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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30 20 4 6 64
2 상해상항 30 17 7 6 58
3 천진권건 30 15 9 6 54
4 하북화하 30 15 7 8 52
5 광주부력 30 15 7 8 52
6 산동로능 30 13 10 7 49
7 장춘아태 30 12 8 10 44
8 귀주지성 30 12 6 12 42

훈춘상공에도 “승리하자! 연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항세| 작성일 :17-04-24 10:09| 조회 :2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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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훈춘시인민경기장에서 진행된 2017중국도시축구련맹경기에서 연변의 또 하나의 축구팀인 연변북국장백호팀이 심양체육학원탁위팀을 4대0으로 압도하면서 첫승을 거두었다.

 

지난해 건설된 훈춘인민경기장은 처음으로 전국성질의 축구경기를 개최하게 되였고 중, 로, 조 3국의 변경에 위치한 훈춘시 역시 처음으로 연변을 대표하는 축구팀의 홈장으로 되여 축구팬들을 품었다.

 

경기 12분경과 35분경에 2꼴을 기록한 연변팀의 9번 선수 정용걸이 후반전에도 1꼴을 추가하면서 해트트릭을 성공하였고 경기가 결속을 앞두고 12번 최욱동이 4번째 꼴을 성공시키면서 연변팀은 4대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날 연변주 각지에서 모여온 2만여명의 축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연변북국장백호팀을 응원했다. “승리하자! 연변!”, “연변팀 필승!”과 같은 응원소리는 연변부덕팀을 응원하는 것과 별 다름이 없었고 여러 학교들에서 온 학생들은 북국축구구락부에서 나누어준 붉은 응원복을 입고 지휘에 맞추어 열심히 응원했다.  

 

중국도시축구련맹경기는 중국사회축구의 브랜드로 아마추어련맹경기이지만 전국 각지의 도시를 기초로 하여 축구구락부를 단위로 민간축구애호자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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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해한데 따르면 2017시즌 중국도시축구련맹경기는 지난 4월 8일에 하북성 창주시에서 개막되였으며 전국 각지의 16개 팀이 각 지역별로 소조경기를 펼친다. 연변은 장춘, 심양, 대련과 함께 북방경기구에 들었으며 3껨의 홈장경기와 3껨의 원정경기를 치르게 되는데 성적이 가장 좋은 팀이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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