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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10 8 1 1 25
2 상해상항 10 7 2 1 23
3 하북화하 10 5 4 1 19
4 광주부력 10 5 3 2 18
5 산동로능 9 5 2 2 17
6 북경국안 10 4 3 3 15
7 천진권건 10 3 4 3 13
8 귀주지성 10 3 3 4 12

“장춘따거” 연변팀에 "설중송탄"? 시야비야 댓글시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4-24 14:20| 조회 :1,091| 댓글 :2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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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은 과연 연변팀과는 풍수가 맞지않은 곳인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변부덕팀은 천진원정을 3번 가서 1점도 가져오지 못하고 3패를 기록했다.

 

결과로 보면  올시즌 천진원정 두경기는 모두 패전이지만 내용은 완전히 달랐다. 천진권건과는 전방압박을 통해 흐름을 우리가 주도하면서 많은 꼴기회도 만들다가 그만 오영춘선수가 부상으로 넘어지는 이외의 참사로 패했다. 

 

그런데 이번 태달전은 내용까지 완패였다. 수많은 실점기회를 내주면서도 이렇다할 득점기회도 만들지 못하면서 공수에서 모두 락제점수를 맞았다. 그래서 경기전 연변팀을 잔뜩 치켜세우던 파체코감독이 경기후 “우리팀이 경기 전부를 장악,  결과나 내용 다 만족스럽다”고 자화자찬을 했다.  

 

권건전에서 연변팀은 볼 간수시에는 높게 치고 올라오고 전방부터 압박하면서 많은 득점기회들을 만들었다. 그러나 태달과는 거이 일방적인 공격을 허용하면서 적수가 좌우로 다짜고짜 날려대는 펀치를 필사적으로 막느라고 머리도 쳐들지 못하니 공격을 만들수가 없었다. 

 

태달감독진은 연변팀 용병수비가 출전하지 못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키꼴과 힘이 좋은 용병 이더예와 디야뉴 쌍두마차를  최전방에 내세우고 집요하게 측면을 헤치고 들어와서는 무작정 45도 크로스를 올려 맹폭을 가했다.   두 공격수가 머리로 공을 떨구어주면 2선에서 들어오는 선수들이 기다렸다는듯이 작심하고 슛을 때렸다. 

 

아주 간단하고 조폭한 막공전술이였지만 연변팀은  뻔히 지켜보면서도 대책이 없다. 결국 선제꼴은 두 용병이 직접 넣지않았지만 맹폭으로 우리 수비선은 이미 너덜너덜 상처투성이가 되여있었다. 실점은 시간문제, 천진팀이 운만 따라줬더면 전반전에 언녕 꼴이 터졌을것이다. 

 

당시 우리 중앙수비에 구즈믹이나 니콜라 어느 한선수의 높이와 경험이 있었더면 어땠을가? 지난해 중앙수비는 니콜라와 최민으로 국대급이지만 이날 그자리(후반전)에는 한청송과 강위봉이였다. 물론 두 선수가 최선을 다했지만,  아프리카 호랑이같은 두 용병의 적수가 아닌것은 불보듯했다. 

 

승부사 박감독은 팀의 상승세를 타고 원정에서 점수를 가져오려고 국내파 수비선과 용병 삼각편대의 공격에 승부를 걸었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무리수로 보인다. 특히 상대의 두 중앙공격수의 충격력에 대한 준비가 미흡했다고 보여진다. 사실 장신의 구즈믹을 인입한것이 바로 이런 닥공을 막기위한 대비키드인데 가장 필요한 시기에 결장한것이다. 

