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기획1] 박태하 "연변축구 쉽게 생각 말아야" > 연변팀총결산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0 11 6 3 39
2 절강록성 20 10 6 4 36
3 심수가조업 20 9 7 4 34
4 매주객가 20 9 5 6 32
5 석가장영창 20 8 7 5 31
6 청도황해 19 7 9 3 30
7 절강의등 20 8 4 8 28
8 료녕굉운 20 7 5 8 26

[기획1] 박태하 "연변축구 쉽게 생각 말아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7-11-06 05:04| 조회 :1,139| 댓글 :0

본문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 길은 (1)

일시:  2017년 11월 5일 오전 12시반


장소: 연길시 청주돌솥밥식당


취재기자: 길림신문 김룡기자

15f7af0e7c60b22e6d31f70b951556d1_1509915


1, 올시즌 관련 : 가장 실책은  선수영입

길림신문: 박감독님, 올시즌 총적으로 평가한다면?


박태하: 슈퍼리그에서 2년간 있다가 갑급리그로 떨어진 것이 큰 아쉬움이다.


길림신문: 올시즌 성적부진이  어디서부터 문제가 생겼는가?

박태하: 부상선수 문제인데 동계훈련 때부터 나왔다. 18명 선수를 만들기도 힘들었다. 중요한 위치에서 순간순간마다 부상선수가 나와 문제가 되였다. 어떻게 보면 후반기 막판에 경기력이나 성적이 나아진것은 부상선수가 돌아왔기 때문이다. 시간은 걸렸지만 선수들과 조합을 찾은 것이 시즌 막판에 보여준 큰 원동력이였다.

길림신문: 스스로 생각에 가장 후회되는 실책이라면?


박태하: 아무래도 선수영입 과정이다. 최민을 팔고 동계훈련 유럽전지훈련을 가서 득점은 없고 실점만 27점을 하니깐 그때 수비쪽에 너무 문제가 많다고 생각해 시즌개막 막판에 니콜라선수를 영입된 상황이다. 한청송선수가 최민선수 대신 들어왔지만 부상, 경기력 등 면에서 최민을 대체하는 그런 상황이 안되였기 때문에 팀 조성에 어려운 큰 문제였다고 본다.

15f7af0e7c60b22e6d31f70b951556d1_1509915


길림신문: 올시즌 가장 생각지 못한 점이라면?


박태하: 시즌초반에 최민이 하나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작년에 뛰였던 배육문이라든지 수비에 중심을 잡아줄수 있는 선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시즌초 3련패, 4련패 했다. 초반 생각에 후반기에는 올라올거라 생각했고 뻐쳤는데 대 광주부력전에서 2대 6으로 졌을 때가 올시즌 가장 힘들었다.

길림신문: 박감독이 시즌도중 사직서 냈다는데 .. 결국 왜 잔류를 결심하셨나?


박태하: 생각을 안한것은 아니다. 계약이 약속이다보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래도 정말 이 팀에서 나에게 너무 많은걸 주었는데 내가 힘들다고 빠지면..인생의 실패자라고 본다. 그런 부분 다시 생각해보면서 어려웠을 때 딛고 일어서는 것이라 생각했다. 힘들때도 있고 좋을때도 있는데 이게 인생이다. 성공했던 시절이  한순간에 무너질수 있기에,  이러면 안되겠구나 여러가지로 생각했었다.

길림신문: 올시즌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박태하: 하~ (긴 한숨) 후반기 선수 영입할 때였다. 좋은 선수 뽑아놓았는데 마지막에 가서 틀어졌다. 아마 팀에 대한 확실성, 그 선수들이 연변팀을 알아본 것 같다. 튼튼한 구단이 아니다 등 이런 생각이였을 것이다. 그래서 안전한 방법으로 라마, 황일수를 영입했는데 하소연 할데가 없었다. 결과적으로 최선의 선택이였다.

15f7af0e7c60b22e6d31f70b951556d1_1509915


길림신문: 올시즌 수비선 계속 반복되는 실수, 너무 많은 실점의  원인은?

