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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의 월드컵] 영원한 승자와 영원한 패자 없다 > 국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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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7 15 9 3 54
2 절강록성 27 12 9 6 45
3 심수가조업 27 12 8 7 44
4 청도황해 27 11 9 7 42
5 석가장영창 27 10 9 8 39
6 북경홀딩 27 9 11 7 38
7 매주객가 27 10 7 10 37
8 상해신흠 27 11 4 12 37

[팬의 월드컵] 영원한 승자와 영원한 패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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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룡| 작성일 :18-07-31 13:11| 조회 :2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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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월드컵축구선수권대회를 다시 회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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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을 달구는 월드컵 축구선수권대회는 지난 6월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력사의 나라이며 문화의 나라인 로씨야에서 사상 처음으로 진행되였다. 대회가 끝났지만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의 열기가 여전히 식지 않아 앉으면 월드컵대회를 론하고 있다. 이번에 중국사람들도 유럽이나 남미축구팬들 처럼 대회에 4만여명의 축구팬들이 로씨야로 경기관람을 갔는가 하면 중국의 만달집단 등 기업들에서 광고비에만 55억원을 투자하였는데 이는 개체국인 로씨아의 10배에 달한다고 한다. 

 

올해는 축구구경 풍년이 피고도 피고가 아니다. 국내 슈퍼리그경기와 갑급리그경기는 물론 월드컵대회가 끝나기 바쁘게 아세아 경기대회가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 쟈크르타에서 열리게 된다. 4개월이 지나면 또 제17차 아세아축구선수권대회가 1월3일부터 아랍추장국련방에서 열리게 된다.

 

지난해 말, 필자는 방송과 신문지상에 약 한면 편폭으로 전번기 브라질에서 개최되였던 제20회 월드컵축구선수권대회를 평한 글을 발표한적이 있다. 축구팬인 필자도 아직까지 그 열기가 내리지 않아 제21회 대회를 저자의 나름대로 적어본다. 

이번 대회는 필자가 보건대 지난번 대회 때 보다 새로운 기적이 크게 나오지 못했으며 강팀들이 줄줄히 예선과 16강에서 탈락되다보니 정채로운 재미를 끌지 못했던 것이다. 필자가 보건대 이번 대회는 영원한 강팀이 없고 영원한 패자가 없다는 것을 과시한 대회였으며 약한 나라팀들이 축구가 빠르게 발전됨을 보여준 대회로 평가하고 싶다. 

 

이번 대회는 지난번 대회에 참가했던 강팀들이 본선에서 탈락되여 출전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 사례를 든다면 이딸리아, 화란, 토이기, 까타르, 미국, 칠레 등 팀들이다. 생각밖으로 인구와 국토면적이 적은 나라팀들이 출전하였는데 그들은 강팀과의 대결에서 승전하는 일까지 있었다. 빠나마는 국토면적이 7만7천평방킬로메터 인구는 약 200만명이다. 연변의 두배면적도 안되는 빠나마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대회에 참가한 팀으로써 6월 24일에 있은 잉글랜드와의 첫 예선에서 사상 첫 꼴을 터뜨렸으며 인구가 33만명밖에 안되는 아이슬랜드는 6월 16일에 있은 대회 첫 경기에서 추국강국인 아르헨띠나를 맞아 첫 꼴을 터뜨렸으며 축구명장 메시가 페널티킥에 실패하자 1:1로 비기게 된 기적을 창조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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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제일 이런선수는 19세나는 프랑스팀의 음바페이다. 제일 나이 많은 선수는 45세이다. 테상감독이 이끄는 프랑스팀선수들이 몸값은 세계적으로 제일 비싼데 인민페로 약 82억원이며, 평군년령이 23세이다. 전 팀의 가운에 14명 선수가 처음으로 월드컵 그라운드를 밟아보는 선수이며 32개 참가팀 가운데 제일 나이어린 팀은 쎄르비아팀으로 평균 년령이 20세이다. 

