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박태하감독 “경기결과 팀 발전에 큰 도움 될것” > 연변팀기별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박태하감독 “경기결과 팀 발전에 큰 도움 될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8-04-15 23:08| 조회 :623| 댓글 :0

본문

6cf7b389d31d7246778b5cfdf323ca5f_1523810
 

4월 15일, 2018 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6라운드 절강의등팀 대 연변부덕팀과의 경기가 소흥경공업성체육센터경기장에서 있었다. 연변팀은 전반전 초반 실점과 후반전 초반 레드카드라는 렬세를 극복하고 후반에 투입된 최인의 동점꼴에 힘입어 절강의등팀과 1대1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감독은“경기 너무 이른 시간에 실점을 해서 어려운 상황을 일찍이 만났다. 그러나 선수들이 그 상황을 잘 극복했다. 후반전에는 구즈믹스 선수가 퇴장을 당하는 상황에서 선수들이 더 단합할수 있는 계기기 되지 않았나 본다. 지금 시즌 초반인데 이런 경기 결과가 팀 발전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지금 초반이지만 앞으로 발전하는 팀이 될거라 기대한다. 승점 1점을 갖고가는데  선수들한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즈믹스선수가 퇴장당하기전 전술에 대해 박태하감독은“구즈믹스 선수가 신장이 크기 때문에 상대방 수비수한테 부담을 줄수 있는 카드라 생각했다. 초반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지만 전반전 후반에 들어가면서 수비수진이 흩으러지는 모습을 보였다. 후반전에는 더 낳은 경기력을 보여주리라 생각했는데 일찍이 퇴장당했고 구즈믹스선수를 투입한 결과를 보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최인선수에 대해 박감독은“경기상황에 따라 몇가지 계획을 갖고갔다. 최인선수가 생각보다 일찍이 투입됏다. 리드를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득점이 필요했다. 선수중에서 득점확률이 높은 선수를 선택했다. 꼴 들어가는 장면 제대로 보지 못했다. 꼴이 들어간후 아주 기뻤다. 국내선수중에서 득점력이 높은 선수라 본다.”고 답했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연변팀기별 목록

