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林省委朝鮮文机关報

화제토론방 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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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심양도시건설 30 23 5 2 74
2 태주원대 30 22 5 3 71
3 하북정영 30 21 6 3 69
4 치박축국 30 22 3 5 69
5 녕하 30 18 7 5 61
6 대련천조 30 13 6 11 45
7 청도중능 30 14 9 7 51
8 염성대풍 30 8 9 13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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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173건 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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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연길체육장 결사전, 정부 돈받지 말라 인기글 24일 홈장,결사전가를 부를 때다. 경기장 대문 활짝 열어라. 마음대로 들어가게스리.돈도 받지 말라. 이런 관건적인 시기, 구락부 돈에 눈 어두우면 제눈 찌른다. 정부 팬들을 동원하라. 이것도 못하면 정부 정말 무능하다.자치주의 공자를 먹을 권리 없다 사랑하는 팬들이여 여기다 찬성표 좀 던져주쇼. 신문사분들, 좀 정부와 교섭해서 팬들의 목소리 전해주쇼.글만 쓰지 말구.그것두 못하면 사이트 꾸리나마나. 정부, 구락부 팬들의 목소리를 들어라 들어.당신들 안중에 팬이 없으면 팬들의 눈에도 정부가 없…(2014-05-19 17:42:11)
연변팀 승리기사에 댓글잔치 인기글 클릭수가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뉴스보다 더 많다는 댓글. 중국축구갑급리그를 뛰는 연변장백산축구팀이 성적순위 1위를 달리면서 연변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가 장난이 아니다. 6월 6일 저녁 9시 21분에 시나넷갑급리그에 발표된 《갑급리그ㅡ리훈 결정꼴 연변1-0원정승, 계속 선두를 달려》(中甲-李勋制胜球 延边1-0…(2015-06-08 10:19:18)
경기장 매너없는 밉상짓. 이제 그만해요! 인기글 올들어 연변장백산팀의 성적이 승승장구하면서 홈장경기를 보러오는 관객들이 날로 늘고있다. 축구장을 꽉 채우는 열기와 응원소리는 선수들이 힘을 내서 경기에 림할수있는 촉매제로 작용한다. 그리하여 흔히 축구팬들을 한 팀의 열두번째 멤버라고도 일컫는다. 한껨의 경기는 두 팀 선수들의 장내 치렬한 경기를 통한 승부가리기와 장외 축구팬들의 《이기나 지나 우리가 사랑하는 우리 팀》이라는 열정과 갈라놓을수 없다. 때문에 우리가 보여줘야할것은 오로지 선수들의 실력뿐만이 아니다. 경기장을 찾는 축구팬들의 …(2015-05-18 16:37:44)
陈晓比赵明差一&#… 인기글 陈晓比赵明差一个档次,今天现场看球的,今天其实防守线四个人跟去年没啥两样,每次起高球都心惊胆战的。丢球也都是头球,第一个丢球是关联到池文一老毛病,但也有很大程度上就是中卫问题。第二个更没的说,直接漏的一干二净。去年一帮陈晓迷出来的时候,我就说过我们需要更高更壮的,陈晓如果有技术含量的话还可以理解一点,但是他没说有技术没有身体,也没有体力。绝不容许赵明不受伤的情况下陈晓踢主力,而且后卫线上必须得有一个是技术性的,但是当前的技术性中卫是崔民我也非常悲催,但是确实还真没有其他人。 BjFhJet(2015-04-20 06:21:52)
최인 최민 진효 리훈 지문일 이적설 솔솔 인기글 연변적 선수들과 국내 선수들이 연변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변팀에서 뛰던 선수들의 이적설도 끊이지 않고있다. 현재 상해신흠으로 이적한 지충국외에 최인, 최민, 진효, 리훈(대),리훈(소), 지문일 등이 이적설에 오르내리고 있다. 올해 연변팀에서 훌륭한 활약을 보였던 진효선수는 광주부력(广州富力)과 절강록성 등에서 눈독을 들이는 가운데 테스트도 받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 최인은 청도해우팀과 이적설이 돌고있다. [축구미치광](2014-12-13 15:44:20)
놀라운 일치 연변과 부산승리 함께 탈락? 댓글1 인기글 일본 J2리그 순위표...고종훈의 아들 고준익선수의 소속팀인 부산승리팀이 검은색으로 표기되여 있다. 이제 6경기가 남은 상황이지만(꼴찌 2위팀과 11점 차이) 일본리그는 강등표시를 하고있다. 중국갑급리그 순위표...고종훈감독이 이끄는 연변장백산천양천팀이 3륜을 남겨두고 미리 강급표식으로 검정칠을 당했다. …(2014-10-18 09:51:57)
青岛和延边直播&#… 인기글 请问,第26轮青岛和延边队比赛在哪里直播?(2014-10-04 05:57:50)
고종훈에게 3가지를 꼭 주라 댓글1 인기글 고종훈이 감독이 되였는데 이제 와서는 구락부에서 적어도 세가지를 주어야 합니다. 구락부에서 이제 더 제멋대로 해보고 시험해보고 삐치고 할새가 없습니다. 1, 선수출전 진영을 고종훈이 마음대로 하게해야 합니다. 누구든 삐치지 말아야 합니다. 곁에서 자꾸 삐치면 선수들이 혼란하고 감독의 권위가 서지 않습니다. 2, 고종훈에게 선수상벌의 경제권을 주어야합니다. 그래야 선수들이 딴생각을 하지않고 감독의 말에 따를수 있습니다. 3,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된바하고 초반에 성적이 나쁘다고 호들갑을 떨지…(2014-09-11 07:20:56)
