대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진맥] 촌철한마디 : 집중력과 세밀함 

이번 경기는 명실공히 6점 경기. 천진억력팀이 지난시즌에 비해 투자는 늘었지만 실력은 큰 제고가 없다. 연변팀  전술은 아마 선수비 후역습을 노릴것 같다.  첫꼴도 터졋고 부담감을 떨쳐내고 참답게 경기에 응한다면 첫승도 가능하다. 집중력과 세밀한 플레이에서 승패가 갈릴것 같다. U23은 아마 리룡선수.

[예상점수] 1:1                                                                         

 [예상라인업] : 5-3-2 

키퍼: 지문일 /수비: 박세호-강위붕-한청송-오영춘- 배육문/허리: 전의농- 지충국-리룡 / 공격: 윤비트-김승대     스티브,니콜라 벤치대기(디야네가 오를시 니콜라 출전)  

                                 길림신문 최승호기자   도표제작: 유노진호님 

 

                                                       

댓글목록

미국삼치님의 댓글

미국삼치 작성일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추천뉴스 목록

Total 1,510건 1 페이지
추천뉴스 목록
야속한 2분! 일곱살 지훈이 "두번 울린" 경기 인기글  5월 27일, 심양올림픽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중국슈퍼리그 11라운드 심양개신팀과의 원정경기 50분경, 연변부덕팀의 윤빛가람선수가 쏜 대포슛이 그림같은 포물선을 그리며 꼴문 오른쪽 구석으로 빨려들어갔다. ​금새 연변팀 관람석에서는 우뢰와 같은 환호소리가 들려왔고 기자는 경기장을 향했던 카메라를 180도…(2017-05-28 09:52:34)
마림감독: 료녕팀 성적은 앞섰지만 연변팀과 차이… 인기글 ​ ​ 5월 27일, 심양올림픽스포츠센터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중국슈퍼리그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축구팀은 심양개신팀에게 1:3으로 패했다. ​경기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료녕개신팀의 마림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불굴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수 있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둘수 있은…(2017-05-28 09:41:13)
[촌철논객] 료녕전: 연변팀 적수의 덫에 걸렸다… 인기글 5월 27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린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에 1:3으로 패하면서 리그순위가 최하위로 추락했다. 해내외에 있는 길림신문 축구사이트 촌철논객들은 이날 경기를 짧고 강한 논평으로 진맥하고 MVP를 선정했다. 재일본논객 최림일님 어이없다 련속 세껨이나 ..…(2017-05-27 19:56:43)
박태하감독“변명 여지가 없는 경기였다” 인기글 5월 27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린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팀에 1:3으로 패했다.박태하감독은 “변명여지가 없는 경기였다. 오늘 경기는 팀한테는 큰 상처가 되겠지만 앞으로 경기 계속 해야되고 상처를 빨리 아물어서 다음경기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룡 유경봉기자(2017-05-27 20:23:30)
숨긴 발톱에 치명상.. 연변팀 흉터우에 또 새 … 댓글3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발톱을 감춘 로련한 적수에게 치명상을 입었다. ​5월 27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린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에 1:3으로 패하면서 지난시즌 원정참패이후 또한번 흉터우에 새 상처를 냈다. ​이날 박태하감독은 공격선에 김승대로 스티브를 교체한 외 나머지 10명 선발진영…(2017-05-27 18:04:03)
[촌철논객]오늘 료녕VS연변: 원정패 설욕전 할… 인기글 오늘 27일(토) 오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리는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10점, 11위)을 상대로 “동북더비”를 펼친다. 경기를 앞두고 길림신문 축구사이트 동서남북 촌철논객들이 나름대로 타진을 했다. 상해탄논객 뚱뚱보님 집중에 집중!6점짜리 경기로서 상대방도 꼭 필승의 신념으로 맹…(2017-05-26 20:17:07)
