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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12 7 4 1 25
2 매주객가 13 7 3 3 24
3 절강록성 13 6 4 3 22
4 상해신흠 12 6 3 3 21
5 심수가조업 12 5 5 2 20
6 석가장영창 12 5 5 2 20
7 청도황해 11 5 4 2 19
8 북경홀딩 13 4 5 4 17

‘세계 투자 5위, 순투입 3위 슈퍼리그’,FIFA 년도 보고로 보는 2017 이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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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2-08 17:19| 조회 :18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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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국제축구련맹(FIFA)에서 2017년 전체 이적시장 수치를 발표했다. 이 보고에 따르면 2010년 10월 TMF(Transfer Matching System,转会匹配系统)를 채택하여 수치통계를 진행한 이래 2017년까지 전세계 각 구락부의 총 9만 4,000명 선수가 이적을 완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7년은 기록적인 한해로 총 1만 5,624건의 이적을 완성, 2016년에 비해 6.8% 증가했다. 이는 181개 부동한 국적의 1만 3,415명의 직업선수를 포함하고 있으며 년령 단계는15세부터 44세까지이다. 2011년의 1만 1,882건의 이적기록에 비하면 전세계적으로 선수들의 류동성이 진일보 증가됐음을 알 수 있다. 

 

이적료 부문에서 2010년 10월부터 2017년까지 발생한 총 이적료가 290.3억딸라(400.16억원)에 달하는데 2017년 한해의 지출 만 63.7억딸라를 차지했다. 그중 84.2%는 자유 이적이여서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15.8%로 산생된 총 이적료 만으로도 2016년 동기에 비해 32.7%로 증가했다. 

 

2017년에 발생한 63.7억딸라의 이적료중 67.4%가 13개 성원협회의 50개 구락부에 의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중량급 이적료는 여전히 주요 리그와 유명 구단에 의한 것임을 설명한다. 63.7억원딸라중 75.7%가 고정 이적료, 16.3%은 상금, 6.7%는 바이아웃 조항(买断条款), 나머지 1.3%는 보상금의 방식인 걸로 나타났다.

 

■ 이적료 펑펑, 가장 돈을 많이 쓴 리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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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련맹 수치에 따르면 2017년 전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쓴 리그는 잉글랜드 리그(프리미어 리그, 2부 리그 등 각 단계 프로리그 포함)였다. 2017년 한해에만 16.436억딸라를 쏟아부었는데 2016년의 13.72억딸라에 비해 19.7% 증가한 것으로 평균으로 따지면 매일 450만딸라를 소비한 셈이다.

 

2위는 프랑스 리그 리그앙이다. 총 8.598억딸라로 2016년보다 314%이나 폭등했다. 이는 주요하게 파리생제르맹의 무차별 영입에 의한 것으로 네이마르 한사람 이적료만 2.74억딸라에 달했다.

 

3위는 스페인 리그 프리메라리가의 7.3억딸라이다. 다수의 이적료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두 명문 구단이 량분했다.

 

중국 슈퍼리그는 중국축구협회가 출범한 일련의 이적료 조절정책의 제한으로 2016년의 4.51억딸라에 비해 36.7% 줄어든 총 2.85억딸라였다. 세계 제5 투입 리그에서 6위로 한 순위 밀려났다. 비록 세계 순위는 한단계 밀렸지만 중국 리그 총 이적료 지출은 여전히 아시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위인 일본 J리그의 9배가 넘는 수치이다.

 

순투입 순위에서 보면 5위권중 4개는 5대 리그가 있는 국가가 차지했다. 1위는 잉글랜드 리그가 9.881억딸라로 앞섰다. 이어 독일이 2.378억딸라로 2위, 중국은 2.27억딸라로 3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프랑스(2.159억딸라), 이딸리아(1.457억딸라)로 이어졌다. 순수입 순위에서는 '거상' 뽀르뚜갈이 1위, 브라질이 2위를 기록했다. 화란도 수입 대부호로 떠올랐다.

 

■ 이적 중개 수수료 급등, 에이전트 수입도 따라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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拉伊奥拉(左)和门德斯是如今足坛最著名的经纪人大鳄(图片来源:每日镜报) 

 

보통 축구 에이전트들은 각종 수단을 동원하여 소속 선수들의 이적료를 끌어올린다. 하여 구단들에게 '탐욕'스러운 에이전트는 눈에 가시나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경제학 각도에서 보면 이적시장의 뜨거운 열기는 소위 '눈에 가시'들 덕분이기도 하다. 

 

국제축구련맹 이적보고에 따르면 2017년 전세계에서 이적료가 발생한 선수류동중 에이전트에게 지급한 평균 수수료가 이적료의 7.7%에 달했다. 2016년의 7.8%에 비해 조금 떨어지긴 해도 2017년 한해 동안 에이전트 비용과 관련된 이적이 1,197건에 달하며 이는 2016년의 1,134건을 초과했다. 이와 함께 구락부 중개 수수료는 4.47억딸라로 력사 최고를 찍었다. 2016년의 3.87억딸라에 비해 6,000만딸라나 많은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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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 수수료 지급 순위

이딸리아에서는 에이전트가 가져가는 평균 수수료는 이적료의 40.6%나 된다. 다시말해 한 선수가 A 구락부에서 B 구락부로 이적하는 총 이적료가 1,000만딸라라고 가정할 때 에이전트가 그중 400만을 가져간다. 에이전트 수수료 비례가 이딸리아 다음으로 많은 국가는 인도네시아로 이적료의 40%를 가져간다. 뒤이어 37.8%로 잉글랜드가 3위이다. 반면 에이전트에 수수료를 가장 많이 지급하는 국가는 잉글랜드(1.257억딸라)이다. 이딸리아는 7,650만딸라로 2위이다.


■ 인재수출 1위 브라질, 아르헨띠나 선수들 보편적으로 '향수병' 심해

 

력사적으로 남미 선수들이 기술이 좋고 이적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보니 이적시장에서 총애를 받았다. 2017년에도 이러한 전통이 유지됐는바 2017년 한해 동안 매 발생하는 5건의 이적중에는 브라질, 아르헨띠나, 꼴롬비아 3개국 선수들이 꼭 한번씩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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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신화에서 뛰다가 아르헨띠나로 돌아간 테베즈

아르헨띠나는 브라질 다음으로 큰 축구인재 수출국이다. 2017년에 아르헨띠나 선수와 관련된 총 853건의 이적이 발생했는데 아르헨띠나를 떠나는 이적이 225건인 반면 아르헨띠나로 돌아온 이적이 368건에 달했다. 돌아오는 차수가 나가는 차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아르헨띠나 사람들 특유의 '향수병'임을 설명한다. 


선수 쟁탈전 저령화 추세 뚜렷

 

년령 단계를 분석해보면 2017년에 발생한 1만 5,624건의 이적중 24세~29세 년령 단계 선수의 이적 차수가 6,739건에 달했다. 그 다음으로 18세~23세 사이 선수(6,338)들이다. 18세부터 29세 사이 선수가 2017년 총 이적 회수의 83.69%를 차지하면서 가장 많았고 35세 이상 선수가 전년에 걸친 127건의 이적으로 가장 적었다.

 

■ 한줄평: 


사상 최고를 기록한 2017년 이적시장, '돈전쟁'과 량극화'는 2018년 이적시장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출처 FIFA 

기사출처 懂球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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