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이슈톡톡] 돌아온 ‘마귀홈장’.. 이번엔 최강 무한에도 통할가 > 녀성팬평론석

본문 바로가기
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무한줘르 28 16 9 3 57
2 항주록성 28 13 9 6 48
3 심수가조업 28 13 8 7 47
4 청도황해 28 12 9 7 45
5 석가장영창 28 11 9 8 42
6 북경홀딩 28 10 11 7 41
7 료녕굉운 28 11 7 10 40
8 매주객가 28 10 7 11 37

[이슈톡톡] 돌아온 ‘마귀홈장’.. 이번엔 최강 무한에도 통할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가혜| 작성일 :18-09-25 06:00| 조회 :367| 댓글 :0

본문

0a9c339ebae2772ebbf7de8d4ce2d4d6_1537826
 

추석명절에 맞추어 홈에서 올시즌 최다득점이 나오며 팬들 앞으로 꼴선물이 줄줄이 배달되였다북경홀딩스 원정에서는 최인이 해트트릭을 폭발하며 32로 원정 역전승을 만들어내더니 추석 전날인 23일에 홈에서 펼쳐진 두번째 라운드에서는 오스카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4대승을 견인했다

 

물론 북경홈에서 선수 개인 통산 첫 프로리그 해트트릭을 완성했던 최인 또한 북경홀딩스 킬러 답게 이날도 득점포를 쏘아올렸다북경이 동점꼴로 따라붙던 상황에서 상대팀 기세를 사전에 차단해버린 추가꼴을 뽑아내며 대승에 일조했다.

 

0a9c339ebae2772ebbf7de8d4ce2d4d6_1537826
 

특히 심수 원정에서 한 게임 쉰 오스카가 이날 선발로 나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했다. 31로 끝나나 싶었는데 마지막까지 거침없는 체력을 과시하더니 추가시간 직전에는 기어코 해트트릭을 만들어냈다

 

해트트릭으로 빛난 오스카에 4라운드 만에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와 경기흐름을 좌우할 수 있는 선수임을 립증한 최인거기에 감독의 전술대로 원팀으로 움직여준 선수들은 또 한번 홈승리를 쟁취하며 홈장 6련승을 기록했다. 7월 28일에 있은 제16라운드 대 매현철한 경기에서의 2홈승리를 시작으로 북경홀딩스와의 제25라운드까지 홈에서 승승장구중인 연변팀

 

0a9c339ebae2772ebbf7de8d4ce2d4d6_1537826
 

마귀홈장이라는 미명에 걸맞게 연변팀은 홈에만 돌아오면 그야말로 펄펄 난다수치를 보아도 그 차이가 확연하다현재 치룬 원정 12경기 전적은 3승 2무 7패인 반면 홈에서의 13경기에서는 7승 2무 4패를 기록했다

 

예상밖 부진을 펼치면 따끔한 채찍질을 망설임 없이 보내지만 그래도 팀이 승리하면 그 누구보다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는 팬들은 그래서 홈련승의 기세를 이어 원정에서도 련승을 기대한다.

 

이제 남은 경기는 5경기 뿐이다. 2번의 홈장 3번의 원정을 남겨두고 있다무한줘르청도황해절강록성 등 련이어 슈퍼리그 승격 행렬에서 치렬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팀들과 조우하는 간고한 일정이기도 하다하지만 공은 둥글고 11경기 10꼴이라는 막강 화력을 과시중인 오스카를 앞세워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연변팀이라면 현 리그순위 8위에서 얼마나 더 도약할지는 모르는 일

 

0a9c339ebae2772ebbf7de8d4ce2d4d6_1537826
 

추석선물 보따리를 화끈하게 푼 연변팀은 29일 국경절을 앞두고 또 한번 홈경기를 맞이한다이번엔 또 어떤 선물이 팬들 앞으로 배달될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길림신문 김가혜 기자,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녀성팬평론석 목록

