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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민 2342만원 대락투복권에 당첨 > 연변체육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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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녕하 30 18 7 5 61
6 대련천조 30 13 6 11 45
7 청도중능 30 14 9 7 51
8 염성대풍 30 8 9 13 33

연길시민 2342만원 대락투복권에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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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룡| 작성일 :15-05-13 09:24| 조회 :4,6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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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연변체육복권관리중심에서 전해온 소식에 따르면 연길시 북산가단춘거 애단로 143-6-9호의 15100호 복권영업점에서 2342만원짜리 복권이 당첨되였다. 당첨자 류씨(녀, 60세)는 15원의 추가단식표를 샀는데 견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체육복권에 감사드린다며 당첨소감을 털어놓았다.
 
5월 11일, 저녁 7시1분, 연길시민 류씨는 북산가 단춘거 애단로143-6-9호에 있는 15100호 중국체육복권영업점에서 15원 주고 전통대락투(大乐透)복권을 샀다. 1등상(08+25+28+29+32-04+07) 기본3주(매주 상금 952만원)에 추가상금 500만원, 길림(1주), 강소(1주), 흑룡강(1주) 그속의 한주가 연길시민 류씨가 1등상에 당첨되여 총상금은 2342만원에 달했다.
 
5월 13일, 연변체육복권관리중심의 책임자는 이 영업점에 《중국체육복권대락투 2432만원 탄생지》라는 간판을 걸어주었다. 류씨가 구매한 15037기 복권은 전국적으로 1등상이 3매가 나왔는데 류씨는 그중의 한 당첨자다. 류씨는 대상에 당첨되여 뜻밖의 기쁨을 누리게 되였지만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심혈을 몰부었는지 모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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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체육복권관리중심 책임자(왼쪽)가 연길 애단로영업집 주인에게 복권당첨 탄생지 간판을 증정하고있다.
 
60세인 류씨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삯일로 가정생활을 연명하였다고 하면서 우연히 복권점에서 5주의 번호를 골랐고 그후 1년동안 그 번호를 샀다고 한다. 그는 생활형편 때문에 대상에 당첨돼 가정정황을 개변시키려는 꿈을 얼마나 꾸었는지 모른다고 하면서 돈 때문에 몇기를 사지 않다가 이번에 추가상금까지 더 준다해서 계속 견지하기로 하였으며 이렇게 대상에 당첨되게 되였다고 말했다.
 
상금을 어떻게 쓸것인가에 대해서 류씨는 자기에게는 두가지 타산을 말했다. 하나는 구차한 살림에 아버지가 병으로 앓는 기간에 형제자매들이 많이 돌봐주었는데 상금의 일부분을 형제자매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줄것이고 다른 하나는 체육복권이 자기의 운명을 개변했으니 앞으로도 체육복권과 대락투를 계속 구매할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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