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축구전망대) "보약"을 쓰고 홈장에서 득점벌이 해보자! > 타매체시각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축구전망대) "보약"을 쓰고 홈장에서 득점벌이 해보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영화| 작성일 :16-04-21 09:40| 조회 :608| 댓글 :0

본문

 
물음: 연변부덕팀은 원정경기에서 득점부진에 빠져있는 산동로능팀에게 3꼴이나 내주면서 리그 두번째 패배를 맛보았다. 연변팀의 패배의 주요한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김창권교수: 연변부덕팀이 산동로능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참패를 하게 된 원인을 분석한다면  하나는 두팀간의 실력적인 차이라고 본다. 두번째로는 수비수들의 치명적인 실수이고 세번째로는 심판의 애매한 판정에 있다고 본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번 경기는 연변부덕팀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난 경기였다. 어떻게 보면 강팀과 약팀간의 차이를 보여주는 경기이자 전통강호와 "새내기"간의 경기운영능력상 차이점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는 경기였다.

전체적인 실력으로 볼때 연변부덕팀은 산동로능팀보다 한수 아래이고 연변부덕팀의 수비수들은 능력상에서 개인능력이 뛰어난 산동로능팀 공격수들의 공격을 막아내는데는 실력적으로 너무나 부족했다.

이번 경기는 연변부덕팀의 약점이 고스란히 드러난 경기로서 측면수비수들은 상대의 개인 돌파에 쉽게 뚫렸고 수비진 전체의 의사소통과 호흡도 원활하지 못했으며 수비라인의 실수가 난무한데서 많은 실점을 했다.

인간은 신이 아닌만큼 한두번의 실수는 누구나 다 할수 있다. 그러나 경기과정의 치명적인 실수는 용납할수 없다. 왜냐하면 치명적인 실수는 팀을 패배로 몰고 갈수 있기때문이다. 이번 원정경기에서 나타난 연변부덕팀 수비진의 치명적인 실수는 너무나 뼈아픈 일이다.

애매한 심판 판정도 연변부덕팀의 패배에 한몫을 했다. 8분경에 있었던 하태균 선수에 대한 “오프사이드”판정은 물론 15분경에 있었던 강홍권 선수의 반칙에 따른 패널티킥은 너무나 애매하고 억울하다. 원정경기에서 흔히 나타날수 있는 현상이라고는 하지만 연변부덕팀한테는 너무나 치명적이다.

그러나 이와같은 심판의 오심에 따라 이어지는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도 앞으로 연변부덕팀 선수들이 풀어야할 숙제중의 하나이다.

산동로능팀과의 패배는 쓰디쓴 보약이 될수도 있다. 이번 경기에서 드러난 문제점은 연변부덕팀이 일찌감치 변화와 안정을 찾을수 있는 요소가 될수도 있기때문이다. 특히 허술한 수비조직력의 재정비는 연변부덕팀의 우선 과제라고 본다.

물음: 다음 경기에는 철통식방어를 앞세우고 억센 역습을 보여주고 있는 하남건업팀과 맞붙게 된다. 그럼 이번 시즌 하남건업팀의 실력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

김창권교수: 하남건업팀은 지금까지 치른 5라운드 경기에서 2승 1무 2패로 승점 7점을 따내며 순위 6위권 내에 들어있는 팀으로서 막강한 실력을 갖춘 팀이다.

하남건업팀의 선수구성을 보면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 수비수로는 오스트랄리아 국가대표팀 장신 수비수 맥고완(190센치메터)과 단마르크 장신수비수 거매스(196센치메터) 선수가 있으며, 미드필더에는 브라질용병 이보선수, 공격수에는 스웨리예의 장신공격수 오스만(193센치메터)을 보유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경기에서 하남건업팀은 비교적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며 개인플레이보다는 집단플레이를 중시하는 팀으로서 팀의 전체적인 배합이 비교적 원활하고 수비조직력이 비교적 좋은 팀이다.

제1라운드에서는 홈장에서 상해상항팀을 1대0으로 이기고, 제2라운드에서는 원정에서 중경력범팀을 상대로 1대0 승리를 거뒀으며, 제3라운드에서는 료녕굉운팀과의 원정경기에서도 1대1 무승부를 따냈고, 제4라운드에서는 홈에서 0대1로 강소소녕팀에게 덜미를 잡힌바가 있고 제5라운드에서는 광주항대팀과의 원정경기에서는 선취득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2꼴을 내주면서 1대2로 패전을 당한적이 있다.

