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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무치서 '우라'를 압도한 '승리하자' > 팬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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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우루무치서 '우라'를 압도한 '승리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8-11-03 18:57| 조회 :1,264| 댓글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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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오후 2시30분, 신강위글족자치구 수부도시 우루무치시의 홍산체육장에서 진행된 연변부덕축구팀과 신강천산팀간의 경기는 만리밖에서 달려온 연변축구팬들때문에 한결  이채를 더했다. 

 

오후 1시반에 경기장에 도착한 '전투19구역 축구팬클럽'의 붉은악마축구팬협회의 마강, 최호남, 한성과 북경에서 달려온 흑룡강성 목단강시 출신의 연변축구팬 국관원 그리고 신강에서 사업하는 연변축구팬 2명까지 총 6명의 축구팬들은 "영원히 함께 하리"라는  대형 프랑카드와 "연변은 우리의 고향이고 연변팀은 우리의 신앙이다"라는 중형 프랑카드를 지정된 원정팬석에 걸고 연변부덕축구락부 공작일군들과 함께 열띈 응원을 시작하였다. 

 

"신강, 안녕하세요?"를 삼창한 그들은 신강팬들로부터 "환영, 연변!"이라는 우호적인 대답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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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하 2도의 날씨였지만 원정팬석은 그늘진 남쪽이여서 무척 추웠다. 하지만 "승리하자, 연변!", "아리랑" 등 응원가를 부르고 "연변필승!" 등 구호를 웨치는 그들의 몸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이글거렸다. 

 

이번  경기를 관람한 500여명  관중 대다수는 당지 축구팬조직과 체육학교들의 축구희망생들이였는데 정채로운 경기에 매료되다가도 연변팬들의 한사람같이 지속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에 엄지를 내들었다. 그들이 웨치는 "신강, 우라!"라는 따분한 응원성은 가담가담 장내에 울렸는데 선제꼴과 추가꼴을 내준 뒤에는 오직 "승리하자, 연변!"밖에 들리지 않았다.  

 

경기가 끝난후 연변팀 선수들과 감독진 그리고 축구구락부의 일군들은 그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렸고 연변팀 대리감독 조종화는 경기후 소식공개회에서 추운 날 먼길을 달려와 연변팀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길림신문 김태국 김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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