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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매치 예고] ‘연변출신’들이 우승 결정? 오늘 저녁 1위 향한 국안VS로능 ‘빅뱅’ > 녀성팬평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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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슈퍼 매치 예고] ‘연변출신’들이 우승 결정? 오늘 저녁 1위 향한 국안VS로능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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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8-05 05:32| 조회 :1,1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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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인터넷 캡쳐

 

연변팀의 기분 좋은 홈경기 2련승을 만끽했으니 연변팀 팬들에게 이번 주말은 더없이 달콤하다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다주말의 피날레를 장식해줄 연변적 선수 더비전이자 슈퍼리그 빅매치가 기다리고 있다. 

 

바로 오늘(5일) 저녁 7시 35분에 예고되여 있는 북경국안과 산동로능 간의 슈퍼리그 1, 2위 쟁탈전현재 승점 32점으로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북경국안과 31점으로 그 뒤를 바싹 추격하고 있는 산동로능인지라 순위를 향한 팽팽한 접전이 예상된다

 

특히 북경국안은 리그 1위 다지기에 들어가려면 무조건 승리가 필요하다산동로능과 1점 차이는 물론 현재 한경기 적게 치른 상해상항과도 2점 밖에 차이가 나지 않고 있다.

 

일찌기 북경국안과 산동로능은 슈퍼리그 제1라운드에서 격돌한 적 있다그러나 산동로능이 30으로 승리하며 북경국안에 개막전 완패를 안겨준 1라운드 경기에서 김경도만 출전하면서 연변출신 선수 더비전은 성사되지 못했다.

 

하여 이번에 연변팬들은 순위전도 볼거리겠지만 조선족선수들이 총출동한 화끈한 더비전을 바라고 있다.

 

북경국안 소속 지충국박성김태연지문일과 산동로능 소속 김경도과연 몇명의 조선족선수가 이날 경기에 나설지가 최대 관심사인 동시에 각자 소속팀 핵심인 지충국과 김경도의 중원싸움’ 또한 관전 포인트가 되겠다.

 

한편 이 경기는 북경위성(北京卫视)과 PPTV에서 생방송을 예고하고 있다.

 

/길림신문 김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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