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박태하: 선수 키워 파는것 중소구단 운영방식의 하나 > 타매체시각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30 20 4 6 64
2 상해상항 30 17 7 6 58
3 천진권건 30 15 9 6 54
4 하북화하 30 15 7 8 52
5 광주부력 30 15 7 8 52
6 산동로능 30 13 10 7 49
7 장춘아태 30 12 8 10 44
8 귀주지성 30 12 6 12 42

박태하: 선수 키워 파는것 중소구단 운영방식의 하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 작성일 :17-11-10 09:26| 조회 :53| 댓글 :0

본문

87e3ea470ed0467040c2e508e82a35a1.jpeg

자료사진 촬영:리삼룡

3년전인 2014년 12월 5일, 박태하감독이 연변장백산팀의 감독 지휘봉을 잡게 되였다. 그리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박태하감독은 연변팀을 이끌고 새로운 력사를 써내려갔다. 2015년 후보신분으로 갑급리그에 남게 된 연변팀은 17승 10무 3패(59득24실)로 갑급리그 우승과 함께 꿈의 무대였던 슈퍼리그로 진출하게 된다. 2016년 슈퍼리그 1학년생으로 10승 7무 13패(39득41실)로 9위를 하면서 리그잔류에 성공하였으나 “2학년 저주”의 벽을 넘지 못하고 2017시즌 5승 7무 18패(32득64실)로 리그 잔류에 실패하게 되였다. 3년간 32승 24무 34패라는 성적을 따냈던 박태하감독은 연변팀을 이끌고 슈퍼리그 무대를 놀래웠고 축구계의 주목을 받았다.

11월 5일 연변팀과 귀주지성팀의 예비팀경기가 끝난후 연변라지오TV방송국 뉴미디어센터 기자는 어렵게 박태하감독과의 20분간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Q.2014년부터 3년동안 연변을 이끌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은 무엇인가?

A. 첫두해에는 성적도 그렇고 선수들도 그렇고 여러가지 좋은 일도 많았다. 선수들한데는 뜻깊은 해가 된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그동안 슈퍼리그에서 뛰면서 중국축구에 좋은 인상을 남긴것에 대해 인상적이다.

Q.많은 축구팬들이 감독님을 신 처럼 보고 있는데 이러한 축구팬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좋아해주시는 일종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신”이라는 표현은 굉장히 부담스러운 그런 말이다. 비록 지금은 실패를 했지만 성공했을때 기억들은 항상 기억이 될것이고 축구팬들이 좋게 말씀해주신데 대해서는 고맙다. 비록 올해 강등했지만 래년에도 슈퍼리그로 빨리 돌아갈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되겠다는 책임감이 앞선다.

Q.지금의 연변팀에는 박태하감독님의 스타일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그렇다면 감독님의 스타일은 무엇인가?

A.스타일이란 선수에 따라 만들어지는것이다.기술있는 선수가 있다면 그에 따라 또 변한다. 선수에 따라 스타일을 만들다보니 지금 3년째 조금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물론 실패는 했지만 경기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선수들의 조합 등 여러가지 방면에서 우리들의 특징을 살린 우리팀만의 색깔을 찾았다.

Q.감독님이 볼때 올시즌 연변팀이 리그 잔류에 실패한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A.스폰서 문제 일수도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실패한 원인은 부상선수가 너무 많았다는것이다. 부상선수가 경기 중후반까지 있었다는것이 가장 큰 원인이 되였다.

Q.올시즌 동계훈련부터 부상자가 나오는 등 출발이 순리롭지 못했다.올시즌부터 감독님은 새로운 전술체계를 새롭게 선보였는데 이에 대한 축구팬들의 평가가 호불호로 갈리고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팀 구조 자체가 예전부터 안정적인 구단이 아니기때문에 항상 위험은 감독으로서 안고 가야하는 문제이다. 또 2년 동안 있으면서 어려움은 있지만 팬들의 성원이나 관심이 우리팀을 이끌고 있는 상황인데 앞으로도 지속하여 발생이 될것이고 문제가 있다고 해도 팀을 이끄는데 있어 감독으로서 중심을 잡고 우리팀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기때문에 그것들을 불평불만으로 표하길 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팀을 이끌어가는것이 본분이라고 생각한다.

