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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모리뉴의 16강 '예언' 한국•일본 조 꼴찌 > 국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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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심수가조업 20 9 7 4 34
4 매주객가 20 9 5 6 32
5 석가장영창 20 8 7 5 31
6 청도황해 19 7 9 3 30
7 절강의등 20 8 4 8 28
8 료녕굉운 20 7 5 8 26

[월드컵]모리뉴의 16강 '예언' 한국•일본 조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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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6-07 14:27| 조회 :1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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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소속 11명 월드컵 참가, “빨리 떨어지고 쉬기를” 롱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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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모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2018 로씨야월드컵 ‘예언’을 내놨다. 조국인 뽀르뚜갈은 B조 2위로, 직장이 있는 잉글랜드는 G조 1위로 16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이 속한 F조에서는 독일과 메히꼬를 조 1•2위로 찍었다. 

 

모리뉴 감독은 7일 로씨야 RT방송을 통해 16강 진출팀을 예상했다. F조의 스웨리예와 한국은 각각 3•4위에 그쳐 16강행에 실패할 것으로 내다봤다. 눈에 띄는 것은 꼴롬비아•폴란드•세네갈•일본이 속한 H조에서 세네갈의 조 1위를 점쳤다는 것이다. 꼴롬비아는 탈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A조에서 개최국 로씨야가 이집트에 앞선 조 2위로 올라간다고 예측했다. 

 

각 조 1위로 A조 우루과이, B조 스페인, C조 프랑스, D조 아르헨띠나, E조 브라질, F조 독일, G조 잉글랜드, H조 세네갈을 찍은 가운데 한국•일본•이란•사우디아라비아는 모두 조 최하위로 분류했다. C조 호주만 단마르크와 뻬루에 앞서 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월드컵에는 맨유 소속 11명이 참가한다. 모리뉴는 “개인적으로는 우리 팀 선수들이 일찍 탈락해 휴식을 취하면 좋겠다”고 롱담을 던졌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모리뉴는 RT방송에서 나흘간 분석을 맡으며 약 1,452만 4,000만원을 받는다. 

 

/기사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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