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벼랑가 연변팀, 항대전서 잔류 불씨 살릴까 > 연변팀기별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27 19 4 4 61
2 상해상항 27 16 7 4 55
3 하북화하 27 14 7 6 49
4 천진권건 27 12 9 6 45
5 산동로능 27 11 10 6 43
6 광주부력 27 12 7 8 43
7 귀주지성 27 11 6 10 39
8 북경국안 26 10 7 9 37

벼랑가 연변팀, 항대전서 잔류 불씨 살릴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7-10-12 17:24| 조회 :256| 댓글 :0

본문

1356b008c2e7d61d396d1b66ff2320ec_1507800 


2017 슈퍼리그 제27라운드


경기쌍방: 광주항대 VS 연변부덕


경기시간: 10월 13일 19시35분


경기지점: 광주천하체육장

연변부덕이  더는 물러설수없는 생존 경쟁에 나선다.

연변부덕은 13일 오후 7시35분 광주 천하체육장에서 슈퍼리그 우승후보 광주항대와 2017 슈퍼리그 2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연변부덕은 승점 19점으로 순위 15위에 놓여 있다. 때문에 연변은 남은 4경기 최대한 전승을 하고, 연변보다 승점이나 골 득실차가  앞선 천진태달이 두껨정도 승점을 따내지 말아야만  순위를 뒤집을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니 매 경기마다 목숨이 달린 생사전이라고 할수있다.

험난한 가시밭길인 만큼 연변은 할 수 있는 모든 걸 쏟아붓겠다는 의지다. 최근 분위기는 좋다.  지난 3경기에서 맞붙었던 강호 북경국안, 산동로능과 무승부, 6점이 걸린 료녕개신을 상대로 승점을 챙겼다. 특히 최인이 복귀하며 공격선이 살아나고 구즈믹을 핵심으로 하는 전반 수비선이 여느때보다 탄탄해졌다. 하프선의 수비장벽도 여느때보다 단단해보인다.  표범 스티브는 물론  황일수가 앞에서 헤쳐주고 컨디션을 찾은 토종선수들도 제몫을 해준다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

반면 광주항대는 축구협회컵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한 후 남은건 슈퍼리그 우승 목표뿐이다. 올시즌 보리니오를 보낸후 매방, 황박문이 부상으로 올시즌 뛸수 없게 되였고 여기에 장림범, 염력생, 김영권이 레드카드로 출전못하게 되면서 광주항대는 수비에서 심각한 불안을 노출하게 되여 연변이 적극적인 공격을 펼친다면 충분히 승산도 있다.

물론 광주항대 회장이 특별히 선수 동원대회를 열고 연변전을 무조건 이겨 마지막 남은 자존심 리그우승을 일찌감치 확정하라고 엄포를 놓았다.  절박한 항대팀이 일단 로련한 실력을 제대로 발휘한다면 리그에서 제일 무서운 팀이다.

연변팀은 올시즌 홈장에서 항대에 완패했지만 지난해 좋은 기억을 살릴수 있다. 특히 지난해 연변팀이 광주항대와의 두차례 경기에서 오히려 경기내용에서 앞서면서 두번 무승부에서 오히려 무릅을 쳐야 했다.  지난해도 리그막바지에 잔류가 아슬아슬할때 연변팀은 천하체육장에서 1:1로 비기면서 오히려 이길번 했던 기억이 새삼스럽다. 그번 경기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연변팀은 여세를 몰아 석가장을 누르며 지난해 리그잔류를 확정했었다.

