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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북국팀 2대1 포두팀 제압…을급리그에 한발 성큼 다가가 > 국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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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심양도시건설 11 9 0 2 27
2 녕하 11 8 2 1 26
3 염성대풍 11 8 2 1 26
4 대련천조 11 6 2 3 20
5 청도중능 10 6 1 3 19
6 섬서대친 10 6 0 4 18
7 하북정영 11 3 6 2 15
8 치박일요일 11 4 3 4 15

연변북국팀 2대1 포두팀 제압…을급리그에 한발 성큼 다가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7-10-23 09:17| 조회 :146| 댓글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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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오후 2시,  펼쳐진 2017 중국축구 을급리그진출 부가경기 첫 회합경기에서 연변북국팀은2대1로 내몽고 포두록성비팀을 제압하고 을급리그 진출에 한발 성큼 다가서게 되였다.


중국축구협회 아마추어리그(병급리그)에서 5위를 차지, 을급리그 진출 부가경기 참가자격을 얻은 연변북국팀은 추첨을 통해 을급리그 꼴찌팀인 포두록성비팀과 겨루게 되였다.


경기시작부터 연변북국팀은 홈장우세를 리용 대거 진공하였다. 경기 26분 연변북국팀은 프리킥기회에 18번 양옥초의 헤딩슛이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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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내내 상대를 압박하던 북국팀은 경기 40분 원정팀 포두팀에 한꼴을 내주었다.


포두팀은 프리킥기회에서 19번 류월해의 헤딩슛이 북국팀 꼴키퍼 실수로 선제꼴을 먹었다.


후반시작과 함께 북국팀은 상대를 강하게 압박, 후반시작 1분에 동점꼴을 터뜨렸다. 10번 최욱동이 변선에서 돌파후 때린 슛이 꼴그물을 그르며 1대1로 되였다.
후반 10분 13번 박권의 패스를 받은 11번 송건이 때린 슛이 포두팀 꼴키퍼가 몰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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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18분 최욱동이 상대 꼴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때린 슛을 꼴키퍼가 쳐냈고 후반 27분 역시 최욱동의 슛도 꼴문우로 날아지나가면서 운도 따르지 않았다.


후반 40분 북국팀 11번 송건이 상대팀의 공을 뺏은후 문전으로 돌파 박스안까지 들어간후 때린 슛이 그대로 꼴문앞으로 흘러들어가면 역전꼴을 뽑았다. 남은 시간 북국팀은 상대팀 꼴문을 더 열지 못하고 최종 2대1로 승리했다.


연변북국팀은 10월 29일 내몽고 포두올림픽체육쎈터에서 두번째 회합을 치른다. 연변북국팀은 원정에서 빅어도 2018시즌 중국축구 을급리그 진출권을 얻게 된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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