하남건업팀은 가수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후 지난 시즌동안 세트플레이에 의한 득점이 제일 많은 팀으로서 집단플레이와 프리킥 전술을 상당히 중시하는 팀이다. 이번 시즌에도 하남건재팀은 지금까지 경기에서 보면 공점유률은 40% 대로서 그다지 높지 않지만 공격효률성이 상당히 높은 팀이다.

물음: 그렇다면 연변팀과 하남건업팀이 이번 경기에서 어떤 선발진영을 내세울것으로 보는가?
연변부덕팀 선발출전 명단(예측): 4-2-3-1 전술시스템
지문일
강홍권  최민  리호걸 오영춘
손군  배육문
스티브  윤빛가람  김승대
하태균

하남건업팀 선발출전 명단(예측): 4-4-2   전술시스템
왕국명
리효명  거매스  맥고완 고조
풍탁의  이보  매매티  윤홍박
오스만  반가준

물음: 올 시즌 거친 태클, 억센 반격과 탄탄한 수비로 명성을 떨치고있는 하남건업팀과의 경기에서 3점벌이에 성공하려면 연변부덕팀은 어떠한 전술포치가 필요하며 또 하남건업팀의 어느 선수에 대해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는가?

김창권교수: 하남건업팀은 장신선수들을 리용한 고공공격은 물론 코너킥이나 프리킥에 의한 공격이 상당히 위협적이다. 이 팀은 센타링(45각도의 패스)의 적중률이 상당히 높은 팀으로서 지금까지 경기에서 꾸준히 30%를 유지해왔다. 때문에 연변부덕팀은 이에 대한 방어책을 미리 세워두는것이 상책이다.

하남건업팀에서 돌출한 선수라고 한다면 공격라인에 20번인 스웨리예  장신공격수 오스만 선수가 있고, 미드필더에는 10번 선수 브라질 용병 이보선수가 있으며, 수비라인에는 장신수비수 오스트랄리아국가대표팀 선수 거매스선수가 포진되어 있다. 이 선수들에 대한 움직임을 제때에 파악하고 견제를 잘해야 한다.

연변부덕팀 선수들이 비록 산동로능팀과의 경기에서 참패를 당하면서 사기가 많이 저락되여 있지만 지난번 경기에서의 후유증을 훌훌 털어버리고 홈장우세를 충분히 리용해 자신감을 갖고 자신이 갖고 있는 특점을 잘 발휘한다면 충분히 승점을 따낼수 있다고 본다.

[연변대학 체육학원 김창권교수]  출처: 연변TV방송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타매체시각 목록

Total 102건 6 페이지
타매체시각 목록
왕이스포츠넷: 최인선수의 강슛, 이브라히모비치와… 인기글 지난 23일 연변부덕팀은 비록 홈장에서 하남건업팀에 패배했지만 후반경기 후보선수로 교체된 최인선수의 정채로운 슛팅이 상대방 꼴망을 흔들면서 한때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왕이스포츠넷에 따르면 최인선수가 뽑아낸 꼴은 2013년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이브라히모비치선수가 소조경기에서 안더레흐트와의 경기에서 기록한 시속 1…(2016-04-25 15:34:30)
매체들이 예측해보는 연변팀VS하남건업팀 경기결과 인기글 연변팀VS하남건업팀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여러 매체들에서 두팀에 대한 분석으로 경기결과를 다음과 같이 예측해 나서고있다. 시나넷: 연변팀 결코 패하지 않을것 비록 지난주 연변팀은 산동팀에 1대3으로 패하였지만 두번째로 찾은 홈장에서 연변팀은 지난번 첫홈장의 승리기운을 이어가 승전고를 울리려는 의지가 강하다. 앞서 건업팀은 제3, 제4라운드에서 강소소녕팀과 광주항대팀과 련이어 패했다. 그들은 3련패를 멈춰세우는것이 급선무이므로 이번 연변팀과의 경기에서 팀의 수비를 제대로 검증받을수 있는…(2016-04-22 13:48:01)