Total 62건 1 페이지
녀성팬평론석 목록


[이슈톡톡] 돌아온 ‘마귀홈장’.. 이번엔 최강… 인기글 추석명절에 맞추어 홈에서 올시즌 최다득점이 나오며 팬들 앞으로 꼴선물이 줄줄이 배달되였다. 북경홀딩스 원정에서는 최인이 해트트릭을 폭발하며 3대2로 원정 역전승을 만들어내더니 추석 전날인 23일에 홈에서 펼쳐진 두번째 라운드에서는 오스카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4대1 대승을 견인했다. 물론 북경홈에서 선수 개인 통산 첫…(2018-09-25 06:00:19)
[이슈톡톡] ‘나도 공격수라구’ 알렉스가 보여준… 인기글 “알렉스는 훌륭한 선수이다.” 박태하 감독은 15일 홈에서 열린 료녕굉운팀과의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날 데뷔꼴이자 팀의 역전꼴을 만들어낸 알렉스의 활약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박감독은 “알렉스는 흑인이지만 국내선수 명액으로 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데,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팀에 많은 공헌을 할…(2018-09-17 16:48:48)
[이슈예고] ‘연변팀 없는’ 주말? 괜한 걱정!… 인기글 “이번주 주말에는 왜 연변팀 경기가 없지?”지난 9월 1일 흑룡강FC와 원정 경기를 치른 연변팀은 돌아오는 다음주 토요일(15일)에야 다시 홈에서 료녕굉운과 리그 제 23라운드 대결을 펼치게 된다.4일부터 '9월 A매치(国际比赛日)' 기간에 돌입함에 따라 세계 각 축구리그가 10일간의 휴식기에 진입, 따…(2018-09-06 17:51:36)
[현장 이슈톡톡] ‘연변팀이기에’... 5세 꼬… 인기글 “연변은 우리의 고향, 연변은 우리의 신앙, 몸속에 흐르는 피는 붉은색, 당신들 곁에 함께 합니다…” 절절한 연변팬들의 응원 노래소리가 할빈의 밤을 적셨다. 지난 9월 1일 저녁 할빈국제회의전람중심경기장에서 펼쳐진 연변팀과 흑룡강FC와의 경기에 300여명의 연변팀 팬들이 모였다. 사진제공: 연변붉은악마축구팬클럽 마강님…(2018-09-03 13:41:42)
[현장스케치] 연변팀도 팬들도 다시 돌아오고 있… 인기글 그간 TV로만 지켜봐도 확연히 느낄수가 있었다. 오디오를 통해 흘러나오는 함성소리가 낮아졌고 화면에 주로 잡히는 주석대 맞은켠 관중석은 휑하니 비여있을 때가 허다했다. 그러나 이번 경기일은 확실히 달랐다. 8월25일, 이날 연변팀 경기는 밤경기였지만 12000여명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주었다. 그속에는 2년만에 경기장을…(2018-08-27 15:18:05)
[현장 이슈톡톡] 경기장에 <아리랑>… 인기글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 경기에서 흐림을 타는 것은 그라운드에서 뛰는 선수들 뿐 아니다. 팬들 역시 팀의 ‘12번째 선수’가 되여 온전히 그 경기에 몰입해 90분을 ‘활약’한다. 특히 25일 저녁에 펼쳐진 절강의등과의 경기는 시작 전부터 선수들은 물론 팬들의 이기겠다는 의지 또한 특별히 강했다. 상대팀인 절강의등…(2018-08-27 07:53:40)
[현장 이슈톡톡] ‘갈걸 그랬네!’ 밤경기 놓쳐… 인기글 "양광관악단 어르신들이 또 응원 오셨네. 전번에도 어르신들 열정적인 연주로 승리 기운 전파했는데 오늘도 예감이 좋은 걸 봐선 우리 팀이 이기겠는걸!" 지난 7월 28일 매현철한과의 홈경기 때 이색적인 악대연주 응원으로 연변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던 양광관악단이 다시 한번 경기장을 찾았다. 로익장을 과시한 악단에 선…(2018-08-16 19:08:16)
[이슈톡톡] ‘설레발’인가? ‘설레임’인가?..… 인기글 새로운 용병 오스카와 알렉스의 합류로 지지부진하던 공격선이 활력을 띠던 시점에 약속이나 한듯 출전 징계가 풀린 구즈믹스의 복귀가 더해지면서 팀 전반에 걸쳐 시너지 효과가 일어났다. 알렉스와 오스카가 전방에서 화력을 과시해주니 꼴 결정력 부족으로 수비까지 흔들렸던 연변팀이 본연의 색갈을 찾기 시작했던 것. 안정성을 보인…(2018-08-08 11:26:14)