Total 1,374건 1 페이지
연변팀기별 목록
b83825223c03e928b67362dbd8c09106_1547174
오늘 저녁 충국 경도 선발 가능성.. 반반 인기글 오늘 저녁 21:30분 중국국가팀은 아세안컵 제2차전 필리핀과의 경기를 하게 된다. 이기면 출선이 확정되며 비기더라도 출선 가능성이 크기에 만단의 준비를 하고 있다. 선발진영에 김경도와 지충국이 변수로 남아있다고 전방에 나가있는 특파기자들이 분석하고 있다. 수비선의 刘洋、石柯、冯潇霆、张琳芃 4명과 공격선의…(2019-01-12 19:48:53)
연변팀 1차 전지훈련 마치고 1일 저녁 귀국 인기글 지난해 12월 11일 타이로 향했던 연변팀이 20일간의 1차 동계전지훈련을 마치고 2019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저녁 7시30분 MU5671항공편과 저녁 10시30분 cz3606항공편으로 각각 연길로 돌아왔다. 연변팀은 타이 1차 전지훈련에서 타이 해군FC팀과의 교학경기에서 리호걸과 김파의 꼴로 2대1로 승리하면서 …(2019-01-01 23:35:25)
2018 연변팀 10대 뉴스 인기글 1, 연변팀 4년 ‘박태하시대’ 결속 올시즌 결속을 앞두고 박태하가 연변부덕팀 감독을 리임하면서 4년 ‘박태하시대’가 결속되였다. 갑급리그 우승, 슈퍼리그 2년 그리고 다시 갑급리그 잔류의 꿈같은 4년으로 연변축구의 한차례 전성기를 기록했다. 10월 30일 감동의 리임식을 비롯, 국내외 연변팀 팬들과 네티…(2018-12-29 11:00:26)
연변부덕 2:1 타이 해군팀 "황선홍호" 첫승 인기글 12월 26일 타이에서 제1차 동계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연변부덕팀이 타이 해군FC축구팀과의 교학경기에서 리호걸과 김파의 꼴로 2대1 승리하면서 황선홍감독이 선임후 첫승을 거두었다. 신임감독 황선홍은 이날 선발로 주천, 왕맹, 강위봉, 리호걸, 오영춘, 채심우, 박세호, 정춘봉, 리룡, 김성준, 최인을 출전시켰다.…(2018-12-28 10:05:08)
[U23경기] 연변부덕 12위로 마무리 인기글 2018중국축구협회 U23리그에서 연변부덕팀은 최종 12위로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연변부덕팀은 하북정영팀간에 11위와 12위를 가르는 경기에서김성준, 채심우, 양진, 리강, 윤창길, 장홍규, 정춘봉, 심성윤, 김동진, 배국광, 전홍군 선수를 선발출전시켰고 전반전에 상대팀에 4꼴을 허락하였다. 후반전에 들어 연변부덕팀의 …(2018-12-25 09:08:06)
황선홍 연변팀 신임감독 출사표 - “목표는 슈퍼… 인기글 ​ ​한국인 황선홍이 연변팀 신임감독으로 확정되였다.12월 15일 오전 연길시인민경기장 소식공개회에서 밝혀진데 따르면 황선홍은 연변부덕축구구락부와 2년계약을 맺었다. 황선홍 신임감독은 1968년 7월 14일 출생, 전 한국국가대표팀의 선수, 1994년-1995년 아시아축구련맹 득점왕, 1999년 일본 J리그 득점왕, …(2018-12-15 10:15:43)
연변팀 신임감독 황선홍 "계약 2년" 인기글 한국인 황선홍 신임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연변팀은 최은택, 조긍연, 박태하감독 이후 네번째로 한국인 감독을 초빙하였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황선홍 신임감독은 1968년 7월 14일 출생, 전 한국국가대표팀의 선수, 1994년-1995년 아시아축구련맹 득점왕, 1999년 일본 J리그 득점왕, 2013년 한국 현대오일뱅크…(2018-12-15 07:47:54)
연변팀 동계훈련차 타이행…신임감독 이달 중순 확… 인기글 2019년 갑급리그 시즌을 준비하는 연변부덕팀은 제1차 동계전지훈련을 하기 위해 12월 11일 오전 7시 10분 연길(북경 경유)에서 타이로 출발하였다. 현재 신임감독이 임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고만국 코치가 선수들과 팀의사를 이끌고 20여일간 타이 제1차 동계전지훈련을 하게 되는데 주로 회복성 훈련과 체력위주의 훈련을 …(2018-12-11 09:32:54)
국가팀과 교학경기, 북국팀 아리무쟝 두꼴 2:… 인기글 해남에서 동계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연변북국훈춘팀이 중국국가대표팀의 초청을 받고12월 10일 오후 련습경기를 진행하였는데 2대8로 패했다. 지난 11월 15일 연변북국훈춘팀은 명년 을급리그를 위한 동계훈련지인 해남가득계림양축구훈련기지에 도착, 중국프로축구팀으로는 제일먼저 동계훈련에 진입하였다. 반면 새로운 한기 중국국가…(2018-12-11 09:24:43)
《연변축구의 발자취를 찾아서》 어떻게 구입할수 … 인기글 길림신문사에서 기획,출간한 도서《연변축구의 발자취를 찾아서》가 출간된후 책을 구입하려고 하는 독자들의 문의가 많은데 비추어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연변축구의 발자취를 찾아서"는 연변축구 력사의 대표적인 축구인물 50여명을 기록,소개한 사료적, 소장가치가 큰 책입니다. 1930년도에 출생한 고 리광수로선배로부터 …(2018-12-08 10:43:06)
연변축구 60년 영광의 주인공들 책에 담았다 인기글 -《연변축구의 발자취를 찾아서》도서 출간식 연길에서 길림신문사가 야심차게 기획 출간한 《연변축구의 발자취를 찾아서》(연변대학출판사 출판, 주필 김룡 안상근 김태국) 도서 출간식이 7일 오전, 연길에서 있었다. 출간식에는 전, 현직 연변축구사업 관계자들 외에도 연변축구 력사의 휘황한 한시기를 빛내온 …(2018-12-07 14:15:31)
연변부덕U23팀 전국경기 출전 강팀들과 조우 인기글 2018년 중국축구협회 U23경기가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강소성 남경강녕축구훈련기지에서 진행하게 되는데 리창원감독이 지휘하는 연변부덕U23팀은 상해상항, 산동로능 등 강팀들과 겨루게 되였다. 이번 U23경기는 슈퍼리그, 갑급리그, 을급리그의 16개팀이 참가하게 되는데 A조에 편입된 연변부덕 U…(2018-11-21 11:17:34)
[서북기행3] 연변팀 따라 신강을 다녀오다 인기글 신강박물관을 다녀오다 11월 3일. 토요일. 맑음. 오후 두시반에 경기가 시작되기에 오전엔 무료한 일정이다. 그래서 신강박물관에 다녀오기로 하고 일행과 문의했더니 모두들 피곤해서 쉬겠단다. 하긴 해발 2000메터 좌우인 우루무치에 적응하기는 쉽지 않을터. 나는 홀로 떠나기로 하고 슬며시 호텔을 빠져나왔다. 지도를 뒤…(2018-11-14 09:53:14)
[서북기행2] 연변팀 따라 신강을 다녀오다 인기글 아, 대바짜! 야커시... 11월 2일 금요일. 맑은 날씨에 최저기온 령하 6도. 오늘은 경기전 소식공개회와 경기전 적응훈련이 있으나 모두 오후에 진행되므로 우리 일행은 오전 시간을 리용하여 우루무치거리를 산보하기로 했다. 그런데 습관대로 아침 다섯시에 깨여났는데 창밖은 캄캄하다. 어제 택시기사가 하던 말이…(2018-11-13 12:47:25)
장하네! 연변부덕 각 년령단계 축구팀 올해 성적… 인기글 연변부덕U19축구팀. 올시즌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산하 U19, U17, U15, U14,U13의 팀들은 각 년령단계 전국성 경기에서 비교적 좋은 성적들을 따내면서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U19축구팀: 7위 단장: 김홍경, 감독: 리창원, 꼴키퍼 코치: 고수춘, 코치:최현련, 박성균이 이끄는 연변부덕 U1…(2018-11-13 12:37:11)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