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는 살아있다! “김파 짓밟기사건” 가해자 징계 > 추천뉴스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10 8 1 1 25
2 상해상항 10 7 2 1 23
3 하북화하 10 5 4 1 19
4 광주부력 10 5 3 2 18
5 산동로능 9 5 2 2 17
6 북경국안 10 4 3 3 15
7 천진권건 10 3 4 3 13
8 귀주지성 10 3 3 4 12

정의는 살아있다! “김파 짓밟기사건” 가해자 징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5-13 10:55| 조회 :689| 댓글 :3

본문

5월 11일  중국축구협회는 슈퍼리그 제8라운드 연변부덕과 강소소녕의 경기에서 김파선수의 무릎을 짓밟은 양박우의  악의적 행위에 “4경기 출전을 금지,  벌금 2만원”을 안긴다는 처벌을 내렸다.

 

 

a8746157ae960de4da5e31f77c340f1e_1494644
 

 

 

이 악의적인 행위가 발생한후 연변부덕팀 축구팬들은 물론 강소소녕축구팬들까지  전국의 광범한 축구팬들이  성토하였다. 비록 가해자가 피해자본인에게 공개사과하고 김파도 사과를 접수하였지만 "악렬한 행위는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주장했다.

 

길림신문축구사이트는  5월 6일자  특보 "짓밟기사건 부글부글, 사과로는 안돼 공정처벌 필요"라는 기사를 통하여 이 사건의 시말을 보여주고 광범한 축구팬들의 의견을 반영하면서 “사과로는 면죄부를 줄수없다” “선수들의 인신안전보호와 악렬한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중국축구협회는 공정한 판결을 내려야한다" " 연변축구협회, 연변부덕축구구락부 및 구단은 이를 해당부분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 보도는 강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기사참조: 

http://sports.jlcxwb.com/bbs/board.php?bo_table=01_1&wr_id=2416 ]

 

중국축구협회의 “강소소녕축구구락부 소녕이구팀 선수 양박우의 규정기률 위반에 대한 처벌결정”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각 경기구위원회 각 축구구락부:

2017년 5얼 5일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 제58껨 경기 강소소녕축구구락부 소녕이구팀과 연변부덕구락부의 경기가 남경체육장에서 진행되였다.

심판조의 보고와 동영상 및 당사자의 진술 그리고 구단 대표의 진술에 근거하면 경기 78분경에 소녕팀 양박우선수는 공통제를 잃은 상황에서 김파선수의 무릎을 악의적으로 짓밟아 나쁜 영향을 끼쳤다. 

중국축구협회는 <중국축구협회 기률준칙>제56조에 규정에 근거하여 아래와 같이 징계한다.

1.강소소녕팀의 양박우선수에게 2017시즌 슈퍼리그 4경기 출전금지 징계를 내린다.

2. 벌금 2만원을 안긴다.

상술한 규정은 “중국축구협회 기률준칙”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집행한다.  중국축구의 발전은 참여자의 공동한 노력과 수호를 수요하기에 각 구락부에서 선수와 관리원에 대한 관리교육을 착실하게 가강하며 경기장내 풍기를 정화하고 여러가지 위규위기두절하고 올시즌 경기을 순리로운 진행을 보장해야 한다. 

                 중국축구협회 기률위원회 주임 왕소평    2017년 5월 11일 

 

 

a8746157ae960de4da5e31f77c340f1e_1494644
 

 

 

축구팬들은 중국축구협회가 마침내 처벌조치를 내린것을 환호하면서 억눌렸던 응어리가 뚫렸다고 찬사를 쏟고있다. 한편 일부 팬들은 진성선수가 비슷한 행위에서 반년경기중지 15만원 벌금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는데 이번 양. 박우선수는 솜방망이 처벌이 아닌가하며 유감을 표하기도 했다

                                                                                        리미연기자 종합 

 


[관련기사 첨부] 


짓밟기사건" 부글부글 "사과로는 안돼 공정처벌 필요" 

 

 

소녕팀 악의적 반칙.. 가해자 공개사과 

 

5월 5일 슈퍼리그 제8라운드  강소소녕과 연변부덕간의 경기에서 13분경 김파의 패스를 받아 스티브가 선제꼴을 넣었다가 후반에 강소팀의 동점꼴이 터지면서 두 팀은 1:1 무승부를 했다.  