Q.올시즌 감독님께서는 강위붕과 전의농을 포함한 본토선수들에게 많은 출전기회를 주었다. 또한 경기에서 실수를 하였다 하여 그선수에 대한 믿음을 놓지 않았다. 외계에서는 이런 박태하감독님을 대담하다고 평하고 있다. 그렇다면 감독님은 이후에도 대담하게 젊은 선수들을 사용할것인지? 강위붕과 전의농선수에 대해 평가한다면?

A.선수들 사용에 있어 모든것을 떠나 나는 우리팀에 필요하고 그 위치에서 잘할수 있는 컨디션이 좋은 선수들, 물론 실수도 하고 큰 실수도 했고 하지만 그 실수를 했다고 선수들을 배제시킨면 선수하나 만들기가 굉장히 힘이 드는데 물론 래년에 이 선수보다 더 좋은 선수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교체가 되겠지만 지금까지 이들보다 좋은 선수가 없기때문에 계속 출전을 시켰다. 선수 하나 만들기가 힘들다는 점과 예전부터 내려온 꼭 조선족팀이 되여야만 한다는 그런 고정 관념있지만 이제는 세월이 바뀌였고 한족선수와도 화합이 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Q.슈퍼리그에는 대형구락부가 많다. 연변팀과 중소구락부가 생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건의가 있다면??

A.중소구락부는 지금처럼 선수를 키워서 어린 선수들을 육성해서 성인으로 올라갔을때 선수를 자주 키워서 팔고 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는것이 중소구락부의 바람직한 운영방식이라고 생각한다.

Q.연변축구구락부는 아직까지도 정부를 벗어날수 없는데 이후 축구팀의 프로화 발전에 영향을 줄수 있는지?

A.영향을 끼칠수도 있다.축구하고 정치는 구분이 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민감한 부분이다. 축구에 정치색깔이 띄여버리면 축구가 변질이 될수도 있다.

Q.올시즌 연변팀은 화려한 경기데이터로 상위권을 차지하였지만 리그 순위는 그렇지 못했다.만약 데이터와 순위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감독께서는 어느것을 선택할것인가?

A. 데이터는 데이터일뿐 당연히 결과이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정정당당하게 겨루어서 결과에 승복하는 그런 문화가 되여야 한다. 얘기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다싶이 선수가 피와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하게 싸워온 결과가 심판으로 인해 바뀌게 된다면 지휘자로서 선수들에게 가르칠것이 없고 뭐라 할말이 없다.그런것이 제일 안타깝다.

Q.많은 축구팬들은 박태하감독님이 연변팀의 지휘봉을 놓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진짜로 떠나실 의향이 있는것인가? 아직 계약이 남아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A.지금은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일단 쉬고난 뒤에 결정할것이고 지금으로서 뭐라 말씀드리기 곤란하다.

Q.강등한후 연변축구는 재건설에 들어갈것이고 그렇다면 연변팀에 대한 박태하감독님의 미래 계획은 어떠한가?

A.유도 심문이네요.ㅎㅎㅎ

Q.올시즌에서 제일 유감스럽거나 아쉬운점은 무엇인가?

A.아쉬운점은 너무 늦게 우리 선수조합을 알았다는것이다. 선수 떠나고 부상등 여러가지 원인들로 경기를 보셨겠지만 너무 늦게 다 정리가 된이후에 경기력이 올라왔다.제일 아쉬운것은 그래도 리그 잔류에 실패한것이다.

연변축구는 국내외에 있는 축구팬들에게 있어 하나의 정신이고 항상 이야기거리를 제공할수 있는 특별한 스포츠이다. 선수,팬들, 축구를 사랑하는 모두들 쉽게 보면 안된다.

Q.만약 감독님이 다시 연변팀을 이끌고 슈퍼리그에 진출하려면 어떤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A.변화보다는 선수들 유출을 최대한 줄이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어쩔수 없는 유출은 팀사정상 불가피한것이다. 최소한 인원을 줄이면서 올해 함께 했던 선수들하고 함께 가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스폰서문제, 이런 문제가 빨리 해결이 되면 팀이 안정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고 슈퍼리그,갑급리그 그 어느리그에 있던 축구는 같은 축구이다. 슈퍼리그에서 강등했다하여 갑급리그의 팀을 무시하고 그러면 절대로 않된다. 선수들의 그런 자신감이 자만이 될수있다. 이런것들이 가장 큰 걱정 거리이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번 동계훈련이 매우 중요하다.

