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백주 날강도 주심, 눈물겨운 반격… 드라마식 연변 2:3 흑룡강 > 연변팀기별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7 15 9 3 54
2 절강록성 27 12 9 6 45
3 심수가조업 27 12 8 7 44
4 청도황해 27 11 9 7 42
5 석가장영창 27 10 9 8 39
6 북경홀딩 27 9 11 7 38
7 매주객가 27 10 7 10 37
8 상해신흠 27 11 4 12 37

백주 날강도 주심, 눈물겨운 반격… 드라마식 연변 2:3 흑룡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파| 작성일 :18-04-21 17:40| 조회 :553| 댓글 :0

본문

ac4100ca731ba5cbf12227b08be98fdc_1524309
 

엉터리  주심의 두번이나 문제의 패널티킥으로  억울한 판정으로 두꼴이나 내주었지만 연변팀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4월 21일 연변부덕팀은  홈장에서 흑룡강팀에 2:3으로 석패했다.

구즈믹스가 출장징계로 빠진 박태하호는 어딘가 낫선 진영으로 나왔다.  화끈하게  메시와 자일 <자메> 조합을 앞세우고 리강과 리룡 쌍둥이를 두 날개로 달았으며 박세호와 배육문을 공격형 하프와 수비형 하프로 앞뒤에 세웠다.  수비진은  오영춘 -왕붕-강위붕- 한광휘 그리고 키퍼 주천으로 4-4-2 진영.

어린 u23 쌍둥이 선수 리룡 리강 형제 출전이 인상적이였다.

흑룡강팀은   1승 2무 3패로 리그 14위지만 초반에 강팀들과 밀리지않는 경기들을 하면서 강팀킬러라고도 불리우는 무척 깔끄러운 팀이다.  이날 흑룡강팀은 킬러 바바카를 벤치에 우선 대기시키고  브라질 선수 위크도만  용병으로  출전시켰다.

 

ac4100ca731ba5cbf12227b08be98fdc_1524303 

 

18초 만에 메시가 후방에서 길게 띄워준 공을  상대 슈비 앞서 발리슛, 공이 꼴문위를 날아올리며 기세를 올렸다.

연변팀이 우로 크로스와 코너킥으로 상대 문전을 이리저리 두드려 보는데 흑룡강팀은 오히려 자신감있는 플레이로  대담히 밀고나오며 맛불, 7분경 박스안으로 크로스,  강위붕이 엎드리면서 머리로 공을 쳐내는 중에  삑 호각소리, 주심이 강위붕 손에 공이 맞혔다며 패널티킥 선언.

위크도가 찌른 공을 주천이 방향을 정확하게 판단했지만  공이 틩겨오르며 겨드랑이 밑으로 들어갔다.

0:1

 

ac4100ca731ba5cbf12227b08be98fdc_1524303 

 

흑룡강팀은 압박해 나오며 계속 맞공격,  연변팀 전방에서 밀고는 나오지만 메시와 자일의 박자가 자꾸 엇긋나면서 아쉬움만 커갔다.

흑룡강팀은 압박해 나오며 계속 맞공격,  연변팀은  전방에서 밀고는 나오지만 메시와 자일의 박자가 자꾸 엇긋나면서 아쉬움만 커갔다.

연변팀은 메시를 박스안에 교두보로 앞세우고 좌충우돌,  동점꼴을 노렸으나  확실한 득점기회는 만들지 못한 가운데.

40분경 로장 한청송이 강위봉을 교체.

1분뒤 한청송과 메시가 박스안에서 슛을 련속 가져왔지만 공이 제대로 발에 맞지 못해 무력했다.

45분경 박스부근에서 자일이 반칙으로 넘어졌지만 주심은 보는척 만척.

전반전 연변팀 0:1로 뒤진 가운데 결속.

 

ac4100ca731ba5cbf12227b08be98fdc_1524303

 

후반전, 지난 경기 동점꼴을 넣은 최인이 리룡을 교체했다.

시작과 함께 1분도 안되여 흑룡강팀이 역습, 연변팀 우측을 돌파하며 반대쪽으로 패스, 한청송이 패스를 건져내지 못하며 상대 선수가 손쉽게 꼴을 넣었다.

0:2

 

연변팀이 정신을 추스리고 점차  공격이 매워지는 가운데  좌측 크로스,  최인이 머리로 슬쩍 떨구어준것을 메시가 지척에서 슛, 키퍼몸에 안겼다.

56분경 이날 또한번 눈을 믿을수 없는 장면이 펼쳐졌다!

상대 선수와 함께 공을 쫓아 달려들어오며 왕붕이 아주 정상적인 몸싸움에서 상대가 넘어졌는데,  재판이 또 패널티킥을 불었다 !  몇번이고 재방송을 보아도 아주 정상적이였다.