 

그런데 이날 홈팀의 거친 플레이가 계속되면서 연변팀 선수들이 부상이 속출했다. 특히 경기 76분경 강소팀 선수의 악렬한 보복행위가 팬들의 큰 분개를 자아내고 있다. 

 

당시 연변팀 김파가 공을 차단하려고 태클을 넣으면서 다리가 양박우선수의 오른발우에 놓이게 되였다. 공이 없는 상황에서 양박우는 오른발을 빼는 과정에 고의적으로 김파의 무릅을 콱 짓밟았다. 김파는 그자리에 쓰러지며 고통을 호소하였지만 심판이 휘슬을 불지않아 강소팀은 계속 공격을 했다.  부상을 입은 김파는 경기장밖에 들려나가 한동안 치료를 받고서야 다시 일어설수 있었다.  

 

피해자가 큰 부상으로 이어질수 있는 동작이며 당장 레드카드를 주고 경기후에도 엄정한 추가처벌을 받기에 충분한 반칙이였다. 

      

경기후 양박우는 워이버를 통해 김파에게 사과를 표시했다. [첨부 캡쳐사진]

 “친구(兄弟),경기장밖에서 우리는 좋은 친구인데 오늘 경기에서 내가 미안한 짓을 했네. 리지적이지 못한 동작때문에 아주 미안하네. 발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확실히 불필요한 동작으로 뭐니뭐니해도 그 발길질은 참으로 미안한 짓이네. 언제 내가 밥사고 사과할게. 경기후 내 행위의 잘못을 심각하게 느꼈으며 팀내에서도 엄한 비평을 받았네. 이에 나는 두 팀의 축구팬들에게 사과를 하며 팬들의 비평을 접수하겠네….

 

 

 

이에 김파는 워이버를 통해 27분후 짤막하게 답장을 올렸다. “친구(兄弟), 자네가 일시 충동으로 한것임을 알고있네. 경기후에도 그렇고 경기당시에도 인차 사과했으니 그 사과를 받아들이겠네”

 

      

     “사과로 면죄부 리유 안돼”  팬들 부글부글

   

일부 네티즌들은 양박우의 사과를 김파가 쿨하게 접수하는것을 보고 “쿨하다” “대범하다” ”멋지다”고 찬사를 보냈지만 또 적지않은 팬들은 사과로 면죄부를 주는것은 대의에 맞지않는다고 주장하면서 다른 선수들에게 체육도덕을 지키도록하고  악렬한 행위의 재발방지를 위해 가해자에 엄정한 추가처벌을 주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뜡츄디에서 “瘫痪的球迷”라는 축구팬의 댓글은 6일 오전 11시경까지 무려  283명이 찬사를 보내며 제일 많이 호응했다. “..축구협회는 그래도 나서야 한다…대부분 잘못은 충동때문에 일어난다. 그러나 충동이 처벌을 면제하는 리유가 될수없다. 물론 피해자가 사과를 접수하면 처벌을 얼마간 감면할수 있지만 이는 면죄의 인소는 안된다.  (瘫痪的球迷 2017-05-06 00:21:24 金波这个球员不错,但足协还是要有出发,不是因为秦升,而是因为规则,大部分犯错的人都是冲动,而冲动不能成为免于处罚都理由,对方接受道歉可以做减轻的因素,不能是免除的因素     举报 回复 赞(283))

 

大金-金俊衍 이라는 축구팬은 “축구협회는 응당 처벌을 내려야 한다”며 “체육도덕을 위반한 악렬한 반칙을 모두 사과하는것으로 용서한다면 슈퍼리그의 망신이다”고 주장했다. (道歉没用,足协应该处罚,那所有违背体育道德的恶劣犯规都可以道歉解决的话,那不中超太没有素质了) 

