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라디오TV] 모자란건 단 마지막 한방 > 타매체시각

본문 바로가기

[연변라디오TV] 모자란건 단 마지막 한방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4-02 20:55| 조회 :35| 댓글 :0

본문

 8e6aa58fcaa8f6037266ccd1053b1575_1491138 

 

축구는 둥글다 명언과 같이 축구는 정말 예측불허의 스포츠이다경기전까지만 하여도 축구팬감독진 그리고 현지 언론들은 연변팀이 마귀홈장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패배할것이라고 상상못했을것이며 무승부도 접수할수 없는 결과라고 생각하였을것이다경기전 십여년 경력을 가진  축구팬에게 이번 연변팀의 경기결과에 대해 물었을때 한어로 “必须的라고 답복하였다내색을 보이지 않았지만 본인도 승리를 확신하였다.

 

량팀의 교전력사붉은 물결을 이룬 축구장을  메운 축구팬들박태하감독의 승리에 대한 확신 그리고 훈련중에 보여준 선수들의 가벼운 몸놀림  요소들은 이번 경기의 승리는 빗나갈수 없는 표적으로만 보였다.

주심의 휘슬소리와 함께 예상대로 연변팀은 홈장우세를 빌어 치밀한 공격을 들이댔다경기수치는 비슷한 수준을 보여주었지만 자하비의 득점을 내놓고는 연변팀의 위협적인 공격이  많은것은 확실한 사실이다.

 

적지 않은 언론들은 이번 경기를 연변팀의 아쉬운 패배라고 하였다확실히 그러하다연변팀의 공격은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연변팀은 김파선수가 투입되면서 김승대와 스티브선수와 공격적인 삼각편대를 이루었으며 공격도 풀리기 시작하였으나 안타깝게도 마지막 치명적인 한방이 시종 나타나지 않았다

원정경기의 방어치중전술과 비기면 홈장경기의 공격은 파격적이고 폭발적이였다경기에서 김승대와 스티브선수는 저돌적인 측면돌파능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고 김파선수도 상대방의 수비선을 뒤흔드는 종횡무진의 드리블돌파도 선보였지만 마무리 공격에서 수비수에 걸려 번번히 찬스를 놓쳤다경기후  축구팬은 인터넷에 보정용대에 이적한 하태균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내면서 치명적인 한방이 부족하여 패배의 고배를 마신데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혹시 하태균선수가 있어도 경기결과를 바꿀수 없겠지만 패배한데 대한 아쉬움과 공격선에 대한 약간의 불만을 보여주는 댓글이였다.

 

여러차례 절대적인 찬스를 랑비한 연변팀은 끝내 경기내내 그렇다할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하던 자하비의 한방에 무너지고 말았다외적용병을 영입하는 목적은 경기에서의 치명적인 한방이라는 말을 이번 경기에서 자하비가 실현하였지만 공격선의 칼날인 스티브와 김승대는 아쉽게 해내지 못하였다스티브 또한 경기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면서 페널티킥의 기적까지 실현하는듯 싶었으나 페널티킥은 없었다이러한 의미에서 이번 경기에서 연변팀의 칼날인 김승대와 스티브에게 아쉬움이 남는다한마디로 이번 경기에서 마지막 한방을 해낼 선수가 연변팀에 없었다자하비의 한방은 기실 문제가 되지 않는다문제는 우리가 치명적인 한방을 해내지 못했다는것이다.

 

승리에 대한 기대와 격정으로 기다리던  홈장은 패배를 맞이하였다경기후 소식공개회에서도 박태하감독도 패배로 인한 미안함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박태하감독이 말한것처럼 련승경기의 결과는 슈퍼리그 경기결과를 대표하지 않은것처럼  이번 패배의 경기는 단지 슈퍼리그 30껨의 경기중의 한껨일뿐이다하지만 공격선의 최후의 한방문제는 반드시 짚고 나가야  문제이다이것 또한 박태하감독을 비롯한 감독진들이 시급히 해결해할 급선무이다만약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슈퍼리그의 진척과 더불어 연변팀은  한번 리그잔류의 진흙탕에 빠져 힘들게 고전해야할것이다

 

이번 경기에서 비록 치명적인 한방을 보여주지 않았지만 연변팀은 뒤진 국면에서도 안정된 플레이와 엄격하고 효률적인 전술관철능력을 보여주었다특히 연변팀 포메이션은 흔들림을 보이지 않았고 선수들 또한 마지막까지 사력을 하였다.이러한 면에서 연변팀은 조직화된 팀워크로 이루어진 탄탄한 체계가 있는 팀임을 알수 있으며 박태하감독을 위수로  감독진을 에워싸고 효률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전차"임을 확신할수 있다현재 우리가 부족한것은 치명적인 한방이다치명적인 한방문제를 해결해 우리의 공격선이 번뜩이는 날카로움을 되찾게 하는 것은 박태하를 비롯한 감독진이 풀어야할 숙제다연변팀의  리그승리를 기대하면서!!!  

