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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18 13 2 3 41
2 상해상항 18 12 4 2 40
3 천진권건 18 9 5 4 32
4 산동로능 17 9 4 4 31
5 하묵화하 18 8 5 5 29
6 북경국안 18 8 4 6 28
7 중경력범 18 7 6 5 27
8 광주부력 18 7 6 5 27

천진매체: “정보"통해 연변팀 이기는 “열쇠”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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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2| 작성일 :17-04-23 16:36| 조회 :337| 댓글 :0

본문

 

천진의 한 매체가 천진태달팀이 제6라운드에서 3:1로 연변팀을 대승한후 “승리의 비밀”을 밝혔다. 이하 그 일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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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공격이 풀리지않아 5라운드 내내 골머리를 앓던 천진태달팀이 제6라운드에서 연변팀을 만나 갑자기 공격력이 폭팔했다. 폭풍취우같은 공격력으로 무려 한경기에 세꼴이나 떄려넣으며 일찌감치 승리를 손에 넣었다. 태달팀이 홈장에서 이런 속이 후련한 승리를 하기는 참 오래간만이였다. 

 

사람들이 이아해하는 점은 태달이 공 공제률이나 패스차수 등 주요수치에서 연변팀과 큰 우세가 없었는데 어떻게 대승을 거두고도 흐름까지 손에 잡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었을가 하는것이다.

 

태달팀 감독의 전술배치를 보면 그 답안을 찾을수가 있다. 이날 태달팀은 두 측면의 공격을 가강하면서 키가 크고 힘이 좋은 두 외적용병을 최전방에 세우고 공중폭격을 하는 아주 간단하고 조폭한 전술을 사용했다. 이 “조폭전술”이 결국 경기내내 연변팀 방선을 허무는 “열쇠”였다. 

 

경기전 태달팀은 자주 중요한 정보를 입수했다고 한다. 다름아니라 연변팀의 두 용병 수비가 모두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며 국내파 중앙수비의 공중수비 능력이 약점이라는 정보였다. 이 정보에 따라 태달감독은 두 용병 중앙공격수를 동시에 출전시켜 연변팀 방선을 충격한다는 전술을 세웠다. 

 

사실 태달팀은 중경력범과의 경기에서도 두 용병공격수를 파견했지만 패착이 되였다. 왜냐하면 후방에서 무턱대고 장거리패스를 란발하면서 두 용병의 머리를 찾았지만 결국 효과를 보지못해 이더예를 후반전에 교체시켰다.

 

이번 연변전에서는 방향을 돌려 공격의 돌파구를 두 측면에서 찾았는데 결국 통했다. 두 측면을 통해 문전에 45도각 크로스를 날카롭게 올리면 두 용병이 머리로 박스안에 떨어뜨려주고 제2선의 선수들이 짓쳐나오며 슛을 떄린다는 전략이였다. 

 

과연 이 전술이 먹히면서 태달팀은 곧바로 “측면크로스+ 공중폭격” 전술로 무려 10여차의 슛기회를 가져왔다. 만약 태달팀이 운수가 따라주었더면 전반전에 언녕 연변팀의 꼴문을 갈랐을것이였다. 

 

두번째꼴을 넣은 호인천선수는 경기후“연변팀의 방공능력이 약한 약점을 틀어쥐고 우리는 오늘 크로스와 헤딩을 충분히 공격에 활용해 성공했다”고 승리의 “비밀”을 루설했다. 


                        길림신문 미연 정리  / 사진 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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