 

또 张兔兔 이라는 팬은 “사과를 했다더라도 행위에 책임져야 한다. 그래야 다른 팀들에게 경종을 줄수있다”며 “추가처벌을 건의한다”고 주장했다. (就算是道歉了,杨博宇也该为他的这一行为负责,给其他球队起到一个警示的作用!建议追加判罚…)

 

zyh1979 이라는 축구팬은 “나는 강소팀의 팬이지만 양박우의 행위를 처벌하는것을 두손들어 찬성한다. 다른 선수들에게 경종이다”며 “사과는 책임도피의 리유가 못된다. 강소축구팬은 잘못된점을 감싸지않는다”고 말했다. (我是江苏球迷,对于杨博宇的行为,我举手赞成接受处罚。以示警戒。一个人的球品能看出一个人的人品。赛后第一时间给对方道歉是知错就改的表现,不是逃避责任理由。江苏球迷不护短。希望苏宁将士早日走出不胜的阴霾。)

 

 중국축구협회의   공정한 처리 요청  

 

시나스포츠는 “曝杨博宇赛中报复性踩人 踩中对手球员膝盖|GIF”는 기사를 통해 양박우가 김파의 다리를 고의적으로 짓밟은 비렬한 행위를 특별히 다루면서 “슈퍼리그 제2라운드에서 秦升선수가 이번처럼 고의적으로 상대선수의 다리를 짓밟았는데  축구협회로부터  반년 경기 중지, 12만원 벌금 처벌을 받은 정황을 상기,  “연변축구팬들은 축구협회가 공정한 처리로 공정한 판결을 내리기를 바라고있다”고 쓰고있다. 

 

연변팀이 제일 신사적으로 경기하며 높은 풍격을 보여주고있다고 중국축구협회 칭찬까지받고있는데 문제는 이점을 악용하여 일부 팀 선수들이 연변팀 선수들에 대해 악의적인 반칙이 비일비재로 나타나고 있는데  마땅히 엄정한 처벌로 경종을 울려주어야 한다.  일부 팀들은 연변팀의 특유의 패싱플레이를 끊기위해 거칠고 위험한 반칙을 의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경기결과는 물론 우리팀 선수들의 인신안전에 큰 위협으로 되고있다. 

 

이날만 보아도  연변팀은  뛰여난 커디션과 견결한 전술집행력으로 경기를 잘 운영한 반면 7라운드 무승과 감독불화설에 흔들리는 강소소녕팀 선수들은 경기내내 수차 거친 반칙으로 연변팀의 흐름을 끊었다.  따라서 연변팀은 선후로 수비핵심 니콜라, 공격수 스티브는 련속 부상을 입고 교체되였으며  배육문이 부상으로 경기장밖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나중에 교체명액이 없어 10명이 뛰는 상황까지 있었다. 심판이 제대로 경기를 공제하지 못하면서 경기는 화약내가 물씬 풍겼다.

 

 

따라서 중국축구협회는 전반 슈퍼리그의 정상적 운영을 보장하고 경기장 폭력을 방지하며 선수들의 인신안전을 보호하는 각도에서 정절이 엄중한 행위에 대해 적시적으로 또 엄격한 처벌을 내려야한다.  연변축구구협회와 구단 등에서도 제때에 해당정황을 중국축구협회에 반영하고 공정한 처벌을 요구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경종을 울리는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최승호 기자   (사진 김룡)


댓글목록

enaksrkd님의 댓글

enaksrkd 작성일

역시 길림신문 언제나 화이팅임니다 !!

김정은님의 댓글

김정은 작성일

진성이를 반년 경기정지하고 15만원벌금을  했는데 양박우를 적어도 석달 차지못하게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연변팀을 보면 업신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동영상 몰수복 분이치민다!! 한번씩 단단히혼내야 다시는 연변팀을 없신여기지 못한다.

