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감독“선수들 투혼이 경기결과를 만들어냈다” > 연변팀기별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22 16 2 4 50
2 상해상항 22 13 6 3 45
3 산동로능 21 11 5 5 38
4 천진권건 21 10 7 4 37
5 하북화하 22 10 6 6 36
6 광주부력 22 10 6 6 36
7 북경국안 22 10 6 6 36
8 중경력범 22 8 6 8 30

박태하감독“선수들 투혼이 경기결과를 만들어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7-08-09 19:45| 조회 :786| 댓글 :0

본문

4e6bdc453d1743ebf2e02f36837a313c_1502279


올시즌 연변팀이 처음으로  선제꼴을 먹고도 짜릿한 역전승을 하면서 “6점” 경기를 손에 넣어 꺼져가던 리그잔류의 불씨를 불어살렸다.


연변부덕팀은 9일 오후  4시, 2017 슈퍼리그  제21라운드   홈장  관건경기에서 천진태달팀을  3: 1로 누르면서 “리그잔류 6점 경기”를 손에 잡았다.


경기후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은 "선수들이 어떤때는 전술전략이 필요없을 때가 있다. 오늘 같은 경기는 선수들이 투혼이 경기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선수들이 마음 고생을 많이 했고 열심히 준비했는데도 경기가 꼬이다 보니 나와 선수들이 그렇다. 오늘 선수들이 운동장안에서 열심히 싸우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본다. 한 경기가 의미는 있겠지만 우리가 할일이 많고 이제 남은 경기도 오늘 같은 경기를 해야만 살아남을수 있는 그런 원동력이 되지 않을가 본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반전보다 후반전에 전술을 바꾸었고 후반에 3골을 넣은데 대해 박태하감독은 “전반전에 경기는 지배했다고 생각하는데 어이없는 수비 위치선정이 잘못되였다. 천진태달팀의 7번과 9번선수가 아픔을 주었기에 후반전에 전술변화를 했다. 미드필더에 수자를 많이 두는 전술변화를 주었는데 교체해 들어간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오늘 경기 전반전과 후반전에 다른 투혼을 보여주었는데 왜서 이런 문제가 생겼는가 하는 물음에 박태하감독은"오늘 전반전이 끝나고 선수들한테 주문을 많이 했다. 처음 나갈때와 실점하고 난뒤 선수들 몸놀림 등이 팀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은 우리의 강한 무기이다. 이런 모습을 짧은 시간에 볼수 있어서 감독으로 좋은 상황이였고 앞으로도 연변팀의 특유의 이런 정신으로 싸우면 상대하고 충분히 경쟁할수 있다."고 말했다.


이제 남은 4껨의 홈장에서 이런 정신으로 싸우면 리그 잔류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물음에 박태하감독은"포기는 안한다. 리그 잔류 결정날 때까지 최선을 다할것이다. 포기하지 말아야 할 리유가 있다. 많은 팬들이 열심히 응원해주는데 선수들이 생각을 버리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라고 선수들한테 주문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연변팀기별 목록

Total 977건 1 페이지
연변팀기별 목록
‘형제끼리 웬 콩볶이?’ 길림더비 팬소행 눈쌀 인기글 ​ ‘콩을 삼기 위해 콩대 태우니, 콩이 가마속에서 소리없이 우노라…’ 삼국시기 조조의 넷째 아들 조식이 둘째형인 조비앞에서 지은 ‘칠보시’의 한 구절이다. 형제끼리 화목하지 못하고 티격태격하는 것을 비웃을 때 많이 사용하는 고사이기도 하다. ​ 8월 13일 오후, 연변부덕팀은 장춘에서 펼쳐진 2017 중국축구 슈…(2017-08-14 14:52:37)
장춘아태 대 연변팀 기술통계표 인기글 8월 13일 16시, 연변부덕팀은 장춘에서 펼쳐진 2017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2라운드 장춘아태팀과의 길림더비로 조우전에서 연변팀은 1대 1로 빅으며 귀중한 1점을 벌었다.​연변팀 선발출전선수명단 등번호 성명 출전시간 퇴장시간 옐로카드 레드카드 2강위붕 78 7한광휘 17 8지충국 10스티브 …(2017-08-13 22:51:42)
아태조리감독“오늘 선수들 수확이 크다” 인기글 8월 13일 16시, 연변부덕팀은 장춘에서 펼쳐진 2017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2라운드 장춘아태팀과 길림더비로 조우전에서 연변팀은 1대1로 빅으며 귀중한 1점을 벌었다.​경기후 장춘아태 조리감독 고휘는“다채로운 길림더비를 치렀다. 전반전에 끝날무렵 이외로 한명의 선수가 적어지게 되였다. 중간휴식시간에 진감독은 오늘 …(2017-08-13 22:07:21)
박태하 “아쉽지만 1점도 큰 점수” 인기글 8월 13일 16시, 연변부덕팀은 장춘에서 펼쳐진 2017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2라운드 장춘아태팀과 길림더비로 조우전에서 연변팀은 1대1로 빅으며 귀중한 1점을 벌었다.​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감독은“오늘 경기는 우리한테 아주 중요한 경기였다. 원정이지만 경기 종료를 앞두고 무승부를 결과적으로 얻었는데 결과는…(2017-08-13 21:58:04)
다 삶은 오리 놓쳤다, 그래도 금싸락 1점 인기글 8월 13일 16시, 연변부덕팀장춘에서 펼쳐진 2017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2라운드 장춘아태팀과 연변팀의 길림더비로 조우전에서 연변팀은 1대1로 빅으며 귀중한 1점을 벌었다. 하지만 원정경기에서의 이 1점은 슈퍼리그 잔류에 바쁜 연변팀에게는 금싸락 같이 귀한 1점이였다. ​ 지난 라운드 홈장에서 3점을 챙기…(2017-08-13 18:05:35)
박태하 “선수들 이기려는 욕망 대단하다” 인기글 8월 13일 16시, 연변부덕팀은 장춘시 경제개발구체육장에서 펼쳐지는 2017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장춘아태팀과 길림더비로 조우한다.경기전날인 12일 15시 50분,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은 33번 손군선수와 함께 경기전 원정팀 소식공개회에 참가하였다.​박태하감독은 ‘우리 팀은 지난 경기에서 승리하였다…(2017-08-12 18:39:39)
아태 조리감독 “멋진 경기로 팬들한테 보답할것” 인기글 8월 13일 16시, 연변부덕팀은 장춘시 경제개발구체육장에서 펼쳐지는 2017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장춘아태팀과 길림더비로 조우한다. 12일 오전 10시 45분 경기전 기자회견에 장춘아태팀 진금강감독이 출전정지처벌을 받아 조리감독 고휘와 U23주대지선수가 참가하였다.​조리감독 고휘는 “련속 몇껨의 …(2017-08-12 18:08:02)
b5f0877cd186fc7d47b09ec160693869_1502444
연변u11팀, 한국 최대 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 인기글 경기에 앞서 경주 불국사를 방문한 연변U11축구팀.제15회 한국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8월 10일 한국 경북 경주에서 막을 올렸다.​8월 10일 부터 8월 25일까지 한국 144개교 394개팀과 88개 클럽 185개팀 등 총 579개팀 8000여명의 선수단이 경주 황성공원 축구공원과 알천구장 등 23개 구장에서 …(2017-08-12 17:56:12)
연변팀 대 천진태달 기술통계표 인기글 ​ 올시즌 연변팀이 처음으로 선제꼴을 먹고도 짜릿한 역전승을 하면서 “6점” 경기를 손에 넣어 꺼져가던 리그잔류의 불씨를 불어살렸다. 연변부덕팀은 9일 오후 4시, 2017 슈퍼리그 제21라운드 홈장 관건경기에서 천진태달팀을 3: 1로 누르면서 “리그잔류 6점 경기”를 손에 잡았다. ​ 연변팀 선발…(2017-08-09 20:26:47)


