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林省委朝鮮文机关報

김영광: 국가팀선수로 월드컵 우승 하고 싶다 > 교정축구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심양도시건설 30 23 5 2 74
2 태주원대 30 22 5 3 71
3 하북정영 30 21 6 3 69
4 치박축국 30 22 3 5 69
5 녕하 30 18 7 5 61
6 대련천조 30 13 6 11 45
7 청도중능 30 14 9 7 51
8 염성대풍 30 8 9 13 33

김영광: 국가팀선수로 월드컵 우승 하고 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20-01-06 13:51| 조회 :508| 댓글 :0

본문

62ec7c245ff051ddbc8b4d00d1224538_1578289
 
축구를 즐기는 연길의 한 유소년이 국가대표팀 선수로 월드컵에 나가 우승을 하겠다는 아름차고도 기특한 목표를 내걸었다.

외국의 선진축구문화를 배우고 기량을 더 한층 닦을 목적으로 한국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에 동계전지훈련을 온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소속 U11세(2009년생) 미드필더/수비수인 김영광학생을 만난 것은 그들이 양력설을 훈련장에서 보낸 후였다. 

 

그가 소속된 팀은 산청컵 유소년축구대회 동계전지훈련대회(U11)에 참가하고 있었고 그는 매 경기마다 눈에 뜨이게 팀의 중간허리의 공수조직을 담당하고 있었다.

62ec7c245ff051ddbc8b4d00d1224538_1578289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김영광.​

 
지난 1월 5일 오후, 2020년 산청컵 유소년축구대회 동계전지훈련경기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연길시U11세팀과 한국 부산BEX팀간의 경기에서 등번호 5번을 달고 수비수로 활약한 김영광(연길시공원소학교 5학년 6학급 11세)선수는 나이에 비해 너무나 멋진 활약을 보이고 있었다.

연길시에서 개인사업을 하는 부모들은 그를 두고 “집에서 말수도 적고 너무나 무던하여 근심하였는데 축구장에서 뛰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자랑스럽다.” 고 하면서 7살 때부터 축구에 빠져버린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본다. 

김영광은 연길시 공원소학교 한석철지도의 가르침으로 기본공을 닦았고 연변청소년훈련중심의 스페인적 페얼미,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전호, 연길시공원소학교 김룡길 등 지도들한테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62ec7c245ff051ddbc8b4d00d1224538_1578289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김영광.​

학교축구락부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영광은 2017년 연변주장컵 우승을 따내는 동시에 최우수득점선수로, 2019년 연변주장컵에서도 우승과 최우수선수로, 2019년 국제청소년축구대회에서 3등, 연변청소년축구U10세 선수권대회에서 3등을 차지하는 등 영예를 따내면서 어린 나이에 축구계가 주목하는 선수로 되였다.

이는 현재 중국프로축구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연변적 선수들인 박성, 지충국, 손군 등 선수들 대부분이 이러한 과정을 경과하면서 점차 두각을 나타낸 것과 거의 비슷한 성장코스이기도 하다.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전호부교장은 김영광에 대해 “팀 주장으로서 리더십이 있고 수비수로서 위치선정이 좋은데다 경기를 읽을 줄 아는 선수이고 앞으로 기대해 볼만한 선수”라고 높이 평가했다.

62ec7c245ff051ddbc8b4d00d1224538_1578289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김영광.​

 
한때 연변청소년훈련중심에서 김영광을 가르쳤던 김권코치는 “경기장에서 책임성 있고 승부욕이 강하고 앞으로 기대되는 선수”라고 소개했다. 

연길시공원서 소학교 김룡길지도는 김영광을 두고 “팀 주장으로서 대원들을 이끌고 본보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남자다운 강인한 성격으로 맡은 임무를 책임감 있게 완수하고 또 반면 세심한 성격으로 대원들을 꼼꼼히 챙기는데 훈련에서 시종 적극적인 태도로 림하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언제 한번 게을리 한적없는 성실한 학생입니다. 축구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남들보도 몇배로 노력하기 때문에 앞날이 기대되는 선수라”고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바르셀로나팀을 좋아하며 특별히 메시를 숭배한다는 김영광은 프로축구선수로 되고 국가대표팀의 선수로 되는 것이 현재의 목표이며 월드컵에서 한번 승리도 없는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우승을 하겠다는 아름찬 꿈을 실현해보는 것이 최고의 목표라고 담차게 말한다. 

62ec7c245ff051ddbc8b4d00d1224538_1578289
훈련시간외 공부도 열심히 하고있는 김영광.
 
