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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어방송] 만우절날 거짓말같은 패배에 팬들은 울었다 > 타매체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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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30 20 4 6 64
2 상해상항 30 17 7 6 58
3 천진권건 30 15 9 6 54
4 하북화하 30 15 7 8 52
5 광주부력 30 15 7 8 52
6 산동로능 30 13 10 7 49
7 장춘아태 30 12 8 10 44
8 귀주지성 30 12 6 12 42

[중국조선어방송] 만우절날 거짓말같은 패배에 팬들은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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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4-02 21:17| 조회 :27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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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워낙에 국토가 넓은지라 원정경기를 치르러 떠나는 축구선수들한테는 상당히 고단한 여정이 된다. 특히 축구구단들중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연변팀의 경우는 더 그러하다. 낯선 환경에 길고 고단한 비행시간까지 겹쳐서 원정경기에서는 거의 불가능으로 점쳐지는 연변팀의 승리, 그 승리의 기대를 첫 홈장에 걸어봤지만 첫 승리는 없었다.



    41, 광주부력팀과의 첫 홈장경기를 맞아 박태하감독이 내세운 선발출전명단부터 팬들의 예상과 약간 빗나갔다. 반드시 이기기 위해서는 조직축구의 주축인 윤빛가람선수가 1순위로 투입될 것으로 믿고 있었으나 윤빛가람은 출전명단이 아닌 관객석에 나타났다. 윤빛가람이 없이 공격적인 축구를 하겠다는 것은 과연 어떤 뜻일까? 경기후 박태하감독은 "공을 이어주는 선수보다도 득점을 할 수 있는 선수가 더 필요했기 때문에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4 1일이 마침 김승대선수의 생일이었다는 점에서 볼 때 생일을 맞아 평소보다 더 적극적인 활약을 해줄 것이라고 박감독은 믿었던것 같다. 하반년에 윤빛가람의 부재를 극복해야만 하는 연변팀의 정해진 시나리오상 박감독의 이러한 결정은 나름대로의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윤빛가람외에도 눈에 띄는 선수변동이 있었다. 영춘대신 강홍권을 왼쪽라인에 세웠고, 강홍권의 자리는 젊은 피 박세호가 대체했다. U-23선수로는 김성준대신 윤창길을 투입했다. 강홍권은 왼쪽 수비로 옮긴 이유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분석이 된다



    올해의 연변팀은 마치 왼손에 방패를 들고 있고 오른손에 창을 들고 있는 스파르타전사같은 자세를 하고 있다. 좌측수비와 우측수비를 맡고 있는 선수들의 플레이성향이 눈에 띄게 선명할 정도로 비대칭이라는 뜻이다



 

    왼쪽수비를 맡고 있는 오영춘 선수는 공격보다도 수비에 능한 선수이다. 게다가 몸싸움에 강한 전의농과 강위붕 두 한족선수가 왼쪽에서 수비를 받쳐준다. 반대로 오른쪽수비를 맡고 있는 강홍권 선수는 수비보다도 공격가담에 능한 선수인데, 그를 받쳐주는 미드필더의 지충국역시 수비를 하기에는 체급에서 밀리고 그 뒤에 있는 한청송은 아직 컨디션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왼손은 방어만 잘하고 오른손은 공격만 잘하는 다소 기형적인 연변팀의 실체는 앞선 첫 두경기를 통해 그 문제점을 드러냈다. 연변팀의 취약점을 제대로 보아낸 상해상항팀의 헐크선수가 강홍권과 지충국이 지키고 있는 오른쪽방어선을 뚫고 들어가서 어시스트를 했고, 무뢰선수가 추가골을 넣은 위치도 연변팀의 오른쪽 방어선이다. 공격에 자주 가담하는 강홍권을 왼쪽수비로 돌리고, 공격보다는 수비가 안정적인 박세호를 오른쪽에 세운 박태하감독의 결정은 지극히 합리적이라고 보여진다.

 

    기대했던 대로 강홍권은 왼쪽날개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했다. 전반전에는 니콜라 - 강홍권 - 스티브 로 이어지는 공격라인이 여러번 상대방의 수비진을 흔들었다. 최전방 공격수지만 중원까지 내려와서 공을 받아주고, 반격시에는 왼쪽끝으로 길게 빠지면서 김승대가 침투할 틈새를 만들어주고, 경기장의 절반공간을 활용하는 넓은 움직임을 보였던 스티브가 참 기특했던것 같다. 그와 반면에 오른쪽날개에서는 눈에 띄는 공격이 보이지 않았다. 출전경험이 미숙한 박세호는 수비만 하기에도 정신이 없어보였고 공을 걷어낼 때는 팀의 절주에 비해 항상 한템포 늦은 느낌이었다. 니콜라가 박세호쪽으로 몇번이나 공을 보내줬으나 공격으로 이어지지 않자 나중에는 아예 오른쪽을 포기하고 스티브가 있는 왼쪽으로만 힘을 실어주는 다소 따분한 공격패턴이 반복됐다.  



