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연변북국팀 을급리그진출 아직 기회 있다 > 국내외축구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14 8 4 2 28
2 심수가조업 14 7 5 2 26
3 절강록성 14 7 4 3 25
4 매주객가 14 6 6 2 24
5 석가장영창 14 5 6 2 21
6 청도황해 14 5 6 2 21
7 상해신흠 14 6 3 5 21
8 매현철한 13 5 4 4 19

연변북국팀 을급리그진출 아직 기회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7-10-09 15:11| 조회 :205| 댓글 :0

본문

fffb7822a3c15408fc0f82f58a5f50ff_1507533


10월 9일 오전 10시 2017 중국축구협회 아마추어(병급리그) 5,8등 순위전 첫 회합경기에서 연변북국팀은 1대 0으로 복건천신팀을 제압하고 5, 6위로 진출하였다.


사전에 8강에 든 연변북국팀은 안위성 합비계관팀과 4강전을 놓고 다투게 되였는데  리그 순위싸움에 들어가게 되였고 최종 페널티킥으로 6대7로 패해 순위싸움에 돌진하게 되였다.

이날 순위싸움에 들어간 연변북국팀은 공점유률을 장악하며 전반전 공격력을 강화하면서 경기 18분경 프리킥 기회에 선제꼴을 터뜨렸으나 주심의 오프사이드로 무효로 판전되였다.


후반들어 연변북국팀 북건천신팀 꼴문을 두드렸으나 좋은 기회를 잡지 못하다 후반 75분 10번 최욱동의 결승꼴로 상대팀을 제압하였다.

연변북국팀은 순위전 5,6위전에 진출한 동시에 을급리그 꼴찌팀들과의 귀중한 부가경기 자격을 취득, 승자는 2018년 을급리그 자격을 취득하게 되였다.

사진, 글/ 리강, ​김룡기자

fffb7822a3c15408fc0f82f58a5f50ff_1507533


fffb7822a3c15408fc0f82f58a5f50ff_1507533


fffb7822a3c15408fc0f82f58a5f50ff_1507533


fffb7822a3c15408fc0f82f58a5f50ff_1507533


fffb7822a3c15408fc0f82f58a5f50ff_1507533
​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내외축구 목록

