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기획4] 연변축구 신들메를 다시 조이자 > 연변팀총결산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30 20 4 6 64
2 상해상항 30 17 7 6 58
3 천진권건 30 15 9 6 54
4 하북화하 30 15 7 8 52
5 광주부력 30 15 7 8 52
6 산동로능 30 13 10 7 49
7 장춘아태 30 12 8 10 44
8 귀주지성 30 12 6 12 42

[기획4] 연변축구 신들메를 다시 조이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 작성일 :17-11-15 10:34| 조회 :495| 댓글 :0

본문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 (4)

b6f3b455462322e13b300a734d51bba6_1510713
                                                                                       ​[연길]  팔도장기

  참으로 신기루와도 같았던 슈퍼리그 2년이였다. 과거 한동안 갑급리그에서도 중하위권에 머물며 항상 생존을 걱정해야했던 연변팀의 슈퍼리그 진출 2년은 예상밖의 행운이였다. 마냥 꿈같이 달콤했었다.

   그런데 이제 아쉽게 그 꿈에서 깨여야 한다. 올시즌 갑급리그로 강등되면서 우리는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왔다. 어쩌면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는 원래부터 지금의 자리가 아니였는지 모르겠다. 슈퍼리그라는 큰 무대에 적응하기에는 그 시간이 너무나도 짧았다.

   그래도 우리는 큰 경험을 했다. 세상밖 세계를 구경하고나니 세상밖 세계도 결국은 별거 아니라는걸 체감했다. 광주항대팀이나 북경국안팀을 만나면 겉잡을수 없이 무너질줄 알았는데 오히려 그들이 우리의 오기와 끈기에 애를 먹었다. 좀 더 잘했더면 슈퍼리그에 남아 있을수도 있었겠는데 하는 아쉬움이 크다. 또 좀만 더 잘하면 슈퍼리그에 다시 올라갈수도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도 든다.

  심판의 편파적 판정, 부덕그룹의 투자금 철회로 인한 자금압박 등 여러가지 객관적 요인들로 인해 강등했지만 문제는 우리에게서 찾아봐야 한다. 우리가 과연 슈퍼리그에 적응할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던가?

본토선수 후비력 양성에 힘써야

  슈퍼리그는 키퍼를 제외하면 외국인 선수 3명과 국내선수 국내선수 7명이 경기를 뛴다. 국내선수의 비중이 많은 만큼 이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 그런데 올해 우리의 본토선수층은 어떠한가? 한마디로 포지션별로 핵심선수가 적고 주력과 후보사이의 실력차이가 너무 큰것이다. 박태하감독은 일전에 “길림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연변팀의 강급원인으로 주전선수들의 잦은 부상과 대체선수 부족현상을 주요원인으로 지목했다.

  현재 슈퍼리그 각 구단들은 공격선에 거물급 외국인용병들을 영입하고 하프선과 수비선에는 수준급 국내선수들을 끌어 모으고있다. 그런데 외국인선수는 전 세계적 범위에서  찾을수 있으나 국내파선수는 국내에서만 찾아야 하기에 선택의 폭이 훨씬 좁다. 이로 인한 품귀현상으로 웬만한 국가대표급 선수들은 1억원을 호가하고있다.  최민이나 지충국 등 하프나 수비선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급 선수라면 그 가격이 더 오른다. 공격수는 외국인용병으로 충당할수 있지만 수비선에 용병명액 하나를 배정하게 되면 진공에 투입되는 용병이 그만큼 적어져 공격력에 영향을 받는다. 이때문에 슈퍼리그 각 구단들은 국내에서 수준높은 하프선수와 수비수를 영입하기 위해 거금을 아끼지 않고있다.