연변부덕이 광주항대와의 피말리는 격전에서 승리해 기적의 불씨를 살리고 잔류의 발판을 만들수 있을지 주목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연변팀기별 목록

Total 1,026건 1 페이지
연변팀기별 목록
연변팀 슛차수 9대 14(기술통계표) 인기글 범의 굴에 들어가 최강적을 만나 너무 잘찬 경기였지만 심판의 오판으로 연변팀은 억울하게 패했다. 이로써 리그잔류는 한걸음 더 벼랑가로 내몰리게 되였다. 리그우승과 리그잔류에 관건경기, 13일 저녘 연변부덕팀은 제27라운드 광주항대와 원정경기에서 3:4로 억울한 패배를 당했다.​ 연변팀 선발출전선수명단…(2017-10-14 00:25:37)
항대팀코치“연변팀 표현이 훌륭했지만 우리 선수들… 인기글 범의 굴에 들어가 최강적을 만나 너무 잘찬 경기였지만 심판의 오판으로 연변팀은 억울하게 패했다. 이로써 리그잔류는 한걸음 더 벼랑가로 내몰리게 되였다. ​리그우승과 리그잔류에 관건경기, 13일 저녘 연변부덕팀은 제27라운드 광주항대와 원정경기에서 3:4로 억울한 패배를 당했다.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스콜라리감…(2017-10-13 23:54:22)
최문식코치“꼴문앞에서 벌어진 결과 너무 억울하다… 인기글 범의 굴에 들어가 최강적을 만나 너무 잘찬 경기였지만 심판의 오판으로 연변팀은 억울하게 패했다. 이로써 리그잔류는 한걸음 더 벼랑가로 내몰리게 되였다. ​리그우승과 리그잔류에 관건경기, 13일 저녘 연변부덕팀은 제27라운드 광주항대와 원정경기에서 3:4로 억울한 패배를 당했다.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감독…(2017-10-13 23:28:44)
스티브 해트트릭! 미친 꼴잔치, 미친 결과...… 인기글 범의 굴에 들어가 최강적을 만나 너무 잘찬 경기였지만 심판의 오판으로 연변팀은 억울하게 패했다. 이로써 리그잔류는 한걸음 더 벼랑가로 내몰리게 되였다. ​ 리그우승과 리그잔류에 관건경기, 13일 저녘 연변부덕팀은 제27라운드 광주항대와 원정경기에서 3:4로 억울한 패배를 당했다. ​ ​ 박태하감독은 ‘불변응만변’으로 선전을 해온 지난 몇경기 멤버 그대로 나왔다. 최전방에 스티브, 후방에 구즈믹스 그리고 중원에 라마를 선발로 출전시켰다. 수비진을 구즈믹과 함께 강위붕, 좌…(2017-10-13 22:04:14)
박태하감독“선수들 컨디션 분위기 좋다”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13일 오후 7시35분 광주천하체육장에서 슈퍼리그 우승후보 광주항대와 2017 슈퍼리그 2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경기 전날인 12일 오후 있은 기자회견에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과 지충국선수가 참가하였다. ​박태하감독은“휴식기동안 래일 경기에 대비해 선수들 컨디션, 선수단 분위기가 좋은것 같다.…(2017-10-12 18:03:33)
항대 감독“연변팀과 경기서 득 본적 없지만”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13일 오후 7시35분 광주천하체육장에서 슈퍼리그 우승후보 광주항대와 2017 슈퍼리그 2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경기전날인 12일 오후 있은 기자회견에 광주항대팀 스콜라리감독과 U23 서신선수가 참가하였다. ​스콜라리감독은“팀 현재 상황은 좋다. 부상선수와 레드카드로 출전 못하는 선수가 있지…(2017-10-12 17:52:35)


