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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2017시즌 심판사업 5대 요점 강조 > 경기장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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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북화하 27 14 7 6 49
4 천진권건 27 12 9 6 45
5 산동로능 27 11 10 6 43
6 광주부력 27 12 7 8 43
7 귀주지성 27 11 6 10 39
8 북경국안 26 10 7 9 37

축구협회 2017시즌 심판사업 5대 요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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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항세| 작성일 :17-02-28 14:18| 조회 :4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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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협회 반흥분제회의 개최

 

3월 3일이면 중국슈퍼리그가 새 시즌의 막을 열게 되고 3월 11에는 중국갑급리그도 전면 개막된다. 2월 25일, 2017년 중국 축구계의 첫 경기인 슈퍼컵 경기가 중경에서 진행되였고 중국축구협회 직업련맹경기 리사회도 중경에서 경기풍격과 경기기률 및 반흥분제 사업회의를 소집하였다. 중국축구협회 전직 집행위원, 직업련맹경기 리사회 주석 우홍신이 회의를 사회하고 직업련맹경기 리사회 집행국 국장 마성전이 새 시즌 관련사업에 대해 설명을 하였으며 집행국 부국장 리립붕이 중국슈퍼리그, 중국갑급리그의 수정된 규정 및U23, 외국용병 관련 정책을 진일보로 소개하였다. 중국축구협회아 공안부의 대표가 각 구락부들에FIFA공평경쟁과 반도박경기에 대한 강습을 진행하였다. 다음, 각 구락부들에서 “직업경기책임서”와 “직업경기 공평경쟁 고약”에 서명하고 심판원대표가 “심판원승낙서”에 서명하였다. 그외 중국축구협회가 반흥분제중심을 요청하여 각 구락부 대표들에게 반흥분제강습을 진행하였다.

 

회의에서 중국축구협회 심판위원회 위원 소계혁이 심판위원회를 대표하여 심판규칙 수정내용과 새 시즌 집법 척도에 대해 설명하였다. 심판위원회는2017시즌의 엄중한 규칙위반, 폭력행위, 비체육행위 등 규칙내용의 함의를 거듭 천명하였으며 새 시즌 아래 다섯가지 방면의 집법요점에 대해 강조하였다. 

 

엄중한 규칙위반에 대하여: 대방 선수의 안전을 해치거나 과분한 힘을 사용하거나 혹은 야만적인 방식으로 짓밟고 차단하거나, 혹은 한쪽 다리, 두쪽 다리로 정면, 측면, 뒤쪽에서 대방 선수를 충격할 경우 과분한 힘을 사용하거나 대방의 안전을 위협하는 차단동작을 사용했을 경우 모두 엄중한 규칙위반으로 보며 심판원은 반드시 레드카드를 제시하고 그 선수를 퇴장시킨다.

 

폭력행위에 대하여: 만약 경기장에서 선수의 행동 목적이 축구공을 빼앗기 위한 동작이 아니고 사람을 향한 과분한 힘 혹은 야만행위라면 타인과 신체접촉이 있건 없건 막론하고 모두 폭력행위로 간주한다. 그외 만약 선수의 행동목적이 공쟁탈이 아니라 고의적으로 손이나 어깨부위로 상대방선수거나 혹은 다른 선수의 머리와 얼굴부위를 공격했다면 그것의 힘이 경미하거나 눈에 띄지 않울 경우를 제외하고 모두 폭력행위로 간주하며 심판원은 반드시 레드카드를 제시하고 그 선수를 퇴장시킨다.

 

비체육적인 행위에 대해: 아래 세가지 행위는 옐로카드를 제시하여 경고를 준다. 첫째는 선수가 가능하게 상대선수에게 위험을 조성할 후과를 알면서도 경솔하게 규칙을 위반할 경우, 둘째는 선수가 규칙위반이거나 손으로 공을 다치는 방식으로 상대방의 공격을 저지할 경우, 셋째는 선수가 손을 리용하여 득점(미수)하거나 혹은 득점(미수)을 저지할 경우 등이다.  

 

명확한 득점기회를 파괴할 경우에 대하여: 축구선수가 자기측 금지구역내에서 규칙을 위반하면서 대방의 명확한 득점기회를 파괴할 경우 심판원은 반드시 페넬티킥을 판정하며 옐로카드를 제시한다. 아래 몇가지 정황하에서 규칙위반 선수에 대해서는 반드시 레드카드를 제시하며 경기장에서 퇴장시킨다. 만약 끌고 당기고 밀치거나 공빼앗기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공차단시 공을 다치지 못하거나 혹은 상대선수에게 엄중한 규칙위반이나 폭력행위를 행사할 경우 그것이 경기장 어디에서 발생하던지를 막론하고 모두 레드카드를 출시하여 경기장에서 퇴출시킨다.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표시할 경우: 만약 축구선수가 언어나 기체언어로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표시하면 옐로카드로 경고한다. 만약 축구선수가 공격성적이고 모욕적인 언어나 동작으로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표시하고 심판원을 공격하는 행위가 있다면 심판은 반드시 레드카드를 제시하고 퇴장시킨다. 만약 다른 인원이라면 심판원은 응당 견결히 경기장에서 축출시켜야 한다.

 

2017시즌, 집행국과 심판위원회는 각급 련맹경기의 심판원들에게 국제축구련맹의 “경기규칙”정신에 따라 집법할 것을 요구하고 각 구락부들에서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해당 요구를 전달할 것을 희망하였다. 상관 규칙의 내용을 엄격히 준수하고 공동으로 량호한 직업분위기를 만들어야 련맹경기의 질서 있는 진행을 담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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