  최민 한사람이 빠졌을뿐인데 연변팀의 수비선은 왜 지난해와 확연히 다른가? 원인은 주력선수와 후보선수의 실력차이가 너무 크기때문이다. 최민의 대체자로 여러명의 수비수를 기용해봤으나 효과는 기대에 크게 못미쳤다. 게다가 리그도중에 배육문, 한청송 등  수비수진에서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비상이 걸렸다. 쓸만한 선수는 부상을 당하고 후보선수가 제역할을 못해내면서 수비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올시즌 잦은 실수로 유난히 팬들의 욕을 많이 먹은 선수가 있다. 바로 강위붕선수이다. 많은 팬들은 강위붕선수를 잘못 쓴 감독진을 탓한다. 하지만 감독진의 립장에서만 봐도 이 선수말고는 딱히 내세울만한 후보선수가 없었을것이다. 시즌중반에 강위붕선수가 부상으로 경기를 뛸수 없었을때도 연변팀의 수비진은 큰 개변이 없었다. "촉나라에 대장이 없으니 료화가 선봉장에 나선 격"이다. 아무리 솜씨좋은 아낙네도 쌀이 없으면 밥을 짓지 못한다.
 
 여기에 우리 연변팀 수비진 본토선수 양성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다년간 연변팀에는 김광주, 리광호, 최민 등 수비진에서 대들보역할을 할수 있는 선수들이 배출됐다. 그런데 최민이 이적하면서 중앙수비수 위치는 마땅한 적임자가 없다. 수비진을 총괄지휘할수 있는 령혼인물이 없는것이다.  슈퍼리그 각 팀들이 수준이 있는 국내파수비수 영입에 혈안이 돼있는만큼 다른 팀에서 국내파수비수를 영입하기도 어려울것이다. 연변 본토 수비수 양성이 시급하다.

 외국인용병들이 공격진에 포진되면서 국내파 공격수들의 설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있다. 이로 인해 공격수들이 수비수로 전환하는 경우도 늘고있다. 박세호와 한광휘의 경우가 그러하다. 둘은 모두 공격수출신이였으나 수비수로 전환한뒤 원래의 공격기질을 잃지 않고 보조공격에 활발히 가담해 연변팀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외국인용병을 전방에 배치해 공격력을 높히기 위해서는 연변내 본토수비수의 양성이 시급하며 특히 중앙수비수 양성이 가장 시급하다.

 후원업체 빨리 찾아야

축구경기는 결국 "쩐의 전쟁"이다. 각 구단사이의 종합실력은 경제력에 의해 좌우지된다. 축구구단 운영에 있어서 돈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런데 연변에는 돈이 없다. 경제가 발달한 지역도 아니고 지리적으로 편벽해 실력이 있는 후원업체의 주목도 받지도 못한다. 다년간 연변팀은 자금난에 시달렸다.

  올해 국내 모 매체에서 굴지의 전자상거래업체인 경동이 연변팀에 투자할것이라는 보도가 흘러나온바 있다. 그야말로 특대급 뉴스였다. 나중에 이것은 경동의 책임자 류창동의 적극적인 해명과 연변팀의 강등으로 실현가능성이 없는것으로 됐지만 이 뜬소문이 우리에게 시사하는바가 자못 크다.

  우선 슈퍼리그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기업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있다는 점이다. 축구를 기업브랜드와 이미지제고의 도구로 탁월하게 활용한 사람은 광주항대팀의 허가인회장이다. 허가인회장은 처음에 축구에 투자할때 구단경영으로 돈을 벌려 하지 않았다. 오히려 축구를 광고의 수단으로 삼아 대량의 자금을 쏟아부어 적자경영을 했지만 회사이미지가 크게 개선됐다. 이로 인해 축구단 운영은 적자지만 주요업무인 부동산분야에서 큰 실적을 올리며 부와 명예를 동시에 얻었다. 오늘날 항대그룹이 만달과 만과 등 국내 쟁쟁한 부동산업체들을 누르고 업계 1위를 차지할수 있은데는 축구에 투자한 공로가 매우 크다.

 우리나라에서 경제구조 승격으로 제조업중심경제에서 정보통신중심 경제로 전환하면서 지역간 경계가 허물어지고있다. 제조업중심경제와 달리 정보통신경제는 특정지역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있다. 이로 인해 지역적으로 편벽한 연변도 국내 대형 정보통신기업들이 투자할수 있는 여건이 점차 마련되고있다.