 

이번 대회에서 예상밖으로 강팀들이 16강 렬차를 타는게 큰 곤혹을 겪었던 것이다. 그 사례가 아르헨띠나팀이였으며 브라질팀은 40년만에 첫 예선에서 무승부로 끝났으며 이번 대회의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인 독일은 16강 렬차를 타지 못한 사례는 36년만이다. 순위 말등으로 일찍감치 자국으로 돌아갔던 것이다. 마지막 예선에서 독일팀은 한국팀과 비기거나 이겨야 만이 16강에 진출할수 있었다. 세계1위팀과 순위 57인 한국팀간의 치렬한 대결은 전세계에서 생중계하였는데 많은 축구팬들은 한국팀이 패한다고 예측하였다. 한것은 아시아팀으로 어느 팀도 독일팀을 이겨 본 사례가 없었기 때문이다. 90분 시간이 흘러 추가 시간 6분만에 한국팀이 두꼴을 터뜨린 기적이 일어났던 것이다. 제20회 1등 전상에 오른 독일팀이 예선에서 탈락된 일은 전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하였으며 축구강국인 독일의 참패를 두고 세계여론계에서 앞다투어 특대소식으로 알려졌던 것이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한국팀은 독일전차를 전복시켰다”고 하였는가 하면 한국의 KBS방송은 “아시아 호랑이 독일을 꺽었다”고 하였다. 생각지 못한 수모를 당한 독일국민들은 자국팀이 어이없는 참패를 당한일에 대해 분노를 토했으며“뢰브감독을 하학시켜라”고 까지 하였다. 축구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독일총리 엥겔라 메르겔는 방송연설에서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다”고 까지 하였다. 

 

한국팀이 세계1위인 독일과의 마지막 예선에서 독일팀을 90분 경기시간내도 아닌 추가 시간 6분내에 두꼴을 터뜨린 일은 독일의 축구사상 처음이며 독일팀을 전승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지구촌의 많은 축구팬들은 독일팀이 축구강국으로 예선에서 탈락되리라 생각해본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실로 지구촌의 웃음거리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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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이 독일팀을 전승한 일을 두고 김영권과 손홍민선수의 큰 공로라고 많은 축구팬들은 평가하고 있는데 필자의 관점과는 다르다. 80%이상의 공로는 꼴키퍼 조현우선수의 성적이라고 할수 있다. 그의 출중한 기술과 재능이 있었기에 강팀인 독일팀을 꺽을수 있는 기적을 낳았던 것이다. 그는 아슬아슬한 위기를 여러번 돌려 세웠던 것이다. 여기에 흘러간 축구사를 간단히 말하고싶다. 

 

1950년 중반 구쏘련이 올림픽경기대회 축구종목에서 어쩌다가 한번 1등한적이 있다. 이는 쏘련축구사상 제일 큰 성적이다. 그때 1등하게 된 원인은 꼴키퍼한테 있었다. 축구영웅이며 공화국영웅 칭호까지 받은 세계제1류 꼴키퍼 야신선수의 출중한 재능으로 1등할수 있게 되였던 것이다. 야신꼴키퍼는 평상시에 “꼴키퍼를 서면서 나라를 지키는 마음으로 키퍼를 서야 잘 설수있다.”고 늘 말하면서 키퍼의 기술을 련마해온 선수이다. 그때 1등 공로는 야신키퍼의 90%이라고 세계축구계와 국내축구계에서 평한것이다. 그 시기에 세계축구명장들도 꼴을 넣은 사례가 극히 적었다고 한다. 그러나 1958년 구쏘련의 국가대가 친선경기로 중국에 왔었다. 그시기에 조선민족의 축구건아들이 많이 포진해있는 “8.1”팀과의 대결은 광주월수산체육장에서 경기를 펼쳤다. 우리 조선민족의 최형섭공격수는 문전에서 날아오는 공을 그대로 차넣어 꼴을 터뜨리자 야신꼴키퍼는 실망하고 놀랐다고 한다. 1:1로 세계1등하고 무승부로 끝난 일은 중국축구사상 제일 큰 성적이였으며 최형섭선수는 조국과 우리 조선민족의 영예를 크게 빛나게 한 축구사도 있었던 것이다. 

