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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6 6 0 0 18
2 광주항대 6 4 1 1 13
3 산동로능 6 4 0 2 12
4 북경국안 6 3 2 1 11
5 상해신화 6 3 2 1 11
6 강소소녕 6 3 1 2 10
7 광주부력 6 3 0 3 9
8 중경력범 6 2 2 2 8

소후: 지문일 니콜라이 최우수진영, 박태하 최우수감독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영화| 작성일 :16-06-23 09:53| 조회 :1,632| 댓글 :0

본문

연변팀의 "거미손" 지문일선수와 니콜라선수는 슈퍼리그 제13라운드 경기에서의 출중한 표현으로 소후스포츠넷에서 평의한 최우수진영에 입선되였다.
 
한편 박태하감독은 제13라운드 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되였다.18일, 광주항대와의 경기에서 지문일선수는 신들린 선방으로 고림과 파울리뉴의 절호의 슈팅기회를 무산시켰다. 후반전에 두번이나 아란의 강력을 슈팅을 막아냈고 추가시간에는 구라트의 일대일 슈팅을 걷어냈다.
 
이번 경기에서 지문일선수는 8차례의 세이브를 해내 88.9%의 세이브성공률을 보여주었다. 이번 경기 17분까지 해설원의 입에서 지문일선수의 이름이 제일 많이 거론되였다. 연변팀의 축구팬들이 지문일이 연변팀의 키퍼여서 행복했을것이다.이번 경기에서 니콜라선수는 최민선수와 훌륭한 중앙수비선을 이루었다.
 
니콜라이는 이번 경기에서 12차례의 클리어런스 킥( 解围)을 진행하여 슈퍼리그에 가맹한이래 최고기록을 창조하였다. 니콜라는 10차례의 클리어런스 킥( 解围)을 진행한 최민선수와 손잡고 정면차단과 패스차단통제면에서 훌륭한 기량을 보여줘 몇차례의 위협적인 공격을 무산시켰다.
 
억센 밀착방어, 쉴새없는 러닝과 신속하고 날카로운 역습으로 이루어진 "한국식"전술은 90년대 고 최은택감독의 지휘아래 연변팀이 갑A시기의 "돌풍의 팀"으로 변신하게 하였다. 이번 경기에서 박태하감독은 “승냥이떼”전술로 정채로운 경기를 펼쳐냈으며 안성맞춤한 방어와 역습은 구라트, 아란과 파울리뉴로 이루어진 정상급 외적용병들이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하게 하였다.
 
경기후 우한초의 원거리슛팅은 물의를 빚었지만 박태하감독은 광주항대의 꼴이 문제가 없다고 표해 어떤것이 명장의 도량인지 보여주었다.
 
최우수진영에 입선된 기타 구단의 선수로는:수비수: 정해봉(하북화하), 강적홍(석가장영창), 박환(상해상항)미드필더: 카쿠타(하북화하), 조윤정(상해신화), 테세이라(강소소녕), 로빈(석가장영창)공격수: 재임스(료녕굉운), 덴바바(상해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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