 

현재 연변팀은 용병기용 여부가 공수의 딜레마이다. 윤빛가람은 붙박이 출전임을 전제하면 일단 원정이나 강팀의 경우는 포백진영의  중앙수비수에  용병 한명을 세우고 공격에 스티브와 김승대중 한명을 출전시키는것이 팀 공수균형에 필요해보인다. 홈장이나 약팀의 경우는 스리백으로 국내파수비진을 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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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제 경기는 가능성도 보였다. 박감독의 계산대로 전반전을 버텨내고 후반전 4-2-3-1진세를 바꾸고 맞장을 뜨면서, 실점할때까지는 우리팀이 흐름을 잡고 끌고나갔다. 어딘가 흔들리는 태달팀을 보며 충분히 해볼만했다. 용병 삼각편대에 김파가 가담한 지난해 화력은 여전히 통한다는것을 보여준다.  

 

적수들이 연변팀의 공격전술을 연구하고 대책을 대고있는 형편에서 우리는 필살기를 마련해야 한다. 약팀의 가장 효과적 수단중의 하나는 킥득점이다.  윤비트의 프리킥이거나 구즈믹의 머리를 통한 코너킥  득점 등  확실한 한방을 준비하는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선제꼴을 가져올경우 경기는 우리 흐름대로 역습이 살아나게 된다. 

 

박감독이 “오늘 실패를 보약삼겠다”고 다짐했고 나어린 우리팀은 아직 성장통을 앓고있다. 모두가 초조해하는 현재 령단묘약은 하나다. 첫승이다. 그래서 장춘전은 이겨야만 한다. 

 

재밋는것은 장춘아태팀이 지난해에도 가장 추운 대목에 와서 설중송탄을 해주었다. 당시 경우가 현재와 아주 비슷하다. 연변팀은 당시 제5~7라운드에서 산동로능에 원정 1:3패,   1:2 하남에 홈장패, 원정 상해상항에 0:3패로 순위가 지금처럼 15위였다가   장춘팀을 불러들여 2:0 완승을 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했다. 

 

그때도 장춘팀이 감독을 금방 리장수로 교체하면서 림시감독이 왔고 오는 29일도  리장수가 “휴식”하고 림시감독이 팀을 이끌고 온다. 당시 아태팀은 7껨에서 고작 2점으로 꼴찌였고.

 

이래저래 너무도 우연한 일치… “장춘따거” 아태가 이번에도 때마침 설중송탄을 할 예감이다. 

 

                           정하나 길림신문 론평원 / 사진 김룡기자 

 

 

댓글목록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작성일

이번에 이기도라도 올해도 머 두 팀이 엎치락뒤치락 턱걸이싸움 할거 같음다

두만강님의 댓글

두만강 작성일

내 보기에는 니콜라를 지충국과 함께 허리에 세우고 그의 조직력을 발휘한다
그리고 수비는 국내파들로 세우고 윤빛을 앞에 김승대를 최전방에 세운다
스티브는 좀 쉬운다

모이자님의 댓글

모이자 작성일

장춘을 없이보면 큰코친다 구즈믹을 수비에 올리고 코너킥이 있을때 구즈믹의 헤딩으로 꼴을 넣는다
김승대는 장춘에 강하기에 꼭올려야한다 !!!!

모이자님의 댓글

모이자 작성일

장춘을 없이보면 큰코친다 구즈믹을 수비에 올리고 코너킥이 있을때 구즈믹의 헤딩으로 꼴을 넣는다
김승대는 장춘에 강하기에 꼭올려야한다 !!!!

종훈님의 댓글

종훈 작성일

김파를 빼고 최인을 써야한다 스티브를 뺴고 니콜라나 구즈믹이나 한수비를 올리고 442를 때려야한다 첫골을 먹지말아야한다

gkswjd님의 댓글

gkswjd 작성일

연변팀 일부 선수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특히 김파랑 지난해 좀 잘했다고 경기장에서 백프로 노력을 하지않는데 정신을 차리지않다가는 연변팀도 해치고 결국 자기도 해친다 연변팀은 남들보다 백프로 이백프로 해야 이길수있다. 개인보다도 팀을 위하는 플레이를 해야 팀이 살아나고 자기도 살아난다 김파네를 믿는다!!!!!