 

이번 대회 6월 14일에 있은 개막식에서 A조에 편입된 로씨아팀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첫 대결에서 5:0으로 대승하여 개체국으로써 위상을 크게 높였던 것이다. 그러나 1994년 미국에서 열린 제15회 월드컵경기 때 사우디라라비아팀은 로씨아팀을 맞아 4:1로 대승한 일도 있었다. 로씨아팀은 16강에 진출하는데 시간은 48년이나 걸렸으며 16강에 들어가지 못한 이란은 24년만에 예선 첫 승리를 맞았다. 아시아팀으로 유일하게 일본팀이 16강 렬차를 타게 되였던 것이다. 6월 19일에 있은 일본과 꼴롬비아간의 첫 대결에서 일본팀은 2:1로 꼬롬비아팀을 꺽었는데 이는 일본이 축구사상 처음으로 남미를 이긴 새 축국력사를 썼다고 할수 있다. 4년전 브라질에서 개최때 일본은 1:4로 꼴롬비아팀에 크게 진일도 있었다. 꼴롬비아팀은 이번 경기에서 두장의 레드카드경고를 받았다. 이는 월드컵사상 처음이다. 

16강 렬차를 꼭 타고 싶어했던 한국팀은 매번 경기에 각각 두번의 페널티킥을 내주어 2000년 이후 처음으로 16강 진출에 좌절당했던 것이다. 

 

구라파에 있는 벨지끄는 작은 나라이지만 세계적으로 축구인재가 넘쳐나는 국가이다. 축구인재가 남아도니깐 잉글랜드와 주변 나라들에서 대량으로 매입하고 있다. 6월 28일에 있은 마지막 예선에서 벨지끄는 잉글랜드 팀을 맞아 1:0으로 격파하였다. 이번 대회부터 처음으로 비디오 판독이 실시되자 페널티킥이 무더기를 나왔으며 꼴도 많이 터졌다. 예선경기에서만 해도 13개 페널티킥이 나왔고 114꼴이 났던 것이다. 

 

6월 30일부터 진행된 16강경기에서 두 강팀들인 프랑스와 아르헨띠나와의 대결이 있었다. 시작 10분만에 프랑스팀은 운이 따라 페널티킥을 얻어 1:0으로 앞섰다. 평균년령이 30세되는 아르헨띠나팀은 메시를 톱으로 내세워 프랑스팀의 문전을 향해 여러번 슛을 날렸으나 꼴키퍼의 출중한 기술로 하여 실패하였다. 나이어린 프랑스팀의 발빠른 선수들은 차단하기에 그렇게도 힘겨웠던 것이다. 

 

특히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고 있는 음바페선수를 따라 잡기에 너무도 힘겨웠던 것이다. 그의 발끝에서 3꼴이 터져 4:3으로 프랑스팀이 8강에 들어갔던 것이다. 우루과이와 뽀루뚜갈간의 대결에서도 명장 호날두가 그처럼 애를 썼지만 튼튼한 수비와 빠른 역습을 자랑하는 우루과이 장벽을 허물지 못하고 1:2로 패배당한 비운을 맞게 되였다. 올해 33세인 호날두와 31세인 메시가 다시는 월드컵그라운드에 나타나지 않게 되자 지구촌의 많은 축구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글을 쓰고 있는 필자의 마음도 너무나 섭섭하다. 한것은 그들이 그라운드에서 출중한 축구기교 형상을 더는 볼수 없으니 말이다. 

 

이번 대회는 어느 대회 때보다 16강부터 승부차이가 많았다. 7월 1일 로씨아와 에스빠냐간의 겨룸에서 로씨아는 승부차이로 거의 반세기만에 8강에 진입하였으며 크로아찌아팀과 단마르크팀간의 대결에서 승부차이끝에 크로아찌아는 20년만에 8강에 들어갔다. 7월 3일에 있은 벨지끄와 일본간의 대결에서 아시아에서 일본팀이 유일하게 16강에 들어갔는데 아쉽게도 패했으며 잉글랜드는 꼴롬비아와의 격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운이 따라 8년만에 8강에 들어갔다. 스웨리예팀은 24년만에 8강 렬차를 타게 되였던 것이다. 

 

7월 6일부터 4강 진출을 두고 더욱 치렬한 경기를 펼쳤다. 나이어린 선수들로 조직된 프랑스팀은 우루과이의 튼튼한 장벽을 깜쪽깥이 허물고 2:0으로 승전하여 12년만에 중결승에 들어갔던 것이다. 축구강국인 브라질은 네알마르를 톱으로 벨지끄와의 경기대결에서 시작 13분만에 브라질팀은 페널티킥을 내주어 경기진영이 흐트러지기 시작하였으며 특히 네알마르의 발목을 꼭 잡고 있어 브라질팀은 1:2로 패하고 말았던 것이다. 

