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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전설들] 주은래총리 "조선족 최동무 어느분입니까?" > 우리축구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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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절강의등 20 8 4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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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전설들] 주은래총리 "조선족 최동무 어느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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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룡| 작성일 :18-03-23 08:58| 조회 :46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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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축구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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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선민족의 축구건아들은 해방전과 중화인민공화국이 설립된후 우리 나라 축구운동사업에 마멸할수 없는 공헌을 하였다. 전국의 여러 갑급팀과 을급팀에 가담하여 주력역할들을 하면서 중국의 축구기개를 떨치기도 하였다. 특히 나라의 명예를 건 국제경기에서 중국의 축구를 빛내게 한 선수중에는  조선족선수들이 특별히 많다.

 

오늘 흘러간 축구건설에서 우리 축구팬들 한테 잘 알려지지 않은 축구명장 최형섭선수를 소개하려는데  필자는 이 글에서《중국조선민족체육사》등 문헌들을 참조하였다. 최형섭선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이름으로 느껴질것이다. 그가 연변팀과 길림성팀에서 뛴 경력이 없었으므로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다.   50년대와 60년대의 로선수나 축구에 연구가 있는 분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어떻게 되여 그가 중국의 축구명장으로 주은래총리를 비롯한 당과 국가지도자들의 특별 배례와 관심을 받아왔는지  그의 축구미담들을 통해 간단히 회고해보기로 하자. 

 

1932년생인 최형섭은 어릴때부터 축구를 즐겨 사람들로부터 “뽈개지”로 소문났었다.  그는 축구공이 없어 같은 또래들과 함께 돼지방광이거나 짚이거나 짐승털을 천속에 넣고 공을 만들어 차면서 성장하였다. 광복을 맞고 중화인민공화국이 설립되여 1년이 되지 않은 1950년, 열여덟살에 참군하여 어엿한 중국인민해방군전사로 되였다. 

 

워낙 뽈재주가 있었는지라 최형섭은 참군하자 바람으로 부대팀에 가담하여 선후로 동북군구팀과 공안부대축구팀의 선수로 되였다. 자그마한 체격이였지만 다른 선수들보다 축구의식이 높고 속도가 빠르고 공을 다루는 재간이 좋을 뿐만아니라 또한 돌파능력이 돌출하여 50년대중반부터 벌써 10여개의 나라와 수백차의 국내 경기에 뛰여들어“8.1”팀과 국가축구팀을 위해 크게 공헌한 우리 민족의 축구영웅으로 그 명성이 나날이 높아갔다. 

 

1950년대에 들어와서“8.1”팀에는 최형섭을 비롯한 리인석, 권중선, 김사종, 김동식, 현창빈, 리송봉, 최배길, 리형원, 박광철, 전영호, 김영걸, 리순태 등 조선족의 축구명장들이 포진해있어 막강한 실력을 갖고있는 강팀이였다. 

 

1954년 9월 5일부터 11월 24일까지 벌가리아 수도 쏘피아에서 벌가리아인민군 10주년에 즈음하여 국제우군친선경기가 열렸다. “8.1”팀에는 최형섭, 김사종, 김동식, 현창빈 등 조선민족선수들을 핵심으로 한 선수들이 포진해있었다. “8.1”팀은 그번 시합에서 국제경험이 부족한탓으로 비록 패전하였지만 우군경기 후 벌가리아에서 가진 여러껨의 방문경기에서는 비교적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그 전해인 1953년도 벌가리아 전국 1등인 쏘피아의 지냐모팀을 2대1로 격파한 성과를 거두었다. 꼴은 최형섭의 발끝에서 일어났던 것이다. 

 

1955년에 북경선농단체육장에서“8.1”팀은 버마국가팀과의 시합이 있었다. 전반전이 시작된지 2분도 채 되지 않았을 때 꼴잡이 최형섭선수는 재치있는 선제꼴을 터뜨려 주석단에 있던 국가지도자들과 관객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경기결과 버마국가팀을 5대2, 큰 차이로 격파하였다. 그러나 아쉽게도 후반전 경기에서 최형섭선수는 다리를 크게 상하여 담가에 들려 병원으로 가지 않으면 안되였다. 

 

주석단에서 두 팀의 정채로운 경기를 관람하던  국무원 부총리이며 국가체육운동회 주임인 하룡원수는 최형섭선수의 출중한 축구기교를 보고 자주 박수를 보내군 하였다. 최형섭선수가 담가에 들려 급히 병원으로 가는 장면을 목격한 하룡원수는 대회가 끝나자 바람으로 병원을 찾아가 그를 위문하였다. 

