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정면돌파! 연변 국안전서 두려움부터 버려라 > 연변팀기별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30 20 4 6 64
2 상해상항 30 17 7 6 58
3 천진권건 30 15 9 6 54
4 하북화하 30 15 7 8 52
5 광주부력 30 15 7 8 52
6 산동로능 30 13 10 7 49
7 장춘아태 30 12 8 10 44
8 귀주지성 30 12 6 12 42

정면돌파! 연변 국안전서 두려움부터 버려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7-09-08 22:48| 조회 :325| 댓글 :0

본문

c3470caf4645c767407fcaa2be97cabb_1504882 

2017슈퍼리그 24라운드


경기상대: 북경국안 VS 연변부덕


경기시간: 9월 10일 오후 7시 35분

경기지점: 북경공인체육장


생방송: 북경스포츠채널, 연변종합TV

연변부덕이 슈퍼리그 잔류를 위한 결정적 승부를 앞두고 만나지 말아야할 강적과 마주쳤다.


10일 오후 7시 35분 연변부덕은 북경공인체육장에서 북경국안(7위승점 36점)과 2017 슈퍼리그 제2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연변팀이 참으로 때아닌때 하필이면 배고픈 강팀을 만났다.


36점으로 7위지만 3위 산동(39점)와 단 한껨 경기차밖에 없는 국안팀은 연변팀을 잡아 아세아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실하게 잡겠다는 각오다.


특히 무서운것은 신임감독 슈미트다.  올시즌 부진이던 국안팀이 그가 사령탑을 잡은후 국안선풍을 몰아치면서 련승행진을 하면서 "현상급"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지난 라운드에서 화북에 패해 잠시 주춤했지만 휴식기 독일에서 강훈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 연변팀을 삼키겠다는 자세다. 따라서 지난시즌 국안원정에서 쓰라린 패배를 안았던 연변팀으로서는 갈길이 험난하다.  2016시즌 연변 1:0 국안, 국안 3:0 연변을; 2017시즌 연변 1:2 국안이다.


그러나 력사적으로 연변팀은 북경에 강했다. 비록 련패의 늪에서 자신감도 떨어졌지만 강팀에 강한 정신력이 또한 위기속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수도 있다.  휴식기 한국 울산현대팀과 평가전을 치르며 4명 용병을 총출동 시키며 새 전술을 고안한 박감독의 신의 한수가 기대된다.


특히 지금 갈길이 급해진 연변팀이 먼가 이 대담한 강수가 있어야 이 위기에서 반전이 마련될것이다.  수비도 중요하지만 공격을 해서 선제골을 넣는것이 승패의 관건이다.


현재 최하위로 강등권 탈출이 절실한 연변은 이번 북경국안전을 포함해 16일 3위 산동로능 원정까지 중요한 2연전을 치른다.


이번 2연전은 연변부덕의 잔류에 절반 이상의 영향을 미친다고 볼수있다. 연변이 북경국안과 산동로능전에서 모두 점수를 얻어 승점 20점까지 쌓아야 13위 하남건업을 1점차로 바짝 추격이 가능해진다. 연변팀은 스스로 승점을 쌓는 한편  한편 료녕, 천진태달이 패하는것을 기대해야  추격이 가능해진다.


현재 상황은 연변의 승점이 너무 절박하다. 무승부도 만족할수만은 없는 현실이다.  패배의 두려움을 잊고, 승리를 향한 전진만이 유일한 해법이다.


물러설 수 없는 연변이 이번 어림군과의 원정에서 반전의 드라마를 쓸 계기를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연변팀기별 목록

