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한국팀 언제부터 무조건 16강이였나?!” > 국내외축구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염성대풍 13 10 2 1 32
2 심양도시건설 13 9 2 2 29
3 녕하 13 8 3 2 27
4 청도중능 12 8 1 3 25
5 대련천조 13 7 2 4 23
6 섬서대친 12 7 1 4 22
7 치박일요일 13 6 3 4 21
8 보정용대 13 5 2 6 17

“한국팀 언제부터 무조건 16강이였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 작성일 :18-06-20 10:49| 조회 :86| 댓글 :0

본문

 65f88e124509877d4c2699966b10022d_1529463 

스웨덴전 패배 후 예상대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물론 한국이 러시아 월드컵에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다. 하지만 이기고 싶다고 해서 무조건 이기는 게 자연스러운 상대는 아니었다. 

 

한국 축구사 10번째 월드컵에 도전장을 내민 신태용호가 지난 18일 오후 웨덴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후반 PK로 내준 실점을 끝내 만회하지 못한 채 석패했다.

 

스웨덴은 한국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선다. 웨덴이 보다 많은 찬스를 잡은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기성용은 경기 후 "월드컵에서는 우리보다 약팀이 없다. 매 경기 오늘처럼 치열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한 뒤 "그러나 스웨덴이 우리보다 찬스가 많았으니 공평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누구보다 속이 상할 선수의 가장 냉정한 평가다.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여야하는데 현실을 인정하지 못하니 맹목적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세계 대다수 언론과 도박사들이 스웨덴 승리를 점쳤다. 한국이 이겼어야 이변인데, 우린 왜 졌냐고 타박이다. 

 

그런 측면에서 현재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다가 불의의 부상으로 낙마, 이근호가 일침을 가했다. 

 

1차전 석패와 함께 멕시코와의 2차전 결과가 더 중요해졌다. 심지어 멕시코가 첫 경기에서 최상 독일을 꺾는 파란을 일으켜 한국의 시나리오는 더 복잡해 졌다.

 

이근호는 "사실 우리는 그런 것 계산하는 수준의 나라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 사실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는 그런 위치가 아니잖는가"라면서 "우리는 그냥 매 경기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이근호는 "한국축구가 언제부터 16강을 당연하게 바라봤는가"라는 말로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에 대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선수들도 팬들도, 받아들일 부분이 분명 있는 이야기였다. 이제 1차전이 끝난 것이고 아직 2경기가 남았는데도 지금 분위기는 거의 절망이다. 한국팀은 적어도 지금은, 담담하게 다시 멕시코전에 '올인'해야 할 때다.