박태하: 중심을 잡아주는 니콜라, 구즈믹스 이런 선수들이 부상으로 경기초반부터 빠져버렸다. 또 2년간 잘해준 최민선수가 나가고 난 뒤 한청송이가 부상으로 들락날락하다 완전히 쓰지못하니 그 자리에 설 선수가 없었다. 키, 헤딩, 스피드도 있어야 되는데 오영춘, 박세호, 리호걸을 림시로 쓰다나지 조합이 맞지 않았다. 있는 선수 자원이 부족했다. 그래서 수비에 문제가 있구나 해서 동계훈련 때 스페인에서 마지막으로 돌아오는 길에 니콜라를 다시 불렀다. 동계훈련시 한청송이와 구즈믹스도 기대했던만큼 해주었다. 강위붕이나 리호걸이 밑바탕이 되였으면 되는데 그때부터 삐꺽거리기 시작했다.

길림신문: 감독진에 수비담당 코치가 떠나면서 생긴 구멍은 아닌지…


박태하: 전술적인 문제는 감독책임이다. 감독진에서 회의는 하지만 전적으로 감독이 하는것이지 수비담당 코치가 없어서가 아니다. 이건 인정못한다.

15f7af0e7c60b22e6d31f70b951556d1_1509915


2. 국내선수 관련 : 순간순간마다 부상이 화근

길림신문: 올시즌 왜 주력진영이 그렇게 늦게 확정되였나?


박태하: 제일 큰 문제 부상, 선수들의 컨디션이였다. 부상으로 인해 올시즌을 어려운 상황을 맞았다고 본다. 결국 부상도 동계훈련시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었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한다. 이제는 그걸 경험했기에 더 이상 재차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준비해야 한다.


길림신문: 올시즌 가장 활약한 선수는?  가장 눈이 번쩍 뜨게했던 선수는?


박태하: 스티브, 지충국선수였다. 다른 선수들은 부상 등 원인으로 들락날락했다.


길림신문: 팀이 한동안 부진할때 일부 선수들과 불화설도 있었다던데?


박태하: 불화설보다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선수들인데 큰 문제는 아니였다. 대에서 소를 희생해야 한다. 연변팀 선수들이 가장 안되는 것이 프로의식이다. 지금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 해야할 것 등 아직도 부족하다. 선수로서 기본적인 것을 망각하고 기분대로 한 상황, 한 두 선수가 팀을 떠나게 된 그런 원인이다.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다.

15f7af0e7c60b22e6d31f70b951556d1_1509915


길림신문: 올해 인입한 강위붕 전의농 등 주력선수들 잦은 반복되는 실수가 특히 많았고 팬들의 원성이 가장 많았는데…?


박태하: 실수를 한다고해서 그 선수들을 출전 안시킨다? 다른 선수 들어가면 더 실수하는데… 경기력을 보고 평가한다. 만약 이 선수보다 나은 선수가 있으면 출전 안시킬것인데 불행하게 이 선수보다 나은 다른 선수 없었다는것이다. 한 선수를 키우기가 쉽지 않다. 경쟁력을 만드는 과정이다.

3. 용병문제 : 올해는 윤빛가람이 있었더라도 마찬가지

길림신문: 결과적으로 강등이 용병 실책이 중요한 문제라고 보는데 박감독님의 생각은?


박태하: 첫째 부상이다. 맹목적인 부상이 아니고 동계훈련시 부상을 당하면 이상하게 당한다. 어느팀이든 부상선수가 나오면 어쩔수 없다. 팬들은 결과적으로 얘기하지만 충분히 예상할수 있다.  배육문, 리호걸, 손군 등 선수들이 3개월씩 부상으로 뛸수 없었다. 뛸수 있는 선수 스티브, 지충국 두 선수뿐이였다. 언제인가 보니 부상선수가 8명이나 된적도 있었다. 가장 큰 원인은 부상선수이다. 운동처방도 있겠지만 개개인의 프로의식, 관리의식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15f7af0e7c60b22e6d31f70b951556d1_1509915


길림신문: 팬들은 제2차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황일수와 라마 결국 제몫을 해주지 못했다고 하는데 .. 돈문제였나?


박태하: 돈문제가 아니라 우리팀에 대한 평가, 이것 때문에 좋은 선수들이 오지 않는다. 이 면에 좌절감을 느꼈다.


길림신문: 윤빛가람은 박태하호의 두뇌이자 핵이라 생각한다. 윤빛가람이 있었더면 잔류도 가능하지 않았을가?


박태하: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올해는 누가 있어도 문제 될수 있는 그런 상황이였다. 윤빛가람이 전반기에 있었지만 우리가 바닥권에 있었다. 가장 큰 문제 축구협회 새 정책, 즉 용병과 U23선수 출전이 우리한테 치명적이였다.

4. 슈퍼리그 2년 : 연변축구를 절대 쉽게 생각하지 말아야!