(축구전망대) "보약"을 쓰고 홈장에서 득점벌이… 인기글 물음: 연변부덕팀은 원정경기에서 득점부진에 빠져있는 산동로능팀에게 3꼴이나 내주면서 리그 두번째 패배를 맛보았다. 연변팀의 패배의 주요한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김창권교수: 연변부덕팀이 산동로능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참패를 하게 된 원인을 분석한다면 하나는 두팀간의 실력적인 차이라고 본다. 두번째로는 수비수들의 …(2016-04-21 09:40:25)
보리고개 넘은 연변축구, 주인 되찾은 연길체육장 인기글 -연변축구 민족의 얼을 살리는 기폭제 -연변축구로 경제창출에 청신호 켜져 -연변은 축구관광산업 모색 절실 -연변축구는 200만 조선족사회의 구심점 필자는 일찌기 2001년 7월 12일자 “흑룡강신문”에 “주인 잃은 연길인민체육장과 그 ‘파장’”이란 글을 발표했다. “...길림오동축구팀(연변축구팀)이 2000년에 …(2016-04-20 09:42:21)
"실수, 오판이 무슨 대수냐"… 새로운 도전을 … 인기글 꼴득점 부진에 빠져있던 산동로능팀에게 3꼴이나 허락해주면서 연변팀은 슈퍼리그 두번째 패배라는 고배를 마셨다. 경기후 주내 여러 매체에서는 즉각 각자의 인터넷 플랫폼을 통하여 경기소식을 올렸다. “참패”, “교훈” 등 실망어린 단어들이 뉴스 곳곳에 널려져 있었다. 그만큼 이번 경기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상당히 높…(2016-04-19 13:44:22)
신문화보: 연변팀 많은것을 배운 경기 인기글 슈퍼리그에 진출한후 연변부덕팀이 쓰디쓴 완패를 경험했다. 신문화보에 따르면 연변부덕팀은 15일 저녁 제5라운드에서 패널티킥으로 산동로능팀에 선제꼴을 내주더니 경기 후반에 들어서서 수비진들의 잇따른 실수로 1대3으로 완패당했다. 같은날 광주항대팀는 오는 23일 연변부덕팀과 격돌할 한남건업팀을 2대1로 물리쳤다. 경기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린후 10초만에 발빠르게 움직이던 연변팀 하태균선구가 로능팀의 브라질적 수비 길선수를 물리치고 들어가 슛을 날렸으나 아쉽게 꼴대우로 빗겨나갔다. 경기 9분경, 프리…(2016-04-16 12:45:25)
“지피지기, 백전불태”…연변팀 “학비” 톡톡히 인기글 15일, 산동로능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팀은 슈퍼리그에 진출한후 처음으로 1대 3으로 완패를 당하는 수모를 당했다. “학비”를 톡톡히 바친 경기였다. “승패는 병가지 상사”라고 경기에서 이기거나 지는것은 아주 흔한 일이다. 하지만 이날 전반 경기를 돌이켜 보면 “행운의 신”이 상대팀에 손을 들어줌과 동시에 연변팀이 상대팀에 비해 대방의 전술에 대한 파악과 대책이 부족했다는 느낌이 물씬 들었다.태산처럼 높고 든든한 수비벽을 쌓고 어마어마한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들로 묶어진 팀진영을 운영하면서 역습을…(2016-04-16 09:56:00)
시나스포츠가 점쳐보는 제5라운드 인기글 [편집 김항세] 원제목: 中超前瞻:苏沪对决恒大斗不服 鲁能遇韩范儿 [시나스포츠] 북경시간으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2016시즌 중국슈퍼리그 제5륜 경기가 진행된다. 강소소녕이 홈장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 상해신화를, 광주항대가 홈장에서 지난시즌 많이 괴롭혔던 하남건업을, 상해상항이 홈장에서 자기의 화력…(2016-04-15 15:06:48)
