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자유이적 꼼수 스티브, 자충수 될가 > 연변팀기별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14 8 4 2 28
2 심수가조업 14 7 5 2 26
3 절강록성 14 7 4 3 25
4 매주객가 14 6 6 2 24
5 석가장영창 14 5 6 2 21
6 청도황해 14 5 6 2 21
7 상해신흠 14 6 3 5 21
8 매현철한 13 5 4 4 19

자유이적 꼼수 스티브, 자충수 될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2-27 16:20| 조회 :791| 댓글 :0

본문

d64476f5d75623c01432034d7fe685d5_1519719
 

겨울 이적시장이 페장을 코앞에 두고 있다. 1월 1일에 개장한 슈퍼리그 이적시장이 2월 28일이면 영입을 마무리 하게 된다.  

 

연변부덕(이하 연변팀) 포함 각 구단들마다 공식 발표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올겨울 이적시장 내내 ‘자유이적’이라는 자충수로 론란의 중심에 섰던 스티브의 행선지가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이적설이 터지고 전면에 나선 에이전트와는 달리 내내 잠잠하던 스티브가 지난 21일 돌연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연변에서의 프로 생활을 마무리 했다. 연변팀과 축구팬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팀 리탈을 정식으로 발표하면서 이적이 급물살을 타는 듯 했다. 이어 24일에는 슈퍼리그 귀중항풍팀 유니폼을 입은 스티브 사진이 류출되면서 각종 추측이 란무했던 스티브의 최종 행선지도 귀주항풍으로 기정사실화 되는 듯 했다. 

 

하지만 '몸값 부풀리기' 꼼수를 부렸던 스티브의 이적에 급제동이 걸렸다. 중국축구협회가 계약이 만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유의 몸으로 이적을 추진한 스티브와 에이전트에 강경한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는 것이다. 

 

지난달 중국축구협회는 '해외 구단을 거쳐 다시 국내로 돌아오는 이적(出口转内销)' 을 반대하는 정책을 내왔다. 스티브의 사례가 곧 이 '꼼수'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국제축구련맹의 '림시 이적증명'을 획득했으니 임의의 구단에 이적할 수 있다.” 스티브 에이전트의 주장은 변함없었지만 중국축구협회의 립장은 달랐다. 연변 구단이 국제축구련맹에 상소를 제기하여 분쟁소송이 존재하고 있고 스티브와 연변팀과의 계약이 남아있으며 연변 구단이 선수에게 임금을 지불하지 않은 정황 역시 포착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적을 허락할 수 없다는 것이 축구협회의 립장.

 

하여 귀주항풍 구단이 스티브의 자료를 축구협회에 등록하려 했지만 거절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까닭도 여기에 있다. 귀주항풍도 축구협회 정책과 배치되는 모험적인 행동을 취할 가능성이 없고 실제로 이미 유니폼 사진까지 찍은 스티브의 영입을 포기한 상태라는 것이다.

 

《신문화보》기자 진도는 스티브가 중국에서 프로 생활을 이어갈 확률이 거의 없다고 못을 박았다. 즉, 연변 구단이 이적을 동의하지 않으면 스티브는 중국의 그 어떤 구단에도 등록할 수 없다. 그 어느 구단이든 일단 스티브의 영입을 발표하게 되면 축구협회의 정책에 따라 '벌금+스티브 출장정지' 처분이 따르게 된다. 

 

갑급리그의 새 시즌 외국인 등록수는 3명이다. 연변 구단은 얼마전 구즈믹스와의 재계약을 발표했고 외국인 공격수 2명이 합류를 앞두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때문에 스티브가 연변에 돌아올 가능성도 희박해보인다.  

