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2017 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 성대히 개막 > 스포츠종합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27 19 4 4 61
2 상해상항 27 16 7 4 55
3 하북화하 27 14 7 6 49
4 천진권건 27 12 9 6 45
5 산동로능 27 11 10 6 43
6 광주부력 27 12 7 8 43
7 귀주지성 27 11 6 10 39
8 북경국안 26 10 7 9 37

2017 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 성대히 개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7-09-25 08:47| 조회 :44| 댓글 :0

본문

00e04ce021f01b31df8a01.jpg 

 

● 17개 나라 및 지역서 온 자전거선수와 동호인 900여명 참가

● ‘가장 아름다운 변경선, 자전거 타기를 즐기자’라는 주제로

●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도로자전거경기인 스웨리예 베턴 환호수시합의 중국지역 자매경기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와 연변주인민정부에서 공동 주최하고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 연길시인민정부, 룡정시인민정부, 도문시인민정부, 스웨리예 노르디크웨이와싸회사(瑞典诺迪维瓦萨公司)에서 주관한 2017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가 9월 24일 오전, 연변국제회의전시쎈터광장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가장 아름다운 변경선, 자전거 타기를 즐기자’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축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도로자전거경기인 스웨리예 베턴 환호수시합의 중국지역 자매경기로서 201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제6회째 진행되여 왔다.

특히 이번 2017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는 국제자전거경기와 전역관광, 민속문화 (전역관광+체육경기+민속문화) 등 다방면의 요소를 가일층 융합시켜 연변의 생태매력을 충분히 전시하고 연변의 록색출행체계를 구축하고 건전한 저탄소생활과 레저관광을 선도함과 아울러 연변자전거관광축제의 국제브랜드를 창출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00e04ce021f01b31dfae03.jpg

9시 30분,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 부주임 왕고,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부장인 김기덕, 연변주인민정부 부주장 박학수,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 주임 박봉, 연변주정협 부주석 풍덕원, 스웨리예 노르디크웨이와싸회사 총재 귀니라(桂妮拉), 스웨리예 노르디크웨이와싸회사 총경리 니콜라스(尼古拉斯)등 지도자들이 함께 자전거축제 첫역 경기시합을 알리는 신호총 방아쇠를 당겼다. 땅! 하는 총소리와 함께 모아산순환자전거경기(단거리41키로메터, 산지+도로 45키로메터), 장거리 환연룡도문화관광신구역 100키로메터 경기, 5키로메터 어린이자전거경기 등 시합이 련이어 진행되였다, 선수들은 과녁을 뚫고 나간 화살마냥 힘차게 페달을 밟으며 짜릿하고 긴장감 넘치는 시합을 시작했다.

00e04ce021f01b31dfcc04.jpg

료해에 따르면 이번 2017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는 17개 나라 및 지역에서 온 900여명의 자전거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했는데 그중 외국 국적 운동원이 74명이다.

시합을 거쳐 522호 리군선수가 1시간 7분 10초로 단거리 41키로메터 남자조 1등을, 789호 시해하선수가 1시간 12분 47초로 단거리 41키로메터 녀자조 1등을, 1067호 강수산선수가 1시간 26분 55초로 산지+도로 45키로메터 남자조 1등을, 1502호 장연동선수가 1시간 47분 25초로 산지+도로 45키로메터 녀자조 1등을, 88호 란소광선수가 2시간 24분 55초로 100키로메터 장거리자전거경기 남자조 1등을, 229호 리구근선수가 2시간 40분 12초로 장거리자전거경기 녀자조 1등을, 55호 조봉명선수가 2시간 27분 43초로 100키로메터 장거리자전거경기 남자프로조 1등을, 로씨야에서 온 238호 스타리코와 타티아나선수가 2시간 48분 1초로 100키로메터 장거리자전거 녀자프로조 1등을 따내였다.

단거리 41키로메터 남자조 1등 우승자 리군선수는 “련속 5년째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에 참가해 1등의 영예를 따내였습니다. 자전거운동은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은 운동입니다. 건강을 잘 챙겨 다음해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에도 참가하렵니다.”라고 밝혔다.