당지매체 연변전 전망 "로능팀 한국공포증 이겨낼… 인기글 지난주 상해신화팀과 무거운 경기를 치른 산동로능팀은 무승부라는 아쉬운 성적으로 현재 슈퍼리그에서 마감순위 3위에 머물러있다. 이는 2012년이래 산동로능팀이 리그초반에 기록한 최악의 성적이다. 15일 저녁, 산동로능팀은 연변부덕팀과 대결을 앞두고있다. 제남일보에 따르면 슈퍼리그의 신입생팀이지만 지금까지 한경기만 패한 연변팀은 산동팀보다 순위가 높다. 산동로능팀 립장에서 놓고볼 때 쉽지 않을 경기로 예상된다. 뿐만아니라 연변팀은 한국식 플레이를 구사하고있는 “한국축구스타일”팀이라 로능팀에게는 …(2016-04-14 15:33:19)
날개 단 호랑이, 제남서 드디여 포효한다?! 인기글 연변팀이 제5라운드를 치르기 위해 13일 제남 원정길을 떠난다. 감독진과 선수단은 승리를 위해 배수진을 치겠다는 각오다. 지난 3월 11일 홈에서 료녕굉운팀에 승리의 맛을 본 뒤 고전을 면치 못하는 산동로능팀(이하 로능팀)에 있어서 15일 저녁 7시 35분에 펼쳐지는 연변팀과의 홈경기는 엄청 중요한 경기다. 지난 4라운드 상해신화팀과의 원정경기에서 로능팀은 0대0으로 무승부를 거두며 수비가 다소 안정세로 돌아섰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이 경기뒤 로능팀 마누 메네제스감독은 당면 팀이 시급히 …(2016-04-14 15:12:49)
연변 하북 강세에 슈퍼리그 "술렁" 인기글 새 시즌 중국축구 슈퍼리그의 새 식구 하북과 연변은 지난 몇 라운드 경기에서 훌륭한 플레이로 목표가 1부리그 잔류만이 아니라는걸 증명했을뿐만 아니라 전통 강팀들에 위협줄수 있는 실력을 충분히 가지고있음을 보여줬다. 장춘아태팀을 꺾은 하북화하행복팀 이번 시즌 두 승격팀의 플레이는 보기 드물게 강한 모습이다.…(2016-04-12 14:32:24)
연변팀, 득점포인트 다양화만이 핵심무기 인기글 연변부덕팀은 지난 4껨의 경기에서 쇠사슬식 방어를 내세워 상대에 따른 공방체계로 1승 2무 1패라는 괜찮은 성적을 따냈다. 이러한 성적은 박태하감독의 구체적 실정에 따른 전술대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바 특히 박태하감독이 4껨의 슈퍼리그 경기에서 구축한 탄탄한 방어체계는 연변팀이 슈퍼리그에 정착할수 있는 강력한 …(2016-04-11 14:01:20)
연변팀 2련승? 장현수 벽 넘어라 인기글 연변부덕팀의 이번 상대인 광주부력팀 외적용병중에는 장현수가 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중앙 수비수인 장현수는 현재 광주부력팀의 “중원 지킴이” 로서 수비라인에서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원정이지만 연변팀이 득점을 기대할만한 경기로서 장현수는 반드시 넘어야 하는 수비벽이다.  1991년에 출생한 장현수는 …(2016-04-08 14:01:57)
박태하감독 "승대는 이제 터지기만 하면...… 인기글 “완벽하지 않으면 완벽하지 않은대로 경기해야지 뭐” 16년 만에 중국 슈퍼리그 홈 경기를 앞둔 연변부덕의 상황은 좋지 않았다. 중앙 수비수 니콜라 페트코비치가 부상으로 세르비아로 돌아가 치료받고 있었고, 중원에서 경기를 조율할 지충국도 부상으로 뛸 수 없었다. 박태하 감독은 담담했다. 경기 전 ‘풋볼리스트’와의 통화에서 주어진 상황을 탓할 수 없다고 했다. 박 감독은 경기가 끝나고 한 ‘풋볼리스트’와의 전화통화에서 “홈에서 이겼다는 게 의미가 크다”라며 “수비수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대…(2016-04-04 21:39:17)
연변팀 아우라가 빛났다 인기글 2일 오후 3시, 연변부덕팀은 홈장에서 갑A전장때 숙적이였던 북경국안팀을 상대로 올 시즌 첫승을 겨냥하고 육박전을 펼쳤다. 경기진행 16분만에 하태균이 결승꼴을 뽑아냈다. 슈퍼리그 첫 승리로 경기장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700만유로 몸값의 토이기국가팀 일마츠선수, 몸값이 500만유로에 달하는 브라질국가팀 클라버…(2016-04-03 14:23:08)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