 

슈퍼리그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축구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늘고있다. 특히  세계 500강에 드는 중국기업수는 2013년 95개에서 올해 115개로 늘었다. 이에 비해 슈퍼리그와 갑급리그 팀의 수는 다 합쳐서 32개에 불과하다. 기업의 립장에서 놓고볼때 지금 축구에 투자하려 할 경우 고를수 있는 팀이 많지 않다.

   이러한 형세하에서 적극적으로 투자기업들을 찾을 경우 연변팀의 후원업체를 찾는 일은 결코 하늘의 별따기식으로 어려운 일만은 아닐것이다.  문제는 얼마만큼의 열정과 전략을 가지고 이에 림하는가에 달렸다. 가만히 앉아서 대방이 찾아오기를 기다려서도 안된다. 투자측을 설득할수 있는 구체적계획과 방안을 제정해야 하며 발품을 팔아서라도 이들을 설득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할것이다.

  이런 면에서 올해 연변구단의 사업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리기는 어렵다. 부덕그룹이 일찌감치 후원사업을 포기한 후에도 연변축구구락부는 오래동안 대체후원자를 찾지 못했다. 

가성비 높은 감독 선정해야

 연변처럼 경제규모가 작은 중소구단이 생존해나가려면 감독을 잘 선정해야 한다. 경제력이 약한만큼 명문구단의 유명감독은 엄두도 못내고 따라서 가성비가 높은 감독을 청해야 한다.

  감독선임비용은 많이 지불하지 않았으나 가성비가 높은 우수한 감독을 청해 성공한 대표적 사례가 바로 중경력범팀이다. 중경력범팀의 장외룡감독은 다른 유명감독처럼 이름이 뜨르르하지 않지만 실속있는 사업작풍으로 유명하다. 팀내에 비록 유명선수는 없으나 올해 팀을 10위권에 올려놓았다.  장외룡,리장수,가수전 등 감독들이 가성비가 높은 감독이라고 할수 있겠다.

 연변팀의 박태하감독은 두말할 나위가 없이 가성비가 높은 감독이다. 박감독은 연변팀 슈퍼리그 진출의 1등공신이다. 비록 올해 성적이 좋지 않아 중도에서 감독직을 내려놓겠다고 제기한바 있지만 저조기 팀의 경기력을  리그 후반에 깜짝 상승시켰다. 여기에서 박태하감독의 저력을 느낄수 있다. 끝없이 추락하는 팀의 원기를 다시 추스려세운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결코 아니다.

  설령 박태하감독의 책임을 물어 그를 경질시키더라도 대체자를 찾을수 없다는 고민이 있다. 유명감독들은 오려고 안할것이고 검증되지 않은 감독은 모험지수가 높다. 결국 의리를 중요시하게 여기는 박감독의 성격을 십분 활용해 그를 연변팀에 붙들어두고 잘 활용하는게 바람직하다. 팀내에 유명선수가 없을때 감독의 역할은 더 커진다.

슈퍼리그 재탈환 포기말아야

이제 연변팀은 다시 원래의 위치로 돌아왔다. 일전에 우장룡총경리는 다음시즌 연변팀에서는 신진선수를 대거 기용할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신진선수 배양도 물론 좋지만 팬들이 기대하는 슈퍼리그 재탈환을 아예 포기한건 아닌지 몰라 기분이 씁쓸하다.  게다가 지충국 등 팀내 일부 주전선수들의 이적소식까지 들려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프로구단이니까 더 좋은 곳으로 가려는 선수를 묶어둘수는 없지만 적어도 이들을 만류하고 새로운 후원업체를 찾아 슈퍼리그 재 탈환의 의지를 보이는것이 마땅하지 않나싶다.

