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박태하감독 손군의 엉뎅이를 '찬' 리유는? > 경기사진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광주항대 30 20 4 6 64
2 상해상항 30 17 7 6 58
3 천진권건 30 15 9 6 54
4 하북화하 30 15 7 8 52
5 광주부력 30 15 7 8 52
6 산동로능 30 13 10 7 49
7 장춘아태 30 12 8 10 44
8 귀주지성 30 12 6 12 42

박태하감독 손군의 엉뎅이를 '찬' 리유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 작성일 :17-10-13 11:23| 조회 :1,059| 댓글 :0

본문

5db870caee8a6d0689fc590dd0f4029f_1507865
 

연변부덕팀은 오늘 오후 735분,  광주천하체육장에서 슈퍼리그 우승후보 광주항대와 2017 슈퍼리그 2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연변부덕팀은 경기전날  약 한시간가량 훈련을 했다. 국가대표팀으로 차출되였던 구즈믹스선수와 황일수선수도 팀과 합류해 훈련을 하였다. 황일수선수는 좀 피곤기가 있어보였지만 훈련을 잘 소화했다. 스티브와 투톱으로 나서 전방을 헤칠지가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훈련중에 선수들은 몸도 가볍게 놀리고 얼굴에 미소를 띠우며 무척 여유로와 보였다. 박감독은 경기전 기자초대회에서 “선수들 컨디션, 선수단 분위기가 좋은것 같다고 말했다. 훈련중 박태하감독이 장난삼아 무릅으로 손군선수의 엉뎅이를 차는 장면이 기자의 카메라에 찍혔다.  리그잔류의 벼랑가에 몰려 원정에서 강적을 만났지만 팀의 자신감과 정신력을 엿볼수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연길에서 광주에 온 가장 큰 느낌은 찌물쿠게 덥다는것이다. 연길은 최고기온이 10여도밖에 안되지만 광주는 선수단 도착날 무려 33도의 무더위였다. 물론 오늘 경기날 온도는 26도 정도이지만 더위보다 더 무서운것은 찝찝한 광주의 습도이다. 찌물쿠는 날씨는 연변팀의 다른 한 강적이다. 박태하감독은“온도차가 많이 나기에 하루 먼저 왔다. 힘은 들겠지만 날씨에 적응을 해야만 좋은 경기를 할수 있다.”고 말했다.

 f5f6c47ffd1acb142fee8e631cdc869b_1507804 

최인: 의농아 게 섯거라! 내거야 !

 

f5f6c47ffd1acb142fee8e631cdc869b_1507804

 

스티브- 황일수- 구즈믹 삼총사가 선발일가 ? 


f5f6c47ffd1acb142fee8e631cdc869b_1507804

 

니콜라와 라마 : 박감독님 언제든지 불러만 주세요! 




f5f6c47ffd1acb142fee8e631cdc869b_1507804


 황일수 : 이게 호날두 자세야  

 스티브 : 잇슈거, 어깨를 이렇게 펴야지 


f5f6c47ffd1acb142fee8e631cdc869b_1507804 

사랑의 매?  박감독이 훈련중 장난삼아 손군선수의 엉뎅이를 '차'고있다. 


f5f6c47ffd1acb142fee8e631cdc869b_1507804

 

지충국의 자리는 언제나 "중원" 


f5f6c47ffd1acb142fee8e631cdc869b_1507804


광휘와 영춘: 축구냐 소림사냐? 

 

f5f6c47ffd1acb142fee8e631cdc869b_1507804 

손군의 생각: 아..감독님이 무릅으로라도 공을 넣으라는 뜻이렸다!

 

                              김룡 특파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기사진 목록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