 

“최동무, 상처는 괜찮소? 동무는 나라의 축구사업을 위해 큰 영예를 빛냈습니다. 최동무와 같은 선수가 많으면 우리 나라 축구사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 할것 입니다. 하루 빨리 병이 호전되기를 바랍니다…”

 

하룡원수는 그의 어깨를 다독이며 말했다. 

 

최형섭의 두 눈에서는 삽시간에 뜨거운 눈물이 쏟아져 말할수조차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일제시대에 태여난 그는 이중의 압박을 받아오면서 째진 생활난으로 하여 고생이란 고생을 다 겪어오다가 공산당의 덕분에 해방을 맞고 나라의 주인으로 떳떳한 축구선수로 키워준 일도 너무도 고마운데 오늘 또 자기를 친자식처럼 생각하고 병원까지 찾아주신 나라 지도자의 그 고마움에 두 어깨를 세차게 들먹거렸던 것이다. 

 

1955년부터 1965년 사이만 하더라도 길림성팀, 길림청년팀, 길림2팀, 길림3팀, 길림성체육학교팀에 포진해있는 조선족선수가 300여명이나 되며 전국의 40여개의 팀에 무려 300여명의 선수가 가담하여 주력역할들을 하였던 것이다. 

 

1956년 11월과 12월사이에  최형섭 공격수를 핵심으로 한 4명이 조선족선수들이 포진해있는“8.1”팀은 체스꼬슬로벤스꼬를 재차 방문하였다. 

 

이에 앞서 1951년 10월에 “8.1”팀이 출국방문을 하였는데 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된후 사상 처음으로 출국한 팀이다. 그때“8.1”팀은 체스꼬슬로벤스꼬 수도 쁘라하와 브르시에서 두차례 경기를 가졌다. 결과 “8.1”팀은 체스꼬슬로벤스꼬인민군팀과의 대결에서 1대 17로 패하고 벌가리아인민군팀에게 1대 9로 패했다. 그것이 바로 당시 중국 축구운동수준의 실정이였다. 하지만  외국에서 축구교류는 그때로부터 정식 시작되였던 것이였다.

 

재차 쁘라하에 도착한“8.1”팀은 신심이 충만돼 있었다. 최형섭선수를 핵심으로 한 축구팀에는 4명의 조선족축구건아들이 새롭게 포진해있어 “8.1”팀은 5년전 1대 17로 패배를 당했던 원래의 적수에게 설욕하리라 윽별렸다. 

 

우리팀은 체스꼬슬로벤스꼬인민군팀의 문전을 향해 가슴을 서슬케하는 슛을 수없이 날렸다. 그러나 만만치않은 상대편의 벽을 허물기에 힘겨웠다. 상대팀도 5년전“8.1”팀에 17개 꼴을 넣은 그 기세로 “8.1”팀 문전에 위험한 슛을 련발하기도 하였다. 최영섭선수는 여러번 득점기회를 시도하였으나 끝내 꼴그물을 가르지 못했다. 줄당기 끝에 결국 0대 0으로 비겼다. “0대 0”,“8.1”팀을 놓고 볼 때 크나큰 성적이였다. 상대편의 감독과 선수들은 최형섭공격수에 대해 아주 잘하는 선수라고 칭찬하였다.  “8.1”팀은 쁘라하 등지에서 선후로 다섯껨을 치르는 가운데 2승 1무 2패의 성적을 안고 돌아왔다. 

 

“8.1”팀은 군대팀이다보니 여러 나라 군대팀과 경기를 치르군 하였다. 1958년 9월에 “8.1”팀의 일원으로 최형섭, 리순태, 리송봉, 최배길선수는 동부독일의 라이프찌히에 가서 사회주의 국가 군대운동대회에 참가한후 계속하여 동부독일에서 방문경기를 진행하여 3전 2승 1무의 성적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1958년 2월부터 3월사이에 제16회 올림픽운동회 축구 우승팀인 쏘련국가팀이 중국을 방문하였다. 경기는 광주월수산체육장에서 진행되였다. 중국측에서는 외국팀과의 경기에서 늘 자기의 실력을 온당하게 발휘하는 조선족으로 조직된 길림성팀을 내세워 쏘련국가팀과의 첫껨을 치르게 하였다. 경기결과 길림성팀은 0대 4로 패하였다. 

 

두번째의 대결은 조선족축구건아들이 많이 포진해있는“8.1”팀이였다. 세계1등팀과 겨룸에서“8.1”팀은 초반부터 온당하게 경기를 펼쳐나갔다. 쏘련국가팀에 먼저 한꼴을 허용한“8.1”팀은 성급하지 않고 쏘련팀의 진공을 차단하면서 전면방어와 득점기회를 노렸다. “8.1”팀도 위험있는 슛을 날려봤자 문지기의 출중한 표현으로 하여 꼴그물을 가르지 못했다. 