길림신문: 갑급리그 1년 슈퍼리그 2년간 경과하면서 연변팀 선수들 실력을 국내 슈퍼리그나 갑급리그에서  본다면 솔직히  어느 위치인가?


박태하: 선수 개인적으로 보면 갑급리그 수준이고 팀적으로 묶어놓고 보면 슈퍼리그 중, 하위권이 된다.

15f7af0e7c60b22e6d31f70b951556d1_1509915


길림신문: 지난 3 년간 연변팀 지휘하면서 제일 기뻣 던일과 기분 나쁜일을 꼽는다면?

박태하: 2015시즌 우승이였다! 무한에서 슈퍼리그 진출이 확정된 후 제일 감격스러웠다. 기분 나쁜일은 광주항대와의 경기에서 심판문제였다. 심판은 중국축구를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사람중의 하나인데 눈뜨고 다 감아버리니 어쩔수 없었다. 핸들링을 앞에서 보고 눈 감아버리면 선수들의 피와 땀, 선수들한테 모욕이라 생각한다. 지도자로선 선수들을 가르킬 방법이 없는데 그것이 제일 화가 나고 절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

길림신문:  연변축구에 가장 하고싶은 건의는?


박태하: 하나의 연변민족의 정신이라 본다. 쉽게 생각하면 안되는 일이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정부, 체육국, 구락부에서 쉽게 생각하면 안되는 일이라 본다. 자기 개인 생각을 이야기 하더라도 신중하게 해야 되고 연변축구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어려울 때 힘을 합해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사람이 살면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현재 연변축구가 자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열광하는 그런 팬들이 있기에 연변축구를 쉽게 생각하면 안된다고 본다.

15f7af0e7c60b22e6d31f70b951556d1_1509915


5. 명년 타산: 이제 다시  웃는날 만들기 위해 

길림신문: 계약은 2018년까지인데 상당수 팬들은 박감독님 류임을 원한다. 개인적 계획은?


박태하: 머리가 아퍼서 우선 잠시 휴식하고 쉽다. 11월말전에는 아무런 표시 없을것이다.

길림신문: 이제 가장 도전하고 싶은 목표는?


박태하: 목표보다는 바램이다. 연변축구가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또다시 튼튼한 구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길림신문: 연변축구는  앞으로 근본적 출로는 무엇인가?


박태하: 3년간 지켜 보았는데 축구하는 인구가 줄어들지만 축구를 하자고 하는 기본적인 것이 조선족이 다른 민족보다 낫다. 교육을 통해서 잘 만들어낸다면 연변을 다시한번 “축구의 고향”이라는 소리 들을거라 생각한다. 축구인들이 더 노력하면 될 것 같다. 앞으로 은퇴하는 선수들 옳바른 의식을 갖고 그런 면에서 축구발전에 이바지 해야 할 것 같다. 연변축구에 이바지 할수 있는 지도자나 선수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15f7af0e7c60b22e6d31f70b951556d1_1509915


길림신문: 팬들과 독자 그리고 구단 등에 당부하고 싶은 말씀?


박태하: 우리 팬들이 팀에 대한 성원, 연변축구에 대한 각별한 애정, 항상 경험하고 있었다.  비록 올해는 기쁜날보다 슬픈날이 많았기에 또 웃을날을 만들기 위해 지속없이, 아낌없이 선수들한테 많은 성원 보내주셨으면 한다.


길림신문: 박감독님께서 올해도 독점 인터뷰를 받아주시고 허심탄회하게 어려운 질문도 일일이 대답해주셔서, 팬들과  독자들을 대표해 감사를  드린다.

**    ***    **​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연변축구가 갈 길은 ?  
           연변축구협회  연변부덕축구구락부  길림신문사 공동주최
 
연변축구개혁발전의 깃발인 연변부덕팀은 2015년 갑급리그 우승으로 꿈같은 슈퍼리그행을 하게 되면서 2016년 2017년 두 불꽃 튕기는 두 시즌을 보내고 다시 2부리그로 돌아왔다.  1부리그에서 해내외 조선족사회를 들썩이며 행복, 즐거움, 격정과 감동으로 거대한 긍정에너지를 주었던 연변축구는 경제력이라는 한계와 뼈아픈 강등의 교훈도 겪으면서 귀중한 경험도 쌓았다. 이 귀중한 체험과 경험을 제대로 총결하는것은 앞으로 연변축구가 더 건강하게 더 튼튼하게 더 정확하게 갈수있는 계기이기도 하다.


