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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상해상항 30 21 5 4 68
2 광주항대 30 20 3 7 63
3 산동로능 30 17 7 6 58
4 북경국안 30 15 8 7 53
5 강소소녕 30 13 9 8 48
6 하북화하 30 10 9 11 39
7 상해신화 30 10 8 12 38
8 북경인화 30 9 10 11 37

가시밭길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룡| 작성일 :18-05-18 17:35| 조회 :4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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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박태하 감독님의 팬이 아니라 연변팀 팬입니다. 

 

하지만 박감독님의 류임이 현재나 미래를 놓고 봤을때, 연변팀에게는 최적의 선택이기에 박감독님을 더욱 지지하게 됩니다.

 

냉철하게 분석하자면, 박감독님은 자원봉사자가 아닙니다. 한국 리그에서는 생각할수도 없는 년봉을 받고 계시더라도, 프로의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고, 연변팀에 대한 정때문에 더 많은 심혈을 기울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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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운영진, 감독, 코치진, 선수들 모두가 함께 프로답게 움직여야만  살아남고 발전할수 있는 어려운 시각에 ,박감독님께 너무 무거운 짐을 넘겨준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팬들의 설문조사에 따라  감독교체를 결정하는 구단은 없는것 같습니다. 하차를 부르거나 성원을 전하는 비례에 따라 뭔가 정해지는것도 아닙니다. 어떤 선택이 연변팀에 필요한것인지 각자 서로 다른 답안만이 있을 따름입니다.

 

구단,선수,팬들 모두가 박감독님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것이 현재 연변팀을 살릴수 있는 최적의 선택인것 같습니다.

 

2018년도 그것이 꽃길이든 가시밭길이든, 우리는 함께 하겠습니다.

 

박감독님 화이팅!

 

승리하자 연변!

 

쟝저후 화이팅!

 

힘내세요, 저희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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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아이는 버리는게 아니지요, 

버릴수도 없지요, 

부모는 버리는게 아니지요, 

버릴수도 없지요, 

당신도 그래요

@쟝저후 438번

 

02

동네 개들은 짖고 동네 팬들은 응원합니다, 

박감독님의 연변팀팬 또한 연변팀에 대해 애착이 있는 저희와 같은 많고 많은 분들에게 있어서는 가족과 같은 분이십니다, 

힘내세요 ,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박감독님! 쨔율!

@쟝저후 54번

 

03

안녕하세요.요즘에 성적이 안좋아서 많이 힘들고 지치고 있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성적이 어떻게 되던간에 우리는 항상 감독님만 믿고 지지할겁니다. 저는 지금 생생하게 기억을합니다. 당시 2015년 을급으로 강급된 연변팀을 도맡아서 그나마 운좋게 갑급리그에 남아서 그해에 슈퍼리그에 진출한 그 생각만 하면 지금도 가슴이 메이고 행복한 순간이였습니다. 감독님뒤에는 항상 든든한 팬들이 지지하고 있으니깐. 남은 경기를 잘할꺼라고 믿습니다. 승리하자 연변.

@쟝저후 91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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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감독님 힘내세요 !

@쟝저후 857번

 

05

폭풍이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배로 항해 하기때문에! 힘 내세요! 하쿠나마타타!

@쟝저후414번

 

06

우리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이 꿈을 위해서 감독님은 이곳에 오셨고 우리를 위해서 여러가지를 해주셨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저의 찢어졌던 마음속에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주셨던 그 나날들을 잊을수가 없습니다.저는 항상 감독님 편입니다.그누가 머라고 해도, 감독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랑합니다 감독님 항상 저희랑 함께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부족하지만 남 부럽지 않게 여기까지 오게 해준 은혜도 정말로 감사합니다.

@쟝저후 3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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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不轻言放弃,我们会展翅高飞。

@쟝저후 891번

 

08

응원하고 지지하는 팬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힘 내십시요!!!

@쟝저후 336번

 

09

“우리 애들 못버리고 간다"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쟝저후 859번

 

10

 박태하 감독님께:

감독님과 함께 해온 연변축구는 타지에 있는 팬들에게 너무 큰 자랑이였고 감동이였고 힘이 였습니다. 연변축구가 가장 어려운 시기에 저희 연변에 와주셔서 항상 고맙고 지금껏 함께 해주셔서 더욱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변팀이지만 저희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응원밖에 할수 없어서 안타깝고 감독님의 하얘진 머리 더없이 마음 아픕니다.힘들지만 어렵지만 쭉~~함께 하고 싶습니다.

@쟝저후 867번

 

11

경기 내용은 좋아지고 잇는데 그러다보면 앞으로 좋은 결과가 더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즌마감후 좋은 결과로 "그들"의 입을 틀어막아주십시요.

@쟝저후 83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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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감독님께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면 그 무엇을 감독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감독님의 모든 결정을 존중합니다. 기나긴 연변축구역사의 어느 한 시기 감독이라는 그 이상으로 가족같이 소중한 분이시니까요.힘들더라도 아프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사랑합니다.

@쟝저후 426번

 

13

축구는 항상 어려움과 성공이 함께한다고 생각 합니다 어려움속에서도 연변 사람들 신앙인 축구를지켜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축구의 모든걸 떠나  감독님이 그자리 지켜주고 있으셔서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쟝저후 539번

 

14

수고많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밖의 무의미한 소리에 신경쓰지마시고 하시고자 하는걸 계속 해나가십쇼.화이팅!

@쟝저후 23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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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래일은 비소식이 없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독님의 희로애락, 수많은 팬들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고 있음을 믿어주세요

연변팀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선수들 버리지 않아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라는 날개를 선물주셔서 감사합니다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감독님의 명언과 함께 우리팀의 승전을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쟝저후 794번

 

16

우리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우리는  끝까지 믿고 응원하는것으로 감독님께 힘을 주고 싶습니다. 

우리는  감독님을 못버립니다. 

가는날이 언제일지라도 엎드려 큰절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우리팀 더 부탁합니다. 힘내세요. 우리 박태하 감독님.

@쟝저후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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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감독님 힘내세요~ 우리는 항상 고마움 잊지 않고 그 자리에서 지지할 겁니다.

@쟝저후 734번

 

18

늘 언제나 감독님 지지합니다 힘내십시요.

@쟝저후 556번

 

19

철없이 굴었던 몇몇 “팬”분들 대신해 사과드립니다.마음아프게 해서 정말 미안합니다.믿고 응원하는 팬들도 많으니 힘내시길 바랍니다.항상 고맙고 존경합니다.

@쟝저후 823번

 

20

We start again!

@쟝저후2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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