骑士님의 댓글

骑士 작성일

对金波的评价没有问题,新赛季的表现极其糟糕。朴泰夏教练确实够头疼的,本土球员中没有一个可以担当大任的,还不断地挖坑。实力差也罢,连拼劲都没有。

输液님의 댓글

输液 작성일

니콜라를 수비형미더로 지충국과 함께 앞에 나가는거 전적으로 지지함다
연변팀이 지금 허리가 너무 약합니다 니콜라가 조직이나 방어능력 다 됩니다

메시님의 댓글

메시 작성일

延边队是 整体实力差,除了 池文一,其他的 队员都不具备 踢中超的 实力,去年 保级就是 奇迹+运气, 今年已经 没了运气,有人说要换 教练? 延边跟 别的队不一样,谁来了都能当教练,以目前 延边队的 情况 就算 里皮来了也 改变不了 啥。

弗格森님의 댓글

弗格森 작성일

연변팀의 가장 큰 문제는 진공입니다 
지금까지 김승대 꼴 하나 내놓고는 운동전에서 한꼴도 넣지 못했습니다
6껨경기에서 고작 두꼴, 진공문제를 해결해야 후방도 든든합니다 선제꼴을 넣고 경기하면 추가꼴도 역습으로 낼수있습니다
지난해도 선제꼴 먹고 이긴 경기가 거이 없습니다 선제꼴 넣는데 머리 쓰고
확실한 득점방법 박감독이 연구해야 합니다 김승대나 스티브의 역습으로만 하면 남들이 다 연구했습니다
빨리 런이츌이나 코너키나 꼴을 집어넣는 방법 찾아야함니다

두만강님의 댓글

두만강 작성일

퍼거슨 관점 완전히 동의!! 머니머니해도 꼴을 집어너어야 한다!!

박지성님의 댓글

박지성 작성일

정하나기자가 장춘이 설중송탄이라구?  될소리합시다  기자님이 배나무밑에서 감떨어지길 기다리는소리 하구있네 지난해 장춘애들이 장춘에서 혀를가르물고 연변팀선수들과 업시여기면서 했소 절대 사정보지말고 처음부터 족쳐야한다!!

rozhs님의 댓글

rozhs 작성일

아태을 이기지못하면 연변팀이 위험하다
이겨야한는것이 아니라
이기지안으면 안됨니다

ahdsl님의 댓글

ahdsl 작성일

모르면 다들 선수들을 머라하지마시우, 결국 쩐의전쟁이요 우리애들도 사실 불쌍하오, 지금 뢰봉이없수다, 다 세상돌아아가는 알고있소,

老高님의 댓글

老高 작성일

千真万确 ! 不打败亚太就悬啊 !!!!

모이자님의 댓글

모이자 작성일

기자양반 장춘이 무슨 따거요? 연변팀이 따거지!  연변축구가 중국에서도 따거요!

海东님의 댓글

海东 작성일

延边不需要改变,就找回来原来的东西就可以。现在延边的问题是进攻没有套路和章法,只用一种进攻方法找金城大,中场拼抢不够凶狠,整体性去年的东西都没有了。

jin133님의 댓글

jin133 작성일

ekqeksdsfhgrh

jin133님의 댓글

jin133 작성일

제발 부탁하나하기오.지충국동지.축구잘차는데.이번만은 전진패스하기오.뽈잡으면.옆아니면.뒤에다주니깐 ...

한국인님의 댓글

한국인 작성일

올리신글을  보니  여러분들의 애정이 보이네요  욕하는이 하나없고  한국도 지고나면  욕많이하는데  축구팬으로  연변팀 응원합니다  화이팅!!!

연변축구팬님의 댓글

연변축구팬 작성일

정하나 론평원---장춘이 어떻게 따거야,,정시잇는 소리 하니..:축구의 고향"연변이 중국에서 따거지...이런글 쓰지 말라 시끄럽다..연변팀 잘 분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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