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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10 8 1 1 25
2 상해상항 10 7 2 1 23
3 하북화하 10 5 4 1 19
4 광주부력 10 5 3 2 18
5 산동로능 9 5 2 2 17
6 북경국안 10 4 3 3 15
7 천진권건 10 3 4 3 13
8 귀주지성 10 3 3 4 12

"김파쪽 뚫어라" 알고보니 박태하 밀령 일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4-30 14:38| 조회 :1,0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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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고추 김파가 꼴 넣는 순간      김성걸 찍음 

 

 "김파쪽으로 많이 공격하라!” 

 

경기후 박태하감독을 대신해 소식공개회에 참가한 조리감독 최문식은 퇴장으로 관중석에 올라간 박태하감독이 경기지시 내용을 피로했다. 최문식은 두사람의 이야기내용을 이렇게 피력했다. 

 

“박감독은 계속 공격을 지속하라고 나에게 지시했다. 특히 근간에 커디션이 아주 좋은 김파쪽으로 많이 공격을 하도록하며 공격중점을 김파쪽에 두라고 당부했다. 결과 김파가 정말 일을 냈다” 꼴이 터지자 박감독은 또 최문식을 불러 수비를 탄탄히 하는 한편 역습을 가강하라고 지시했다. 최문식은 “결국 감독님의 정확한 지휘가 승리를 오게 했다!”며 “박감독님은 경기전에도 아태팀의 특점에 맞게 알맞는 전술을 포치했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태하감독이 52분경 퇴장당하는 이외의 사건을 두고 “금일톱기사”( 今日头条)는 오히려 이것이 연변팀에 흥분제가 되는 독이 약이 되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당시 박감독이 관중석에 올라가자 연변팬들은 격분하고 풀이 죽었지만 오히려 경기장의 연변팀 선수들은 확 바뀌웠다는것. 독이 올라온 연변팀 선수들은 아태팀을 향해 살기등등한 공격을 퍼붓고 결국 63분경 김파의 꼴로 상대를 꺼꾸러뜨렸다는것. 윤빛가람의 절호의 박스안 돌파와 문대를 맞히는 슛도 박감독이 관중석에 올라갔을때라면서 “오히려 관중석에 올라간후의 박태하의 효과가 더 컸고 공격이 날이 섰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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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감독이 주심에게 퇴출된것은 이날 경기의 이외사건이였다. 연변팀이 신사축구를 숭상하면서 “연변팀을 따라배우라”는 중국축구협회의 필묵이 아직 마르지도 않았는데 공정축구의 모델 박태하감독이 퇴출당하는 수모를 겪은것이다. 

 

이날 연변팀이 초반에는 밀리는듯 하다가 점차 윤빛가람의 여유있는 조직으로 흐름을 찾고 특유의 패싱축구로 경기 주동권을 가져왔다. 그러자 아태팀은 지난시즌 장춘원정처럼 거친 풀레이로 연변팀의 흐름을 자주 끊었다. 수차 선명한 파울이 있었지만 주심 왕철은 휘슬을 불지않거나 카드경고를 주지않으면서 장면은 수차 혼란스러웠다. 격분한 홈장팬들은 목소리를 높여 주심에 항의하였다. 

 

이에 박감독은 전반전부터 수차 항의하고 있었다. 50분경 스티브가 드리블로 좋은 돌파를 만들때 또 상대선수가 거친 파울로 넘어뜨렸다. 절호의 돌파기회가 사라지고 주심이 카드경고조차 꺼내지않자 박감독이 마침내 폭팔한것이다. 물론 그동안 성적부진으로 압력이 태산인 박감독이 마음을 다잡지못했지만 감독석 퇴출까지의 정도가 아니여서 뿔난 팬들이 격분하고 박감독도 의아해했다. 

 

그래도 우리 선수들이 이런 이외의 상황에서도 흔들리지않고 오히려 선전하는것을 통하여 또한번 성장하는 기회이기도 했다.

                       한일 종합   /  사진 김성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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