박태하감독“선수들 투혼이 경기결과를 만들어냈다” 인기글 ​ 올시즌 연변팀이 처음으로 선제꼴을 먹고도 짜릿한 역전승을 하면서 “6점” 경기를 손에 넣어 꺼져가던 리그잔류의 불씨를 불어살렸다. ​연변부덕팀은 9일 오후 4시, 2017 슈퍼리그 제21라운드 홈장 관건경기에서 천진태달팀을 3: 1로 누르면서 “리그잔류 6점 경기”를 손에 잡았다. ​경기후 연변부…(2017-08-09 19:45:08)
리림생감독 “오늘 패배는 내 책임이다” 인기글 ​ 올시즌 연변팀이 처음으로 선제꼴을 먹고도 짜릿한 역전승을 하면서 “6점” 경기를 손에 넣어 꺼져가던 리그잔류의 불씨를 불어살렸다. 연변부덕팀은 9일 오후 4시, 2017 슈퍼리그 제21라운드 홈장 관건경기에서 천진태달팀을 3: 1로 눌렀다. ​ 경기후 천진태달팀 리림생감독은 “오늘 경기 패배는 감독인…(2017-08-09 19:21:48)
3:1 연변팀 태달에 역전승, 잔류불씨 불어살… 인기글 기사회생 역전승, 리그잔류도 기사회생의 기적으로 이어질가?! ​​ 올시즌 연변팀이 처음으로 선제꼴을 먹고도 짜릿한 역전승을 하면서 “6점” 경기를 손에 넣어 꺼져가던 리그잔류의 불씨를 불어살렸다. ​연변부덕팀은 9일 오후 슈퍼리그 라운드 제21라운드 홈장 관건경기에서 천진태달팀을 3: 1로 누르면서 “리그…(2017-08-09 18:10:22)
연변 VS 태달, 피말리는 강등권 3파전 시작 인기글 ​ 끝내 올것이 왔다. 리그강등 후보 3파전이 본격 시작된것이다. ​연변부덕은 8월 9일 오후 4시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7 슈퍼리그 제21라운드에서 천진태달을 상대로 복수혈전에 나선다. 2승 4무 14패 승점 10점으로 16위에 있는 연변부덕과 한껨 적게 치른 천진태달팀은 3승 6무 10패 승점 15점…(2017-08-08 22:07:56)
박태하감독“래일 꼭 이기는 경기할것” 인기글 ​ 연변부덕팀이 8월 9일 오후 4시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7 슈퍼리그 제21라운드에서 천진태달을 상대로 복수혈전에 나선다. 8일 오후 있은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과 스티브선수가 참가하였다. ​ 박태하감독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원정경기 하고나서 체력적으로 피곤하겠지만 상대도 만찬가지…(2017-08-08 18:31:28)
리림생감독 “우리팀은 전력으로 싸울것” 인기글 ​ 연변부덕이 8월 9일 오후 4시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7 슈퍼리그 제21라운드에서 천진태달을 상대로 복수혈전에 나선다. 8일 오후 있은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천진태달팀 리림생감독과 조양선수가 참가하였다. ​천진태달팀 리림생감독은“량팀 모두 순위면에서 리상적인 승점을 보유하고 있는 팀이 아니고 간고한 경기…(2017-08-08 18:16:01)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