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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30 20 4 6 64
2 상해상항 30 17 7 6 58
3 천진권건 30 15 9 6 54
4 하북화하 30 15 7 8 52
5 광주부력 30 15 7 8 52
6 산동로능 30 13 10 7 49
7 장춘아태 30 12 8 10 44
8 귀주지성 30 12 6 12 42

부모님들이 운동에 대한 오해와 바른인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8-01-29 10:48| 조회 :63| 댓글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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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축구를 가르치면서 부모님들의 정말 스포츠에 자연과학에 대하여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오늘 시간을 내여 그동안 느꼈던점을 적어본다.

 

운동은 반복적인 련습을 통하여 근육에 기억을 만들어주면서 그러한 상황이 생겼을 때 머리에 생각을 하고 근육을 쓰는것이 아니라  근육이 먼저 인식을 하고 반응을 하게 하는 과정이다. 우리는 혹 이러한 능력이 뛰여난 사람들을 만날수가 있는데 우리말로 운동신경이 뛰여나다 라고 얘기들 한다. 즉 말해서 타고난 사람이다. 

 

하지만 이러한 능력도 수많은 반복훈련을 걸처야만 비로서 장악을 할수 있다라고 얘기한다. 근육이 머리를 걸치지 않고 반응을 한다고 하면 리해를 못하는 부모님들도 많다. 간단한 례를 들어 얘기한다면 우리가 숨을 쉬는데 몸은 머리에서 명령을 내려서 숨을 쉬고 뱉어라고 아니고 그쪽에 근육이 알아서 상황에 맞게 반응을 한다 이거죠. 어릴때 이러한 근육이 아직 성숙되지 못했을 때 국수를 먹을 때 입하고  페의 매끄럽지 못한 협조때문에 먹다가 목에 걸리는 상황을 아마도 많은 분들이 체험하였을것니다. 

 

앞으로 크면서 경기에서의 흐름이나 동료위치파악, 상대방의 상황판단 등은 고도에 집중력으로 머리를 사용하는 부분도 엄청 중요시하지만 여기서 얘기하는 부분은 근육에 사용 즉 축구에 기술을 익히는 어린아이 시점에서 얘기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스포츠는 자연과학이다. 인체의 자연그대로의 룰을 지키고 련습을 하여야만 높은 경지에 오든다. 지름길은 없고 오직 피타는 련습으로만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여기서 한가지 -근육에 기억력을 만들어주는데 근육에 기억력도 유지하는데 시간이 있다 이겁니다. 우리의 근육은 보통 48시간에 기억력을 같고  있는데 그 이상에  시간이 지나면 점차 기억이 없어진다. 때문에 한가지 기술을 습득하려면 한주일에 3/4번에 련습을 해야만  높은 기술련마가 가능해진다. 

 

그리하여 한주일에 한번씩 하는 축구는 애들이 한주일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신체건강에 도움이 되면서 즐겁게 노는 종류에 취미운동이라고 리해를 해주시면 될것 같다. 그러한 훈련을 통하여 서서히 변화를 가지겠지만 어떤 질적으로 크게 빠른시간에 변화를 바란다는건 너무나도 큰 욕심이라는걸 이 자리를 빌어 전하고 싶다. 

 

그런데 또 이런 부모들이 있어요 우리애는 똑같게 배웠는데 다른애들만 못하는지 라고? 즉 좀 잘하는 아이는 혹 타고난 능력차이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축구훈련외에 자기절로 축구를 하는 습관이나 축구를 접할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능력에 차이를 보여준다고 리해를 하시면 될것 같다. 

 

언제부터 운동을 하면 좋나라는 물음을 많이 듣곤 한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운동을 하냐가 중요한데 례를 들어 얘기하면 체조는 3살부터 시작해야만 성공이 가능합니다. 5살에 시작하면 이미 늦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평행감은 3-5세에 형성되는데 그 과정을 놓치면  아무리 노력해도 성공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축구는 5살부터 시작을 하면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따른 여러가지 연구결과가 있지만 능력에 따라  더 일찍하는 애들도 있지만 보통 5-12살 사이에 감각기능과 운동신경근육들이 호상 잇겨지는 시기라서  축구를 하는데 최상에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또한 인간이 성장발달에 가장 더디게 성장하는 시기이기때문에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아주 돌출하게 나타나는 시기이도 합니다. 

 

그리하여 12세가 지나서 축구를 시작한다면 축구선수로 갈수 있는 길은 끊겻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소학교에서 그집 아들을 축구시키세요 코치들이 따라다니면서 타고 났다고 설복을 시켰는데 공부를 시키겠습니다 했다가 중학교에서 공부가 안되니 다시 찾아와서 축구를 시키겠습니다 하니깐 전문가들이 이젠 늦었습니다 라는 얘기가 나오는 리유입니다. 여기에는 예술도 포함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5살에 시작한 아이와 8살에 시작한 아이가 능력을 키우는 차이는 있다는걸 특히 강조해주고 싶습니다. 모든 운동에 최고경지는 부드러움입니다. 특히 골프를  하시는 분들은 리해를 할것인데 보통 힘을 빼는데 2-3년이라는 시간이 소유되는데 그 부분에서 몸에 근육들이 잘 리해를 해야 클럽무게가 느계지면서 헤드무계로 쉽게 공을 칠수가 있습니다. 