광호 이젠 자리를 내오!! 빨리 구락부주임도 자리내오 인기글 광호감독 번마다 소방수로 수고많았지만 이제는 자리를 내오 한시라도 빨리내오 이제는 더 짜낼게없는거 같소. 당신이 맘이 약해 그런지 권리를 주지않아 그런지 꼭두각시여서 그런지는 모르겟지만 그렇다고 당신이 경기장에 서있는데 이렇게 대책이 없으니 이젠 내놓소 이러다가는 력사의죄인이 되오 그리고 구락부주임을 빨리 바꾸어야 합니다 올해 모든 결책의 실패, 계속 실패만 하는 구락부책임자가 책임을 지고 나가야 일이 풀립니다. 두번이나 감독선정 실패, 외적선수 실패, 밤경기했다 낮경기했다 실패, 경기후기자대면…(2014-09-06 19:23:08)
연변팀의 문제점을 찾아보자~~ 댓글2 인기글 참으로 어이없고 답답하여 물어물어 겨우 여기에 찾아와서 로그인하고 글을 쓴다. 소설이라고 할가... 강급의 수렁텅이에 깊숙이 빠져버린 연변팀의 오늘을 지켜보면서 발휘가 정상이 아니다, 전술이 고정불변이다, 선수들사이에 문제가 있다와 같은 답답한 말은 더는 의미가 없다고 본다. 올시즌 연변팀을 보면 지난 몇년간 연변팀에 잠재해있던 모순들이 단꺼번에 표출된 결과가 아닌가고 생각을 바꾸어 보게 된다. 지난해의 조긍연은 누가 내쳤고 누가 소방대원으로 나섰으며 누가 뒤에서 …(2014-09-02 15:00:02)
新疆客场,延边队1 或 0 分! 인기글 北京时间8月30日,2014赛季中甲联赛第21轮将上演。 新疆队上轮在主场赢了中泽拿到3分,本轮再度遭遇另外一支东北球队延边队,连续的主场作战,让新疆队逐渐找到了状态,虽说在积分榜上没有太明显的变化,但是从目前的情况来看,新疆队保级压力并不大,本轮只要正常发挥,依然有取胜可能。 延边队上轮与深圳队战平拿到1分,目前依然深陷降级区,本轮客场对阵新疆队,对于延边来说,又将是一场苦战。目前的延边队,似乎已经失去了过往赛季中“保级狂魔”的能力,本轮的客场之旅或许不会太顺利。 两支球队之前的交手中,延边队主场战胜过新疆队,但是当时的新疆队处于连…(2014-08-29 18:02:34)
우리 축구팀은 극본없는 드라마의 비상사태를 대비해야 한… 인기글 안녕하세오! 우리 전체 선수와 감독진 여러분! 련속 2달동안 우리고향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항상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을 위해 수많은 땀을 흘리며 용감희 분투하고 싸워준데 대해 우리 팬들은 항상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우리 선수들은 무더운 날씨속에서 수많은 땀을 흘리며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는지 우리팬들을 충분희 리해합니다.그중 가장 아쉬운것이 있다면 중요한 3점(승점)을 노릴수 있는 페넬티킥을 놓쳐서 경기장을 찾는 팬들로 하여금 두고두고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그러나 그중에서 제일 잘해내것…(2014-08-25 09:10:51)
연변축구-지도자나 선수도 항상 사명을 위한 철학이 있어… 댓글3 인기글 안녕하세오!우리 전체 선수와 감독진 여러분! 요즘 갑급리그 보존을 위해 생사박투를 하느나 마음고생 많았습니다. 우리 선수와 감독진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항상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을 생각하며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는지 저도 팬으로서 충분히 리해는 합니다.그러나 요즘에는 성적도 꼴찌여서 팬들한테 가슴 아픈 상처도 아직도 지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일 문제라면 우리축팀이 을급에 떨어져 해산될가봐 크게 걱정하고 있는 팬들이 아주 많습니다.그리고 월드컵이 끝난이후 항상 경기장을 찾는 팬들은 …(2014-08-19 13:11:37)
당년의 한 연변축구인 연변축구에 보내온 건의 인기글 연변축구, 과연 어디로 가야할가 ? 룡문 (1) 당년 연변팀의 일원인 내가 왜 이글을 쓰는가? 중국축구계에서 강팀으로 소문나고 축구의 고향으로 유명하던 연변팀이 몇년간 해마다 갑급리그에서 보존과 강급의 림계선에서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졸이고 있다. 올해도 갑급리그 초반부터 강급위기서 고전하며 현재 최하위로 추락하며 몸부림치고 있다. 한때 연변축구에 참여했던 한 축구인으로 속이 타고 가슴이 아프다. 그래서 이글을 썼다. 이 글은 연변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처럼 연변축구를 걱정…(2014-08-14 12:31:06)
연변팀에 힘을 실어주는 응원을! 인기글 올해 연변팀 축구경기를 보게되면 한마디로 《꽃은피되 열매가 적고 새는 물을 막지못하는》원인이라 하겠다. 까놓고 말해 갑급리그에서 매 경기마다 꼴을 허용했다는 것은 수비진의 대인 방어가 굼뜨다는 말이다. 축구팬의 심정으로는 꼴이 허용될 때마다 마치 창고에 숨겨둔 금을 남에게 빼앗긴 기분이여서 안타깝다. 진공에서도 상대방…(2014-08-12 08: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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