한경기에  련속 두번이나 문제의 패널티킥을 원정팀에 불어준 주심, 백주의 대낮에 하도하도 너무 했다.

또한번 위크도의 패널티킥에 꼴  0:3 

ac4100ca731ba5cbf12227b08be98fdc_1524303
 

 

선수들은 이런 엉터리 판정에 강력하게 항의하지 않고 묵묵히 또한번 중간선에 공을 넣고 경기를 시작했다. 이럴때는 불공정한 판정에 강한 항의를 해야 하지 않는가하는 안타까움이  울컥 솟구친다.

그리고 팬들도 이럴떄일수록 강하고 힘차고 단합된 함성으로 뻔뻔한 주심에게 더 지속적인 항의를 해야하지 않을가는 유감도 든다.

 

거듭되는 타격에 이미 경기로서의 의미를 잃었지만 최선하는 선수들이 눈물겹기도 하다.

또한번 최인!

79분경 최인이 패스를 받아 오른쪽 박스안으로 짓쳐들어가며 강슛, 공은 분노한 포탄처럼 그물을 갈랐다.

1:3

1분후, 배육문이 좌측에서 올린 크로스를 최인이 문전에서 뛰여오르며 헤딩, 공이 그대로 그물을 또 갈랐다.

2:3

ac4100ca731ba5cbf12227b08be98fdc_1524303

 

경기는 백열화,  85분경 주천이 상대의 슛을 기적같이 건져내며 위기를 모면했다.

88분경 자일의 슛이 튀여나오자 메시가 다시 슛, 공이 아쉽게  문대우를 날아올랐다.

 

결국 연변팀은 2:3으로 눈물겨운 패배를 했다.

연변팀이 지난 몇경기동안 련속 심판의 불공정한 판결을 받고있는데 먼가 구단의 대책이 수요되며,  선수들도 허용 범위내에서 경기를 할줄 알아야한다.

길림신문 축구보도팀 / 사진: 김룡 김성걸 최승호 기자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연변팀기별 목록