 

때문에 그 부드러움은 아직 어떤동작을 할때 힘을 어디다 쓰는지를 잘 모르는 어린나이에 시작하면 자기도 모르게 써야하는 근육만 써주면서 근육에 기억력에서 아주 좋은 효과와 머리에서 기억력이라는 좋은 방이 만들어지면서 즉 축구를 자유자재로 부드럽게 할수 있는 능력이 만들어지지만  좀만 늦어지면  몸에서 습관이라는 나쁜 기억들이 작용을 하면서 축구를 하는데 쓰지 말아야 하는 다른 근육들을 사용하면서 엇박자가 나오거나 몸치같은 동작 혹은 온몸에 경작된 자세들이 나오면서 잡아주는데 상당한 시간이 수요된다는것인데 그 또한 잘못된 자세는 고치기가 정말로 쉽지 않타는 점 얘기드리고 싶습니다. 

 

즉 간단한 례를 든다면 커서 축구를 시작한분들을 보면 되게 몸이 경직이 되면서 기계사람과 같은 동작들을 보여주면서 능력에 한계를 보여주지만 어릴적부터 축구를 했던분들은 아주 부드럽게 공을 잘 갖구 놀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즐겁게 하는것입니다. 5세부터 빠르게 시작하면 우세가 있다, 기능을 익히는데 지름길로 빠르게 갈수 있다는 장점들이 있다라는것입니다. 

 

또한 4-5살정도에 나이에 태권도 훈련도 애들에 중심장악/평행능력에 탁월한 도움이 되며 큰소리로 배에 기를 넣고 소리쳐주는 등 부분에서 애들이 자신감 향상에도 아주 좋은 도움이 되며 발목과 무릎힘을 키우는데 너무나도 좋은 운동이라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요즘 왜서 단체적인 운동이 부모들사이에 각광을 받는 부분에서는 현재 우리 아이들의 현실에 따른 고립과 친구들이 없고 자기밖에 모르는 그러한 상황이 이러한 선택을 하게끔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우리가 크면서 자랏던 환경은 어찌보면 책에 쓰여있는 애들한테 가장 좋은 환경들이 아니였을가 싶습니다. 

매일 동네에 몇십명 되는 애들과 어울리면서 없는 생활에 나누어 먹고  정을 키우면서 새둥지 들추고 온하루  강에 수영을 즐기면서 낚시를 하고 채발대고 겨울에는 쪽발기 타고 하면서 너무나도 짜릿한 추억들이 머리에 아직까지 새록새록 남아있는데 우리 후대들은 커서 과연 어떤 추억이 남을런지 안타깝지만  현재로써 그러한 부분을 롱구나 축구라는 단체적인 운동을 통하여  나눔에 대한 부분을 배우고 어려운것을 극복하는 련습을 하면서 혼자의 힘으로 안되는것이 너무 많다는것을  알아가면서 단체적인 팀에서 자신을 낮추고  조화를 이루면서 승리에 대한 희열을 맛보면서 심적 령혼적으로 좀더 건강하고  사회에서 멋진 사람으로 거듭날수 있는 그러한 리유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부모님들이 애들의 단체적인 운동에서의 단체의식에 대한 희생정신에 대하여 혼돈하시는 부모님들이 꽤 있는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이별로 요구에 많은 차이점이 있지만 대략 분렬을 해본다면; 5-6살은 축구장에서 놀고싶거나 딩굴고 싶거나 하고 싶은것을 억제하는 능력, 즉 나에 마음대로 하는 욕구가 우선이 아니라 줄을 같이 서주고 모든 훈련에서의 룰에 따른 집중력을 말하며; 6-7살은 경기나 훈련에서 모든 기회를 자기가 해야 하는것이 아니라 능력에 따라 남한테도 양보해야 하는 매너를 말하며 플레이스킥(定位球)、코너킥(角球)、파울뽈(界外球)、볼트래핑(颠球)등8-9살은 축구하는데 자기의 행복지수가 우선이 아니라(盲目的带球) 경기에서 패스도 잘해야 하며 팀을 위해서 위치에 따라 맞겨준 임무를 충실히 해야 하는 능력을 말하며; 10-12살부터는 팀에 선수가 힘들면 더 뛰여주고 실수를 해도 위안해주며 승리를 위하여 같이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말한다. 

 

마지막 한가지 - 클럽에 처음 오시는 부모님들이10명에서 5/6명에 부모님들이 하시는 또 같은 말이 있는데 우리애는 잘 못하면 안하는 경향이 있는데 꼭 어떻게 하게끔 해주세요. 이런 얘기들을 참 많이 합니다. 애들이 왜서 이런 경향을 보이냐? 집에 애가 문제인것이 아니라 부모님들이 칭찬에 대한 방식이 문제가 있어서 이런 아이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즉 다시 말해서 애들한테 칭찬을 할때 천재니 똑똑하다니 잘 생겼다니 이런 노력을 하지 않고 듣는 칭찬에 적응되면은 결국 애들이 자신이 못하는 부분에 맞다들면 도전하고 싶지 않은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상황만 되면 난 좋아안해 흥취없어로 표현하면서 거부감을 나타내면서 안할려고 하지만, 너 열심히 하니깐 되네, 노력하니깐 잘하네 늘 이런 옯바른 칭찬을 해주며는 애들은 어려운 상황을 만나도 꿋꿋히 파고들고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 좋은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결국 애들이 모든 문제점은 우리 부모님들의 그릇된 자세에서 그런 아이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때문에 우리애가 이러니깐 우리애를 고쳐주세가 아니라 저들땜에 애가 이렇게 되였네요를 먼저 인식을 하는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잘하는 축구를 현재 북경에 있는 저희 민족애들한테 잘 배워줄려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을 했는데 사회적인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저의 눈에 파고들면서 심리적공부나 부모님들의 양육태도까지 긴밀히 체크를 하게 되면서 축구뿐만 아니라 많은것을 저 또한 열심히 배워야 하는 길로 인도하는것 같습니다. 부모님들도 같이 노력하여서 좀 더 경쟁이 있는 자식으로 키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합시다. 

북경장백호랑이축구클럽 화이팅 ! 

 

리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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