淡定淡定님의 댓글

淡定淡定 작성일

어찌 징계를 안 하겟나 해서 한게짐.....반년 경기중지에15만 벌금해야 된다

추천뉴스 목록

Total 1,506건 1 페이지
추천뉴스 목록
숨긴 발톱에 치명상.. 연변팀 흉터우에 또 새 … 댓글1 새글인기글 연변부덕팀은 발톱을 감춘 로련한 적수에게 치명상을 입었다. ​5월 27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린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에 1:3으로 패하면서 지난시즌 원정참패이후 또한번 흉터우에 새 상처를 냈다. ​이날 박태하감독은 공격선에 김승대로 스티브를 교체한 외 나머지 10명 선발진영…(2017-05-27 18:04:03)
[촌철논객]오늘 료녕VS연변: 원정패 설욕전 할… 새글인기글 오늘 27일(토) 오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리는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10점, 11위)을 상대로 “동북더비”를 펼친다. 경기를 앞두고 길림신문 축구사이트 동서남북 촌철논객들이 나름대로 타진을 했다. 상해탄논객 뚱뚱보님 집중에 집중!6점짜리 경기로서 상대방도 꼭 필승의 신념으로 맹…(2017-05-26 20:17:07)
박태하감독“비슷한 팀이 만났기에 치렬한 접전이 … 인기글 5월 27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리는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을 상대로 중위권 추격에 나선다. 26일 경기전날 있은 기자회견에 박태하감독과 지충국선수가 참가하였다.​박태하감독은 “내가 아는 료녕팀은 아주 끈끈한 팀으로서 목표가 비슷한 팀들이 만났기에 래일은 치렬한 접전이 예상되고…(2017-05-26 16:53:47)
마림감독“래일 간고하고 치렬한 경기 될것이다” 인기글 5월 27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리는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을 상대로 중위권 추격에 나선다. 26일 경기전날 있은 기자회견에 료녕개신팀 마림감독과 38살 제임스선수가 참가하였다.마림감독은 “래일 경기 료녕개신팀과 연변부덕팀간 경기는 관건적 경기이다. 량팀의 순위를 보면 강급권에…(2017-05-26 16:42:40)
연변부덕 한광휘 등장으로 더 탄탄해진 전력 인기글 ​료녕개신팀 VS 연변부덕팀​​경기라운드: 2017 슈퍼리그 제11라운드​경기시간: 5월 27일 오후 3시 30분​경기장소: 심양올림픽센터체육장​오는 27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리는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을 상대로 중위권 추격에 나선다.​지난 20일 산동로능을 상대로 1대1 무…(2017-05-26 07:12:40)
축구협회-“2018년부터 외국인수만큼 U-23 … 댓글1 인기글 중국축구협회가 다시 한번 급격한 변화를 결정했다. 중국축구협회는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8시즌부터 중국 슈퍼리그와 갑급리그에 적용할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그 내용은 간단하고도 파격적이다. ​2018시즌에는 기존과 같이 외국인을 3명 출전시킬 수 있지만, 출전한 외국용병인 선수만큼 23세 이하 선수도 내보내…(2017-05-25 07:40:01)
“2017 박태하호” 드디여 출시 댓글1 인기글 [정하나시선][제10라운드 산동로능전의 연변팀 선발진영]"낯선 연변팀"의 낯익은 모습 제10라운드 산동로능과의 홈장경기는 1:1무승부였지만 경기가 끝난후 연변부덕팀의 배터랑 지충국선수는 이날 경기를 “올시즌 우리팀이 제일 잘한 경기”라고 자평했다. 팬들도 “우리알던 연변팀이 돌아왔다” “공격과 격정의 전통이 살아났다”…(2017-05-24 12:22:21)