이에 길림신문 축구사이트는 연변축구협회, 연변부덕축구구락부와 공동으로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연변축구가 갈 길은 ? > 보도를 오늘부터 시작한다. 축구계 인사,  해내외의 축구팬,  그리고 조선족 사회를 취재하는  한편 지상토론을 통해 조선족사회 각계 여러분의 기고를 모집, 향후 연변축구발전에 귀감으로 제공하려고 한다.


지상토론(대필이나 취재형식도 허용) 에 보내온 원고를 최종 평심(1등 1편 2등 2편 3등 3편 장려상 약간명)하여 시상을 하게 된다.  시상식과 함께 <신시대 연변축구의 갈길은 (新时代延边足球的出路)> 좌담회도 가지게 된다.      
                                                                      길림신문사  편집부


b0b60cc098ba533ff35f6fffc27b9c21_1510712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연변팀총결산 목록

Total 1,004건 1 페이지
연변팀총결산 목록
[수상소감 팔도장기] <길림신문> 팬들의 통… 인기글 변변치 않은 글을 발표해준 데 이어 상까지 줘서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 연변팀에는 수많은 열혈축구팬들이 있다. 이들은 축구팬임과 동시에 또 저마다 전문지식이 풍부한 전문가들이다. 이들의 보귀한 의견은 연변축구 발전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자양분이라 생각된다. 나는 비록 열정과 전문지식이 이들에 크게 못미치지만 다행…(2018-05-30 11:53:37)
[수상소감 김수연]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고마운 존재 인기글 김수연씨 아들도 연변팀 꼬마 열렬팬 생일날 수상소감을 쓰기는 아마 처음인 듯 합니다. 아침에 누군가 보내온 “태여나줘서 고맙다”는 문자에 한참동안 그 감동을 추스려야 했습니다. 내 존재 자체를 고마워한다는 것, 만만치 않은 이 세상을 살아냄에 있어 이보다 저에게 더 큰 힘이 되여주는 일이 또 있을가 싶습니다. 저에게…(2018-05-30 11:47:53)
[수상자명단]《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 … 인기글 연변축구협회, 연변축구락부와 길림신문에서 공동 주최한 《연변축구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 지상토론이 2017년 년말에 기획된 이래 박태하 감독 인터뷰, 팬들의 론평, 연변팀 관계자들에 대한 인터뷰 등 다양한 특별기획으로 륙속 독자들을 만나게 되였고 연변축구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중 주최측의 평…(2018-05-30 11:36:41)
[금상수상작 감상]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인기글 특별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 갈 길은"응모작품 금상수상작 ​모든 시작에는 끝이 있다. 빨리 끝나거나 늦게 끝나거나의 구별만 있을 뿐, 리별을 고해야 하는 모든 끝은 애잔하다. 2016년3월5일, 상해홍구경기장에서 터지는 가슴을 부여잡고 기쁨의 눈물을 쏟아야 했던 그 아름다운 시작의 밤엔 솔직히 1년 8개월 뒤 동일…(2018-05-30 11:33:45)
[평심보고]연변축구에 대한 대성찰과 귀중한 처방전 인기글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연변축구가 갈 길은" 평심보고 연변축구에 대한 한차례 대성찰 연변부덕팀은 중국슈퍼리그 2016년 2017년 두 시즌을 보내고 다시 2부리그인 갑급리그로 강등했다. 중국 1부리그에서 활약하면서 해내외 조선족사회를 행복과 격정과 감동으로 거대한 긍정에너지를 주었던 연변축구는 한편 뼈아픈 강등…(2018-05-30 11:23:04)
[기획15] 리동철: 연변축구 좌표 확정이 최우선 인기글 [기획] 슈퍼리그 2년...연변축구가 갈길은(15) "투지와 체력이 없으면 연변팀의 기틀이 무너진다"고 말하고 있는 리동철. 인터뷰: 연변축구협회 리동철 비서장 일시 : 2017년 12월 28일 장소 : 연변축구협회 사무실 기자 : 정하나 김룡 기자 “연변축구는 좌표…(2018-01-09 09:03:28)
[기획14]연변축구의 새로운 길-의식성장 인기글 [기획] 슈퍼리그 2년...연변축구가 갈길은(14) ​ ​나는 팀의 경제실력,선수구성 등 요인들이 이미 확정된 상황하에 의식성장을 통하여 우리축구 수준을 한층 상승 시킬수있다고 본다. ​리그전에서 어떤 경기는 보면서 참으로 신심이 생겼다. 이렇게만 차면은 4등 안에도 들어가겠다고 혼자 말로 한다. 또 어떤 경기는…(2017-12-20 13:47:54)