[슈퍼 매치 예고] ‘연변출신’들이 우승 결정?… 인기글 사진출처: 인터넷 캡쳐 연변팀의 기분 좋은 홈경기 2련승을 만끽했으니 연변팀 팬들에게 이번 주말은 더없이 달콤하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다. 주말의 피날레를 장식해줄 ‘연변적 선수 더비전’이자 슈퍼리그 빅매치가 기다리고 있다. 바로 오늘(5일) 저녁 7시 35분에 예고되여 있는 북경국안과 산동로능 간의 슈퍼리그 1,…(2018-08-05 05:32:04)
[이슈톡톡] ‘슈퍼리그 캉테’ 지충국, 북경국안… 인기글 올시즌 북경국안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현재 슈퍼리그가 제15라운드까지 딱 마침 반환점을 찍은 가운데 2일 있은 하북화하와의 관건 경기에서 6대3으로 크게 승리하면서 리그 중간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18경기(축구협회컵 포함) 무패행진을 기록중인 북경국안. 그 중심에는 원 연변팀 주장 지충국 선수가 있다. 슈미트 감독…(2018-08-03 15:09:56)
[현장 이슈톡톡] 평균년령 66세 관악단이 연주… 인기글  무더위는 변함없이 기승을 부렸지만 5경기 련속 무승을 끊은 연변팀의 승리 소식은 팬들에게 시원한 ‘바람’을 선물해줬다. 팬들은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준 급시우”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로써 연변팀은 개막전 원정승(1대0)에 이어 홈에서도 매현철한을 2대0으로 잡는 기염을 토했다. 사실 이날 경기장에 …(2018-07-29 08:51:00)
[이슈톡톡] “아직도 2경기나?!” 보고 싶다 … 인기글 사진 1 오스카. 사진 2 알렉스/ 사진: 길림신문 김룡 기자 나름 의미가 많은 경기였다. 두달간의 휴식기를 거치면서 팀 전력을 어느 정도로 끌어올렸을지도 관심사였고, 자일을 보내고 오스카와 향항적 선수 알렉스가 합류하면서 전반기 내내 "용병이 용병 답지 않다"는 혹평을 들었던 용병 조합 또한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면서 과…(2018-07-19 15:58:23)
[이슈톡톡] ‘월드컵시간’ 끝나가는 자리에 ‘연… 인기글 사진: 인터넷 캡쳐월드컵이 우승까지 단 한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11일 새벽 2시(이하 중국시간)에 있은 로씨야 월드컵 첫 준결승전에서 프랑스가 '황금세대'로 평가받던 벨지끄를 누르고 한발 먼저 결승에 진출한 데 이어 오늘 새벽 2시에 크로아찌아가 우승후보 잉글랜드를 연장전 끝에 2대1로 전승하며 프랑…(2018-07-12 11:22:00)
[이슈톡톡] “연변팀 경기보다 재미없는 월드컵”… 인기글 사진출처: 시나넷요즘 지구촌은 월드컵으로 뜨겁다. 4년에 한번씩 열리는 지상 최고의 축구 대축제 답게 축구 열기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다. 평소 축구팬이든 '축알못'(축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든 간에 월드컵기간 동안은 전세계인의…(2018-06-28 15:10:38)
기획(2) [이슈톡톡] 신의 한수도, 희망도, … 인기글 -기획: 팬심으로 보는 전반기 연변팀(2) *편집자 주: 월드컵 휴식기를 맞으며 리그도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숨가쁜 4, 5월 살인일정을소화하던 연변팀도 한숨 돌릴 '여유'를 갖게 되였다. '다사다난'했던 전반기, 그렇다면 팬들은 4승 2무 7패 승점 14점, 순위 12위의 연변팀 전반…(2018-05-24 15:20:52)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