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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선수들 이기려는 욕망 대단하다” > 연변팀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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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이름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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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해상항 27 16 7 4 55
3 하북화하 27 14 7 6 49
4 천진권건 27 12 9 6 45
5 산동로능 27 11 10 6 43
6 광주부력 27 12 7 8 43
7 귀주지성 27 11 6 10 39
8 북경국안 26 10 7 9 37

박태하 “선수들 이기려는 욕망 대단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7-08-12 18:39| 조회 :4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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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16시, 연변부덕팀은 장춘시 경제개발구체육장에서 펼쳐지는 2017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장춘아태팀과 길림더비로 조우한다.경기전날인 12일 15시 50분,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은 33번 손군선수와 함께 경기전 원정팀 소식공개회에 참가하였다.


박태하감독은 ‘우리 팀은 지난 경기에서 승리하였다. 다들 아시다싶이 래일의 경기는 우리 선수들이 일주일내에 치르는 두번째 경기여서 선수둘에게 체력적으로 힘든 경기가 되겠지만 선수들의 이기려는 욕망이 대단하다. 최선을 다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올것이다’고 말했다.

‘연변부덕팀의 네번째로 되는 길림더비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기자의 물음에 박태하감독은 ‘같은 성에 두개 팀이 있다는건 길림성의 축구발전에 도움이 될것이고 두 팀 선수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한다. 두 팀의 경기는 길림성의 축구발전에 발판이 될거라 믿는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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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군선수는 ‘현재 우리 팀 선수들은 아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있다. 래일 경기에서 팬들에게 만족스러운 결과의 경기를 선물하고싶다.’고 말했다.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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