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풋볼수다] 박세호ㆍ김파 나란히 ‘100경기 클럽’ 가입 > 녀성팬평론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6 6 0 0 18
2 광주항대 6 4 1 1 13
3 산동로능 6 4 0 2 12
4 북경국안 6 3 2 1 11
5 상해신화 6 3 2 1 11
6 강소소녕 6 3 1 2 10
7 광주부력 6 3 0 3 9
8 중경력범 6 2 2 2 8

[풋볼수다] 박세호ㆍ김파 나란히 ‘100경기 클럽’ 가입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3-20 13:44| 조회 :456| 댓글 :0

본문

518cffd163b3a6421a5aca2b6043bfd9_1521523

사진출처: 연변부덕축구구락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개막 2련승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무기력한 경기력에 무너졌다. 지난 18일 대 매주객가와의 원정경기에서 0대1 패, 단지 상대방의 '침대축구' 탓 만으로는 세탁할 수 없는 경기력이였다. 게임에서 그 어떤 팀도 이기기만 한다는 보장은 없다. 질 수도 있다. 그리고 "졌지만 잘 싸웠다"는 말도 있다. 하여 팬들이 이번 경기에 유난히 '실망'한 원인이 여기에 있지 않을가 싶다. 연변팀 답지 않았다는 것.

 

비록 패했지만, 사실 이날 경기에는 기록이 숨어있다. 박세호 선수와 김파 선수가 이번 경기에 출전함으로써 '100경기 클럽'에 입성했다. 이날 박세호 선수는 풀타임을 소화했고 김파 선수는 후반 65분경 리호 선수와 교체하여 출전하였다.

 

518cffd163b3a6421a5aca2b6043bfd9_1521524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

 

박세호(1991. 7. 9)는 2011년 5월 11일 축구협회컵 대 대련실덕팀과의 경기를 통해 연변팀에서의 데뷔전을 치렀다. 연변에서 활약한 2011시즌부터 2경기째에 접어든 2018시즌까지 만 8시즌(슈퍼리그 36경기, 갑급리그 57경기, 축구협회컵 7경기) 만에 100경기 출장을 기록하게 되였다.

 

박세호는 슈퍼리그를 통해 근년에 큰 성장을 보인 기대주로, 오른쪽 측면에서 수비와 하프를 오가면서 뛰여난 의식과 기술을 보여주고 공수에서 연변팀 우측 기둥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올시즌 들어 우측의 공격가담도 날카로움을 보이며 기대을 안고 있다. 

 

518cffd163b3a6421a5aca2b6043bfd9_1521524 

사진= 길림신문 김성걸 기자

김파(1993. 1. 20)는 2013년 4월 20일 갑급리그 6라운드 심양심북과의 경기를 통해 데뷔, 지난주 대 매주객가와의 경기 포함 2018시즌까지 슈퍼리그 44경기 출전 6꼴 득점, 갑급리그 50경기 출전 2꼴 득점, 축구협회컵 6경기를 소화하며 1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김파는 뛰여난 측면 돌파력과 날카로운 득점능력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2016시즌 활약에 이어 지난해 저조기를 겪었는데 올시즌 최전방 본토 득점수로 기대된다. 

 

일희일비 했던 갑급리그 2주차, 이번주 A매치 휴식일이 끝나면 첫 홈장(4월 1일)이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 찾아온 적절한 타이밍, '실망'한 팬들은 첫 홈장에서 또다른 산뜻한 기록이 쓰여지길 기대하고 있다. 백경기 넘긴, 이제는 백경기 넘겨 베테랑이 된 박세호와 김파 두 선수가 홈장에서 팬들에게 어떤 기쁨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길림신문 김가혜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녀성팬평론석 목록

