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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 동점꼴로 절강에 무승부..연변 4경기 무패행진 > 연변팀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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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이름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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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심수가조업 14 7 5 2 26
3 절강록성 14 7 4 3 25
4 매주객가 14 6 6 2 24
5 석가장영창 14 5 6 2 21
6 청도황해 14 5 6 2 21
7 상해신흠 14 6 3 5 21
8 매현철한 13 5 4 4 19

최인 동점꼴로 절강에 무승부..연변 4경기 무패행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파| 작성일 :18-04-15 21:42| 조회 :347| 댓글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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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으로 싸운 연변팀이 희망의 동점꼴을 성공시키며 1점 승점을 가지고 홈으로 돌아온다.

15일, 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6라운드 절강의등팀 대 연변부덕팀과의 경기가 소흥경방성스포츠쎈터경기장에서 있었다. 연변팀은 전반전 초반 실점과 후반전 초반 레드카드라는 렬세를 극복하고 후반에 투입된 최인의동점꼴에 힘입어 절강의등팈과 1대1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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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지난 대련초월과의 경기에서 공격수로 나서 결승꼴까지 터뜨렸던 구즈믹스가 자일과 함께 다시 한번 공격라인에 섰다.

u-23 선수에는 여전히 리룡이 선발로 나섰고꼴키퍼 장갑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주천이 꼈다.주장 완장은 배육문이 찼다.

전반전: 너무 이른 실점, 상대방은 전반전부터 침대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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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른 시간에 실점이 터졌다. 경기시작2분 40초 만에 꼴이 터질 줄이야. 상대의 한차례 스루패스가 연변팀 수비를 뚫었고 꼴망을 흔들었다.

경기 3분만에 0대 1로 뒤진 연변팀.

이후 경기 초반에 선제꼴을 뽑은 절강의등팀은 그 우세를 몰아 수차 공격을 조직했고련속 공격을 이겨낸 연변팀이 경기 19분쯤 동점꼴을 만들어낼 기회를 얻었다. 자일이 상대방 문전에서 수비수를 따돌리며 오른쪽 빈공간에칼같은 패스를 넘겨줬고 돌파해온 박세호가날린슛을상대방 키퍼가 쳐냈다.전반전중 가장 좋은 기회이기도 했다.

 

이른 실점과 함께 연변팀 수비가 수차 흔들리며 여러번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됐고 그와 동시에 절강의등팀은 연변팀 금지구에서 패널티킥을 바라는 듯한 할리우드 액션은 물론 번번이 경기장에 ‘드러눕는’침대축구를 시전했다.

전반전인데, 경기 막판도 아닌데…지어 키퍼까지 시간끌기 작전에 나섰고 43분쯤에 보다 못한 주심이 드뎌 옐로카드를 꺼내들었다. 옐로카드를 받은 키퍼는 그래도 개의치 않다는 듯 여전히 시간끌기를 시도했다.

상대방의 끊임없는 침대축구가 지루해질 쯤 전반전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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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계획에 없던 레드카드,최인이 쏘아올린 희망꼴

후반전시작과 함께 최인이 리호걸을 교체해 출전하며 심기일전 반전을 노리려던 연변팀이 전반전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한번 시련을 맞았다. 경기 시작47분에 상대방 문전에서 공을 쫓아 뛰여가던 구즈믹스가 상대팀 선수와 충돌하며 레드카드를 받았다.

0대1로 뒤진 상항인데다 수적 렬세에 처한 연변팀.

 

 

계획에 없던 레드카드에 련이은 선수교체 카드가 나왔다.공격수로 뛰던 구즈믹스가 내려가며 공격력이 약해진 상황에김파가 u-23 선수 리룡을 교체하며 투입됐다.

 

 

 

10대 11,수적 렬세 속에서 연변팀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부단히 공격을 조직해 나가던 연변팀은 렬세를 이겨내고 69분경 희망의 동점꼴을 터뜨렸다. 왼쪽에서 김파가 문전에 올린뽈이 상대방 수비의 판단착오로 최인의 발밑에 왔고 최인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시원하게 슛을 날렸다.

1대1, 10인 연변팀 절강의등팀에 동점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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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꼴을 작렬하며 공세에 나선 연변팀과 홈에서 경기 승리를 가져가려는 절강의등팀이 격돌하며 하반전이 상반전보다 훨씬 치렬하게 펼쳐졌다.

76분경 수비수 장위가 부상으로 u-23 선수 리강과 교체되였다. 이로써 리강은 이 경기에 출전하며 첫 프로 데비전을 치렀다. (리강은 하반전에 김파와 교제되여 나간 리룡과는 쌍둥이 형제이기도 하다.)

경기후반까지 절강의등팀은 수적 우세를 리용해 부단히 공격에 가세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다사다난한 경기였지만 연변팀은 1점이라는 승점을 가져오며 4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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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연변팀은 홈에서 흑룡강과 맞붙는다.

길림신문 축구보도팀 / 글: 김가혜 기자 / 사진: 김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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