박태하감독“비슷한 팀이 만났기에 치렬한 접전이 … 인기글 5월 27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리는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을 상대로 중위권 추격에 나선다. 26일 경기전날 있은 기자회견에 박태하감독과 지충국선수가 참가하였다.​박태하감독은 “내가 아는 료녕팀은 아주 끈끈한 팀으로서 목표가 비슷한 팀들이 만났기에 래일은 치렬한 접전이 예상되고…(2017-05-26 16:53:47)
마림감독“래일 간고하고 치렬한 경기 될것이다” 인기글 5월 27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리는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을 상대로 중위권 추격에 나선다. 26일 경기전날 있은 기자회견에 료녕개신팀 마림감독과 38살 제임스선수가 참가하였다.마림감독은 “래일 경기 료녕개신팀과 연변부덕팀간 경기는 관건적 경기이다. 량팀의 순위를 보면 강급권에…(2017-05-26 16:42:40)
연변부덕 한광휘 등장으로 더 탄탄해진 전력 인기글 ​료녕개신팀 VS 연변부덕팀​​경기라운드: 2017 슈퍼리그 제11라운드​경기시간: 5월 27일 오후 3시 30분​경기장소: 심양올림픽센터체육장​오는 27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리는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을 상대로 중위권 추격에 나선다.​지난 20일 산동로능을 상대로 1대1 무…(2017-05-26 07:12:40)
축구협회-“2018년부터 외국인수만큼 U-23 … 댓글1 인기글 중국축구협회가 다시 한번 급격한 변화를 결정했다. 중국축구협회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8시즌부터 중국 슈퍼리그와 갑급리그에 적용할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그 내용은 간단하고도 파격적이다. ​2018시즌에는 기존과 같이 외국인을 3명 출전시킬 수 있지만, 출전한 외국용병인 선수만큼 23세 이하 선수도 내보내…(2017-05-25 07:40:01)
“2017 박태하호” 드디여 출시 댓글1 인기글 [정하나시선][제10라운드 산동로능전의 연변팀 선발진영]"낯선 연변팀"의 낯익은 모습 제10라운드 산동로능과의 홈장경기는 1:1무승부였지만 경기가 끝난후 연변부덕팀의 배터랑 지충국선수는 이날 경기를 “올시즌 우리팀이 제일 잘한 경기”라고 자평했다. 팬들도 “우리알던 연변팀이 돌아왔다” “공격과 격정의 전통이 살아났다”…(2017-05-24 12:22:21)
학해동 훈춘서 크게 놀라..시민 10%가 축구구… 인기글 ​ 5월 21일 오후 2시, 훈춘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중국도시축구리그 세번째 경기에서 연변북국장백호팀은 갑급리그 출신 선수여러 명이 포진해있는 대련룡권풍팀을 상대로4:1 대승을 거두고 3국변경 훈춘시에 승전고를 높이울렸다. ​ 90년대 중국 프로축구 무대를 풍미했던 중국국가대표팀 학해동과 고중훈, 졸라가 관…(2017-05-22 10:08:28)
연변북국팀 4:1 승전고, 3국변경에 울려퍼져 인기글 ​ 5월 21일 오후 2시, 훈춘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 중국도시축구리그 세번째 경기에서 연변북국장백호팀은 갑급리그 출신 선수 여러 명이 포진해있는 대련룡권풍팀을 상대로4:1 대승을 거두고 3국변경 훈춘시에 승전고를 높이 울렸다. ​연변북국장백호팀(이하 '연변팀'이라 략함)은 경기 초반…(2017-05-22 10:03:43)
20대팬 박태하감독에 고백편지 “제가 두려운것은… 인기글 延边加油0309 05-21 00:32 박태하 감독님께 감독님 안녕하세요? 저는 연변팀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20대중반인 연변 축구팬입니다. 타향에서 매번 연변팀 경기를 볼때면... 매번 감독님께서 목이 쉬도록 소리 지르시며 경기를 지휘하는 모습을 볼때마다.정말 가슴이 뭉클하고 또 감독님께서 영원…(2017-05-21 15:11:52)
김경도: 연변홈장은 감동, 지충국: 올시즌 최고… 인기글 5월 20일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있은 2017 슈퍼리그 제10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부덕팀과 산동로능팀은 각기 패널티킥으로 득점해 1:1 무승부를 했다. 경기후 산동로능팀의 연변적 선수 김경도와 연변팀 선수 지충국이 경기장밖에서 기자들의 합동취재를 접수했다. 김경도: 연변홈장은 언제나 나를 감동시킨다! 기자: 이 …(2017-05-21 10:46:16)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