[기획13] 만남에는 강등이 없다 인기글 [기획] 슈퍼리그 2년...연변축구가 갈길은(13) ​ ​ /글: 모동필︱酕冬筆 ​​ 2016년, 경쾌한 기분으로 시작한 슈퍼리그, 그러나 올시즌 부진은 강등이라는 결과를 초래했다. ​ 감독 책임, 전술 실책, 용병 인입실패, 정책 탓, 자금 부족, 운영 미숙, 부상 원인, 주축선수 이적…… 수많은…(2017-12-11 15:42:22)
[기획12]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인기글 ​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 갈 길은(12) ​ 모든 시작에는 끝이 있다. 빨리 끝나거나 늦게 끝나거나의 구별만 있을 뿐, 리별을 고해야 하는 모든 끝은 애잔하다. 2016년3월5일, 상해홍구경기장에서 터지는 가슴을 부여잡고 기쁨의 눈물을 쏟아야 했던 그 아름다운…(2017-12-04 14:07:49)
[기획11] “프로리그 데뷔, 기다리는 어린 얼굴들 … 인기글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 갈 길은(11) ​ ​​ 인터뷰인물: 연변주체육학교 훈련과 장연모 과장 ​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청소년훈련부 최건부장 ​일시: 2017년 11월 21일 연변축구구락부 ​취재기자: 길림신문 김룡 김가혜 기자 연변 청소년축구 지금 과연 어떠한 상황일가…(2017-11-28 11:38:21)
[기획10] 우장룡 총경리 슈퍼리그 2년을 말하다 인기글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 갈 길은 (10) ​ ​ 가장 뼈안픈 점: 슈퍼리그 환경에 적응 못한 것 ​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총경리 우장룡 인터뷰 ​일시 : 2017년 11월 21일 오전 9시30분 ​장소 :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총경리실 ​취재기자 : 길림신문 정하나 김룡 기자 ​ 슈퍼리그 …(2017-11-25 10:06:10)
[기획9] 고원철 “명년엔 연길홈장서 팬들의 통일응원 … 인기글 ​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9) ​연변축구팬협회 명예회장 고원철 인터뷰 ​일시: 2017년 11월 17일 오전 10시30분 ​취재기자: 길림신문 김룡 안상근 기자​​ “연변팀은 이기나 지나 항상 영원한 내 형제” 라고 말하면서 연변팀의 홈장경기는 물론 아무리 험난한 원정경기까지도 …(2017-11-23 15:17:54)
[기획8]임종현 : “큰무대 가는길 막지 말고 재목 양… 인기글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8) ​ 연변주체육국 전임국장 임종현 인터뷰 ​ 일시: 2017년 11월 16일 오전 9시30분​ 장소: 연길백산호텔 커피숍​ 취재기자: 길림신문 김룡 안상근 기자 ​ [몇 년간 연변주체육국 국장을 담임(올해초 퇴직)하며 그기간 연변팀의 갑급리그 우승과 지난해 …(2017-11-21 13:32:53)
[기획7] 성숙된 우리 팬 문화 필요한 시점 인기글 2017년 11월 4일 연길시인민경기장,경기종료휘슬이 울리는 순간 연변팀의 파란만장했던 슈퍼리그려정은 그날로 당분간 결속지었다. ​ 십수년간 2부리그에서 전전하던 연변팀이 슈퍼리그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2년동안 반짝 빛을 내고 또다시 갑급무대로 복귀하였지만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연변팀이 중국축구계에 남기고 간 …(2017-11-20 11:47:41)
[기획6] 박감독에 보낸 ‘주소없는 편지’에 보내는 ‘… 인기글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 (6)[편자의 말: 룡정의 퇴직교사인 76세 축구팬이 박태하감독에게 보내는 ‘주소없는 편지’ 형식으로 본지기획 토론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 길은’에 기고, 발표한후 보고 한 골수팬(이름 밝히지 않음) 이 위챗방에서 이 기사에 맞장토론을 했다. 관점이 참신하다고 생각해 본지는 이를 정리하여 토론에 올린다. 본지는 다양한 관점과 토론을 환영한다. ​ 원고접수 이메일: jlcxwb@126.com …(2017-11-20 11:28:37)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