Total 39건 1 페이지
녀성팬평론석 목록
[풋볼수다] 그날 꽃샘추위 속 ‘생뚱 주인공’… 인기글 사진= 김성걸 기자 "엄마, 집에 가기쇼. 재판 땜에 재미없슴다. 빨리 나가기쇼." 어린이 팬마저 주심에 ‘보이콧’을 선언했다. 알다싶이 지난 7일 오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있은 대 상해신흠과의 갑급리그 제5라운드 경기는 론란의 여지가 많았다. 그라운드에서 빛나야 할 선수들 대신 주심이 압도적으로 '빛…(2018-04-10 14:15:23)
86a389f65e4893b3f865d69066eee30b_1522831
[풋볼수다] 변화가 가져온 승리 ​변해야 변한다. 그리고 그 변화가 성공적으로 주효했다. 수비수 구즈믹스가 공격수로 나설 줄이야! ‘그런데 말입니다’ 꼴까지 넣을 줄이야!​갑급리그 제4라운드 대련초월팀과의 원정에서 연변팀은 ‘공격수’ 구즈믹스의 결승꼴에 힘입어 대련초월팀을 1대0으로 전승했다.​이날 박태하 감독은 그야말로 파격적인 전술을 선보였다. …(2018-04-07 12:57:23)
[풋볼수다] 일단 첫 단추는 잘 채워졌는데... 인기글 사진= 김룡 기자당분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는 박감독 "경기내용도 좋아야 하겠지만 당분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결과보다는 실리를 찾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조금 투박하더라도 상대를 이길 수 있는 그런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 대 훅호트중우팀에 1대0 신승 뒤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이 한 …(2018-04-02 15:50:39)