00e04ce021f01b31dfe205.jpg

경기시합에 이어 당일 오후 도문시두만강광장에서 환연룡도신구역 100키로메터 장거리자전거경기 시상식을, 저녁 6시에 연길 국제호텔에서 2017연변•베테른국제자전거관광축제 시상야회 및 민속공연, 공연파티 등 다양한 행사들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환호와 기쁨으로 베턴자전거축제의 밤을 즐기며 가을을 맞아 제법 쌀쌀해진 연길의 밤을 불태웠다. 시민들에게 격정과 률동, 긴장과 기쁨의 풍부함을 안겨주었던 2017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는 올해도 뜨거운 열기로 차넘치는 가운데 연변관광업의 비약적인 발전과 다음해 연변•베턴국제자전거관광축제의 만남을 기약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글: 리전기자

사진: 김성걸기자

00e04ce021f01b31e00206.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종합 목록

Total 232건 1 페이지
스포츠종합 목록
스포츠의 ‘꽃’ - 배구로 삶의 활력 찾는다 ​ “만약 운동을 알약처럼 포장할 수만 있다면 가장 많이 처방되고 가장 좋은 효과를 거두는 약이 될 것이다.” 한 미국 체력스포츠 전문가가 한 말이다. 이처럼 운동이 우리 삶에 갖다주는 영향은 긍정적이고 막대하다.​운동이 몸에 좋은 건 누구나 뻔히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것을 꾸준히 견지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눈코 뜰새 …(2017-09-28 18:57:45)