 

출처: 연변라디오TV방송사이트  기자리영철  사진리삼룡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타매체시각 목록

Total 58건 1 페이지
타매체시각 목록
천진매체: “정보"통해 연변팀 이기는 “열쇠” … 새글인기글 천진의 한 매체가 천진태달팀이 제6라운드에서 3:1로 연변팀을 대승한후 “승리의 비밀”을 밝혔다. 이하 그 일부 내용이다. 올시즌 공격이 풀리지않아 5라운드 내내 골머리를 앓던 천진태달팀이 제6라운드에서 연변팀을 만나 갑자기 공격력이 폭팔했다. 폭풍취우같은 공격력으로 무려 한경기에 세꼴이나 떄려…(2017-04-23 16:36:19)
박태하, 펠레그리니 다시 놀라게 하다 "뭐 내 복이지" 박태하 연변부덕 감독은 마지막 순간 김승대가 빈골문에 슈팅을 넣지 못한 장면을 떠올리며 웃었다. "넣지 않으려고 안 넣은 것은 아니지 않나." 연변팀은 16일 연길시 체육장에서 허베이화샤와 `2017 중국 슈퍼리그(이하 CSL)` 5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후반 11분 알로이시오에게 선제…(2017-04-20 14:26:53)
때아닌 한류寒流 ..한국인 감독도 선수도 고전 올 시즌 팀당 4경기씩 치른 중국 슈퍼리그에서 한국 선수들과 감독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슈퍼리그는 올 시즌부터 한 경기에 외국인 선수 출전을 3명으로 제한하기로 지난 1월 결정했다. 이는 중국에서 활약 중인 한국 선수들의 출전에 영향을 미쳤다. 올 시즌 슈퍼리그에 이름을 올린 한국 선수는 총 10명이다. 이들…(2017-04-13 13:35:40)
[한국매체] '불운한 패배'… 한국 풋볼리스트 ( 류청 기자)가 연변팀이 올시즌 첫 홈장전을 0:1로 패한후 박태하감독 등 인터뷰기사를 실었다. “괴로워하면 뭐하나. 선수들이 잘해줬으니 오히려 희망적이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은 1일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인민경기장에서 광저우푸리와 한 ‘2017 중국 슈퍼리그(이하 CSL)’ 3라운드에서 0-1로 졌다. 경기를 주도하다 후반 29분 상대 공격수 자하비에 헤딩 골을 내주고 졌다. 연변은 홈 개막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도 결과를…(2017-04-03 19:37:29)
[중국조선어방송] 만우절날 거짓말같은 패배에 팬… 중국은 워낙에 국토가 넓은지라 원정경기를 치르러 떠나는 축구선수들한테는 상당히 고단한 여정이 된다. 특히 축구구단들중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연변팀의 경우는 더 그러하다. 낯선 환경에 길고 고단한 비행시간까지 겹쳐서 원정경기에서는 거의 불가능으로 점쳐지는 연변팀의 승리, 그 승리의 기대를 첫 홈장에 걸어봤지만 첫 승리는 없었다. 4월1일, 광주부력팀과의 첫 홈장경기를 맞아 박태하감독이 내세운 선발출전명단부터 팬들의 예상과 약간 빗나갔다. 반드시 이기기 위해서는 조직축구의 …(2017-04-02 21:17:00)