벼랑가 연변팀, 항대전서 잔류 불씨 살릴까 인기글 2017 슈퍼리그 제27라운드 ​경기쌍방: 광주항대 VS 연변부덕 ​경기시간: 10월 13일 19시35분 ​경기지점: 광주천하체육장 ​ 연변부덕이 더는 물러설수없는 생존 경쟁에 나선다. ​ 연변부덕은 13일 오후 7시35분 광주 천하체육장에서 슈퍼리그 우승후보 광주항대와 2017 슈퍼리그 27라운드 원…(2017-10-12 17:24:02)
'천진더비' 조사결과 이번에도… 인기글 9월 23일 문제의 천진더비 (자료사진) 9월 23일 슈퍼리그 천진더비에서 경기전에 걱정한대로 천진태달팀이 4:1로 강팀인 천진권건팀을 완승하면서 이 이변의 결과를 두고 국내 여론이 들끓어 올랐다. 9월 25일 들끓는 여론을 의식한 중국축구협회는 부랴부랴 불끄기에 나서서 이번 경기에 대한 조사에 들어간다고 공포했다. 이미…(2017-10-11 19:02:03)
연변부덕 격전지 광주 향발 인기글 10일 오후, 연변부덕팀은 제27라운드 광주항대 원정경기를 치르고저 광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다. 10일 오전, 연변부덕팀은 연길인민체육장 옆 훈련장에서 간단한 몸풀기를 하고 조를 나누어 대항훈련도 진행하였다. 선수들은 진지하고도 평온한 분위기속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선수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서 필사적인 정신으…(2017-10-11 18:13:14)
친선경기-연변부덕 3-3 로씨야 빈해변강구팀과 … 인기글 ​ 슈퍼리그 휴전기를 맞은 연변부덕축구팀이 로씨야 빈해변강구축구팀과의 친선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었다. ​ 연변부덕팀은 10월 7일 오후 3시 도문시체육장에서 펼쳐진 연변국제축구초청경기 로씨야 빈해변강구추구팀과의 경기에서 3대 3으로 빅었다. ​연변은 스티브와 최인이 빈해변강구 꼴문을 노렸다. 박세호, 오영춘,…(2017-10-07 20:33:06)
리창원감독“약속한대로 이루어져 기분이 좋다” 인기글 ​ 연변부덕(U20)팀은 10월 3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올림픽 참가-중국국가올림픽팀 선발경기에서 3대2로 대련일방팀을 전승하고 다음 단계로 진출하였다.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연변부덕(U20) 리창원감독은“중국에 와서 첫 경기 준비했던만큼 성과가 나와 기분이 좋다. 홈경기인만큼 부담…(2017-10-03 19:42:11)
대련감독“량팀 반 경기씩 발휘 잘했다” 인기글 ​ 연변부덕(U20)팀은 10월 3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올림픽 참가-중국국가올림픽팀 선발경기에서 3대2로 대련일방팀을 전승하고 다음 단계로 진출하였다.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대련일방(U20) 류옥건감독은“연변팀 오늘 승리 축하한다. 오늘 량팀은 서로 반 경기씩 발휘 잘했다고 본다.…(2017-10-03 19:41:29)
국가올림픽팀 선발경기- 연변팀 3대2로 대련일방… 인기글 ​ 연변부덕(U20)축구팀이 올림픽 참가-중국국가올림픽 선발경기에서 대련일방팀에 승리했다. ​연변부덕(U20)팀은 10월 3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올림픽 참가-중국국가올림픽팀 선발경기에서 3대2로 대련일방팀을 전승하고 다음 단계로 진출하였다. ​연변부덕은 김성준과 홍명익이가 대련일방 꼴…(2017-10-03 19:06:21)
연변부덕팀 로씨야빈해변강구팀과 친선경기 가진다 인기글  ​ 경기팀: 연변부덕 VS 로씨야빈해변강구팀 ​경기시간: 10월 7일 오후 3시 ​경기지점: 도문시체육장 ​박태하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팀과 로씨야 빈해변강구축구팀이 10월 7일 도문시체육장에서 2017 연변국제축구초청경기를 가진다. ​슈퍼리그 제26라운드 경기를 마친후 휴식기에 들어간 연변부덕팀은 일주일…(2017-10-03 09:34:49)
연변팀 슛 15대 12(기술통계표) 인기글 ​ 9월 23일 오후 3시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중국축구 슈퍼리그 제26라운드경기에서 연변팀은 료녕개신팀과의 생사결전에서 1대 0으로 상대팀을 꺽고 금싸락 같은 3점을 챙겼다. ​ 연변팀 선발출전선수명단 등번호 성명 출전시간 퇴장시간 …(2017-09-24 05:15:23)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