  지난 2년간 연변축구는 전국 조선족의 구심점역할을 했다. 어데가니 연변축구에 열광하는 조선족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 비록 슈퍼리그는 아닐지라도 우리가 연변축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열심히 뛴다면 팬들은 또다시 붉은 물결을 이루며 구름처럼 모일것이다.

b6f3b455462322e13b300a734d51bba6_1510713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연변팀총결산 목록

Total 997건 1 페이지
연변팀총결산 목록
[기획13] 만남에는 강등이 없다 인기글 [기획] 슈퍼리그 2년...연변축구가 갈길은(13) ​ ​ /글: 모동필︱酕冬筆 ​​ 2016년, 경쾌한 기분으로 시작한 슈퍼리그, 그러나 올시즌 부진은 강등이라는 결과를 초래했다. ​ 감독 책임, 전술 실책, 용병 인입실패, 정책 탓, 자금 부족, 운영 미숙, 부상 원인, 주축선수 이적…… 수많은…(2017-12-11 15:42:22)
[기획12]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인기글 ​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 갈 길은(12) ​ 모든 시작에는 끝이 있다. 빨리 끝나거나 늦게 끝나거나의 구별만 있을 뿐, 리별을 고해야 하는 모든 끝은 애잔하다. 2016년3월5일, 상해홍구경기장에서 터지는 가슴을 부여잡고 기쁨의 눈물을 쏟아야 했던 그 아름다운…(2017-12-04 14:07:49)
[기획11] “프로리그 데뷔, 기다리는 어린 얼굴들 … 인기글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 갈 길은(11) ​ ​​ 인터뷰인물: 연변주체육학교 훈련과 장연모 과장 ​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청소년훈련부 최건부장 ​일시: 2017년 11월 21일 연변축구구락부 ​취재기자: 길림신문 김룡 김가혜 기자 연변 청소년축구 지금 과연 어떠한 상황일가…(2017-11-28 11:38:21)
[기획10] 우장룡 총경리 슈퍼리그 2년을 말하다 인기글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 갈 길은 (10) ​ ​ 가장 뼈안픈 점: 슈퍼리그 환경에 적응 못한 것 ​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총경리 우장룡 인터뷰 ​일시 : 2017년 11월 21일 오전 9시30분 ​장소 :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총경리실 ​취재기자 : 길림신문 정하나 김룡 기자 ​ 슈퍼리그 …(2017-11-25 10:06:10)
[기획9] 고원철 “명년엔 연길홈장서 팬들의 통일응원 … 인기글 ​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9) ​연변축구팬협회 명예회장 고원철 인터뷰 ​일시: 2017년 11월 17일 오전 10시30분 ​취재기자: 길림신문 김룡 안상근 기자​​ “연변팀은 이기나 지나 항상 영원한 내 형제” 라고 말하면서 연변팀의 홈장경기는 물론 아무리 험난한 원정경기까지도 …(2017-11-23 15:17:54)
[기획8]임종현 : “큰무대 가는길 막지 말고 재목 양… 인기글 [기획]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8) ​ 연변주체육국 전임국장 임종현 인터뷰 ​ 일시: 2017년 11월 16일 오전 9시30분​ 장소: 연길백산호텔 커피숍​ 취재기자: 길림신문 김룡 안상근 기자 ​ [몇 년간 연변주체육국 국장을 담임(올해초 퇴직)하며 그기간 연변팀의 갑급리그 우승과 지난해 …(2017-11-21 13:32:53)
[기획7] 성숙된 우리 팬 문화 필요한 시점 인기글 2017년 11월 4일 연길시인민경기장,경기종료휘슬이 울리는 순간 연변팀의 파란만장했던 슈퍼리그려정은 그날로 당분간 결속지었다. ​ 십수년간 2부리그에서 전전하던 연변팀이 슈퍼리그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2년동안 반짝 빛을 내고 또다시 갑급무대로 복귀하였지만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연변팀이 중국축구계에 남기고 간 …(2017-11-20 11:47:41)
[기획6] 박감독에 보낸 ‘주소없는 편지’에 보내는 ‘… 인기글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 (6)[편자의 말: 룡정의 퇴직교사인 76세 축구팬이 박태하감독에게 보내는 ‘주소없는 편지’ 형식으로 본지기획 토론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 길은’에 기고, 발표한후 보고 한 골수팬(이름 밝히지 않음) 이 위챗방에서 이 기사에 맞장토론을 했다. 관점이 참신하다고 생각해 본지는 이를 정리하여 토론에 올린다. 본지는 다양한 관점과 토론을 환영한다. ​ 원고접수 이메일: jlcxwb@126.com …(2017-11-20 11:28:37)
[기획5]박태하감독님에게 보내는 “주소 없는 편지” 인기글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 (5) ​ 편집선생님 앞: ​ 저는 뽈구경을 즐겨요. 더우기 연변축구팀의 경기를 보기 좋아합니다. 연길에 가서 구경은 못하고 집에서 텔레비죤으로 시청합니다. 그런데 금년도의 경우, 선수들의 뽈을 다루는 것이 마음에 안 들고 더우기 답답하고 짜증까지 나서, 어떤 때는 우정 연변팀경기를 빼놓고 보지 않고 있으며 어떤 때는 좀 보다가 꺼버리기까지 했습니다. ​생각던 끝에 축구팬의 한사람으로서 내 나름대로의 해결책이라 생각하고 언감 박태하감독님…(2017-11-17 16:16:57)