Total 1,052건 1 페이지
연변팀기별 목록
연변팀 ‘아름다운 축구’가 남긴 자랑스러운 기록… 인기글 비록 2년이란 짧은 시간을 슈퍼리그에 머물다 떠나지만, 연변부덕팀(이하 연변팀)은 돈냄새 자욱한 중국 슈퍼리그에 때묻지 않은 축구의 초심과 큰 울림과 진한 감동을 남겼다. 우선 수치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강등이라는 결과를 떠나서 선수 개인적으로도, 팀 전체적으로도 자랑스러운 기록들을 남겼다. 가장 …(2017-11-10 15:21:45)
한정인삼, 련 3년 축구애심 기금 전달 인기글 ​ 연변부덕축구팀 선수들 휴식기에 들어간 11월 8일 연변부덕축구락부 김파, 김성준 선수는 연변부덕축구구락부공작일군, 길림한정인삼유한회사 임직원들과 함께 도문시체육학교를 방문하였다. ​연변부덕축구구락부와 길림한정유한회사의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축구사랑과 연변축구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2017-11-08 12:03:39)
"연변팀이잖아요, 우리 팀이잖아요" 인기글  영광호텔 리향란 사장의 연변팀 사랑 11월 4일, 연변팀이 올시즌 마지막 홈장이자 슈퍼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르던 그 날, 이미 강등이 확정됐고 유난히도 추웠던 그 날, 19구역 한 ‘지정석’에는 어김없이 익숙한 모습들이 또 보인다. 바로 ‘칠선녀축구응원단’ 맴버들. 회원수가 방대한 큰 응원협회에 비할 수…(2017-11-07 14:14:09)
[예비팀]연변2팀 1:1로 귀주지성과 무승부 인기글 ​ 10월 5일 오전 10시,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30라운드 예비팀경기가 연길시인민경기에서 진행되였다. 90분간의 치렬한 경쟁을 펼쳐 연변2팀은 최종 1대1로 귀주지성팀과 빅었다. ​연변팀은 전부의 2팀 선수들로 구성, 여기에 올시즌 U23세 나이로 슈퍼리그 선발로 출전했던 리룡, 리강 형제가 선발로 나섰다. 연변…(2017-11-06 09:26:07)
[기획1] 박태하 "연변축구 쉽게 생각 말아야" 인기글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 길은 (1) ​ 일시: 2017년 11월 5일 오전 12시반 ​장소: 연길시 청주돌솥밥식당 ​취재기자: 길림신문 김룡기자 ​ 1, 올시즌 관련 : 가장 실책은 선수영입 ​ 길림신문: 박감독님, 올시즌 총적으로 평가한다면? ​박태하: 슈퍼리그에서 2년간…(2017-11-06 05:04:37)
(현장스케치) 연변축구, 우리들은 미래가 두렵지… 인기글   로인석의 축구팬들이 추위속에서 응원열을 올리고있다 2017년 슈퍼리그 연변팀의 마지막 경기는 11월4일 오후 3시 귀주지성팀과의 홈장대결로 막이 올랐다. ​ 립동을 코앞에 둔 연길의 날씨는 초겨울 추위로 움츠러들게 한다. 경기장 주변에도 따뜻한 커피나 음료같은것들이 인기를 모으고 솜옷과 털수건으…(2017-11-04 20:07:53)
연변vs귀주 슛 10대16 (기술통계표) 인기글  11월 4일 오후 3시, 연변부덕팀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년 중국축구 슈퍼리그 페막전인 제30라운드 홈장경기에서 3대0으로 귀주지성팀을 전승했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연변팀 선발출전선수명단 등번호 성명 출전시간 퇴장시간 …(2017-11-04 20:05:58)
만사노감독“연변팀 다음시즌 슈퍼리그에 돌아오길 … 인기글 11월 4일 오후 3시, 연변부덕팀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년 중국축구 슈퍼리그 페막전인 제30라운드 홈장경기에서 3대0으로 귀주지성팀을 전승했다. ​ 귀주지성팀 만사노감독은“우리팀은 경기시작 많은 기회를 흘러보냈다. 연변팀은 한차례 기회에 첫 꼴을 넣었다. 두번째 실점은 우리 선수가 레드카드로 나간…(2017-11-04 18:58:29)
최문식코치“마지막경기까지 응원해준 팬들에 감사하… 인기글 ​ 11월 4일 오후 3시, 연변부덕팀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7년 중국축구 슈퍼리그 페막전인 제30라운드 홈장경기에서 3대0으로 귀주지성팀을 전승했다. ​ 박태하감독을 대신해 참가한 최문식코치는“추운 날씨에 마지막 경기까지 응원해준 연변팀 팬들에 감사드린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뛰여준 선수들에…(2017-11-04 18:57:29)
스티브 꼴꼴.. 연변팀 슈퍼리그 페막전서 3:0… 인기글 ​ ​​ 연변부덕팀은 귀주지성팀과 치뤄진 2017년 마지막 슈퍼리그경기에서 꼴잔치로 올해 시즌의 막을 내렸다. ​ ​ 11월 4일 오후 3시, 연변부덕팀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2017년 중국축구 슈퍼리그 페막전인 제30라운드 홈장경기에서 3대0으로 귀주지성팀을 전승했다. ​ 마지막 경기에서 아무 부답없이 공격을 주도한 연변팀은 전반전 28분과 후반전 22분에 스티브선수가 2꼴, 전반전 31분에 최인선수가 슛을 성사시키면서 올해 슈퍼리그 려정에 종지부를 찍었다. …(2017-11-04 17:07:06)
만사노감독“마지막 경기 승리로 마무리” 인기글 ​ 연변부덕은 11월 4일 오후 3시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귀주지성팀과 슈퍼리그 제30라운드 홈장경기를 치른다. 3일 오후 경기전날 기자회견에 귀주지성팀 만사노감독과 16번 왕탁선수가 참가하였다. ​ 귀주지성팀 만사노감독은“올시즌 연변팀과의 마지막 경기 승리의 신념으로 연변에 왔다. 마지막 승리로 올시즌을 마무리 할…(2017-11-03 17:05:04)
지충국 "다시 슈퍼리그로 돌아오겠다" 인기글 ​ 연변부덕은 11월 4일 오후 3시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귀주지성팀과 슈퍼리그 제30라운드 홈장경기를 치른다. 3일 오후 경기전날 기자회견에 연변부덕팀 최문식코치와 지충국선수가 참가하였다. ​ 박태하감독을 대신해 참가한 최문식코치는“래일 시즌 마지막 홈장경기 승리 거둘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2017-11-03 16:49:00)
연변vs신화 슛 15대16 막상막하, 그런데 (… 인기글 10월 29일 오후에 상해시홍구축구장에서 있은 상해신화팀과 2017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1:5로 패했다./길림신문 김룡기자  연변팀 선발출전선수명단 등번호 성명 출전시간 퇴장시간 옐로카드 레드카드…(2017-10-29 18:37:28)
신화감독“선수들 노력에 감사하다” 인기글 10월 29일 오후에 상해시홍구축구장에서 있은 상해신화팀과 2017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1:5로 패했다. ​상해신화팀 오금귀감독은“현장을 찾아준 팬들한테 감사하다. 선수들 노력과 구락부 지지에 감사드린다. 올시즌 마지막 홈장에서 노력으로 얻은 결과이다. 경기전 세운 목표를 완성하…(2017-10-29 18:22:13)
최문식코치“끝까지 응원 팬들에 감사하고 죄송하다… 인기글 10월 29일 오후에 상해시홍구축구장에서 있은 상해신화팀과 2017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1:5로 패했다. ​박태하감독을 대신해 참가한 최문식코치는“초반에 실수로 쉽게 실점을 하면서 완패했는데 연변팬들한테 끝까지 응원해줘 감사하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2017-10-29 18:07:53)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