[풋볼수다] 박세호ㆍ김파 나란히 ‘100경기 클… 인기글 사진출처: 연변부덕축구구락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개막 2련승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무기력한 경기력에 무너졌다. 지난 18일 대 매주객가와의 원정경기에서 0대1 패, 단지 상대방의 '침대축구' 탓 만으로는 세탁할 수 없는 경기력이였다. 게임에서 그 어떤 팀도 이기기만 한다는 보장은 없다. 질 수도…(2018-03-20 13:44:23)
[풋볼수다]아직 닥쳐오지 않은 불안보다는 지금 … 인기글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 연변팀이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시즌 강등의 아픔과 겨울 이적시장에서 주축 선수들의 대거 류출을 겪었지만 더욱 단단해져 돌아왔다. 지난 10일, 연변팀은 올시즌 파격영입을 감행한 '부자구단' 매현철한팀을 상대로 1대0 기분좋은 첫승을 올렸다. 이날 승리는 여러가지로 의…(2018-03-12 15:50:48)
[김수연] 첫 승리, 우리가 보았던 것들 인기글 그날 승리의 함성 속에서 우리는 보았다. 내가 흘린 눈물이 네 마음을 적시고 네가 흘린 눈물이 내 마음을 적시며, 그렇게 뜨거운 눈물 속에 날로 더 끈끈한 하나가 되는 우리의 모습을. 하나된 우리 앞에 불가능이란 없음을! - 2016년 4월 사랑과 신앙은 늘 꿈이라는 아름다운 것을 갖고 온다. 세상이 뭐라든 상…(2017-11-13 11:12:57)
[특별추천- 오수란] 목수를 지켜라 인기글 CJFA 칼럼=오수란 # 무승의 늪은근히 기대했던 시합이었다. 하북 화하와의 선전에 힘입어 드디어 지난 시즌 연승 가도를 달릴 때처럼, 다시 한번 그 기세를 이어갈 것 같은 희망으로 부풀어 있었다. 하지만 결국, 아쉽게도 천진 태달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무승의 늪속에서 연변 축구는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우리 팀 경…(2017-04-24 16:05:12)
[북경球球] 연변팀 3련패...3련승의 밑거름 인기글 현장에서 볼때 위기도 많았지만 전반 20분후부터는 연변팀이 특유의 패스플레이로 공격의 불씨를 지폈고 몇번의 좋은 찬스를 만들어 냈다고 봅니다. 우리가 홈장에 있나라고 느껴질 만큼 공격적이어서 놀랐고 또 다시 한번더 윤빛가람선수의 능력과 넓은 시야 그리고 냉정한 마인드에 탄복했습니다! 박감독님의 과감한 선발선택도 인상…(2017-04-09 23:51:23)
[김수연] 연변축구 강심장이 되여라 인기글 만물이 약동하는 기운이 하루가 다르게 완연해지고 있다. 시즌이 마감된 후의 삭막한 겨울을 어찌 지내냐 싶었는데 드디어 봄이다. 이제 우리 팬들에게 봄이라는 그 이름은 계절을 벗어난, 심장이 뜨겁게 요동치는 시작의 의미이기도 하다. 그렇다. 연변축구가 있기에 우리에게 봄은 더욱 기대되고 설레는 아름다운 계절이 된다. …(2017-04-07 18:25:26)
[오수란] 중국의 빌바오- 연변축구 댓글1 인기글 [편집자주: 이 글은 海兰江网 공모에서 대상을 받은 글입니다] 스페인의 1부 리그 프리메라리가에는 아틀레틱 빌바오라는 유명한 클럽이 있다. 100여년의 력사를 갖고있는 이 팀은 프리메라리가에서 총 8회 우승하면서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AT 마드리드에 이어 4번째로 우승을 많이 한 팀이며 국제축구대회인 …(2017-04-06 16:14:01)
[리찬걸관전평] 연변팀이 없다면 이런 낯뜨거운 … 인기글 10월 30일 항주원정에서의 경기다. 또한 2016년 슈퍼리그에 마지막경기이기도 하다. 박태하감독과 홍명보감독이 자별난 사이라고 알고 있다. 또한 항주는 축구후배 유봉이가 홍명보를 보좌를 하는 사이라서 사실 누구 이기고 지던간에 가슴아픈 경기가 될것만은 확실하였다. 경기전에 선수출전명단에서 수비에 박세호/김현…(2016-11-01 07:12:53)
[리찬걸관전평] 명년 매경기 이런 편한경기 볼수… 인기글 명년에는 제발 매경기마다 이런 편한 경기를 볼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을것 같다. 10월 26일 수요일 저녁 7:35분에 연변부덕팀과 석가장영창팀과의 경기가 홈장에서 치르게 된다. 오후부터 뭔가 슬슬 긴장해진다. 항상 약팀하구 경기할때 유난히 기복이 많은 연변팀인데 오늘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라 걱정이 앞선다…(2016-10-27 18:10:53)
[리찬걸관전평] 세 한국용병의 찰떡궁합이 만들어… 인기글 10월 23일, 연변팀이 원정에서 비겨도 우승을 확정짓는 광주항대팀과 격돌했다. 하지만 오후에 진행되는 잔류를 위한 경기는 드라마같은 이변들을 만들어졌다. 장춘이 원정에서 료녕팀을 1:0으로 이기면서 29점에 무섭게 쳐올라오고 석가장영창팀도 원정에서 2:0으로 이기면서 대반란을 만들었다. 경기내용이 어떻던지간에 바꿀수…(2016-10-24 13:42:45)
[리찬걸관전평]아쉬운 경기-슈퍼리그잔류 안심할수… 인기글 10월 15일 두주간에 휴식을 거친 슈퍼리그는 다시 시작되였다. 원정에서 두번에 대패를 통하여 연변팀은 어떤 제고된 모습과 전술에서의 보안을 강화하여 보여줄지 궁금했다. 오후 3시 홈에서 천진팀과의 경기가 시작되였다. 천진팀은 30점에 슈퍼리그 잔류라는 압력을 지고 림하는팀이다. 남은 3경기도 수준높은 팀들과의 경기라…(2016-10-17 12:12:03)
[리찬걸관전평]연변팀 큰 경험을 쌓았다 인기글 9월 24일 료녕팀과의 경기는 또 한번 연변팀한테 큰 경험을 쌓는 경기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우선 급하게 변경된 원정에서의 경기구장이 우리팀한테는 확실히 한주일에 세경기를 하는 립장으로써 불편한건 사실이이였다. 다만 확실이 알아본데 의하면 이런 변경자체가 료녕팀이 잔류를 위하여 어떤 목적을 같고 경기장을 옮…(2016-09-26 16:26:07)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