[기획4] 연변축구 신들메를 다시 조이자 인기글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 (4) ​[연길] 팔도장기 ​ 참으로 신기루와도 같았던 슈퍼리그 2년이였다. 과거 한동안 갑급리그에서도 중…(2017-11-15 10:34:42)
[기획 3] 장백호랑이는 아직 살아있다 인기글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 (3) ​ [일본] 최림일  일본 오사까에서 근무하고 있는 최림일씨, ‘일본오사까 연변팀팬협회’를 설립하고 70여명 축…(2017-11-14 15:03:49)
[기획 2] 팬들이 보는 연변팀의 리해득실 인기글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길은 (2) - 촌철평 가열처절한 슈퍼리그 2년이 꿈같이 결속되였다. 지난 2016년 2017년 슈퍼리그 두 시즌동안 연변부덕팀이 연변축구발전에 가져다준 득실과 경험교훈 그리고 우리 사회에 던져준 메시지는 무엇인가? 해내외에 있는 길림신문 촌철논객들이 이 화제를…(2017-11-13 12:48:07)
[기획1] 박태하 "연변축구 쉽게 생각 말아야" 인기글 특별기획 : 슈퍼리그 2년, 연변축구가 갈 길은 (1) ​ 일시: 2017년 11월 5일 오전 12시반 ​장소: 연길시 청주돌솥밥식당 ​취재기자: 길림신문 김룡기자 ​ 1, 올시즌 관련 : 가장 실책은 선수영입 ​ 길림신문: 박감독님, 올시즌 총적으로 평가한다면? ​박태하: 슈퍼리그에서 2년간…(2017-11-06 05:04:37)
[기획10]임종현국장 “시장화 물결속 연변축구” 전망 인기글 년말기획 – 2016슈퍼리그 연변팀 총결산 (10) [정부편] 일시: 2016년 11월 16일 장소: 길림신문사 회의실 취재인물: 연변조선족자치주체육국 국장 임종현 대담질문: 정하나 취재기자: 유경봉기자 놀라움속의 필연적 …(2016-11-30 10:31:37)
[기획9]우장룡 “박태하의 훌륭한 인품이 성공밑거름” 인기글 년말기획 – 2016 슈퍼리그 연변팀 총결산 (9) [구락부편] 일시: 2016년 11월 23일 장소: 연변축구구락부 총경리실 취재인물: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총경리 우장룡 (于长龙) 대담질문 : 정하나 취재기자: 김룡기자 와신상담으로 획기적 리정비 …(2016-11-25 14:28:44)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