2017 연변•베턴 국제자전거관광축제 성대히 개… ● 17개 나라 및 지역서 온 자전거선수와 동호인 900여명 참가 ​ ● ‘가장 아름다운 변경선, 자전거 타기를 즐기자’라는 주제로 ​ ●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도로자전거경기인 스웨리예 베턴 환호수시합의 중국지역 자매경기 ​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와 연변주인민정부에서 공동 주최하고 연변주관…(2017-09-25 08:47:28)
5개도시 축구 배구경기.. 길림팬들 행복한 주말… 선수단 입장식축구시합 개최식축구경기의 한장면 배구경기의 한장면9월16일 길림시조선족중학교에서 통화시, 장춘시, 훈춘시, 연길시, 길림시 조선족축구, 배구대표팀의 친선경기가 펼쳐졌다. 동북3성조선족축구친목회 길림대표처의 주최하에 진행된 이번 “룡성컵”친선경기는 길림시만리그룹 조약걸회장, 길림시룡성실업유한회사 배철훈총경리, 월드옥타장춘지회 박성일회장, 장춘 평안경외취업유한회사 남송학대표, 장춘시기업가협회 김룡규회장, 천진조선족족기업가협회 김일호회장 및 길림시 조선족기업가협회의 장기철, 조건인, 량해…(2017-09-18 06:41:16)
d6aacc07f51a58be324ca33d1abfa6f4_1502529
전호지도 꿈 "제자를 연변팀과 국가팀에 수송하련… 인기글 전 연변팀 선수 출신 연길시체육운동학교 부교장 전호: 연변 U-11 지역 선발팀과 한국 경주 화랑대기 참가​ “경험을 쌓으러 한국에 왔습니다.”​​전 연변팀 출신, 현재 연길시체육운동학교 부교장 전호지도가 연변의 U11유망주들과 한국 경주를 찾았다. 그는 연변 지역 11세 이하(U-11) 선발팀 해란강축구클럽(해란강FC…(2017-08-12 18:04:09)
연변축구의 희망 U-13팀 유럽 훈련캠프 출정 인기글 연변청소년축구가 심수부덕집단의 든든한 자금지원에 힘입어 세번째로 해외 유명 구단의 훈련캠프에 참가하게 되였다.​7월 8일 오전 10시, 연변축구꿈나무들과 학부모, 축구계 관련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연변U-13 축구팀 이딸리아 향발 출정식”이 연변주체육학교 5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연변주체육학교 부교장이며 이번 훈…(2017-07-10 10:13:00)
연변주체육운동학교 롱식축구훈련장 준공식 가져 인기글 ​ 29일 오후 2시 연변주체육운동학교에서는 학교롱식(笼式)축구훈련장 락성준공식을 가졌다.  북방에는 연변, 남방에는 매현. 이는 축구인들에게 일찍부터 알려진 철같은 사실이다. 중국에서 연변은 광동성 매현과 더불어 “축구의 고향”으로 불리운다. 축구는 연변에서 중요한 특색문화로, 연변을 대표하는 하나의 명함으로…(2017-06-29 16:37:45)
“북국미업컵” 아마추어슈퍼리그 결속, 북국1팀 … 인기글 2017년“내사랑축구및북국미업컵”연변축구협회 아마추어슈퍼리그가 6월 11일 오후 룡정시해란강체육장 보조구장에서 결속되였다. ​ 2017년“내사랑축구및북국쌀업컵”연변축구협회 아마추어슈퍼리그는 연변축구협회에서 주최하고 연길시축구협회에서 주관하며 연변북국미업유한회사에서 후원하는데 국제축구련맹의 <축구경기규칙…(2017-06-12 08:40:23)
북국미업컵 아마추어슈퍼리그 3라운드 결속 인기글 ​ 2017년“내사랑축구및북국미업컵”연변축구협회 아마추어슈퍼리그가 4월 14일 룡정시해란강체육장 보조구장에서 제3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2017년“내사랑축구및북국쌀업컵”연변축구협회 아마추어슈퍼리그는 연변축구협회에서 주최하고 연길시축구협회에서 주관하며 연변북국미업유한회사에서 후원하였다.  이번 아마추…(2017-05-15 09:03:41)
미녀응원단 대신 실력으로 매혹의 조선 인기글 인천 아시아경기 조직위원회가 대회 전 최고의 흥행카드로 기대했던 건 조선의 《미녀 응원단》이였다. 2002년 부산 아시아경기 때 처음 한국 땅을 밟은 미녀 응원단은 빼어난 미모와 색다른 응원을 선보이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조선은 2003년 대구 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05년 인천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도 미녀 응원단…(2014-10-08 21:50:14)
인천 - 잔치 끝에 새로운 《빚잔치》 인기글 16일간 시야비야 진행된 2014년 17회 인천 아시아경기대회가 지난 4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인천 - 잔치는 끝났지만 또 새로운《빚잔치》를 맞이하였다. 한국 동아일보에 따르면 인천 아시아경기에 들어간 돈은 국비를 포함해 총 2조2056억 원이다. 이 중 인천시가 …(2014-10-08 21:24:00)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개회식 《불가능이 우리를 이… 인기글 박칼린 총감독 《인간의 순수한 열정•창의성에 초점》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에 이어 인천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가 《불가능이 우리를 이끈다》(Impossible Drives Us)는 주제로 10월 18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2014 인천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페회식 제작 발표회를 …(2014-10-07 13:37:0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준비부족, 미숙운영… 인기글 45억 아시아인의 축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운영 면에서 락제점이다. 준비는 부실했고, 아마추어리즘에 젖어있는 조직위원회는 미숙한 운영으로 련일 도마 위에 올랐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비정상적인 구조적 문제가 정점을 찍었다. 첫 단추부터 잘못됐다. 개회식의 꽃이라고 불리는 성화 점화자가 사전에 언론에 공개되면서 흥…(2014-10-05 06:13:27)
제17회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성황리에 페막 인기글 중국대표단 금메달 151매, 은메달 109매, 동메달 83매로 종합순위 1위 《45억 아시아인들의 축제》 인천 아시아경기대회가 4일 저녁 7시(한국시간)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페회식을 끝으로 16일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45억의 꿈 하나 되는 아시아》라는 주제를 건 이번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는 지난…(2014-10-04 20:29:46)
중국 다이빙 남자 10m플래폼 금, 은메달 인기글 10월 3일 오후, 인천 문학박태환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다이빙 남자 10m플래폼 결승 경기에서 중국선수 구파 (邱波)가 576.40점의 총 성적으로 금메달을, 중국 선수 양건(杨健)이 526.95점의 총 성적으로 은메달을, 한국 선수 오호연이 동메달을 따냈다. / 특파취재팀 …(2014-10-03 18:50:02)
중국 다이빙 녀자 3m플래폼 금, 은메달 인기글 10월 3일 오후, 인천 문학박태환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다이빙 녀자 3m플래폼 결승 경기에서 중국선수 하자 (何姿)와 왕함(王涵)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말레시아 선수 진준홍(陈俊虹)이 동메달을 따냈다. / 특파취재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2-23 14:37…(2014-10-03 18:37:37)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