출처: 뉴스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내외축구 목록

Total 973건 1 페이지
국내외축구 목록
공지
‘60년 대기록’ 도전 음바페, 벨지끄 넘어야 … 프랑스의 신성 킬리안 음바페(19)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어쩌면 축구팬들은 60년간 이어진 '축구 황제' 펠레(77)의 기록에 다가선 10대 선수를 맞이하게 될지도 모른다. 프랑스는 오는 11일 새벽 2시(중국시간) 로씨야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벨지끄를 상대로…(2018-07-10 10:45:22)
모드리치 골든볼 수상... 20년째 눈물의 시상… 새글 2018 로씨야월드컵 골든볼이 크로아지아의 ‘캡틴’ 루카 모드리치에게 돌아갔다. 비록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지는 못했지만 주장 완장을 차고 뛰어난 리더십으로 월드컵 사상 최고 성적을 이끌었다. 만 33세의 나이에 이번 대회 참가 선수 중 가장 많은 694분을 소화했다. 국제축구련맹(FIFA)은 월드컵에서 가장 좋은 활약…(2018-07-16 09:25:45)
프랑스 4-2로 크로아찌아 격침!..20년 만에… 새글 프랑스가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월드컵에서 크로아찌아를 4-2로 누르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프랑스는 15일 로씨야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찌아와의 결승전에서 4꼴을 넣으며 승리했다. 프랑스는 1998년 열린 월드컵에 이어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전반 19분 그리즈만의 날카로운 프리킥이…(2018-07-16 09:17:59)
모드리치, 첫 월드컵 우승 이끌고 발롱도르 거머… 모드리치 / 사진=FIFA 홈페이지 캡처 루카 모드리치가 크로아찌아의 첫 월드컵 우승과 자신의 첫 발롱도르 수상에 한걸음 다가섰다. 크로아찌아는 12일(중국시간) 새벽 2시 로씨야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로씨야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2018-07-12 15:08:50)
‘1분 출전’ 못참아 ‘결승’ 제 발로 찬 선수… 크로아찌아가 선전에 선전을 거듭하며 환호하고 있을 때, 홀로 속이 타들어가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니콜라 칼리니치다. 칼리니치 역시 현재 결승에 진출해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이라는 영광스러운 순간에 도전하고 있는 크로아찌아 대표팀의 일원이였다. 칼리니치는 쟁쟁한 공격수들이 가득한 크로아찌아에서 23인 최종명단까지 들…(2018-07-12 14:43:43)
‘결승’ 프랑스vs크로아찌아, 20대와 30대의… 오는 15일(중국시간) 열리는 2018 로씨야 월드컵 결승전은 프랑스와 크로아찌아의 대결로 압축됐다. 월드컵 통산 두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프랑스와 사상 첫 왕좌를 노리는 크로아찌아의 리력이 말해주듯 두 나라는 전혀 다른 색갈을 자랑한다. 프랑스는 대회 전부터 우승후보로 꼽혀왔다. 2년 전 이미 지금의 선수단과 스타일…(2018-07-12 14:32:08)
결승전만큼 많은 게 걸린 벨지끄-잉글랜드 3-4… 준결승 무대에서 눈물을 흘린 벨지끄와 잉글랜드가 3-4위전서 유종의 미를 노린다. 벨지끄와 잉글랜드는 오는 14일(중국시간) 밤 11시 로씨야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서 2018 로씨야 월드컵 3-4위전을 치른다. '붉은 악마' 벨지끄는 4강서 '레블뢰 군단' 프랑스의 벽을 넘지 …(2018-07-12 14:20:23)
득점자 8명-최다득점 2꼴..크로아찌아 힘은 &… 크로아찌아가 2018 로씨야 월드컵 반란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크로아찌아가 사상 첫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크로아찌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로씨야 루즈니키 스타디움서 열린 대회 준결승 두번째 경기에서 잉글랜드를 연장 혈투 끝에 따돌렸다. 경기 초반 키어런 트리피어에게 선제꼴을 내주면서 어렵게 출발한 크로아찌아지만 이반…(2018-07-12 11:05:42)
화려함보다 실리..프랑스가 웃었다 지루가 자기몫을 해준 움티티 머리에 감사의 키스를 하고있다.실리의 프랑스와 화려함의 벨기에. 결국 프랑스가 웃었다. 프랑스는 11일 새벽 러시아 월드컵 벨기에와 4강전서 움티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프랑스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2018-07-11 11:32:09)
음바페, 비매너 행동에 ‘제2의 앙리’ 찬사→ … 2018 로씨야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12년 만에 결승에 진출하게 됐으나, 간판 공격수인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의 경기중 비신사적인 행동이 뭇매를 맞고 있다. 11(중국시간) 프랑스-벨지끄 전에서 프랑스가 1-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음바페가 드리블을 하며 시간끌기에 나선 것이다. 음바페는 자신이 갖고 있던 공이 …(2018-07-11 10:44:19)
‘세기의 이적’ 호날두, 유벤투스 유니폼 입는다 호날두 인스타그램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이딸리아의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는다. 유벤투스는 11일(이하 중국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날두가 유벤투스 선수가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유벤투스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4년, 이적료는 1억유로, 년봉은 약 3000…(2018-07-11 10:26:13)
프랑스vs벨지끄, 크로아찌아vs잉글랜드..누가 … 2018 로씨야 월드컵 4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프랑스와 벨지끄 그리고 크로아찌아와 잉글랜드가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하고, 누가 이겨도 월드컵의 력사가 된다. 지난 8일(이하 중국시간) 크로아찌아는 승부차기에서 4-3으로 개최국 로씨야를 꺾으면서 월드컵 4강행 티켓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되였다. 이로써 크로아찌아는 1…(2018-07-10 10:37:27)
까타르 월드컵 참가국 48개국으로 확대할 듯 사진=뉴시스 까타르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2022년 대회부터 참가국을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모스크바에 방문중인 조직위 관계자는 “48개국 확대가 가능하다”밝혔다. 국제축구련맹(FIFA)은 지난해 1월 스위스에서 열린 총회를 통해 월드컵 48개국 확대를 발표했다. 단, 시기는 202…(2018-07-09 15:28:58)
빵 터진 전세계... ‘네이마르 챌린지’를 아시… 페널티박스안에서 부러 주심의 눈을 속여 페널티킥을 유도해 ‘다이버’라는 멸칭으로 불린다. 2018 FIFA 로씨야 월드컵에서 브라질은 탈락했지만, 네이마르 이슈는 여전히 뜨겁다. 주심과 관중들의 눈을 속이고, 상대 선수를 자극하는 ‘사기군’이라는 인상이 크다는 점이다. 네이마르는 로씨야 월드컵 내내 자신의 경기력이나…(2018-07-09 15:22:16)
중•조 친선경기-흑룡강FC 조선 압록강팀 전승 연변축구협회의 초청으로 룡정해란강축구문화쎈터에서 전지훈련을 하고있는 조선 압록강축구팀이 중국축구 갑급리그 흑룡강FC팀과의 친선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갑급리그 흑룡강FC팀은 바바카, 임강룽, 백자건 등 대부분 주력들을 선발로 출전시켰다. 량팀은 전반 초반 탐색전을 펼쳤다. 조선 압록강팀이 짧은 패스로 흑룡강FC팀 빈…(2018-07-06 17:16:45)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