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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검은 호각만 있고 홈장은 없었다... 연변팀 홈장서 1:2 패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파| 작성일 :18-05-19 17:38| 조회 :6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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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심때문에... 억울한 패널킥에 먹고 멋진 역전꼴은 도적당한 연변팀... 또 홈장에서 적라라한 심판피해를 받았다.

5월 19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58동성 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13라운드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1대2로 도전해온 절강록성팀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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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포인트>

연변팀 선발선수:
1번 주천, 2번왕붕, 3번 장위, 6번 배육문, 9번 메시, 10번 자일, 11번 최인, 15번 한청송, 16번 오영춘, 17번 박세호, 28번 리강

대결팀 현재 순위 : 연변팀 11위(14점)/ 절강팀3위 (19점)

원정경기에 나선 절강팀은 홈팀인 연변팀보다 주동적으로 경기를 풀고나왔다.

 

 

경기초반부터 절강팀은 중원에서 진세를 잡고 연변팀에 공격을 들이대기 시작, 경기 4분경 절강팀은 연변팀 박스부근에서 프리킥 등을 만들어 내며 연변팀 수비선을 숨막히게 하다가  경기 7분경의 코너킥에서 날린 헤딩슛은 연변팀 문대에 맞히며 팬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수세에 몰리던 연변팀은 11분경에야 메시의 헤딩으로 첫 슛을 날렸다. 하지만 중원을 잃은 연변팀의 공격은 좀처럼 살아날줄 몰랐다.

20분경 뒤로부터 연변팀의 간헐적인 진공이 살아나기 시작다가23분경, 메시가 또 포문을 열었다.

박스부근에서 공을 잡은 메시, 절강팀 수비 한명을 슬쩍 얼리고 순조롭게 박스안으로 진입, 마중 나온 절강팀 키퍼와 1대1된 정황에서도 침착하게 키퍼 그의 두 다리 사이로 공을 밀어넣었고 공은 보기좋게 그물에 가 걸렸다.

1대 0.

32분경 연변팀은 한광휘로 장위를 교체했다. 그뒤로 연변팀의 진공이 점점 살아나기 시작, 특히 최인과 메시 라인의 진공선이 살아나면서  절강팀에서도 묻지마 진공을 멈추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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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경 자일이 연변팀 후방에서 공을 차단하고 자신이 60메터가량 몰고 진공하다가 강슛을 날렸으나 빗나갔고 42분경 메시가 최인의 패스를 이어 받아 강슛했으나 공중으로 날아가면서 팬들의 아쉬운 탄성을 자아냈다.

전반전 경기 성적 1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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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진지를 바꾼 두팀, 진세를 좌우로 썩 넓게 벌리고 진공에 진공을 더했다.

48분경, 절강 록성문전 혼전중 박스부근에서 튕겨나온 공을 자일이 강슛했으나 또다시  문대밖으로 빗나갔다.

55분경, 심판은 연변팀의 박스안에서 배육문이 반칙을 했다고 판정, 절강팀에 패널티킥을 선물했고 절강팀은 이 패널티킥을 성공시키며 1대1 동점꼴을 뽑았다.

동점꼴을 먹은 연변팀은 공격에 열을 올렸고 59분경, 연변팀의 한청송이 코너킥 기회에 헤딩꼴을 넣었으나 심판은 메시가 심판을 교란했다고 판정하고 무효를 선포했다.

연변팀 선수들은 억울함을 뒤로 하고 열심히 절강팀에 진공, 67분경 최인 자일, 리강이 련속 패스를 이어가다 마지막에 리강이 슛, 아쉽게도 문대우로 공을 날려보냈다.

 

72분경 박태하감독은 김파로 리강을 교체, 자일을 중원에 배치하며 총공격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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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의 좌충우돌 공격에 날이 서기 시작했으나 78분경 절강팀은 한차례 진공에서 추가꼴을 넣었다.

경기성적 1대 2

85분경 경기내내 뛰여난 활약을 보이던 메시가 또 한번 박스안에서 헤딩슛 했으나 문대우로 날아가는 아쉬움을 남겼다.

88분 김성준으로 최인을 교체했다.

연변팀은 공격에 공격을 더했으나 5분 연장시간까지 경기 성적은 개변시키지 못하고 또 한번 쓰디쓴 홈장패를 맞아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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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신문 축구보도팀 / 글: 최승호 기자 / 사진: 김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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