 

축구발원지이며 1966년 제8회 월드컵대회에서 서독을 꺽고 1등 정상에 오른 당시 개체국인 잉글랜드는 스웨리예팀과의 대결에서 2:0으로 스웨리예를 꺽고 18년만에 4강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개체국인 로씨야는 4강 진출을 두고 크로아찌아와 치렬한 격전을 벌렸다. 두 팀은 90분경기와 연장전에서도 무승부로 끝나자 승부차기로 넘어갔다. 개체국인 로씨아는 운이 따르지 못하여 8강에 진출못해 로씨야팬들의 실망을 자아냈는데 필자가 보건대 로씨아팀 8강진출은 로씨야축구사에서 사상 제일 큰 성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약 22일간의 치렬한 대결을 거쳐 7월 8일까지 4강팀이 산생되였던 것이다. 

 

7월 11일부터 결승진출을 두고 한치의 량보도 없는 경기가 펼쳐졌다. 프랑스팀과 벨지끄간의 대결은 이번 대회에서 정채로웠다. 벨지끄팀은 음바페선수의 발목을 잡고 있어 재능을 발휘하는데 힘겨웠다. 축구인재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나는 벨지끄팀은 여러차례 가슴을 서늘하게하는 슛을 날려봤자 프랑스팀의 문지기에 의해 번마다 묵산되군 하였다. 운이 따른 프랑스는 후반전 시작 10분도 되지 않았을 때 코너킥을 얻어냈다. 꼴은 프랑스팀의 공격수도 아닌 수비수 움티티의 헤팅슛으로 천금같은 꼴을 성공시켜 1:0으로 벨지끄팀을 꺽고 12년만에 결승에 진출하는 행운을 지니게 되였던 것이다. 구라파에 있은 벨지끄는 국토면적이 3만여평키로메터로써 우리 연변의 절반 면적보다 좀 작은 나라이며 인구는 약 천만명되는 작은 나라이지만 축구가 고도로 발전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발빠른 공격수와 유명선수들이 많이 포진해있는 강팀이며 프랑스와의 상대는 다른 팀도 아닌 오로지 벨지끄팀이였는데 운이 따르지 못했던 것이다. 

 

7월 12일에 있은 잉글랜드팀과 크로아찌아팀과 대결에서 시작 3분만에 잉글랜드는 문전 반칙을 어더 첫 꼴을 터뜨렸다. 역습이 빠른 크로아찌아팀은 후반전에 한꼴을 성사시켜 1:1로 동점이 되였다. 결국 연장전으로 넘어간 크로아찌아팀은 사기가 높아 잉글랜드팀의 문전을 향해 수없는 슛을 날렸다. 연장전후반 크로아찌아팀은 또 한꼴을 성사시켜 역전하는 기적을 남겼는데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하는 행운을 지녔다. 필자가 보건대 크로아찌아팀은 어찌보면 한꼴을 먼저 허용하고 역전승하는 공격전술을 쓰는것같다. 다른 팀들은 보면 선제 꼴을 먹으면 진영이 흐트러지거나 선수들의 파동이 생겨 경기 흐름이 나쁜데 크로아찌아팀은 그런 일이 전혀 없는 듯 하였다. 이미 진행한 경기를 보면 단마르크와의 대결에서도 그렇고 아이슬랜드, 로씨아 등 다섯개 팀이였다. 크로아찌아는 선제꼴을 먹어도 감독이나 선수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심리적 특점이 있는가 본다. 

 

여기에 그로아찌아를 간단히 소개하려고 한다. 그로아찌아는 1991년 유고슬라비아에서 독립되여 나온 매우 작은 신형 나라로써 인구는 400만명이다. 나라가 성립된지 올해로 27년이 되는데 축구운동으로 하여 나라가 성립된 기초였던 것이다. 약 30년간 짧은 축구경력을 갖고 있는 크로아찌아는 축구인재가 많고 기술이 높은 나라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유소년시절에 전쟁속에서 축구기술을 련마해온 선수들이였다. 그들은 축구훈련을 하다가도 폭탄이 운동장에 늘 떨어지군 하였으며 이떤 선수들은 죽거나 상하는 일이 있었던 것이다.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모드리치도 몇번이나 생명의 위기를 겪었던 것이다. 그는 “이번 대회 2등 성적은 모든 선수들의 생명으로 바꿔온 결실이였습니다.”라고 경기감수를 터놓았다. 

