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감동사연] 천지수여 우리 소원 들어다오 ! > 팬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30 20 4 6 64
2 상해상항 30 17 7 6 58
3 천진권건 30 15 9 6 54
4 하북화하 30 15 7 8 52
5 광주부력 30 15 7 8 52
6 산동로능 30 13 10 7 49
7 장춘아태 30 12 8 10 44
8 귀주지성 30 12 6 12 42

[감동사연] 천지수여 우리 소원 들어다오 !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 작성일 :17-07-24 11:46| 조회 :559| 댓글 :0

본문

현재 연변팀이 경제, 부상, 용병 등 여러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가장 여려운 시기에 있지만 팬들이 연변팀에 대한 사랑과 성원은 식지않고 있다.

42993e837c5a4ffd2f2e389247ba390c_1500867
천지수에 띄운 연변팀 응원수건에 쟝저후팬들의 절절한 기원이 담겨져있다.

연변팀 팬들의 절절한 기원을 담은, 너무 감동적인 한장의 감동사진이 있다.  맑고맑은 장백산천지물우에 펼쳐져있는 아름다운 목수건, 그건 바로 유명한 연변팀 팬모임인 쟝저후축구팬클럽의 연변팀응원 수건이다.  바로 천지물에 연변팀의 재궐기를 믿고 바라는 쟝저후축구팬들의 절절한 소원을 담아 기원을 한것이다. 

이 감동사진을 올린 열혈 쟝저후축구팬인인 주국화씨는 연변팀이 광주부력에  6:2로 참패한 이튼날에도  축구팬 위챗췬 ( 하얀넋 붉은얼)에 변함없는 성원의 멧세지를  올렸다.  (이하 메시지 번역문) 

   
                  우리에겐  포기란  없다 

자금난 첩첩중산 
선수들 집중력 부재 
끊임없는 상병 이어지지만
연변축구는 변함없는 그 연변축구다
변강소도시서 용솟음쳐나온 슈퍼리그팀 
언제나 우리 마음속 자랑이여라 
이겨도 져도 투혼만 버리지말고 
마지막꺼지 최선하라 나의 연변축구여 
철혈연변팀 포기란 없다
당당하게 대반전을 하자 

(한어워문) 
 不放弃   不抛弃
面对资金困难
面对球员状态不集中
面对再一次的伤病袭来 
请相信延边足球依然是那个延边足球
边陲小城闯出的中超球队 依然是心中的骄傲
不论输赢  拼搏不放弃   
坚持到最后吧  我的延边足球
铁血延边 战斗到底
挺起胸膛 绝地反击

42993e837c5a4ffd2f2e389247ba390c_1500867
42993e837c5a4ffd2f2e389247ba390c_1500867
항상 원정경기장을 홈장처럼 만드는 쟝저후축구팬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팬갤러리 목록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