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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50년21]20여년래 전문인재를 육성한 윤재오 > 전국우승5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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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연변축구50년21]20여년래 전문인재를 육성한 윤재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5-10-15 09:22| 조회 :1,642| 댓글 :0

본문

 
연변팀 전국우승 50돐기념 계렬보도《영광의 주인공들 찾아서 》(21)
 
윤재오 1935년 출생, 조선강원도 사람, 조선족, 부교수.

길림성 연변대학 체육교연실 주임 담임한적 있다.

어릴적 부터 축구운동을 즐겼던 그는 소학교시절 도문에서 연변소년축구운동회에 참가했다. 중학시절에는 4차나 연변 각지 소년축구운동회에 참가하여 3차나 우승을 따냈다. 16살때 손세덕이 감독을 맡은 심양청년축구팀에 참가하여 전국경기에 참가하고 이듬해에 동북체육훈련경기지도과 축국팀에 입단, 곽홍병 감독의 인솔하에 헝가리 국가대표 2팀과의 축구경기에 참가했으며 대련에서 쏘련 전문가로부터 훈련을 받았다. 1956년 심양체육학원예비과에 입학하고 여러 차례 심양청년을 대표하여 전국경기에서 우승을 획득했다. 또 헝가리 전문가 싸브 보엘의 훈련을 받았다. 1957년 9월 북경체육학원 운동학부 축구판에서 입학하여 학습, 양립성(杨立声), 장은자(张恩子),서영평(徐永平)으로부터 수업을 받았다.

졸업후 그는 체육대학교에서 교수사업에 종사했다.

20여년래 전문 인재를 육성한 외에도 《축구》, 《소학교체육교재참고서》(조선문), 《전일제중학교체육교재》- 축구부분(조선문) 등  저작을 펴내여 조선족 축구운동 보급에 기여를 했다.

다양한 취미를 갖고있는 윤재오에게는 아시스하키, 권투가 두번째 전공이기도 했다. 전문 기술이 좋고 상당한 리론지식도 겸비하였으며 관련 저서도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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