 

크로아찌아 국가팀이 승리 기쁨을 가득 안고 귀국 할 때 4대의 전투기 호위를 받으면서 자국으로 돌아왔는가 하면 대통령의 열정적인 접견은 물론 선수들은 환영하는 국민들이 연도형렬이  많아 교통이 마비되다싶이 하였으며 전국적으로 진행된 경축행사에 55만명이 참가하여 국가팀이 이룩한 성과를 경축하였다. 경축행사에서 500여명의 축구팬들이 지나친 흥분으로 하여 병원에 호송되여 치료받기까지 하였다. 그번 경축행사는 나라가 성립되여 제일 큰 행사라고 한다. 크로아찌아팀의 결승진출은 월드컵사상 처음으로 있은 기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유럽에는 월드컵축구선수권대회를 놓고 이런 설이 전해지고 있다. 즉 20년 한번씩 월드컵축구대회 1등이 산생된다는 것이다. 필자가 보건대도 그 설이 어찌보면 꼭 맞는가 싶다. 이미 지나간 대회를 보면 1938년 제3회 월드컵이 프랑스에서 개최되였을 때 이딸리아는 웽그리아를 꺽고 1등 정상에 올랐으며 1958년 제6회에서 스웨덴이 브라질을 꺽고 1등보좌에 올랐던 것이다. 또한 1978년 제11회 대회에서 아르헨띠나는 서독을 물리치고 1등, 1998년 제16회에서 프랑스는 독일을 꺽고 1등 정상에 올랐던 것이다. 

 

7월 14일부터 잉글랜드와 벨지끄팀간의 동메달을 놓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경기를 펼쳤다. 발빠른 선수들이 많이 포진해있는 벨지끄팀은 잉글랜드팀의 문전을 여러번 괴롭혔다. 실력이 잉글랜드보다 앞선 벨지끄는 공간만 있으면 빠른 역습을 시도하였다. 전반전 4분만에 벨지끄는 천금같은 꼴을 터뜨려 앞섰던 것이다. 잉글랜드팀도 동점 꼴을 만회하려고 하였으나 철벽같은 수비와 키퍼의 재능에 의해 묵산되군 하였다. 후반전 37분만에 벨지끄는 잉글랜드의 텅빈 공간을 리용하여 빠른 역습으로 또 한꼴 성공시켜 2:0으로 잉글랜드를 물리치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것이다. 이는 벨지끄사상 최고 성적이며 1986년 메히꼬에서 열린 제13회 월드컵대회에서 4등한 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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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선수권대회 마지막날인 7월 15일에 우승컵을 놓고 한치 양보도 없는 불꽃경기는 경기를 펼쳤다. 1, 2등을 다투는 경기는 지구촌의 어데서나 생중계하여 수십억축구팬들이 지켜보았던 것이다. 두 팀은 4년간이나 피와 땀으로 련마해온 실력을 보여주는 치열한 경기였으며 프랑스는 20년전 1등 정상에 올랐던 그 기쁨을 재연시키자는 목표이고 크로아찌아팀은 사상 처음으로 금컵을 들어올리자는 결심으로 이를 옥물고 프랑스팀과 공반전을 버렸다. 

 