출처: 연변 TV방송 기자 전홍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타매체시각 목록

Total 92건 1 페이지
타매체시각 목록
‘연변팀 현황 및 향후 전망 간담회’ 연길서 개… 새글 〈좌절, 반추, 재기 연변축구〉 시련 딛고 새로운 도약을 바란다 간담회가 연변일보사 11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였다. ‘연변팀 현황 분석 및 향후 전망 관련 간담회’가 21일 연변일보사 회의실에서 펼쳐졌다. ‘연변축구, 시련 딛고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한 간담회는 연변축구협회, 연변일보사, 연변인민방송국에서 공동 주최했다. 원 연변주당위 선전부 부부장 채영춘, 원 연변주체육국 국장 임종현, 연변축구협회 비서장 리동철, 연변대학 체육학원 교수 김창권 박사, 연변축구팬협회 명예회장 고…(2017-11-21 15:01:30)
연변팀 2017시즌 슈퍼리그 페어플레이상 수상 11월 11일 저녁 2017년 중국축구 슈퍼리그 년말 시상식이 중경북배진운문화체육중심에서 거행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 연변부덕, 중경력범, 하북화하 등 세팀이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올시즌 연변팀은 44장의 옐로카드와 0장의 레드카드를 기록하였고 4경기 루적 출전정지와 페어플레이 승점 142점을 기록하였다. 중경력…(2017-11-14 16:58:55)
연변팀 강등 “우연이 아니네” -기술통계수치로 2017 연변팀을 되돌아본다 2017 시즌 슈퍼리그는 대략 8개월간의 기나긴 려정 끝에 11월 4일 막을 내렸다. 광주항대팀은 슈퍼리그 ‘7련관’의 영예를 따내면서 환호했지만 연변팀은 슈퍼리그 진출 2년 만에 탈락해 또다시 강등의 아픔을 겪게 되였다. 연변팀의 올시즌은 그야말로 파란만장했다. 지난 시즌 만…(2017-11-14 15:34:17)


