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林省委朝鮮文机关報

경기장내외 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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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하북정영 22 17 4 1 55
2 심양도시건설 23 17 4 2 55
3 태주원대 23 16 4 3 52
4 녕하 23 15 5 3 50
5 치박축국 23 16 2 5 50
6 청도중능 24 12 7 5 43
7 대련천조 22 10 5 7 35
8 연변북국 22 9 2 11 29

경기장내외 목록

Total 137건 9 페이지
경기장내외 목록
세계최강팀의 전술은 이렇다...그렇다면 중국은? 인기글 세계최강팀의 전술은 이렇다...그렇다면 중국은?(2014-06-05 05:50:22)
대 광동일지천 경기 이모저모 인기글 35도 땡볕을 피해 축구팬들은 서쪽 관람석을 찾아 속속 입장하고 있다. 후보들은 여기서 쑈츌을 놀고 선발출전하는 선수들은 김청의 감독하에 몸풀기를 하고 일지천의 선수들도 편을 갈라 슬슬 담금질을 하는데 맞은켠의 관중석은 텅 비다싶이 하였다. 추구자팬들은 예나 다름없이 선수들의 입…(2014-06-01 16:26:28)
뭐니뭐니 해도 기선제압이 우선이 아닐가? 인기글 5월 24일, 중능팀과의 경기 한 장면, 대방문전에 올린 크로스엔 연변팀의 기회가 없었다. 연변팀이 홈장에서 원정팀을 제압한 많은 경기들을 두루 종합해보면 주요하게 3가지 수단이 효과적이였다. 첫째, 기선제압이다. 상대팀이 약팀이던, 강팀이던 물론하고 첫시작부터 밀어붙여 숨도 바로 쉬지 못하게 …(2014-05-30 09:43:36)
관중석에서 본 연변 대 청도중능 경기(사진과 함께) 인기글 선수들이 입장하기를 기다리는 촬영기자들. 신사처럼 서로 사이좋게 인사를 나누더니 불꽃튀는 접전이 시작되고 무풍지대를 질주하는 듯한 지충국선수의 드리블에 박수치느라 손바닥이 아파나고 리훈의 꼴에 목이 터지라 고함 지르고 손이 아파라 박수를 치고 …(2014-05-26 07:29:52)
연변팀 희망이 보인다 인기글 17일 오후, 3시반 부터 똥돌이는 친구들과 함께 워이씬으로 그룹채팅 하면서 연변팀의 하북중기와의 원정경기를 관람했다.리광호가 팀을 이끌고 치르는 첫 경기여서 그런지 연변팀은 원정경기였지만 기죽지 않고 잘 싸웠다. 마지막 꼴포착능력 미달로 경기 전반전 36분경경에 선제꼴을 내준 연변팀은 동점꼴을 뽑으려고 있는 힘을 다해 공격축구를 펼쳤다. 전반전경기가 거의 끝날 무렵의 옵사이드가 화제였다. 경기를 현장에서 해설하는 해설원도 되돌리는 화면을 보고 아~ 하면서 말끝을 흐릴 정도로 의문스러운 판정이여서…(2014-05-17 15:34:58)
참 좋은 날씨, 하지만 참담한 마음으로 글을 쓴다 인기글 어이없이 또 한꼴 추가...거꾸로 북경리공팀을 응원하기 시작하는 팬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팠을가?연변팀이 이길만한 적수인 북경리공과 홈장경기를 치른다니 얼싸 좋다 친구들을 불러들였다. 이럴때 돈을 팔아서라도 좋은 인상을 남기고 덕도 쌓고 앞으로 좋은 이야기거리도 만들고...하지만 간만에 좋은 날씨와 상대하기 좋은 적수를 만…(2014-05-11 08:55:05)
네티즌 축구광님: 어이없어 말 안나온다 인기글 참 어이없어 말이다 안나온다 오늘 밥벌이를 한 사람은 김기수와 오영춘뿐이네 지충국은 작년에 활약하던 지충국이 아니네 예리한패스며 영리함 반박자빠른 패스가 종적을 감추엇구나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첫째는 훈련을 제대로 하지않아서 연변팀선수들 전부다 체력이 바닥이구나 제일로 기본인 체력이바닥이니 상대방을 이긴다는것은 우둔한 생각이고 둘째는 감독의 전술을 도무지 읽을수가 없고 선수들이 위치선정등이 엉망이고 짜임새있는 전술은 찾아볼수가 업고 동네축구 하듯이 지들맘대로 하다보니 질수밖에 없는구조로 돼…(2014-05-10 19:56:15)
8련패를 멈춰세운 할빈축구팬들의 열정 인기글 홈장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있는 할빈축구팬들지난 4월 29일부 《흑룡강신문》에서 할빈의등팀이 할빈에서 있은 홈장경기에서 0:1로 북경국안팀에 무릎꿇으면서 8련패의 성적으로 중국축구 슈퍼리그의 새 기록을 쇄신했다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다.특히 인상깊었던것은 이날 경기에서 할빈팀이 슈퍼리그의 8련패 새기록을 쇄신했다는 소식보…(2014-05-08 14:10:35)
