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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승리하자 연변” 상해축구팬들 연변팀선수단을 공항서 마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8-08-18 13:05| 조회 :6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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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저녁 10시반좌우 연변부덕팀 박태하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이 연태를 거쳐 홍교공항에 도착하자 일찌감치 공항에 마중 나온 상해 쟝저후축구팬클럽 축구팬들이 공항에서 선수단을 뜨겁게 맞이하였다.

 

연변팀 선수단이 원 계획보다 2시간 넘게 지연되여 도착했지만  공항에 마중나온 축구팬들은 “승리하자 연변”을 웨치며 반갑게 맞아주었다. 

 

연변팀은 8월 19일 저녁 7시 30분 상해신흠팀과 2018 슈퍼리그 제20라운드 원정경기를 펼치는데 상해시 장쟈후축구팬클럽, 북경, 연변 등 지역의 팬들이 연변팀 대 상해신흠팀 전에서 응원을 펼칠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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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쟝저후축구팬클럽 박미라씨는 “연변팀을 보는 순간마다 즐겁고 벅차고 박태하감독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너주 소중합니다. 연변팀의 두번째 홈장같은 상해로 온 연변팀 선수단을 환영합니다.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 보여주면 고향 그리어하는 우리도 힘이 날것 같습니다. 19일 경기 우리가 선수단에 힘이 되도록 응원 보내겠습니다.”고 말했다. 

 

쟝저후축구팬클럽 려설봉씨는 “매번 상해에서 고향축구팀인 연변팀선수단 마중은 설레이고 가슴뛰는 일입니다. 우리 쟝저후멤버들은 하나같이 선수단에 힘찬 박수와 응원 펼치겠으니 부담갖지 마시고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늦은시간 오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승점 따내리라 믿습니다.”고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길림신문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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