    전반 26분쯤에 강홍권에게 차려졌던 득점찬스를 두고 아쉬워하는 팬들이 많을 것이다. 상대방의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는 상황에서 강홍권이 공을 잡았으나 주저주저하는 동안 슈팅기회는 날아가고 말았다. 자세를 한번 바꾸는 순간이 되게 짧아보이지만 그 짧은 순간사이에는 수많은 상황들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강홍권은 스트라이커가 아니라는 점이다. 하필이면 그 자리에 수비수인 강홍권이 있었다는 점이 아쉬울 뿐, 강홍권선수를 두고 비난을 해서는 안된다.



    경기를 관찰하다보면 재밌는 현상을 하나 발견할 수 있다. 내세운 포메이션은 연변팀과 광주팀 모두 3-5-2였지만 김파가 윤창길을 교체해서 투입되고나서부터는 약간 4-3-3으로 바뀐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다시 잘 관찰해보면 정확히는 아래와 같다. 오른쪽의 박세호쪽으로 공격이 들어갈 때에는 왼쪽의 강홍권이 수비쪽으로 처지면서 강홍권 - 강위붕 - 니콜라- 한청송 으로 이어지는 포백을 형성하고, 왼쪽의 강홍권쪽으로 공격이 들어갈 때에는 오른쪽의 박세호가 수비쪽으로 처지면서 강위붕 - 니콜라 - 한청송 - 박세호로 이어지는 포백을 형성한다. 권투경기처럼 두 주 먹을 번갈아 때리되, 한쪽 손을 뻗을 때 다른 쪽 손은 몸통을 막는 방식이다. 집중공격을 할 때는 두 날개선수를 모두 적진으로 투입한 채 강위붕 - 니콜라 - 한청송이 간격을 벌려서 서기도 하고, 집중수비시에는 5명의 수비수가 한줄로 빼곡히 선채 틈새를 좁히기도 한다. 팀 전체가 한 몸이 되어 움직이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선의 효과를 가져가는 변화무쌍한 능동적인 전술 역시 박태하감독다운 전술이다

 

    다들 알다싶이 연변팀의 수비진은 작년에 비해 상당한 업그레이드를 가져왔기 때문에, 아무리 막강한 공격을 지닌 팀이라도 연변팀의 수비수들을 제끼고 침투해서 들어오기가 쉽지 않다그러다보니 전반전의 부력팀이 시도한 득점방식은 거의 중거리슛이었다자하비레나디뉴, 肖智 세 선수가 번갈아가면서 지문일한테 인사를 하는 상황이 자주 연되었다중거리슛을 주로 때린다는 것은 침투에 자신이 없고 날씨에 적응을 하지 못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다행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대팀에게 중거리슛을 너무 많이 허용하는 모습이 불안하기도 했다. 아무리 지문일이라도 이런식으로 계속되는 상대팀의 "무례한 인사"를 받아주기가 싫었을 것 같다.

 

    사실 시즌의 첫경기에 골이 하나 정도 나주는게 분위기에 상당히 이롭다. 가장 추운 북방에 있는 연변팀으로서는 첫경기는 항상 원정에서 치르는지라 첫골은 거의 홈장에서야 기대를 해볼수 있는 불리한 입장이다. 그러나 전반전 경기를 보고나서 '후반전에도 이대로만 해주면 한골정도는 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니나 다를가 후반전이 시작되기 바쁘게 연변팀은 기세사납게 밀어붙였다. "탐색은 끝났으니 이젠 승부를 보자"는 주문이 감독진으로부터 내려왔을 것으로 본다.



    그러나 후반전에 들어서면서 오히려 전반전보다 더 많은 문제점들을 노출하기 시작했다. 51분쯤에 또 한번 공중으로 높게 날아간 강홍권의 슈팅. 다시한번 말하지만 강홍권은 공격수도 아니고 브라질의 카를로스도 아니다. 일반 수비수의 슈팅이니 역시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한다.



    그러나 팬들로 하여금 탄식소리가 튀어나오게 하는 선수들의 행동은 여러번 발생했다. 첫번째 선수는 김파이다. 돌파를 잘해서 소문난 김파선수의 특기인 '헛다리드리블'은 그의 장점인 동시에 치명적인 단점이기도 하다. 김승대처럼 뒷공간을 파고들면서 공을 받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는 김파는 거의 선자리에서 패스를 받는다. 공을 받은 다음 상대선수들을 앞에 세우고 나서 그제야 하나씩 돌파를 하려는 답답한 스타일을 계속 고집한다. 게다가 패스할 타이밍을 제대로 잡지 못하는 것도 김파의 고질병이다. 공이 김파의 발에 넘어간 다음의 상황은 기본상 드리블하다가 뺏기거나 눈 먼 슈팅을 뻥 날리는걸로 끝난다. 나이 어린 선수한테 슈팅정확도가 떨어지는 것 가지고 뭐라 할 생각은 없으나 패스할 타이밍을 잡지 못하고 질질 끌다가 아까운 기회를 날려버리는 장면은 이젠 너무 많이 본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김승대는 김파랑 정반대의 스타일이다. 공패스를 급하게 하는 반면에 정작 슈팅을 때려야 할 때에 가면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공격수에게 망설임은 상당히 치명적인 단점이 된다. 어떠한 이유때문에 슈팅에 자신이 떨어지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으나 가끔은 슈팅인지 패스인지 헷갈리는 발동작이 나올때도 있다