경기시작 15분만에 프랑스팀은 반칙을 얻어내여 1:0으로 앞섰다. 발빠른 크로아찌아는 프랑스에 밀물공세를 퍼부었다가 28분만에 반칙에서 크로아찌아는 한꼴을 성사시켰다. 프랑스팀은 한차례 역습에서 페나티키에 성공하여 3:1로 앞세게 되였다. 옴바페의 멋진 슛을 또 꼴망을 갈랐다. 프랑스팀의 요거스꼴키퍼는 재주를 부리다가 크로아찌아의 빠른 공격수에 의해 실점을 당한 웃음도 있었다. 전반 경기는 4:2로 프랑스팀이 20년만에 금컵을 들어올릴수 있는 기쁨을 재연하였던 것이다. 필자도 기쁘다. 필자는 10여년간 시간의 여유를 타서 축구에 관한 글을 쓰면서 남아공 월드컵대회와 브라질에서 있은 두 대회 1등은 어느 나라 팀이 차지 할것인가를 예측하는데 다 맞았다. 일부 축구팬들은 밀어주나 일부 팬들은 잘 믿어주지 않자 로씨야에서 진행되는 제21회 월드컵대회에서 어느 팀이 금컵을 차질것인가 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설문가운데서 많은 축구팬들은 독일, 아르헨띠나, 브라질 등 팀을 우승후보로 선정하였으나 벨지끄, 크로아찌아, 프랑스 등 팀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것이다. 필자는 예선에서 각 팀들이 한번씩 진행한 경기를 보고 상세히 연구하고 생각한 끝에 필자는 “이번 대회의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는 프랑스팀이다”라고 팬들 앞에서 터놓았다. 그리고 믿어주지 않을가봐 “어느팀이 금컵을 들어올리겠는가?”하는 문장을 써서 《연변일보》6월 21일 7면에 발표하였던 것이다. 

 

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축구는 단지 90분드라마나 경기인것이 아니라 축구도 과학이며 축구과학은 연구하여야만이 발전할수 있다는 점을 적실히 느꼈던 것이다. 력대 대회경기는 늘 오래되였던 전술들을 쓰고 있는 것이다. 그때문에 이번대회도 득점 성공률이 매우 낮았던 것이다. 프랑스팀의 데상감독은 1998년 월드컵대회때 팀의 주장으로 활약해온 로련한 선수이다. 그는 감독 사령탑을 잡은 후 축구과학에 연구를 고심히 연찬한 감독이다. 데상감독은 새로운 축구기술을 대담하게 실천한데서 1등할수 있었지 않는가 필자의 생각이다. 이번 경기에서 크로아찌아는 프랑스팀에 비해 공 점유률이 두배이상 많았다. 그래도 득접성공률이 매우 낮았던 것이다. 프랑스팀은 이번 대회에서 중간선 차단에 중시하고 음바페선수와 발빠른 공격수들이 공간만 있으면 깜쪽같이 문전을 파고 들어가 역습한데서 득점 성공률이 100%나 다름없었다. 데상감독의 축구과학전술은 세계축구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세계우승감독 3명중 한 사람으로 우승감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6월 3일에 있은 16강전에서 8강 진출을 놓고 프랑스팀과 아르헨띠나팀간의 격전에서 프랑스팀의 카바르선수가 문전 30메터거리에서 슛을 날린 꼴이 이번대회 최고 꼴로 선정되였다. 2026년 제23회부터 48개 축구팀이 미국, 카나다, 멕히꼬에서 열리게 된다. 그때 경기에서 또 어떤 축구과학기술들이 나올런지 두고봐야 할일이다.