그의 꿈은 어찌보면 너무나 멀고 아득하여 축구를 사랑하고 축구를 관심하는 중국사람이라면 허무하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재 한국 동계전지훈련에서 땀동이를 쏟으면서도 “한국의 선진축구를 많이 학습하고 남보다 더 열심히 훈련할” 것이라고 밝게 웃으며 말하는 김영광은 어린 나이에 비해 자기의 축구꿈을 향해 달려가는 축구선수의 프로정신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었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62ec7c245ff051ddbc8b4d00d1224538_1578289
​대 부산BEX팀과의 경기에 나선 선발진.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정축구 목록

Total 285건 1 페이지
교정축구 목록
연길시 축구유망주들 해외동계훈련 마치고 귀국 인기글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소속 축구유망주들이 한국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에서 40일간의 동계전지훈련을 마치고 2월 5일 부산항공편으로 귀국하였다. 중국축구발전기금회동계훈련영계획(中国足球发展基金会精英计划)에 따라 연길시업여체육학교 박문호교장을 단장으로 전호, 박군, 리호천, 리시봉, 장룡남, 김룡길, 김군 등 지도자들과 200…(2020-02-05 13:25:17)
연길시 축구유망주들 설 휴가는 짧게 훈련은 길게 인기글 지난해 12월 28일 한국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으로 동계전지훈련을 간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소속 2008년생, 2009년생, 2010년생 축구꿈나무들은 음력설에 이틀간 휴식을 취한 뒤 계속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이들은 예전과 다름없이 매일 오전, 오후 2시간씩 4시간의 체는훈련과 기본공훈련을 하고 있다.​한국 전지훈련기…(2020-01-30 09:53:51)
리호천: 프로선수 양성에 힘다 할 터 인기글 연길시업여체육학교 리호천지도의 꿈은 축구에 흥취가 있는 꿈나무들을 잘 양성하여 축구구락부나 대학교에 수송하는 것이란다.​1월 14일, 한국 산청군 시천면에서 동계전지훈련 지도를 하고 있는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소속 2008년생 훈련팀의 리호천지도를 만났다. 성격이 시원시원한 경상도 말투의 리호천지도는 반석시태생이였다. ​지난…(2020-01-14 12:20:59)
한국 산청컵 유소년축구대회에서 연길시 U12세팀 3위 인기글 한국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덕산체육공원에서 동계전지훈련과 산청컵 유소년축구 동계전지훈련경기에 참가하고 있는 연길시업여체육학교 박군, 리호천지도의 U120세팀이 대회 3위를 차지하였다.​소조에서 1위로 올라온 U12세팀은 12일 오전 준결승에서 팀청주FC팀에 0대5로 패해 결승진출에 실패, 오후 진행된 베스트팀과의 3,…(2020-01-13 16:13:02)
연길시 U12/U11세팀 산청컵 4강에 진출 인기글 ​2020년 산청컵 유소년축구대회 동계전지훈련경기에서 10전 8승 2패로 달리고 있는 연길시업여체육학교 박군, 리호천지도가 지휘하는 U12세팀 축구꿈나무들이 12일 오전, 평택 불르위즈팀과의 경기에서 7대1로 이기면서 산청컵 8강에 진출하였다.​12일 오후, 8강에 진출한 연길시U12세축구팀 한양FC팀과의 4강전 경기에서…(2020-01-12 16:27:25)
정호원: 중국축구를 위해 열심히 하련다 인기글 슈팅을 하고있는 정호원.현재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소속 U11세(2009년생) 공격수인 정호원학생이 한국 경상남도 산청컵 유소년축구대회 동계전지훈련대회 (U11)에서 15꼴을 넣으면서 맹활약을 하고 있다.​연길태생인 정호원(2009년 8월 18일출생) 은 소학교 1학년부터 축구를 시작했다. 연길시연신소학교 손태화지도의 가르침…(2020-01-11 18:15:17)
연길시 U11세팀 오늘 첫 패배 인기글 2020년 산청컵 유소년축구대회 동계전지훈련경기에서 7승 3무로 달리고 있는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전호, 김룡길지도가 지휘하는 U11세팀 축구꿈나무들이 11일 오후 부산 해운대FC팀과의 경기에서 0대10으로 패하면서 산청컵에 참가해 첫 패배의 맛을 보았다.​이날 경기에서 대부분 선들수이 약간의 부상을 무릅쓰고 출전하였는데 …(2020-01-11 18:04:01)
