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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정하나진단] 팬심은 이런데..당신이라면 ? > 정하나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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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0 11 6 3 39
2 절강록성 20 10 6 4 36
3 심수가조업 20 9 7 4 34
4 매주객가 20 9 5 6 32
5 석가장영창 20 8 7 5 31
6 청도황해 19 7 9 3 30
7 절강의등 20 8 4 8 28
8 료녕굉운 20 7 5 8 26

기획(3) [정하나진단] 팬심은 이런데..당신이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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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 작성일 :18-05-24 16:05| 조회 :6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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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팬심으로 보는 2018 상반기 연변팀  

길림신문 촌철논객 10명이 2018 갑급리그 상반기(13라운드까지) 연변팀을 두고 진단 , 현재 우리팬들의 팬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팬들의 평가를 두고 본지 축구론평원 정하나는 생각을 내놓았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들인지? 여러분의 댓글 주장을 듣고 싶다. 

1, 최우수 진영 ..아쉬운 리강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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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결과: (4-3-3 일 경우)  도표참조 
# 이외: 수비에 한광휘(5표), 한청송(3표), 하프에 손군(4표) 리강(4표), 공격에 자일(4표) 

[정하나의 생각] 최우수 진영을 선정할때 기술적인 각도인가 아니면 올시즌 표현인가의 기준에 따라 다를수 있다. 기여도나 날카로움에서 김파보다도 리강이 잘했고 한청송도 득점력이 돋보였지만 두 선수가 출정시간이 적어 아쉽다. 부상이나 출전시간 등을 고려하지 않을 경우 연변팀의 선발 표지선은(4-4-2) : / 수비: 장위–구즈-왕붕–한광휘 / 하프: 배육문-손군-박세호–리강 /  메시 – 최인 

 2, 최우수 선수: 신들린 최인과 아쉬운 주천 

[투표결과] 최인 (8표) 주천(2표) 

[정하나생각] 사실 기대이상의 선방을 보여준 주천은, 신들린 최인때문에 아깝게 밀렸다. 패기와 령수기질로 앞으로 주장재목으로 기대. 

3, 최우수 용병: 차라리 “없다”가 

[투표결과] 구즈믹스(5표).. 후보: 없음(4표), 메시(1표) ] 

[정하나생각] 용병은 제역할을 못했기에 “없음’이 더 좋지않을가? 10껨 결장하는 구즈를 최우수에 넣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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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대되는 신인들 : 왕붕네 큰 재목 될가 

[투표결과] 왕붕 (4표), 리룡( 4 표), 리강(2표) 

 [정하나생각] 한명이라면 왕붕쪽에 손을 들어준다. 훌륭한 수비로서 소질과 기술도 갖추었고 구즈없는 수비선의 중견으로 든든하다. 수차 패널티킥 빌미가 되였는데 경험과 세부기술 요청. 

5, 답답한 졸전: 입에 들어온 고기도 뱉어내던 심수전 

 [투표결과] 명승부: 10 라운드/ 북경홀딩스 – 연변 (9표) 제일 졸전: 7 라운드/ 연변 – 흑룡강FC (5표) 

 [정하나생각] 사실 제일 졸전은 심수가조과의 홈장경기, 선제꼴을 넣고 11명이 10명을 상대하고도 1:2 역전패를 당하며 장장 시간 대안을 찾지 못하고 답답하고 무기력한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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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가장 만족 : 두 재목 영입 

[투표결과] 역경속 단결 의지(3표)/ 원정경기 선전( 2표)/ 왕붕 장위 등 국내선수 영입 (2표)/ 새 얼굴(왕붕과 장위)로 무어진 수비진(2표)/ 점차 물오르는 경기력/ 최인 선발했을 때 

[정하나생각] 사실 왕붕과 장위 두선수와 관련된 표가 4표나 된다. 올시즌 제일 잘 영입한 선수이며 젊은 수비진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높다. 활기찬 신진대사에 박수. 북경홀딩 역전승을 비롯 역경에서 탄력을 보여준 선수들이 최선하는 모습에 팬들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그리고 올시즌 원정벌레로부터 원정호랑이로 되여 원정성적이 기대이상으로 좋으니. 

7, 가장 불만은 용병문제 

[투표결과] 용병문제 6표 : 용병 영입 실패 및 부진/ 구단운영 문제(3표): 스폰서 인입 실패+구락부 운영+ 외부영향 피해(편파판정 등 ) 강위붕 선발 (2표) / 그외 : 수비진 불안정 / 역전당한 경기 과다 / 중원 핵심 부재 

[정하나생각] 팬들이 가장 불만이 용병문제에 집중, 용병 선정 실패와 용병 부진이다. 이는 성적부진의 주요 원인. 한편 스폰서 미결, 구락부 운영. 심판 피해 등 운영에서 나타난 문제들에 팬들은 의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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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올시즌 연변팀 “어쩡쩡하다” 

[투표결과] 6점 (4표), 5점 (3표), 7점 (2표), 6.5점 (1표) 점수기준: (9점 매우 잘함/ 8점 잘함/ 7점 그런대로 괜찮음/ 6점 어정쩡함/ 5점 못함/ 4점 아주 못함) 지금 순위가 연변팀 실력보다 : 낮게 나왔다 (6표) / 정상발휘다 (4표) / 높게 나왔다( 0표) 

[정하나생각] 평균을 내보니 5.9점으로 겨우 6점이다. 총적으로 연변팀이 올시즌‘어정쩡하다”는 평. “현재 순위가 실력보다 낮게 나왔다(6표)와 일맥상통하다. 다시말하면 연변팀이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기에 현재 성적에 대해 팬들이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이는 또한 팀이 도약할 잠재력이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9 , 열쇠는 용병조절과 단결 분위기 

[투표결과] 앞으로 가장 해결해야 할 점: 용병문제 (4표) : 용병 교체해야 (3표) + 용병 활약해야 (1표) 정신력 (4표) : 팀 내부모순 / 팀워크 제고 / 정신력 찾기/ 선수들 자신감 회복/ 공격력 향상 (3표): 중원 통제/ 다양한 득점력/ 패스와 볼 컨트롤 수비문제(2표) : 수비진 집중력 발휘/수비진 저급 실수 최소화 구락부 운영(1표) : 감독과 선수들 경기에만 집중하도록 

[정하나생각]: 용병문제 해결이 팀 성적의 열쇠가 된다. 연변축구계 내의 불협화음과 팀 내부 단결의 잡음을 없애고 단합하여 정식력을 발휘하는것이 팀 성적 향상에서 기술보다도 중요하다는것을 보여준다. 한편 공격과 수비에 각기 3표와 2표는 득점력 향상을 위한 중원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면 나젊은 수비진에 대한 걱정이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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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탕개는 놓지지 말자 

[투표결과]리그 보존 :무난 (6표) / 절대 문제없다 (3표 )/ 위험 (1표) 

[정하나생각] 연변팀의 갑급리그 보존에 대부준 락관적이지만 ‘절대 문제없다’가 단 3표인 점을 보면, 자칫 돌발요소도 있기에 탕개는 놓지 말아야 한다는 귀띰으로 보인다. 

                                정하나 길림신문축구론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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