 

특히 쏘련팀의 문지기 야신선수는 깨뜨릴수 없는 강철장벽이라고 불리우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공훈선수였으며 웬간한 세계 유명선수들도 그앞에서 꼴을 내기 힘들어하였다. 최형섭공격수는 대방의 문전에서 기회를 노리다가 날아오는 공을 세우지지 않고 그대로 받아 꼴문을 향해 슛을 날렸다. 공은 대포알처럼 쏘련팀의 꼴문을 갈랐다. 

 

“꼴이다! 꼴이다! ” 갑자기 경기장의 몇만명 관중들이 일제히 일어나 경기장이 떠나갈듯 함성을 질렀다. 끝내 최형섭이 터뜨린 꼴이였다. 운동원과 교련까지 달려와 최형섭선수를 하늘 높이 추켜 올렸다. 결국 세계1등과 1대 1로 비겼다!  그뒤 《해방군보》, 《북경석간》,《양성석간》등 전국의 여러 신문과 간행물에서는 최형섭선수가 터뜨린 꼴을 두고 “세계수준급 슛”이라고 앞다투어 보도하였다. 

 

최형섭선수는 1958년 동부독일의 라이프찌히에서 진행된 사회주의국가운동대회에서 두번째로 부상당해 귀국하여 입원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의 다리는 분쇄골절이였다. 그당시 수술임무를 맡았던 쏘련전문가는 그의 다리를 자르려고 하였다. 이 소식을 접하게 된 주은래총리는 사업이 그토록 바쁘시면서도“어떻게 해서라도 그이 다리를 자르지 말고 허물없이 고치시오.”라고 친히 분부하였다. 수술자리를 허물없이 고친다는 것은 세계의학계에 없다. “허물없이 고치시오”라고 분부하신것은 주은래총리가 한 축구선수에 대한 친절한 배례이며 그의 상세함을 엿볼수 있었던 것이다. 

 

어느 한번 주은래총리는 당과 국가지도자들과 함께 연회를 베풀어 축구선수들을 초대하였다. 연회석상에서 주은래총리는 “누가 조선족 최동무입니까? ”라고 물었다. 최형섭선수는 인츰 일어나 손을 들고 자기가 최형섭이라고 대답하였다. 최형섭선수가 다리골절로 하여 치료중인것을 알게 된 주은래총리는 빠른 걸음으로 달려가 친히 최형섭의 손을 잡아주시면서 “상한 다리는 현재 어떠하십니까?  최동무는 중국의 축구사업에 공헌한 선수입니다”라고 칭찬하고 고무해주었다. 

 

주은래총리의 따뜻한 배려를 한 몸에 안은 최형섭은 또 한번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그는 주은래총리를 비롯한 국가지도자들의 배려를 영원히 잊지 않고 나라의 축구사업에 자기 한 몸 다 바치리라 다지고 다졌다. 

 

최형섭은 몇달간 료양하자 상처가 차츰 호전되기 시작하였다. 이때는 바로 제1회 전국운동회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축구 일등의 월계관을 차지 할 목포를 내건 “8.1”팀에서는 주요공격수가 없어서 애를 먹고있었다. 이 소식을 들은 최형섭은 수술후 일년이 지나야 경기에 참가할수 있다는 의사의 권고도 마다하고 치료를 받으면서 결승경기에 뛰여들었다. “8.1”팀은 최형섭의 큰 도움으로 끝내 축구1등좌석에 앉게 되였다. 

 

주은래총리와 국가체운동회 주임인 하룡원수 등 국가지도자들은 제1회 전국운동회에서 축구1등을 한 “8.1”팀의 최형섭을 비롯한 전체 선수들을 접견하고 기념사진까지 찍으셨다. 

 

축구명장 박만복이 24세에 부상의 미열로 선수생활을 끝냈다면 최형섭선수도 23세 때 외국팀과 경기에서 크게 입은 부상의 미열로 치료를 받으면서“8.1”팀에서 선수생활을 하다가 1959년말 27세나이에 선수생활을 그만두지 않으면 안되였다. 

 

선수생활을 마친 최형섭선생은 선후로“8.1”소년팀, “8.1”청년팀, 심양군구팀의 지도원으로 있었다. 국가체육운동위원회로부터 “최우수선수”, “축구건장”등 칭호를 받은 최형섭선수는 1988년 중병으로 세상뜨셨다. 그때 그의 나이는 56세였다. 

 

우리 민족의 축구영웅 최형섭선생은 비록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라운드에서 용맹을 떨쳤던 그의 형상은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김원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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