    박세호는 과거 인터뷰에서 자기입으로 "수비는 자신있으나 공격과 돌파에는 자신이 없다"라고 말을 한적이 있다. 그런 박세호를 오른쪽 날개에 세우고 계속 공격에 가담시키는 감독진의 의도가 진심 궁금하다. 물론 그 날 경기에서 박세호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실력에 비해 이미 초과발휘를 했다. 그러나 지충국이나 배육문처럼 날카로운 패스감각을 지닌 선수는 절대로 아닌 박세호를 통해 계속 공격을 시도했다는 점은 썩 맘에 드는 부분이 아니다. 결과적으로 볼 때 박세호가 오른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는 많았으나 그에 비해 눈에 띄는 멋있는 기회는 나오지 않았다. 강홍권은 나타나지 말아야 할 자리에 나타나서 슈팅을 했고, 박세호는 나타나지 말아야 할 자리에 나타나서 크로스를 했다.



    73분에 터진 광주부력팀의 자하비의 골은 여러번 다시 봐도 힘이 빠지는 장면이다. 사실 광주부력팀에서 키가 185cm인호주출신의 지안누를 선택하지 않고 우쏘, 레나디뉴,자바히 이렇게 3명의 용병을 내세운 것을 보고 은근히 기뻐했었다. 왜냐하면 니콜라와 강위붕이 지키고 있는 수비진에 비하면 상대팀의 용병들은 일단 신장우세가 없기 때문이다. 국내선수들 중에 肖智라는 187cm의 선수만 잘 막으면 헤딩골을 먹을 일은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자하비한테 헤딩으로 당할줄이야니콜라가 점프를 했지만 공을 못다쳤고한청송이 자하비랑 공중볼을 다퉜지만 큰 방해작용을 못했다공이 연변팀의 그물에 걸리는 그순간에 구즈믹스가 얼마나 그리웠는지 모르겠다



    경기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한골 넣은 부력팀은 시간끌기에 들어갈 것이 뻔했다. 상황상 모든게 불리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조급함을 극복하는게 가장 중요했지만 아쉽게도 이미 심리적평형을 상실한 연변팀 선수들이 그 점을 제대로 못했던 것 같다. 조직적인 공격을 펼치는 대신 뒤쪽에서 롱거리패스가 등장하기 시작했고 나머지 10분은 거의 의미가 없는 그러한 공격들로 채워져서 지나갔다.



    93분경에 생긴 반칙논쟁을 두고 팬들사이에서 말들이 많다. 모든 팬들의 주장을 존중하지만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스티브의 손동작이 먼저 있고나서 상대방의 반칙이 발생했기 때문에 패널티킥을 주지 않았다고 해서 심판한테 모든 책임을 씌워버려서는 안될 것 같다. 다만 "보통 이런 경우에는 패널티킥을 주는게 정상인데 상대가 연변팀이기때문에 일부러 안준건 아닌지? 심판의 사적인 감정이 들어간게 아닌지?" 라는 식으로 따지고 들 필요는 있을것 같다. 어찌됐든 경기결속을 앞둔 마지막 1분에 불쌍한 연변팀팬들은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그 상상도 하고 싶지 않은 느낌을 생생히 경험해야 했다.

 

    그리고 현장에 간 팬들에게 꼭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 아무리 패색이 짙어가는 경기라고 해도 경기가 끝나기 20분전에 관중석이 이미 절반정도 비어있는 것은 참으로 슬픈 그림이다. 연변팀이 경기에서 패한것보다 더 가슴이 아픈 장면이다. 이겨야만 '우리팀대접'을 해주는 일부 팬들의 못난 행동이 얼마나 선수들의 가슴을 허빌지 생각은 해봤는가?

 

    연변팀은 전체적으로 잘했다. 그러나 단 한 번의 실책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무릎을 꿇어야 했다. 연변팀이 패한 것은 순간 집중력의 부재와 실책 때문이었다. 그리고 필경은 홈경기인데 볼 공제권을 겨우 46%밖에 가지지 못했다는 점도 크게 아쉬운 부분이다. 감독진의 목전 가장 큰 난제인 공격문제를 해결하려면 볼 점유율부터 끌어올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사실 전혀 예상못하게 연변팀이 패하는 바람에 자가 받은 정신충격은 아직도 가시지 않았다. 문장을 깔끔하 다듬지 못하고 횡설수설한 점에 대해 인정하며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내심 송구한 마음이다.

 

 

출처  중국조선어방송      작자 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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