Total 974건 1 페이지
국내외축구 목록
공지
‘60년 대기록’ 도전 음바페, 벨지끄 넘어야 … 프랑스의 신성 킬리안 음바페(19)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어쩌면 축구팬들은 60년간 이어진 '축구 황제' 펠레(77)의 기록에 다가선 10대 선수를 맞이하게 될지도 모른다. 프랑스는 오는 11일 새벽 2시(중국시간) 로씨야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벨지끄를 상대로…(2018-07-10 10:45:22)
호날두보다 ‘비싼 몸값’ 자랑하는 축구선수 6명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9년간 몸담았던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다. 11일(중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에서 16번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호날두가 유벤투스 FC로 공식 이적했다. 34살의 로장이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였던 9년간 총 438경기에 출전해 450꼴을 기록한 호날두의 몸값은 무려 1억유로(약 7억…(2018-07-18 14:39:30)
모드리치 골든볼 수상... 20년째 눈물의 시상… 2018 로씨야월드컵 골든볼이 크로아지아의 ‘캡틴’ 루카 모드리치에게 돌아갔다. 비록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지는 못했지만 주장 완장을 차고 뛰어난 리더십으로 월드컵 사상 최고 성적을 이끌었다. 만 33세의 나이에 이번 대회 참가 선수 중 가장 많은 694분을 소화했다. 국제축구련맹(FIFA)은 월드컵에서 가장 좋은 활약…(2018-07-16 09:25:45)
프랑스 4-2로 크로아찌아 격침!..20년 만에… 프랑스가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월드컵에서 크로아찌아를 4-2로 누르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프랑스는 15일 로씨야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찌아와의 결승전에서 4꼴을 넣으며 승리했다. 프랑스는 1998년 열린 월드컵에 이어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전반 19분 그리즈만의 날카로운 프리킥이…(2018-07-16 09:17:59)
모드리치, 첫 월드컵 우승 이끌고 발롱도르 거머… 모드리치 / 사진=FIFA 홈페이지 캡처 루카 모드리치가 크로아찌아의 첫 월드컵 우승과 자신의 첫 발롱도르 수상에 한걸음 다가섰다. 크로아찌아는 12일(중국시간) 새벽 2시 로씨야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로씨야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2018-07-12 15:08:50)
‘1분 출전’ 못참아 ‘결승’ 제 발로 찬 선수… 크로아찌아가 선전에 선전을 거듭하며 환호하고 있을 때, 홀로 속이 타들어가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니콜라 칼리니치다. 칼리니치 역시 현재 결승에 진출해 사상 첫 월드컵 우승이라는 영광스러운 순간에 도전하고 있는 크로아찌아 대표팀의 일원이였다. 칼리니치는 쟁쟁한 공격수들이 가득한 크로아찌아에서 23인 최종명단까지 들…(2018-07-12 14:43:43)
‘결승’ 프랑스vs크로아찌아, 20대와 30대의… 오는 15일(중국시간) 열리는 2018 로씨야 월드컵 결승전은 프랑스와 크로아찌아의 대결로 압축됐다. 월드컵 통산 두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프랑스와 사상 첫 왕좌를 노리는 크로아찌아의 리력이 말해주듯 두 나라는 전혀 다른 색갈을 자랑한다. 프랑스는 대회 전부터 우승후보로 꼽혀왔다. 2년 전 이미 지금의 선수단과 스타일…(2018-07-12 14:32:08)
결승전만큼 많은 게 걸린 벨지끄-잉글랜드 3-4… 준결승 무대에서 눈물을 흘린 벨지끄와 잉글랜드가 3-4위전서 유종의 미를 노린다. 벨지끄와 잉글랜드는 오는 14일(중국시간) 밤 11시 로씨야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서 2018 로씨야 월드컵 3-4위전을 치른다. '붉은 악마' 벨지끄는 4강서 '레블뢰 군단' 프랑스의 벽을 넘지 …(2018-07-12 14:20:23)
득점자 8명-최다득점 2꼴..크로아찌아 힘은 &… 크로아찌아가 2018 로씨야 월드컵 반란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크로아찌아가 사상 첫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크로아찌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로씨야 루즈니키 스타디움서 열린 대회 준결승 두번째 경기에서 잉글랜드를 연장 혈투 끝에 따돌렸다. 경기 초반 키어런 트리피어에게 선제꼴을 내주면서 어렵게 출발한 크로아찌아지만 이반…(2018-07-12 11:05:42)
화려함보다 실리..프랑스가 웃었다 지루가 자기몫을 해준 움티티 머리에 감사의 키스를 하고있다.실리의 프랑스와 화려함의 벨기에. 결국 프랑스가 웃었다. 프랑스는 11일 새벽 러시아 월드컵 벨기에와 4강전서 움티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프랑스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2018-07-11 11:32:09)
음바페, 비매너 행동에 ‘제2의 앙리’ 찬사→ … 2018 로씨야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12년 만에 결승에 진출하게 됐으나, 간판 공격수인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의 경기중 비신사적인 행동이 뭇매를 맞고 있다. 11(중국시간) 프랑스-벨지끄 전에서 프랑스가 1-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음바페가 드리블을 하며 시간끌기에 나선 것이다. 음바페는 자신이 갖고 있던 공이 …(2018-07-11 10:44:19)
‘세기의 이적’ 호날두, 유벤투스 유니폼 입는다 호날두 인스타그램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이딸리아의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는다. 유벤투스는 11일(이하 중국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날두가 유벤투스 선수가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유벤투스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4년, 이적료는 1억유로, 년봉은 약 3000…(2018-07-11 10:26:13)
프랑스vs벨지끄, 크로아찌아vs잉글랜드..누가 … 2018 로씨야 월드컵 4강 대진표가 확정됐다. 프랑스와 벨지끄 그리고 크로아찌아와 잉글랜드가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하고, 누가 이겨도 월드컵의 력사가 된다. 지난 8일(이하 중국시간) 크로아찌아는 승부차기에서 4-3으로 개최국 로씨야를 꺾으면서 월드컵 4강행 티켓의 마지막 주인공으로 되였다. 이로써 크로아찌아는 1…(2018-07-10 10:37:27)
까타르 월드컵 참가국 48개국으로 확대할 듯 사진=뉴시스 까타르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2022년 대회부터 참가국을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모스크바에 방문중인 조직위 관계자는 “48개국 확대가 가능하다”밝혔다. 국제축구련맹(FIFA)은 지난해 1월 스위스에서 열린 총회를 통해 월드컵 48개국 확대를 발표했다. 단, 시기는 202…(2018-07-09 15:28:58)
빵 터진 전세계... ‘네이마르 챌린지’를 아시… 페널티박스안에서 부러 주심의 눈을 속여 페널티킥을 유도해 ‘다이버’라는 멸칭으로 불린다. 2018 FIFA 로씨야 월드컵에서 브라질은 탈락했지만, 네이마르 이슈는 여전히 뜨겁다. 주심과 관중들의 눈을 속이고, 상대 선수를 자극하는 ‘사기군’이라는 인상이 크다는 점이다. 네이마르는 로씨야 월드컵 내내 자신의 경기력이나…(2018-07-09 15:22:16)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