Total 1,335건 1 페이지
연변팀기별 목록
연변북국축구구락부 총화모임… 새글 -김학건: 선수와 팬들에게 감사하다 2016년 구락부 설립2017년 을급리그 진출2018년 을급리그 잔류 성공2019년 연변축구사업에 더욱 큰 기여를 할터. 2018시즌 중국프로축구 을급리그 신입생 연변의 두번째 프로구단으로 성장한 연변북국축구구락부는 올시즌 을급리그에서 7승 3무 16패 승점 24점으로 북구경기구의 1…(2018-10-16 11:28:00)
연변북국 순위 23위로 을급리그 마감 인기글 10월 13일 오후 3시, 사천 성도룡천역축구장에서 펼쳐진 2018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순위경기 두번째 대결에서 연변북국훈춘팀은 마동남의 결승꼴에 힘입어 1대0으로 사천구우팀을 원전승, 두번의 대결에서 총 2대1로 상대팀을 이기고 올시즌을 23위로 마무리했다. 올시즌 북구경기구에서 12위를 한 연변북국훈춘팀…(2018-10-14 09:20:43)
을급리그 순위경기: 연변북국 1:1 사천구우팀과… 인기글 10월 7일 오후 3시, 2018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순위경기 첫 대결에서 연변북국훈춘팀은 홈장에서 1대1로 사천구우팀과 빅었다. 9월 30일 을급리그가 결속된후 총결승과 순위경기가 펼쳐졌는데 총결승에 들어간 8개팀외 남은 20개팀이 홈, 어웨이식으로 9위부터 26위까지 순위를 놓고 경기를 펼쳤다. 연변북국…(2018-10-07 18:56:15)
연변 예비팀 1-2로 청도황해팀에 원정패 인기글 10월 7일 오후 2시 30분, 청도호산체육중심에서 펼쳐진 2018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7라운드 예비팀 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전반전에 선제꼴을 내준후 복민첩이 동점꼴을 뽑았으나 1분도 안돼 다시 한꼴을 내주면서 최종 1대2로 청도황해팀에 패했다. 연변팀은 이날 3번 왕붕, 4번 장위, 14번 리룡, 16번 오영춘,…(2018-10-07 18:37:52)
청도 VS 연변 슛차수 19대 9(기술통계표) 인기글 10월 6일 오후 3시30분,청도국신체육장에서 펼져진 `2018 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27라운드 청도황해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청도황해팀에게 1대 2로 역전패했다. 연변팀 선발출전선수명단: 등번호성명출전시간교체시간옐로카드레드카드1주천 2강위붕 5리호걸 7한광휘 39 9메시 …(2018-10-06 19:04:39)
박태하 개탄 “나는 중국축구가 한심하다고 생각한… 인기글 10월 6일 오후 3시30분,청도국신체육장에서 펼져진 `2018 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27라운드 청도황해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청도황해팀에게 1대 2로 역전패했다. 경기후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은 “내가 중국에 온지 4년째인데 항상 이런 이야기 했다. 지도자로서 애들을 뭐로 가르치겠는가. 스…(2018-10-06 18:18:39)
또 편파주심 승부 결정... 연변팀 1:2 청도… 인기글 10월 6일 오후 3시30분,청도국신체육장에서 펼져진 `2018 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27라운드 청도황해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청도황해팀에게 1대 2로 역전패했다. 39점을 기록하며 현재 순위 4위에 머물고 있는 청도팀에 대적해 박태하감독은 역시 4-2-3-1 진영, 키퍼에 주천을 세우고 리호걸…(2018-10-06 17:32:43)
박태하감독“ 아직 안심못해...최선 다할것” 인기글 10월 6일, 오후 3시30분 연변부덕팀은 청도국신체육장에서 2018 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27라운드 청도황해팀과 원정경기를 펼치게 된다. 경기전날인 5일 오후 기자회견에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과 5번 리호걸선수가 참가하고 청도황해팀은 온야얼스감독과 요강산선수가 참가하였다.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은 “시즌이 막…(2018-10-05 17:31:22)
연변북국훈춘 3-1 치박일요일 전승…시즌 마무리 인기글 9월 29일 오후 3시 2018 진본당•상황차 중국축구 을급리그 제26라운드에서 연변북국훈춘팀은 홈장인 훈춘시인민경기장에서 3대1로 치박일요일팀을 전승하고 올시즌 12위로 마무리지었다. 연변북국훈춘팀은 선발로 3번 최흥권, 5번 마동남, 7번 아리무쟝, 8번 리훈, 15번 량암봉, 18번 양옥초, 20번 허가준, 28번…(2018-10-01 09:05:35)
연변 예비팀 0-2로 무한줘르팀에 패 인기글 9월 30일 오후 2시, 룡정해란강청소년축구훈련중심에서 펼쳐진 2018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6라운드 예비팀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전,후반 각각한꼴씩 내주면서 0대2로 무한줘르팀에 패했다. 연변팀은 이날 3번 왕붕, 4번 장위, 9번 메시,14번 리룡, 16번 오영춘, 18번 김성준, 20번 채심우, 22번 양진, 2…(2018-09-30 17:21:01)
연변 VS 무한 슛차수 13대 7(기술통계표) 인기글 9월 29일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린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6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무한줘르팀과 2대2로 빅었다. 반면 '신의 손'에 '힘입은' 무한팀은 승점 1점을 챙겨갔다. 연변팀 선발출전선수명단: 등번호성명출전시간교체시간옐…(2018-09-30 08:57:03)
박태하감독“오늘 경기 많이 아쉽고 아쉽다” 인기글 주심의 결정적인 오심을 딛고 연변팀은 홈에서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마귀홈장'의 명예를 지켰다. 9월 29일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린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6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무한줘르팀과 2대2로 빅었다. 반면 '신의 손&#…(2018-09-29 18:45:52)
'오심 저지른 주심 탓'에 연… 인기글 ​ ​ ​주심의 결정적인 오심을 딛고 연변팀은 홈에서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마귀홈장'의 명예를 지켰다. 29일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린 갑급리그 제26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이하 연변팀)은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무한줘르팀(이하 무한팀)과 2대2로 빅었다…(2018-09-29 17:39:23)
박태하감독“우리의 장점을 활용해 좋은 결과 얻도… 인기글 9월 29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현재 순위 1위로 달리고 있는 무한줘르팀과 2018 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26라운드경기를 펼쳐지게 된다. 28일 오후에 있은 경기전 기자회견에는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과 1번 꼴키퍼 주천선수가 참가하고 무한줘르팀은 리철감독과 8번 요한림선수가 …(2018-09-28 17:43:16)
연변팀 대박~ 최다 관중수에 3명 최우수진영에 …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 오스카가 해트트릭을 달성하고 최인이 추가꼴을 뽑아내면서 홈장에서 북경홀딩스에 4대1 대승을 거둔 연변팀의 오스카, 최인, 구즈믹스가 나란히 시나스포츠가 꼽은 제25라운드 최우수 진영에 포함됐다. 이로써 25라운드 최우수 진영의 수비, 미들, 공격에 연변팀 선수 한명씩 모두 이름을 올렸다. 최인의…(2018-09-26 16:33:58)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