[강아지] 리호은에게 더 시간을 주라 댓글1 인기글 [축구팬강아지] 리호은에게 더 시간을 주라 한 감독이 팀을 꾸리고 새 청사진을 만들자면 시간이 수요된다. 로마성이 하루아침에 일어서지 않은것처럼 세계의 명문팀의 감독들도 팀을 금방 맡아서는 실패와 패전을 거듭하는것이 보통이다. 히딩크가 한국팀을 이끌떄 그래서 숱해 욕사발을 먹었다.구락부가 리호은을 데려오고 또 광호랑 종훈이랑 모여놓은것은 연변축구의 휘황을 다시 찾기위한것이다. 이런것은 하루아침에 될수 없다. 또 리호은은 청도에서 장외룡감독을 보좌하면서 현대축구리론도 많이 배웠다. 또 몇경기 하는…(2014-04-28 06:02:27)
[한종철]대중경전 보고 하고싶은말 인기글 네티즌: 한종철 2014-04-27 11:30:40 감독님은 축구통솔자입니다 우리축구는 유럽촉구처럼스타가 경기를 좌우지않고요 약자인 우리는 단합된11명의힘입니다 그합력을 최대한 하는것이 감독님이 일이시고어리석는지 모르겟지만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감독님은 연변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 공로 인정합니다 사실 저엿다면 뭇사람들이 요청을 거절하기 힘들고 선수들의 안정을 위해 수락햇다면 광호나 광주에게 맞기고 폼잡앗다면 좋앗을것하는 생각합니다 지금 선수들에게서는 감독님께서 무엇을 …(2014-04-28 06:01:09)
연변-중경전 네티즌 횡설수설 인기글 네티즌 어제경기를 보면 연변팀이 똑같은 방식으로 세꼴은 내줘는데 감독이 자기가직덥 뽑은 용병타령이나하구 자기가 잘못했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네 능력안되면 빨리 쌰커해라 2014-04-27 08:36:53 네티즌: ㅇㅇㅇ 감독이 능력이안되면 빨리물어나라 연변축구망치지말구 90년대축구를 하지말구 2014-04-27 01:02:16 네티즌 졌다니 기분이 그러네 2014-04-27 00:30:27 네티즌: ㅋㅋ 김도형선수 힘내세요!!!!다음에이기면되요!!!!^^ 2014-04-26 2…(2014-04-27 07:28:55)
[안상근]실패에 보내는 박수가 더 값지다 인기글 연변팀이 한꼴을 만회하자 박수치며 환호하는 축구팬들 4월 26일 부진한 경기성적으로 갑급리그 최하위권에 있는 연변장백산천양천팀의 홈장 2련승을 기대하고 경기장을 찾은 만여명 축구팬들의 기대는 아쉽게 허물어졌다. 연변팀이 최종 3대1로 중경력범팀에 패하면서 팬들의 연변축구팀 감독은 물론 선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원망의 목소리들을 들을수 있었다. 특히 경기 전반전에 한꼴을 먹은후 후반들어 한꼴을 만회하면서 팬들의 승리에 대한 갈망과 기대가 높아지기도 했지만 불과 몇분 못버티고 다시 한꼴을 허락하면…(2014-04-26 17:09:56)
75세 축구팬의 일가견 댓글1 인기글 75세 축구팬 전로인의 일가견 글쓴이 : 한정일 열혈팬들의 지정좌석이라고 하는 주석대 맞은켠 경기장 10호구에서 전씨성의 할아버지 축구팬 만났다. 혼자 오신 로인에게 중간휴식 시간에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할아버지 올해 년세가 얼마세요?" "허허 일흔다섯이웨…(2014-04-20 16:55:25)
세변 패스로 이어진 꼴...그에 따르는 생각 인기글 19일에 있은 연변팀 대 신강팀과의 경기에서 연변팀은 1대 0으로 첫승을 거두었다. 그 꼴을 터트리는 순간을 여러분들은 기억하고있는지 모르겠다.필자도 잘 기억나지 않아 동영상을 반복적으로 보았다.신강팀 진공이 연변팀의 왼쪽 금지구역에서 제지당한후 3번 한광화가 오른쪽에 있는 아무개선수(동영상이 잘보이지 않음)에 패스, 다시 그 선수가 몰고가다가 10번 지충국선수에게 패스, 지충국이 오른쪽변선에서 몰고가다가 앞에서 뛰고있는 17번 고만국선수에게 패스, 고만국선수가 잠간 몰다가 키퍼가 나온 틈을 타서…(2014-04-20 15:05:04)
북경팔희와 0:0 팬 관전평 인기글 네티즌: 배우며 살자 엄연한 꼴입니다 손에 맞았으면 핸들이고 공이 상대방선수의 몸에 맞아 공격위반한 우리선수에게 전해졌다면 당연히 유효입니다. 한치의 변명도 없는 꼴입니다. 다만 순간에 벌어진 일이라 재판동무의 수준미달로 오판되였을뿐입니다. 2014-03-17 14:34:07 네티즌: 축구광 기자님, 그 자가용몰고 북경에 뽈보러 갓다는 그 연변 축구광팬의 사진이랑 옛말이랑 신문에 좀 내주시오 그양반이 정말 대단하이..내 기름값이다로 좀 대주고 싶다 아이가 ! 2014-03-17…(2014-04-15 11: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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