[연변라디오TV] 모자란건 단 마지막 한방 “축구는 둥글다”는 명언과 같이 축구는 정말 예측불허의 스포츠이다. 경기전까지만 하여도 축구팬, 감독진 그리고 현지 언론들은 연변팀이 마귀홈장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패배할것이라고 상상못했을것이며 무승부도 접수할수 없는 결과라고 생각하였을것이다. 경기전 십여년 경력을 가진 한 축구팬에게 이번 연변팀의 경기결과에 대해 …(2017-04-02 20:55:03)
[중앙인민방송] 공격력 제고 급선무 2017 중국슈퍼리그 제3라운 연변부덕팀은 홈장에서 광주부력팀에 0:1로 석패했다. 경기후 중앙인민방송 김미나기자는 보도에서 이하 평가했다 경기는 큰 아쉬움이 남은 경기였다. 수차의 기회를 만들어냈지만 문전 마지막 패스와 골 결정력의 부족으로 결국 고배를 마시게 된것이다. 연변팀이 조속히 정상궤도에 복귀하려면 반드시 공격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본다. 중원 사령탑 윤빛가람 선수의 결장이 주는 공백으로부터 그야말로 논란의 중심에 있는 u23정책이 연변팀에 주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를 실감할수 있을것이다…(2017-04-02 00:37:36)
한국매체: 중국 오랜 "공한증"에서 회복된듯 인기글 진땀승이었다. 주심이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을 불었을 때 한국 진영은 안도의 한숨의 쉬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승자의 기쁨을 누렸다.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았던 한 골 차이의 리드가 승리로 이어졌다. 한국은 1일 저녁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서 중국에…(2016-09-02 10:37:09)
[한국전문가]중국은 오늘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았… 인기글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이 있다. 전체 가운데서 아주 작은 부분만 보이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1차전이 그랬다. 역대 중국전을 통틀어 가장 큰 수준의 주목을 받았다. 막대한 투자로 세계적인 선수들을 영입 중인 중국축구를 향해서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여부, 우리는 대부분 ‘오늘’에 집중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확인한 중국대표팀은 빙산의 일각 같았다. 오늘의 경기력만 신경 쓰는 팀이 …(2016-09-02 10:18:54)
【지문일 음주루머】연변부덕 "친구 잠간 만나고 … 인기글 최근 인터넷에서 연변부덕팀의 지문일선수와 석가장영창의 모검경선수가 술자리에서 교류하는 영상이 떠돌아 기률위반여부에 대한 론쟁이 인 가운데 28일 구단측이 지문일 기률검사통보를 발표하고 량팀 경기당날 저녁의 일부 상황을 소개했다. 지난주말 열린 중국축구슈퍼리그 14라운드 대결에서 석가장영창은 홈장에서 연변…(2016-06-29 14:46:52)
소후: 지문일 니콜라이 최우수진영, 박태하 최우… 인기글 연변팀의 "거미손" 지문일선수와 니콜라선수는 슈퍼리그 제13라운드 경기에서의 출중한 표현으로 소후스포츠넷에서 평의한 최우수진영에 입선되였다. 한편 박태하감독은 제13라운드 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되였다.18일, 광주항대와의 경기에서 지문일선수는 신들린 선방으로 고림과 파울리뉴의 절호의 슈팅기회를 무산시켰다. 후반전에 두번이나 아란의 강력을 슈팅을 막아냈고 추가시간에는 구라트의 일대일 슈팅을 걷어냈다. 이번 경기에서 지문일선수는 8차례의 세이브를 해내 88.9%의 세이브성공률을 보여주었…(2016-06-23 09:53:30)
최용수 슈퍼리그 강소소녕팀 감독으로 인기글 강소소녕구단에 의하면 전 한국 서울FC팀 최용수감독이 강소소녕팀 감독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강소소녕은 지난 시즌 중반부터 최 감독에게 끈질긴 구애를 펼쳤다. 지난해 7월 계약을 눈앞에 두기도 했으나, 사인 직전 최감독이 서울 잔류를 결정하면서 무산됐다. 유능한 한국 지도자를 찾던 강소소녕은 최근 전북현대 최강…(2016-06-22 08:22:25)
sofascore 선정 제13라운드 최고키퍼 지… 인기글 sofascore에서 선정한 슈퍼리그 제13라운드 최우수진영에 상해신화팀 뎀바바, 모레노, 조윤정 등 3명 선수 선정되면서 이번 라운드 승자는 상해신화팀으로 알려졌다. 그들이 선정한 최우수진영 전술은 3-4-3으로 뎀바바 조윤정, 제임스 등 선수들이 최우수공격수로 선정되였고 주실레이, 정지, 레나티뉴, 모…(2016-06-21 14:33:42)
박태하가 보는 한국삼총사와 한국감독들 인기글 [한국 스포츠서울은 8일 박태하감독을 인텨뷰하면서 연변팀 한국삼총사와 한국감독들 등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다. 이 인터뷰내용을 전재한다] “가람이가 대표팀을 구해냈다고 칭찬하고싶다.” 중국 슈퍼리그(1부) 연변부덕 지휘봉을 잡고 있는 박태하 감독은 소속팀 제자 윤빛가람이 5일 국가대표팀…(2016-06-08 11:16:40)
화끈했던 윤빛가람, 슈틸리케는 "글쎄.." 인기글 "공 배급 등에서 개선이 돼야 한다". 약 3년 8개월 만의 대표팀 복귀전. 윤빛가람(연변부덕)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체코와 친선경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윤빛가람은 전반 26분 정확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40분에는 석현준(포르투)의 결승골을 도와 한국의 2-1…(2016-06-07 09:33:36)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