학해동 훈춘서 크게 놀라..시민 10%가 축구구… 인기글 ​ 5월 21일 오후 2시, 훈춘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중국도시축구리그 세번째 경기에서 연변북국장백호팀은 갑급리그 출신 선수여러 명이 포진해있는 대련룡권풍팀을 상대로4:1 대승을 거두고 3국변경 훈춘시에 승전고를 높이울렸다. ​ 90년대 중국 프로축구 무대를 풍미했던 중국국가대표팀 학해동과 고중훈, 졸라가 관…(2017-05-22 10:08:28)
연변북국팀 4:1 승전고, 3국변경에 울려퍼져 인기글 ​ 5월 21일 오후 2시, 훈춘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 중국도시축구리그 세번째 경기에서 연변북국장백호팀은 갑급리그 출신 선수 여러 명이 포진해있는 대련룡권풍팀을 상대로4:1 대승을 거두고 3국변경 훈춘시에 승전고를 높이 울렸다. ​연변북국장백호팀(이하 '연변팀'이라 략함)은 경기 초반…(2017-05-22 10:03:43)
20대팬 박태하감독에 고백편지 “제가 두려운것은… 인기글 延边加油0309 05-21 00:32 박태하 감독님께 감독님 안녕하세요? 저는 연변팀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20대중반인 연변 축구팬입니다. 타향에서 매번 연변팀 경기를 볼때면... 매번 감독님께서 목이 쉬도록 소리 지르시며 경기를 지휘하는 모습을 볼때마다.정말 가슴이 뭉클하고 또 감독님께서 영원…(2017-05-21 15:11:52)
김경도: 연변홈장은 감동, 지충국: 올시즌 최고… 인기글 5월 20일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있은 2017 슈퍼리그 제10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부덕팀과 산동로능팀은 각기 패널티킥으로 득점해 1:1 무승부를 했다. 경기후 산동로능팀의 연변적 선수 김경도와 연변팀 선수 지충국이 경기장밖에서 기자들의 합동취재를 접수했다. 김경도: 연변홈장은 언제나 나를 감동시킨다! 기자: 이 …(2017-05-21 10:46:16)
[촌철평]연변VS산동..우리알던 연변팀이 돌아왔… 인기글 20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연변부덕팀 대 산동로능과의 2017 슈퍼리그 제10라운드경기에서 연변팀은 스티브의 패널티킥으로 선제꼴을 가지고도 수비 강위봉의 어이없는 저급실수로 패널킥을 “선물”, 1:1 아쉬운 무승부를 했다. 길림신문 축구사이트 촌철논객들이 동서남북에서 이날 경기를 타진했다. [할…(2017-05-20 21:01:55)
박태하감독“작은 실수로 3점 벌수 있는 기회 날… 인기글 ​ 5월 20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연변부덕팀 대 산동로능과의 2017 슈퍼리그 제10라운드경기에서 연변팀은 1:1로 빅었다. ​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은 “여러분들도 아시다싶이 산동팀은 지금까지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팀을 상대로 선수들이 상대보다…(2017-05-20 19:10:00)
1대1 ,뼈아픈 성장통...연변팀 무더위 녹이는… 인기글 ​ ​너무 뼈아픈 성장통이다. 연변팀은 스티브의 패널티킥으로 선제꼴을 가지고도 수비 강위봉의 어이없는 저급실수로 패널킥을 “선물”, 멋진 경기를 하고도 아쉬운 무승부를 했다. ​ ​20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연변부덕팀 대 산동로능과의 2017 슈퍼리그 제10라운드경기에서 연변팀은 1:1로 빅었…(2017-05-20 17:34:55)
장춘축구팬 윤영학로인 연변부덕팀에 1만원 기부 인기글 ​지난 5월 12일 화룡시제3중학교 2만원 기부후 감사패를 받고있는 윤영학로인부부. ​ 5월 20일 오전 10시경 연변부덕축구구락부에 로인 한분이 찾아왔다. 길림신문사 박철원 특약기자가 장춘시 구태구 신립촌에 살고있는 윤영학로인(85세)을 대신하여 인민페(1만원)을 축구팀에 기부하였다. ​길림신문사 박철원 특약…(2017-05-20 11:36:52)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