 

연변팀 팬들을 열광케했던 스티브, 애증의 아프리카 표범! 금전만능의 프로 세계에서 돈따라 움직이는 선수의 선택이 리해되는 점도 없지 않아 있지만, 한편 좌우할 수 없이 안타깝게 지켜보고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팬들 마음도 착잡하기만 하다. 하루 빨리 이 막장드라마가 결속되길 바라는 게 모두의 심정일 것이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길 수 있다. 왜 귀주항풍이였을가? 귀주항풍과의 련결고리는 무엇이였을가? 갑자기 귀주와 얽히게 된 원인 역시 에이전트에서 찾을 수 있다. 스티브의 에이전트가 곧 귀주항풍 감독 만사노의 에이전트!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연변팀기별 목록

Total 1,241건 1 페이지
연변팀기별 목록
박태하감독“반전의 기회 삼을수 있도록 노력할터” 새글 7월 21일 오후 3시30분 연변부덕팀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신강천산팀과 2018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5라운드 홈장경기를 펼친다. 20일 오후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과 박세호선수가 경기전 기자회견에 참가하였다. 박태하감독은“선수들이 경기결과가 좋지 않아서 많이 아쉬워 하는 것은 사실이다. 래일부터 홈에서 련속 3껨 경기…(2018-07-20 18:15:03)
신강 리군감독“매 경기 전력으로 경기할것이다” 새글 7월 21일 오후 3시30분 연변부덕팀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신강천산팀과 2018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5라운드 홈장경기를 펼친다. 20일 오후 신강천산팀 리군감독과 11번 서경선수가 경기전 기자회견에 참가하였다. 리군감독은“리그 절반을 치렀는데 우리팀으로 놓고 볼 때 성적이 리상적이지 못해 간고하다. 경기를 통해 우리…(2018-07-20 18:13:51)
석가장영창팀 대 연변부덕 슛차수 4대2(기술통계… 인기글 7월 18일, 석가장유동체육장에서 있은 58동성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4라운드에서 연변팀은 석가장영창팀과의 원정 경기에서 새로 합류한 용병 오스카의 완벽한 데뷔꼴이 나왔지만 후반전에 석가장영창팀에 련속 두꼴을 허락하며 원정에서 1대2로 패했다. 연변팀 선발출전선수명단: 등번호성명출전시간퇴장시간옐로카드레드카드1주천 …(2018-07-18 23:39:56)
박태하감독“패배를 잊고 다음경기 준비 잘하겠다” 인기글 7월 18일, 석가장유동체육장에서 있은 58동성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4라운드에서 연변팀은 석가장영창팀과의 원정 경기에서 새로 합류한 용병 오스카의 완벽한 데뷔꼴이 나왔지만 후반전에 석가장영창팀에 련속 두꼴을 허락하며 원정에서 1대2로 패했다.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감독은“오늘 경기 비록 졌지만 그러나 전반기 …(2018-07-18 23:06:35)
석가장감독“더운 날씨 경기장에 와 응원한 팬들에… 7월 18일, 석가장유동체육장에서 있은 58동성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4라운드에서 연변팀은 석가장영창팀과의 원정 경기에서 새로 합류한 용병 오스카의 완벽한 데뷔꼴이 나왔지만 후반전에 석가장영창팀에 련속 두꼴을 허락하며 원정에서 1대2로 패했다. 경기후 석가장영창팀 구터비감독은“오늘 더운 날씨에 경기장에 와서 응원을 한 …(2018-07-18 23:05:23)
신입 용병 오스카 데뷔꼴… 연변팀 1대2 원정 … 인기글  ​새로 합류한 용병 오스카가 데뷔전에서 데뷔꼴을 터뜨리며 활약했지만 월드컵 휴식기 이후 개시된 후반기 첫경기를 승리로 이끌지는못했다.​18일, 석가장유동국제스포츠중심경기장에서있은 58동성중국축구협회갑급리그 제14라운드에서연변팀은석가장영창과의 원정 경기에서새로 합류한 용병 오스카의 완벽한 데뷔꼴이 나왔지만 후반전에 석가…(2018-07-18 21:41:37)
박태하감독“래일 좋은 결과 얻어내도록 노력할터” 인기글 월드컵 휴식기를 마친 연변부덕팀이 석가장영창팀과 원정경기를 펼친다. 7월 18일 19시30분 연변부덕팀은 석가장유동체육장에서 석가장영창팀과 2018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4라운드 원정경기를 펼친다. 17 오후 5시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과 배육문선수가 기자회견에 참가하였다. 박태하감독은“우여곡절끝에 석가장으로 오게 되였는…(2018-07-17 22:19:30)
