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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녕하 11 8 2 1 26
3 염성대풍 11 8 2 1 26
4 대련천조 11 6 2 3 20
5 청도중능 10 6 1 3 19
6 섬서대친 10 6 0 4 18
7 하북정영 11 3 6 2 15
8 치박일요일 11 4 3 4 15

[월드컵] 규칙 바꼈다, ‘깨물면’ 즉시 퇴장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6-13 14:38| 조회 :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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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앞두고 '흥미'로운 규칙이 나왔다. 

 

국제축구련맹이 규칙을 수정함에 따라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1, FC바르셀로나)가 본의 아니게 '관심'의 대상이 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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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상대팀 선수 키엘리니를 깨무는 반칙을 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수아레스.
 

국제축구련맹 리사회에서는 일부 규칙의 수정을 결정, 이에 따라 원 규칙중 제12조의 범위가 대폭 넓어지게 되였다. 즉, 상대를 깨물거나 기타 침범행위는 반칙으로 처리되여 프리킥을 불거나 직접 퇴장까지 판정할 수 있다는 것. 

 

한편, 수아레스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이딸리아전에서 상대 수비수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의 어깨를 깨물어 키엘리니의 몸에 치아 자국을 남긴 반칙으로 A매치 9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전적'이 있다.

 

/기사래원: 懂球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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