/ 김원범 사진 시나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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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카드 37번’ 라모스, 스콜스 넘고 챔스 … 레알의 캡틴 세르히오 라모스(32)가 또 옐로카드를 수집했다. 이로써 라모스는 챔피언스리그서만 37번째 경고를 받으며 단독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20일 오전 3시(중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AS로마와의 2018-19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예선 …(2018-09-20 14: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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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그 1위 쟁탈전’ 항대VS국안, 주심은 … 인기글 오늘(14일) 저녁 19시 35분,현재 리그 3위인 광주항대는 리그 1위팀 북경국안을 안방에 불러들여 1위 쟁탈전을 벌인다. 《광주일보》는 이번 초점경기를 맡는 주심에 한국국적 김대용이 배정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의하면 매시즌 항대와 국안이 격돌할 때마다 경기 장면이 매우 치렬하였다. 작년에 광주항대 홈에서 있은…(2018-09-14 11:16:15)
연변팀에서 뛰던 용병 자일, 오스트랄리아 A리그… 인기글 사진캡처=오스트랄리아 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츠 구단 공식 홈페이지 올시즌 연변팀으로 이적하여 리그 전반기를 뛰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난 외국인 공격수 자일이 호주 A리그로 이적했다. 새 둥지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츠다. 뉴캐슬 제츠는 지난 11일(중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공격수 자일…(2018-09-13 15:10:31)
월드컵 16강 탈락 스페인, 준우승 크로아찌아 … 인기글 2018 로씨야 월드컵에서 16강 탈락이라는 아픔을 맛봤던 '무적함대' 스페인이 준우승팀 크로아찌아를 거세게 두들겼다. 스페인은 12일 새벽(중국시간) 스페인 엘체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련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4그룹 첫 경기에서 크로아찌아를 6-0으로 완파했다. 크로아찌아의…(2018-09-12 16:09:28)
UCL 결승전이 뉴욕에서?... 개최 가능성 론… 유럽축구련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이 비유럽 국가에서 개최될가? 영국 <더 선>, <이브닝 스탠다드> 등은 11일(중국시간) UCL 결승의 비유럽 국가 개최에 대한 가능성을 유명 방송사 대표의 인터뷰 내용을 빌려 전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거점을…(2018-09-11 15:02:26)
[공식] ‘2020 도꾜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인기글 9월 10일 중국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네델란드 명장 히딩크의 U21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중국축구협회는 공식발표에서 "2019년 3월 열리게 되는 U-23 챔피언십 예선 경기에 대비함과 아울러 2020년 도꾜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기 위한 조치로 축구협회의 연구와 협상을 거쳐 네델란드…(2018-09-10 14:08:36)
유럽만의 A매치 리그, ‘네이션스 리그(欧国联)… 인기글 새로운 별들의 잔치가 시작된다. 올가을 유럽만의 A매치 리그인 2018-19 UEFA 네이션스 리그(UNL, 欧洲国家联赛)가 첫걸음을 앞두고 있다. # 주최는 유럽축구련맹(UEFA)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유럽축구련맹(UEFA)이 주최하는 국가대표 리그 경기다. 네이션스 리그는 2년 주기로 열리며…(2018-09-05 11:13:00)
‘호날두 더비’ 유벤투스ㆍ맨유 한조에, ‘바르셀… 31일 새벽, 2018-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조추첨 결과가 나왔다. 유벤투스와 맨유가 H조에 나란히 포함되면서 '호날두 더비'가 성사됐다. 호날두는 맨유 원정에서 '친정' 올드 트래퍼드로 복귀하게 된다. 한편 바르셀로나, 토트넘, 인터밀란의 B조와 파리 생제르망…(2018-08-31 10:27:42)
모드리치, 호날두 제치고 UEFA 올해의 선수 … 루카 모드리치. (사진=UEFA 홈페이지)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가 유럽축구련맹(UE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UEFA는 31일(중국시간) 모나코 그리말디 포럼에서 시상식을 열어 모드리치에게 올해의 선수 트로피를 안겼다. 모드리치는 전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모하…(2018-08-31 10:03:57)
‘월드컵 우승국 프랑스 1위로’.. FIFA 최… 국제축구련맹이 2018 로씨야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세계랭킹을 발표하였다. 최신 세계랭킹에 의하면 20년 만에 재차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프랑스가 1위로 도약했다. 역시 올해 월드컵에서 황금세대 돌풍을 일으켰던 벨지끄가 그 뒤를 이었고 브라질이 3위를 차지했다. 결승에서 아쉽게 프랑스에 패하며 월드컵 사상 …(2018-08-17 10:45:00)
‘고준익 멀티꼴’ U23 중국팀 아시안컵 첫 경… 인기글 U23 중국팀이 2018 아시안컵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8월 14일에 펼쳐진 2018 아시안컵 C조 예선경기에서 중국 U23 대표팀은 동티모르 U23 대표팀을 상대로 6대0으로 크게 승리했다. 중국팀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첫 꼴을 기록했다. 고준익 첫 꼴 득점 장면. 이날 선발로 출…(2018-08-15 11:04:33)
중국국가비치축구팀에 조선족 량동파선수 입선 인기글 중국축구협회에 따르면 2018년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하북성 당산시에서 진행되는 2018“환영컵”(欢赢杯)에 참가하게 될 국가비치축구팀(沙滩足球)선수명단을 공포하였는데 연변의 조선족, 북경리공대학의 량동파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중국축구협회 중국–라틴미주(拉丁美洲)비치축구선수권대회는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하북성…(2018-08-12 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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