연변북국훈춘팀 2-1 내몽고팀에 첫 홈장승 인기글 7월14 일 오후 3시30분, 연변북국훈춘팀은 2018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15라운드 홈장경기에서 2대1로 내몽고초원비호팀을 전승하고 을급리그 첫 홈장승을 했다. 이날 훈춘시인민경기장에서 진행된 을급리그 제15라운드에서 최진한감독은 선발로 꼴키퍼에 김흠, 2번 김현, 3번 최흥권, 5번 마동남, 7번 아…(2018-07-14 20:46:44)
두 팀 탈락, 올시즌 을급리그 강등 걱정 없다 인기글 7월 11일 중국축구협회에 따르면 중국축구 을급리그 안휘합비계관팀과 심양동진팀 두 구락부에 로임을 미루는 현상이 존재해 두 팀의 등록자격을 취소하였다. 해당 등록자격취소 통지는 다음과 같다. 1. 심양동진, 합비계관팀의 올시즌 을급리그의 모든 경기결과는 0대3 상대팀의 승리로 판정, 이미 치른 경기와 안 치른 경기…(2018-07-12 10:33:37)
연변팀 꽁고적 오스카 영입…자이얼 계약해지 인기글 월드컵기간 휴전기를 맞이한 갑급리그의 연변부덕팀은 휴식기를 리용하여 용병조절을 하였다. 7월 11일 연변부덕축구구락부에 의하면 민주꽁꼬적 공격수 19세의 오사카선수를 영입하고 브라질적 자이얼선수가 연변부덕팀과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났다. 1999년 8월 17일생인 오스카선수는 민주꽁고적인데 신장은 182센치메터, 체중…(2018-07-11 19:44:43)
연변부덕팀 향항적 알렉스선수 영입...계약 3년 인기글 오늘(3일) 오후 연변부덕구단은 공식위챗계정을 통하여 알렉스가 정시으로 연변부덕구단에 가맹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아래는 연변부덕구단이 발표한 내용이다. 선수진영을 보강하고 후반기 리그를 더 잘 치르기 위하여 연변부덕구단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오늘 연변부덕구단과 향항적(香港籍) 선수 알렉스는 우호적인 협의…(2018-07-03 19:36:42)
연변북국 2:3 장춘백화가로희에 석패 인기글 6월 30일 장춘경제기술개발구체육장에서 펼쳐진2018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14라운드경기에서 연변북국훈춘팀은 원정에서 2대3으로 장춘백화가로희팀에 패했다. 이날 “길림더비”전에서 량팀선수가 각각 레드카드를 받았다. 경기시작 9분경 장춘백화가로희팀이 페널티킥을 얻었고 이를 동적선수가 꼴로 련결시켜 1대0으로…(2018-07-01 18:00:41)
[련습경기]연변부덕 싸마라팀에 0;1 패 인기글 6월 28일 연변부덕팀이 로씨야 슈퍼리그 싸마라팀과의 련습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후반기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연변부덕팀이 쎄르비아국가체육중심에서의 세번째 련습경기에서 로씨야 슈퍼리그 싸마라팀에 0대1로 패했다. 이날 박태하감독은 용병 메시를 출전시키지 않고 향항귀화선수 알렉스와 최인을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시켰는데 …(2018-06-28 22:23:23)
연변북국 0-1 치박일요일에 원정패 인기글 6월 23일 치박시체육장에서 펼쳐진2018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13라운드경기에서 연변북국훈춘팀은 원정에서 0대1로 치박일요일팀에 패했다. 이날 최진한감독은3번 최흥권, 5번 마동남, 6번 정용걸, 8번 리훈, 9번 장득붕, 15번 량암봉, 17번 투얼쉰, 18번 양옥초, 21번 장란, 22번 김흠, 33…(2018-06-25 09:14:27)
련습경기-연변부덕 2-2 보즈도바츠팀과 무승부 인기글 6월 22일 연변부덕팀이 쎄르비아 슈퍼리그 보즈도바츠팀과의 첫 련습경기에서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쎄르비아로 출발한 연변부덕팀은 쎄르비아국가체육중심에서 적응훈련을 마친뒤 고강도 훈련과 련습경기를 통해 후반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연변부덕팀은 쎄르비아 슈퍼리그 5위팀 보즈도바츠팀과의 이날 련습경기에서…(2018-06-23 08:19:47)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