박태하: 선수 키워 파는것 중소구단 운영방식의 … 자료사진 촬영:리삼룡3년전인 2014년 12월 5일, 박태하감독이 연변장백산팀의 감독 지휘봉을 잡게 되였다. 그리고 카리스마가 넘치는 박태하감독은 연변팀을 이끌고 새로운 력사를 써내려갔다. 2015년 후보신분으로 갑급리그에 남게 된 연변팀은 17승 10무 3패(59득24실)로 갑급리그 우승과 함께 꿈의 무대였던 슈퍼리그로 진출하게 된다. 2016년 슈퍼리그 1학년생으로 10승 7무 13패(39득41실)로 9위를 하면서 리그잔류에 성공하였으나 “2학년 저주”의 벽을 넘지 못하고 2017시즌 5승 7…(2017-11-10 09:26:31)
스티브, 연변팀 사상 최고의 득점왕 인기글  외국인에도 불구하고 SNS에 게시물을 작성할때마다 자신을 “연변사람”이라 청하는 이가 있다. 그가 바로 감비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불리우고 있는 연변팀 스티브선수이다. ​ “연변은 나의 두번째 고향이고 감비아 이후로 연변과 연길을 좋아한다. 연변은 내가 중국에서 제일 잘 료해하는 도시이기때문에 이 도시가 좋…(2017-11-07 14:14:57)
"지충국은 최고 본토선수, 정지(郑智)의 계승자… 인기글 원제목: 京媒嘉宾:池忠国是中超最佳本土 望成郑智接班人 ​  연변팀의 지충국선수 ​ 2017시즌 슈퍼리그경기가 전부 마무리된 가운데 11월6일 밤, 북경텔레비죤방송국 체육채널의《축구100분》(足球100分)프로그램에서는 북경국안팀의 전임 선수들이였던 남방(南方), 왕장경(王长庆)과 특약론평원 주욱명(朱煜明)이 특…(2017-11-07 10:43:09)
연변축구의 침몰, 어찌 돈과 선수 부족때문만일가… 인기글 원제목: 延边足球第二次沉沦,他们何止无钱无人? 래원: 搜狐体育 ​ 연변팀이 홈장에서 하남건업팀에 1:2로 패하면서 슈퍼리그강등이 정식으로 확인됐다. 이틀사이 올시즌 슈퍼리그 또다른 강등팀이 료녕개신축구팀임이 확정되면서 슈퍼리그의 동북판도가 명년에는 큰 변화가 일게 되였다. 료녕과 마찬가지로 연변 역시 돈과 …(2017-10-25 12:05:29)
"승격기적"2년만에 강등, 아쉬움 삼킨 박태하와… 인기글 “정말 어렵게 올라왔는데…” 연변푸더 주장 지충국은 말을 쉽게 잇지 못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은 중국슈퍼리그(CSL) 승격 2년 만에 강등됐다. 연변은 21일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 체육장에서 한 ‘2017 CSL’ 28라운드 허난전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연변은 좋은 경기를 하고도 바소고그 …(2017-10-23 16:05:18)
연변팀, 슈퍼리그에 남긴 자랑찬 기록들 인기글 원제목: 延边富德降级了,但四大纪录让中超诸强汗颜,看了你哭了吗? ​ 10월21일, 연변부덕팀이 홈장에서 하남건업팀에 1:2로 좌절하면서 2라운드 앞당겨 갑급리그에 강등되였다. 슈퍼리그무대에서 가장 선명한 풍격을 자랑하는 연변팀이였지만 명년부터는 중국축구 최고리그에서의 려정을 더는 이어갈수 없게 되였다. ​ 연…(2017-10-23 11:21:12)
미리 보는 슈퍼리그 제28라운드 관건 경기 인기글 ​ 28라운드 슈퍼리그 대결표 ​ 2017시즌 슈퍼리그제28라운드 경기들이 10월20일부터 22일 사이에 펼쳐지게 된다. ​광주항대팀이 홈장에서 귀주지성팀과 치르는 경기는 가능하게 광주항대팀이 앞당겨 7시즌 련속 우승을 결정짓는 경기로 될것이다. ​천진권건팀이 홈장에서 하북화하팀과의 경기는 슈퍼리그 3번째…(2017-10-20 11:17:53)
연변팀 홈장전 주심은 누구? 인기글  연변팀 홈장전 주심으로 배치받은 애곤(艾堃) ​ 19일, 중국축구협회에서는 슈퍼리그 제28라운드 경기 심판배치정황을 발표하였는데 애곤(艾堃)이 지난 제23라운드 경기에 이어 또 한번 연변팀의 홈장경기에 주심으로 배치되였다. ​ 지난 제23라운드, 연변부덕팀은 강소소녕팀과의 홈장경기에서 0-4로 패배했고 이…(2017-10-20 10:24:07)
기적의 셈법: 이 경우 연변팀 잔류! 인기글 ​ 올시즌 슈퍼리그도 이제 3경기만 남겨 두고있다. 슈퍼리그 27라운드 경기가 끝난후 료녕팀과 연변팀은 거의다 이번 시즌 2개 강급 명액에 들었다고도 볼수있다. 그러나 연변팀은 실패를 인정하지 않을것이며 마지막까지 희망을 잃지 않을것이라는 메시지를 내놓아 많은 축구팬들의 찬탄과 지지를 받고있다. 어떤 축구팬은 …(2017-10-19 10:21:19)
연변팀 어떻게 해야 잔류에 성공할가? 인기글 ​ 10월15일 저녁에 있었던 상해신화팀과 천진태달팀 경기에서 태달팀의 승리는 연변팀의 슈퍼리그 잔류에 대한 일루의 희망마저 여지없이 짓뭉개놓았다. 이제 남은 최후의 3라운드 경기에서 연변팀이 천진태달팀을 따라잡으려면 7점을 따내야 하는데 이는 사실상 거의 실현하기 어려운 기적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2017-10-18 10:52:43)
연변팀팬들 “잘할수록 오히려 가슴 아프다” 인기글 원제목: 延边不会就刘健争议进球上诉 球迷:裁判有底线么?​  치렬했던 연변부덕팀과 광주항대팀의 경기장면​/사진 김룡기자 ​ 광주의 천하체육장에서 슈퍼리그의 맹주격인 공주항대팀을 허둥지둥 꼴불견이 되도록 핍박한 연변부덕팀은 어찌보면 강급권에서 잔류를 위해 허덕이는 축구팀이라고는 보기 힘들다. “이처럼 긍정적에너지…(2017-10-17 12:30:13)
지충국:왜 상처는 항상 연변팀인가 인기글 원제목 池忠国:为何受伤的总是延边 ​ ​ 10월13일 밤 슈퍼리그제27라운드 광주항대팀과 연변팀과의 경기에서 광주항대팀은4-3으로 연변팀을 간신히 이겼다. 그러나 공개된 느린화면을 보면 마지막단계 관건적인 승부꼴을 넣은 류건선수는 핸들링 반칙혐의로 론쟁의 도마우에 올랐다. 경기후 연변팀의 지충국선수는 사교매체에…(2017-10-14 15:18:38)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