김룡길: 덕지를 겸비한 국제적 축구선수 키우는것이 꿈 인기글 김룡길 지도의 꿈은 제자들을 덕지를 겸비한 국가대표 즉 국제적 축구 선수를 키워내는 것이다. ​연길시업여체육학교 박문호교장을 단장으로 하고 전호,, 리시봉, 리호천, 김군, 장룡남 등 7명의 훈련지도로 무어진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소속 축구유망주들이 한국 산청군 시천면에서 동계전지훈련을 하고있는 가운데 연길시 공원소학교 김…(2020-01-08 15:53:25)
한국 산청컵 유소년축구대회에서 연길시 U10세팀 우승을 인기글 한국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덕산체육공원에서 동계전지훈련과 산청컵 유소년축구 동계전지훈련경기에 참가하고 있는 연길시업여체육학교 리시봉, 김군지도의 U10세팀이 대회 우승을 차지하였다..​U10팀은 7전 7승으로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반면 최우수지도상과 최우수선수상, 최우수꼴키상까지 싹쓸이를 하였다.​소조에서 1위로 …(2020-01-08 15:38:27)
U10,U11, U10세팀 오늘도 모두 이겼어요 인기글 UU10세팀 경기장면.요즘 한국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덕산체육공원에서 동계전지훈련과 산청컵 유소년축구 동계전지훈련경기에 참가하고 있는 연길시업여체육학교 박군, 리호천코치가 지휘하는 U12세팀은 평택블르윙즈3팀과의 경기에서 7대1로 승리했고 전호, 김룡길 코치가 지휘하는 U11세팀은 8대0으로 평택블르윙즈팀을 전승, 리시…(2020-01-07 16:20:28)
김경규: 프로축구선수가 되는 것이 목표 인기글 부산 해운대 팀과의 경기에서 꼴을 넣고 있는 김경규.중국프로축구 슈퍼리그 광주부력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 연변부덕팀의 김파선수의 영향을 받아 축구를 시작한 연길의 한 소년이 한국의 선진축구문화를 배우고 기량을 한층 닦을 목적으로 한국에 왔다. 지난해 12월 28일에 한국에 도착해 동계전지훈련을 하고있는 연길시건공소학교 4…(2020-01-07 15:56:25)
김군 지도의 감회, "책임감과 기본공이 중요합니다" 인기글 “청소년축구 지도자로서 현대축구의 발전과 특점 그리고 축구철학을 배워 앞으로 연변 청소년들에 더 풍부한 기술을 심어주는것이 목적입니다."​"현대축구의 발전특점, 축구강사의 축구철학, 축구의 방향과 사유, 훈련방식, 책임감, 축구에 대한 전문지식, 시범능력을 갖춰 청소년축구에 더욱 많은 기본공과 좋은 생각을 심어주는데 …(2020-01-07 15:40:11)
6일 경기 모두 취소되여 U12세팀은 련습경기 인기글 ​1월 6일 오후, 한국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덕산체육공원에서 동계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연길시업여체육학교 박군, 리호천코치가 지휘하는 U12세팀 대 구리주니어2팀과의 경기, U11팀과 청주FCK2팀 경기 , U10 세팀과 FC경산팀과의 경기가 모두 취소되였다.​아침부터 내린 비때문인지 주최측 통지를 받지 못한 연길시업여…(2020-01-06 15:40:08)


김영광: 국가팀선수로 월드컵 우승 하고 싶다 인기글 축구를 즐기는 연길의 한 유소년이 국가대표팀 선수로 월드컵에 나가 우승을 하겠다는 아름차고도 기특한 목표를 내걸었다. ​외국의 선진축구문화를 배우고 기량을 더 한층 닦을 목적으로 한국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에 동계전지훈련을 온 연길시업여체육학교 소속 U11세(2009년생) 미드필더/수비수인 김영광학생을 만난 것은 그들이…(2020-01-06 13:51:52)
3개 년령 단계 축구꿈나무들 오늘 경기 전부 이겼어요 인기글 1월 5일 오후 한국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덕산체육공원에서 동계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연길시업여체육학교 박군, 리호천코치가 지휘하는 U12세팀, 전호, 김룡길코치의 U11세팀, 리시봉, 긴군 코치의 U10세 축구꿈나무들이 2020년 산청컵 유소년축구대회 동계전지훈련경기에 참가하였는데 각자 년령단계팀들인 부산BEX들을 …(2020-01-05 16:38:58)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